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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 뤼팽 10 - 아르센 뤼팽의 수십억 달러]
"[아르센 뤼팽 10 - 아르센 뤼팽의 수십억 달러]" 내용보기
♣♣♣   * 발행일 : 2023년 12월 15일 * 페이지 수 : 212쪽 * 분야 : 어린이 문학 / 추리 소설 * 체감 난이도 : 쉬움   * 특징 1.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거듭되는 반전 2. 만화 같은 예쁜 삽화   * 추천대상 1. 초등 2~3학년 이상 2. 방학 동안 읽으면 좋을 시리즈물을 찾는 사람 3. 아이에게 책 읽는 재미를 선물하고 싶은 사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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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발행일 : 2023년 12월 15일

* 페이지 수 : 212쪽

* 분야 : 어린이 문학 / 추리 소설

* 체감 난이도 : 쉬움

 

* 특징

1.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거듭되는 반전

2. 만화 같은 예쁜 삽화

 

* 추천대상

1. 초등 2~3학년 이상

2. 방학 동안 읽으면 좋을 시리즈물을 찾는 사람

3. 아이에게 책 읽는 재미를 선물하고 싶은 사람

 

♣♣♣

 

 


 


 


 

 

뉴욕에 위치한 범죄 관련 유명 신문사 <알로 폴리스>. 이곳에서 비서로 일하고 있던 패트리샤는 사무실 전기가 나간 어느 날 밤 괴한에게 습격을 당한다. 괴한은 스스로를 ‘냉혈인간’이라고 칭하며, 자신이 알로 폴리스 신문사의 사장 자리를 차지할 수 있도록 도우라고 패트리샤를 협박했다. 바로 그때, 정체불명의 훤칠한 신사가 나타나 패트리샤를 구해주었고, 그는 위험할 때 사용하라며 은색의 호루라기를 건네고는 사라졌는데…

 

얼마 뒤 패트리샤는 퇴근길에 <알로 폴리스> 사장 제임스 앨러미의 비밀 통로에서 사장과 그의 친구 프레데릭 필즈가 함께 나오는 것을 보고는 의문스럽게 바라보다 그들을 미행하기 시작했다. 그들은 특이한 박자의 노크 소리와 함께 문이 닫힌 상점 안으로 들어갔고 뒤이어 9명이 더 들어갔다. 한참 뒤 그들은 차례로 다시 나오기 시작했는데 이상하게도 사장 앨러미만 나오지 않았다. 무언가 수상한 낌새를 느끼던 패트리샤는 사장이 걱정되는 마음에 사장의 친구 필즈에게 전화를 걸었다. 그런데 필즈는 전화를 건 이가 제임스 앨러미인줄로 착각한 채 방금 냉혈인간이 자신의 집에 왔다는 이야기를 전했다.

 

다음 날 그녀는 앨러미와 필즈가 각각 다른 장소에서 사망한 채 발견되었다는 소식을 전해 듣게 된다. 사건 당일 밤. 문이 닫힌 상점 안에선 어떤 일이 벌어졌던 것일까. 앨러미와 필즈를 죽인 범인은 ‘냉혈인간’일까? 그녀는 과연 이 사건의 비밀을 무사히 밝혀낼 수 있을까?

 

 


 


 


 

 

아이와 방학 동안 읽을 책을 찾던 중 초등학생을 위한 <아르센 뤼팽> 시리즈를 발견하고는 반가운 마음으로 만나보았다. 이제 긴 글도 조금씩 천천히 읽을 수 있게 된 아이가 지치지 않고 끝까지 완독하기 위해서는 읽는 동안 재미를 느껴야 한다고 생각했다. 그런 면에서 추리 소설은 흥미진진한 스토리와 놀라운 반전을 가지고 있어 아이도 재미있게 읽을 거란 기대를 하며 골라보았다.

 

예상대로 아이는 금세 스토리에 빠져 읽어 나갔다. 아이가 아직 어리다 보니 초반에 외국 이름을 읽고 기억하는데 살짝 불편해했지만 스토리가 진행됨에 따라 이내 적응하고 재미를 느꼈다. 중간중간 함께 나와있는 삽화도 만화의 한 장면처럼 예쁘면서도 생동감 있게 표현되어 있어 만족스러웠다.

