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유정 작가님의 오월의 산골짜기(희원북스) 리뷰입니다. 김유정 작가 글 교과서에서 봤는데 이렇게 보니 새로워요. 어케보면 별 내용은 없으나 재밌는 에세이처럼 잘 읽었습니다. 이 시기 글들을 보면 시대상의 씁쓸한 느낌은 언제나 남아있는 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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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오월의 산골짜기 김유정 저 희원북스 발행. 수학 능력 시험, 논술 시험 등을 대비하는 중고등학생들 뿐만이 아니라 일반인들도 꼭 읽어보면 좋을 한국의 근대 소설 중에서 김유정 작가님의 소설을 대여로 저렴한 가격에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희원북스 한국근대문학 시리즈를 한권씩 읽어보고 있다. 이번에 읽은 책은 김유정 작가님의 오원의 산골짜기다. 워낙에 유명한 작가님이시고 표현력과 문장이 좋아서 재미있게 읽었다. 한자가 좀 많아서 찾아보면서 읽는건 조금 힘들었지만 좋았다. |
| 정말 유명하신 김유정 작가님의 오월의 산골짜기 소설 후기입니다. 이렇게 좋은 소설을 이렇게 싼 가격에 봐도 되는 건지? 정말 송구스러울 정도로 너무 너무 재미있게 잘 봤습니다. 어쩜 이렇게 문장의 표현력이 섬세하고... 글을 이렇게 잘 쓸 수가 있는지 너무 신기하네요. 글쓰는 재능이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정말 훌륭한 작가님이십니다. 정말 오랜만에 이렇게 잘 쓰여진 작품을 보아서 기분이 좋네요. 즐겁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더욱더 궁금해지네요. 다른 작품들도 얼른 보러 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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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정 작가님의 김유정 - 오월의 산골짜기 을 읽은 후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이 소설은 안에 단어와 한자가 같이 나와서 읽는 내내 신선했습니다. 짧은 소설이지만 오월의 산골짜기를 이렇게 표현했다는 것이 정말 놀랍고 대단한 것 같습니다. 저도 그 오월의 산골짜기에 있는 것 같은 기분이 생생하게 들었습니다. 단편이지만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다른 작품도 읽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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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희원북스에서 발간 된 김유정 작가님의 오월의 산골짜기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김유정 작가님은 워낙 유명하기 때문에 설명이 따로 필요없을 거라 생각했는지 책에 들어가기에 앞서 김유정 작가의 생애가 짧게 서술되어 있는 것을 보고 다소 놀랐습니다. 작품은 일제 강점기 시절의 시대상