 

아이는 뤼팽의 이야기를 이 책으로 처음 접했다. 시리즈의 가장 마지막 편인 10권을 가장 처음으로 읽게 되었지만, 앞부분에 나와 있는 친절한 등장인물 소개어렵지 않은 스토리 전개 덕분에 내용을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없었다. 초등 아이들용으로 나온 만큼 끔찍한 묘사 없이 서술되어 있어 그 점에서도 불편함을 느끼지 못했다.

 

이 책은 어른인 내가 보아도 매우 재미있었다. 흥미를 잃지 않게 만드는 빠른 전개적당한 반전, 그리고 삽화 속 잘생긴 외모의 뤼팽 덕분이었다. 어릴 적 나는 왜 셜록 홈즈 시리즈만 읽어보았던 걸까. 후회되는 마음이 일면서 뤼팽 시리즈도 차례로 읽어보리란 독서 계획을 세웠다.

 

아이가 겨울 방학 동안 읽어보면 좋을 만한 책을 찾는 사람에게 <아르센 뤼팽> 시리즈를 추천하고 싶다. 10권짜리 시리즈라 여유 시간이 많은 방학 동안 읽어보면 좋을 것 같다.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가진 작품이라 아이에게 책 읽는 재미를 선물해 주고 싶은 사람에게도 추천하고 싶다.

 

 


 

 

 

*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만을 무상으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골드 c********i 2023.12.28.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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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 뤼팽 10: 아르센 뤼팽의 수십억 달러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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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 뤼팽 10: 아르센 뤼팽의 수십억 달러..괴도 아르센 뤼팽과 떠나는 추리 여행 이에요~뛰어난 변장술과 날카로운 추리력으로 모든 사건을 척척 해결하는 아르센 뤼팽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춰 재구성한 책이에요~뤼팽의 재산을 노린 마피아 집단들의 도발과 그들의 음모를 막고 빼앗겼던 재산을 되찾기 위한 내용이에요~흥미진진 볼수있는 어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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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 뤼팽 10: 아르센 뤼팽의 수십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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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도 아르센 뤼팽과 떠나는 추리 여행 이에요~
뛰어난 변장술과 날카로운 추리력으로 모든 사건을 척척 해결하는 아르센 뤼팽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춰 재구성한 책이에요~뤼팽의 재산을 노린 마피아 집단들의 도발과 그들의 음모를 막고 빼앗겼던 재산을 되찾기 위한 내용이에요~흥미진진 볼수있는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입니다~~^^
추리력~판단력~논리력~상상력까지 길러주는 이야기에요 추리하는 책들은 많이 접하지 않았는데 좋은 기회가 된거같아 의미있네요~~ 방학때 시리즈로 읽기 너무 좋겠어요^_^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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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로얄 t*****2 2024.01.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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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뤼팽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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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셜록홈즈와 함께 괴도루팡 많이 읽었드랬죠추리소설을 좋아해서 고등학생때까지 많이 읽었었는데 역시나 저희 아이들도 추리소설 매니아랍니다.프랑스에서 제일 유명한 도둑으로 베일에 싸인 인물 수천 수만가지 모습으로 변장하는 것이 특기인 정체를 알 수 없는 괴상한 도둑으로 유명한 뤼팽!!아르센 뤼팽 10권은 제목이 수십억 달러,돈과 관련이 있겠죠 뤼팽의 재산을 노린 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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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적 셜록홈즈와 함께 괴도루팡 많이 읽었드랬죠
추리소설을 좋아해서 고등학생때까지 많이 읽었었는데 역시나 저희 아이들도 추리소설 매니아랍니다.

프랑스에서 제일 유명한 도둑으로 베일에 싸인 인물 수천 수만가지 모습으로 변장하는 것이 특기인 정체를 알 수 없는 괴상한 도둑으로 유명한 뤼팽!!
아르센 뤼팽 10권은 제목이 수십억 달러,돈과 관련이 있겠죠

뤼팽의 재산을 노린 마피아 집단들의 도발과 그들의 음모를 막고 빼앗겼던 재산을 되찾기 위한 뤼팽의 이야기가 반전을 거듭하며 흥미진진하게 펼쳐집니다

추리소설은 한번 읽기 시작하면 끝까지 읽어야지 중간에 멈출수가 없어요
글씨 크기가 작지않아서 3학년 아이도 재미있게 읽었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d*******2 2024.01.1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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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뤼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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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읽을수 있는 추리명작 추리소설의 즐거움을 깨우칠수 있어요다음 스토리가 기대되서 책을 계속 읽고 싶어해요그림그리는걸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책 중간에 있는 삽화 보는 즐거움이 있어요.추리소설을 처음 접하는 아이가잘 안읽을까봐 걱정했습니다.하지만 스토리가 탄탄하고 이야기가 진행되면 될수록 아이가 재미있게 읽더라구요.반전까지 더해져 뒤가 궁금해서라도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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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이 읽을수 있는 추리명작
추리소설의 즐거움을 깨우칠수 있어요
다음 스토리가 기대되서 책을 계속 읽고 싶어해요

그림그리는걸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는 책 중간에 있는 삽화 보는 즐거움이 있어요.

추리소설을 처음 접하는 아이가
잘 안읽을까봐 걱정했습니다.
하지만 스토리가 탄탄하고 이야기가 진행되면 될수록
아이가 재미있게 읽더라구요.
반전까지 더해져 뒤가 궁금해서라도 더 읽게 됩니다 .
이제 막 글밥 늘어난 아이라면 엄마와 함께 읽는것을
추천드려요~^^

추리소설이라서 지루하지 않고 ,
빠른전개와 빠지지 않는 반전까지
아이들에게 이제 막 추리소설을 추천해주시고 싶다면
아르센뤼팽 추천합니다.
이책으로 아이에게 추리소설의 즐거움을 주실수 있을거같아요.





r*******1 2024.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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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 뤼팽 10 아르센 뤼팽의 수십억 달러 / 국일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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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 뤼팽 10 - 아르센 뤼팽의 수십억 달러모리스 르블랑 지음이혜영 그림국일아이범죄 분야에서 가장 유명한 신문인 <알로폴리스>의 사장 제임스 앨러미의 비서 페트리샤가 '냉혈 인간' 불리는 사람에게 공격을 당한다. 공포에 떨던 그때 어떤 사내가 나타나 그녀를 구해준다. 뤼팽일지도 모를 그는 위급 상황에 불면 지켜주겠다며 호루라기 하나를 건네준 후 사라진다.그 후 의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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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 뤼팽 10 - 아르센 뤼팽의 수십억 달러

모리스 르블랑 지음

이혜영 그림

국일아이



범죄 분야에서 가장 유명한 신문인 <알로폴리스>의 사장 제임스 앨러미의 비서 페트리샤가 '냉혈 인간' 불리는 사람에게 공격을 당한다. 공포에 떨던 그때 어떤 사내가 나타나 그녀를 구해준다. 뤼팽일지도 모를 그는 위급 상황에 불면 지켜주겠다며 호루라기 하나를 건네준 후 사라진다.

그 후 의문의 단어 <폴시너>를 알게 된 페트리샤는 사장의 죽음 등 여러 사건을 겪게 되고, 주변을 조사하기 시작하면서 이 사건에는 마피아와 뤼팽이 관여되어 있음을 알고 있는 벨몽이라는 인물의 도움을 받게 된다. 이 사건은 과연 어떻게 흘러갈까?

지금까지 국일아이 아르센 뤼팽 시리즈 중 1권, 2권, 3권, 4권, 6권, 7권, 10권을 읽어봤는데 첫 권부터 읽지 않거나, 띄엄띄엄 읽어도 전혀 문제는 없다.

전권을 다 읽지는 않았지만 읽을 때마다 어떤 힌트가 풀리며 예상하지 못 한 부분과 뤼팽의 신출귀몰한 모습에 항상 놀란다. 그리고 마음을 울리는 감동도 있다.

멋있게 그려진 일러스트도 책에 빠져들게 하는데 한몫한다.
이번 겨울 방학을 맞아 아이들과 아르센 뤼팽 책 한 권씩 들고 따뜻한 방에서 편하게 누워 독서 시간을 가졌는데, 추리 소설에 큰 흥미가 없던 아이도 너무 재미있다며 계속 읽기도 했다.

이 시리즈는 글밥을 늘리기에 도전할 초등학생 아이들에게 강력 추천한다. 한 권 읽으면 다음권을 안 읽고 못 배기기 때문이다. 또한 국일아이의 어린이 세계 추리 명작 시리즈의 <셜록 홈스>도 함께 추천한다.


출판사의 지원을 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아르센뤼팽 #아르센뤼팽10 #아르센뤼팽_아르센뤼팽의수십억달러 #국일아이 #추리소설



y*****n 2024.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르센뤼팽 10 / 아르센뤼팽의 수십억 달러
"아르센뤼팽 10 / 아르센뤼팽의 수십억 달러" 내용보기
그냥 지나치기 쉬운 사소한 단서를 가지고 추리를 해서 범인을 유추해 내는 추리실력은 굉장히 흥미로운데요.현대에는 거리마다 CCTV도 많고 다양한 기구와 약물을 통해 범죄자를 발혀 되는데요.이런게 없던 과거에는 어떠했을지 궁금해요.아무것도 아닌거 같은 작은 단서로도 결정적인 것들을 추리해 내는 탐정 이야기는 그래서 흥미로운데요.다양한 모습으로 변장을 하고 절대로 훔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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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지나치기 쉬운 사소한 단서를 가지고 추리를 해서 범인을 유추해 내는 추리실력은 굉장히 흥미로운데요.
현대에는 거리마다 CCTV도 많고 다양한 기구와 약물을 통해 범죄자를 발혀 되는데요.
이런게 없던 과거에는 어떠했을지 궁금해요.
아무것도 아닌거 같은 작은 단서로도 결정적인 것들을 추리해 내는 탐정 이야기는 그래서 흥미로운데요.
다양한 모습으로 변장을 하고 절대로 훔칠 수 없는 물건을 훔쳐내는 놀라운 능력을 가진 대도 뤼팽의 이야기 역시 읽는 내내 누가 범인일지, 어떻게 했을지 추리하면서 읽기에 재미가 있는데요.
아르센뤼팽 10에서는 역으로 마피아가 뤼팽의 재산을 노린답니다
부당하게 부를 축척한 부자의 재산만을 노리는 뤼팽은 오랜 세월이 지나면서 엄청난 재산을 모으게 되는요.
그런 뤼팽의 재산을 노리는 조직이 만들어지게 돼요.
물건을 훔치는 뤼팽의 이야기는 읽어 봤지만 자신의 재산을 도둑맞을 위기에 처한 뤼팽이라니....
시작부터 흥미로웠어요.


이번 이야기에는 범죄 사건을 주로 다루는 신문사 사장과 그의 아름다운 비서 패트리샤, 그리고 사장을 경호하는 비밀 경호원 마피아노, 뤼팽의 또 다른 이름인 벨몽이 등장해요.

패트리샤는 한 신문사에서 오랫동안 일을 해오고 있어요.
사장은 제법 많은 재산을 가지고 있는데요.
하루는 패트리샤에게 큰 금액의 돈을 주면서 봉투를 맡긴답니다.
그리고 자신이 계획하고 있는 것에 대해서도 이야기를 해줘요.
패트리샤는 사장의 비서지만 사장의 손주를 기르고 있는 여자이기도 하고 일을 잘하는 능력 있는 사람이에요.

하루는 사장의 비밀 경호원인 마피아노가 패트리샤를 협박하면서 신문사를 차지할 수 있도록 협조하라고 해요.
뭔가 수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음을 느낀 패트리샤는 사장을 미행하는데요.
그날 사장과 사장의 측근인 오랜 친구가 살해당해요.
패트리샤는 사장이 가려고 했던 프랑스에 가면 뭔가 단서를 찾을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프랑스로 가게 된답니다.
그 곳에서 패트리샤는 미국에서 어려움에 처한 자신을 도와준 벨몽을 다시 만나게 되는데요.
그의 기이한 행동을 보면서 뤼팽이라고 확신해요.

벨몽을 따라간 패트리샤는 벨몽의 집에서 마피아노와 만나게 돼요.
마피아노는 패트리샤의 아들을 자신이 데리고 있다며 협박을 한답니다.
벨몽은 마피아노를 통해 범죄 단체에 대해서 알아내려고 하지만 아들이 걱정된 패트리샤는 마피아노를 풀어 줘요.
뤼팽이 패트리샤를 다시 구하게 되지만 곧 뤼팽은 자신의 금고를 패트리샤가 털어 갔다라는 걸 알게 돼요.

수십년간 여러 모습으로 변장을 하고 부자들의 물건을 훔친 대도 뤼팽은 세계 곳곳에 집을 가지고 있고 자신의 재산을 보관하기 위해 은행을 만들어 두기까지 했는데요.
그런 큰 재산을 마피아가 노리고 있었어요.
물건을 훔치기는 하지만 사람을 해치지 않는 뤼팽은 패트리샤가 아들 때문에 자신을 배신하고 재산을 모두 잃을 상황에 놓이지만 화를 내지 않아요.
정의로운 대도답게 끝까지 패트리샤와 그녀의 아들을 도와줘요.
과연 마피아노가 중심이 된 마피아 단체는 누구이고 그 안에 숨어든 뤼팽의 조력자는 누구일까요?
전재산을 잃을 위기에서 재산을 지켜냈다고 생각한 순간 텅빈 금고를 마주한 뤼팽...
끝날 때까지 끝나지 않은 이야기...
마지막까지 흥미로운 전개로 재미있게 읽었어요.
[본 후기는 출판사로부터 무상으로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m*****d 2024.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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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뤼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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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에 아르센 뤼팽을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이렇게 유명한 책인지 이번에 처음 알았어요. 역시 아는 만큼 보이는게 맞나 봅니다.(한계단씩 알아가고 있답니다.)작가는 1864년 프랑스 루앙에서 태어나 1905년 뤼팽을 주인공으로 한 단편소설<<아르센 뤼팽 체포되다>>를 발표하며 이름을 알렸어요.범죄자이면서도 명민한 두뇌로 사건을 풀어가는 뤼팽이야기를 쓰기 시작하여 50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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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이번에 아르센 뤼팽을 처음 접하게 되었는데 이렇게 유명한 책인지 이번에 처음 알았어요. 역시 아는 만큼 보이는게 맞나 봅니다.(한계단씩 알아가고 있답니다.)
작가는 1864년 프랑스 루앙에서 태어나 1905년 뤼팽을 주인공으로 한 단편소설
<<아르센 뤼팽 체포되다>>를 발표하며 이름을 알렸어요.
범죄자이면서도 명민한 두뇌로 사건을 풀어가는 뤼팽이야기를 쓰기 시작하여 50편이 넘는 뤼팽이야기를 썼어요.
이번책 역시 추리 소설로 그림도 그려져 있고 글씨도 커서 읽기 편했어요.
초등3학년부터 읽으면 아주 좋을것 같아요.

뤼팽은 도둑이지만 괴상한 도둑이에요.
도둑은 도둑이지만 가난한 사람의 물건은 훔치지 않고 부정하게 돈을 모은 사람의 돈을 훔쳐 가난한 사람을 도와주기도 합니다. (우리나라엔 임꺽정이 있죠)
그래서 뤼팽은 정의로운 도둑으로까지 불립니다.
뤼팽은 모험심이 강하고 평범하고 지루한것을 싫어하고 아무리 어려운 상황에서도 포기할 줄 모릅니다.
10권 '아르센 뤼팽의 수십억 달러'는 뤼팽의 재산을 노린 마피아 집단들의 도발과 그들의 음모를 막고 빼앗겼던 재산을 되찾기 위한 뤼팽의 이야기가 반전을 거듭해요. 못하는게 없는 뤼팽.
패트리샤와 호랑이의 존재까지.
흥미진진한 이야기 였답니다.

n*****6 2024.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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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 뤼팽 10 아르센 뤼팽의 수십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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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아르센 뤼팽 지은이 : 모리스 르블랑 지음, 이혜영 그림 출판사 : 국일아이 관련 주제어 : 초등추리소설, 초등문해력, 초등사고력, 괴도루팡, 괴도루팽, 추리소설시리즈, 초등추리소설추천 아이가 드디어 아르센 뤼팽에 입문하게 되었어요. 우리가 익숙하게 잘 알고 있는 괴도 루팡이에요.   추리 소설의 매력을 느낀건지 글밥이 있는 꽤 두꺼운 양임에도 불구하고 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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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아르센 뤼팽

지은이 : 모리스 르블랑 지음, 이혜영 그림

출판사 : 국일아이

관련 주제어 : 초등추리소설, 초등문해력, 초등사고력, 괴도루팡, 괴도루팽, 추리소설시리즈, 초등추리소설추천


아이가 드디어 아르센 뤼팽에 입문하게 되었어요.

우리가 익숙하게 잘 알고 있는 괴도 루팡이에요.

 

추리 소설의 매력을 느낀건지 글밥이 있는 꽤 두꺼운 양임에도 불구하고

재미 있어서 아이가 앉은 자리에서 다 읽었어요.

 

 

 

프랑스판 홍길동에 비유할 수 있는 괴도 뤼팽은 부정하게 취득한 재물을 가진 사람들꺼를 주로 훔치는데요,

10권은 뤼팽의 가장 마지막 이야기로 이제껏 이야기와 다르게 뤼팽이 자신의 재산을 도둑들에게 도난 당하는 이야기에요

 

 

아르센 뤼팽 시리즈 중 10권은 아르센 뤼팽의 수십억 달러 라는 소제목을 갖고 있는데요.

얼마전 초등 4-1 학기 과정에서 억, 조 의 단위를 배웠어요

제목을 따라 읽으며 수십억 달러 라는 돈의 양이 얼마나 큰지 놀라며 책의 내용이 어떻게 전개 될 지 궁금해 하며 읽어내려 갔어요

 

 

 

12개의 소제목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책의 양이 두껍긴 하지만

중간 중간 쉬어가며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늘 이겨왔던 뤼팽의 재산이 도난당한 스토리도 궁금증을 자아내는데,

도둑맞은 재산을 다시 다 찾아올 수 있을지, 또 그 과정이 어떻게 흥미진진하게 펼쳐질지 궁금해서 참을 수 가 없었어요.

 

 


 

 

패트리샤는 30대 아름다운 여성으로 미국 뉴욕의 범죄 분야에서 가장 명한한 신문사 <알폴리스>에 근무하는

제임스 앨러미의 비서에요. 어느날 사장의 사무실에 이상한 낌새가 있는 걸 눈치챈 패트리샤가 걱정을 하자, 사장 앨러미는 대수롭지 않게 여기며 자신의 방으로 들어서요. 그 곳엔 막대한 재산이 들어 있는 금고와 안쪽과 바깥으로 통하는 13개의 문이 있는 비밀통로로 연결되어 있어요.

본인의 느낌이 잘못된건지 갸웃거리며 의아하게 생각하던 그 때 불이 나갔어요.

누전 차단기를 올리러 나간 패트리샤는 정체 모를 냉혈인간에게 붙잡혀 '신문사를 함께 통쨰로 우리것으로 만들자' 라는 협박을 당하게 되어요.

공포에 떨고 있을 때 정체모를 신사가 나타나 패트리샤를 돕고 은색 호루라기를 쥐어주고 떠나요.

사무실로 돌아온 패트리샤에게 사장 앨러미는 돈과 제안을 하게 돼요.

패트리샤에게 앞으로 크나큰 일을 같이 해보자고 제안한 사장 앨러미와 그의 절친 필즈.

 

패트리샤가 몇날 며칠을 고민하던 차에 앨러미와 필즈가 조심스럽게 어딘가로 향하는걸 목격하고 그 뒤를 쫓게돼요.

몇시간 뒤 들어갔던 사람들과 필즈가 모두 나오는데 앨러미만 나오지 않자 의문을 가진 패트리샤는 또 그 냉혈한을 만나게 되어요.

 

앨러미와 필즈가 위기에 처함을 깨달은 패트리샤는 필즈에게 전화를 걸었지만

다음날 필즈와 앨러미는 각각의 다른 장소에서 주검으로 발견되고 말아요.

 

사장의 죽음을 파헤치고, 사장 앨러미와 필즈가 하려던 일을 하기위해 배를 타고 프랑스로 떠나기로 했어요.

 

프랑스로 향하던 배에서 자신의 선실에 누군가 몰래 들어와 뒤지고 간 흔적을 찾은 패트리샤.

밀가루를 뿌려놓아 바로 옆 선실의 승객이 범인임을 밝혀내는데,

그 범인은 바로 앨러미의 아들이자, 자신의 전 남편이었어요.

전 남편 헨리가 앤드루스 포브 라는 가명으로 배에 탑승하고 또 자신의 선실을 뒤진것에 몹시 화가 났지만

다음날 또 헨리는 사망하게 되어요.

 

 

계속되는 의문의 죽음에 자신을 공격한 냉혈인간임이 한 짓이라고 추측하던 패트리샤는

불안하기도 했지만, 은색 호루라기를 쥐어준 신사가 자신을 지켜주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냉혈인간을 뒤쫓으며 사건의 진실을 밝히려는 패트리샤는

냉혈인간에게 헨리는 죽지 않았다는 이야기를 들어요.

 

 

과연 패트리샤는 사장 앨러미와 필즈의 죽음을 밝혀내고 사장이 맡긴 임무를 잘 해낼 수 있을까요?

 


 

 

책의 두꼐가 두껍긴 하지만 빠른 전개와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책을 손에서 놓을 수 없게되요.

 

죽었다고 생각한 사람이 살아있다고 하는 부분이나,

사진 뒷면에 쓰여 있는 폴 시너 04, 폴시너 03 등등의 단서들이 과연 나중에 어떤 실마리를 제공하게 될지 궁금하게되고

범인은 누군지 추리를 해나가는 과정이 너무 재미있어요.

 

중간 중간 고퀄리티의 칼라 삽화로 인해 이야기 전개의 이해를 돕기 때문에

초등 2-3 학년 아이들도 재미나게 읽을 수 있어요.

 

 

겨울 방학 동안 재미있고 흥미진진한 추리소설 시리즈로

아이의 추리력과 독해력을 키우기에 정말 좋은 시리즈에요^^

 

 

 

 

g******9 2024.01.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르센 뤼팽 10 아르센 뤼팽의 수십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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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뤼팽 #아르센뤼팽10 #아르센뤼팽의수십억달러#모리스르블랑_지음 #이혜영_그림#국일아이 #서평체험단 #도서제공 #협찬올 상반기에는 #명탐정셜록홈즈 시리즈에 푹 빠져 있던 첫째가 여름이 시작되면서 읽기 시작한 #아르센뤼팽 그 마지막 이야기가 10권에서 펼쳐집니다. 추리소설의 쌍두마차라고 불리는 영국의 ‘셜록 홈즈’ 그리고 프랑스의 ‘아르센 뤼팽’아르센 뤼팽은 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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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센뤼팽 #아르센뤼팽10 #아르센뤼팽의수십억달러
#모리스르블랑_지음 #이혜영_그림
#국일아이 #서평체험단 #도서제공 #협찬

올 상반기에는 #명탐정셜록홈즈 시리즈에 푹 빠져 있던 첫째가 여름이 시작되면서 읽기 시작한 #아르센뤼팽 그 마지막 이야기가 10권에서 펼쳐집니다.

추리소설의 쌍두마차라고 불리는 영국의 ‘셜록 홈즈’ 그리고 프랑스의 ‘아르센 뤼팽’
아르센 뤼팽은 부도덕하게 재물을 모은 부자들의 재산을 훔치지만 가난한 자들을 돕는 도둑, 뛰어난 변장술로 정체가 드러나지 않는 매력을 가지고 있는데, 독창적이고 매력적인 괴도 캐릭터로 1905년에 첫 선을 보인 이래, 100년 넘게 독자들의 사랑과 지지를 받고 있는 추리 문학의 고전이며 명작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소설의 저자인 모리스 르블랑은 50편이 넘는 뤼팽 시리즈를 발표하였고, 대중소설 작가로서의 공적을 인정받아 프랑스 최고의 ‘레지옹 도뇌르’ 훈장을 받았다고 합니다.

아르센 뤼팽 시리즈는 괴도 뤼팽이 활약하는 추리 소설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는 작품 중 어린이들에게 맞는 내용을 가려 뽑고, 어린이들이 쉽고 재미있게 읽을 수 있도록 눈높이에 맞춰 재구성했다고 합니다.

특히, 그 마지막이야기인 10권 ‘아르센 뤼팽의 수십억 달러’는 뤼팽의 재산을 노린 마피아 집단들의 도발과 그들의 음모를 막고 빼앗겼던 재산을 되찾기 위한 뤼팽의 이야기가 반전을 거듭하며 흥미진진하게 펼쳐진답니다.

범죄분야에서 유명한 ‘알로 폴리스’신문사의 사장이며 발행인인 제임스 앨러미는 비서인 패트리샤에게 봉투 하나를 전한 뒤 11인의 모임에 갔다가 의문의 살해를 당합니다. 제임스의 전폭적인 신뢰를 받고 있던 패트리샤는 제임스의 살해 이유와 그 모임의 실체를 밝히기 위해 조사를 시작하지만 어떠한 실마리도 찾지 못하고, 파티장에서 뤼팽이라고 확신이 드는 남자 ‘오라스 벨몽’을 만나 도움을 요청합니다.

제임스 앨러미는 ‘도둑인 뤼팽이 억만장자라는 사실은 정직한 사람들에 대한 모욕이다’라고 생각하고 뤼팽의 재산을 빼앗으려고 하는 단체의 수장으로 마피아노와도 손을 잡고 있었는데, 마피아노는 뤼팽의 재산을 빼앗은 후, 변심하여 혼자서 그 재산을 다 차지할 욕심으로 11인의 멤버들을 차례차례 제거하기 시작합니다.

뤼팽은 자신의 재산을 노리는 단체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그에 대응하기 위해 신분을 속이고 그 단체에 가입하지만 마피아노의 잔인한 수법과 치밀한 계획으로 금고가 털리고 이를 다시 되찾는 과정에서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며 이야기는 흥미진진하게 전개됩니다.

그렇게 흥미진진한 이야기에 만화같은 예쁜 일러스트까지 눈에 확 띈답니다.
사실 저는 어릴 적에 셜록 홈즈 정도에만 관심을 가졌고 뤼팽은 관심 밖의 인물이였는데 올해 아이들 덕분에 아르센 뤼팽을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특히나 아르센 뤼팽 시리즈는 일러스트에서 느껴지는 주인공 뤼팽의 모습이 순정 만화같기도 하고, 줄거리를 이해하기 쉽게 삽화가 더해져서 더 몰입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아르센 뤼팽 덕분에 추리 소설의 매력에 푹 빠질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s*****0 2024.01.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르센 뤼팽 10: 아르센 뤼팽의 수십억 달러
"아르센 뤼팽 10: 아르센 뤼팽의 수십억 달러" 내용보기
우리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괴도 뤼팽은 모리스 르블랑의 창조물이다. 그리고 모든 괴도 캐릭터들 중에서 단연 최고라고 할 수 있다. #아르센뤼팽의수십억달러 는 모리스 드블랑의 마지막 작품으로 이 책이 나오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한국인 출판사의 노력으로 완전한 단행본 상태로 나오게 되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뤼팽은 앞에 '괴도'라는 말이 많이 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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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에게 너무나도 익숙한 괴도 뤼팽은 모리스 르블랑의 창조물이다.

그리고 모든 괴도 캐릭터들 중에서 단연 최고라고 할 수 있다.

#아르센뤼팽의수십억달러 는 모리스 드블랑의 마지막 작품으로

이 책이 나오기까지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한국인 출판사의 노력으로

완전한 단행본 상태로 나오게 되어 정말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뤼팽은 앞에 '괴도'라는 말이 많이 붙는데 괴도는 괴상한 도둑이라는

뜻이다. 도둑은 도둑이지만 가난의 사람의 물건은 훔치지 않고

부정하게 돈을 모은 사람들의 돈만 훔쳐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눠주기 때문에 정의로운 도둑으로 알려져 있다.


 

이야기가 시작되기 전에 등장인물들 소개가 있어서 내용을 이해하는데

휠씬 더 도움이 된다. 소개에서 보면 아르센 뤼팽은 프랑스에서

제일 유명한 도둑으로 재치 있고 다재다능하고 언제나 그렇듯이

베일에 싸인 신비주의 인물이다. 특히나 변장술이 뛰어나는데

무려 수천수만 가지나 되는 기술을 가지고 있다.


 

지금까지의 모리스 르블랑의 뤼팽은 돈을 훔치는 이야기였다면

마지막 작품은 뤼팽의 돈을 노린 마피아 집단들의 도발과 음모를

막고 자신의 재산을 되찾기 위한 이야기로 흥미진진한 이야기이다.


 

이야기는 미국 뉴욕의 한 건물, 범죄 분야에서 가장 유명한 신문인

일로 폴리스의 사장인 제임스 앨러미는 비서인 패트리샤에게 봉투 하나를

전한 뒤 11인의 모임에 갔다가 살인을 당하는데 그의 비서인 패트리샤는

제임스의 살해 이유를 밝히기 위해 파티장에서 뤼팽이라고 확신이

드는 오라스벨몽을 만나 도움을 요청한다. 제임스가 뤼팽의 재산을 노리는

단체의 수장으로 마피아와도 손을 잡고 있었다는 것을 상상도 못한 채로 말이지..


 

한편 뤼팽은 자신의 재산을 노리는 단체가 있다는 것을 알고 자신의

특기인 변장을 하고 단체에 가입을 하지만 마피아노의 계략으로 그만

금고가 틀리고 만다. 뤼팽이 수십억 달러를 찾기까지 반전에 반전을

거듭하고 기발한 변장술로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 뛰어난 추리력과

판단력으로 모든 사건 사고를 해결하는 추리소설의 대가 모리스 르블랑의

마지막 작품 아르센 뤼팽과 함께 우리 아이들과 추리 여행을

떠나보는 건 어떠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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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체로부터 책을 무상으로 지원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후기입니다.

2*****m 2024.01.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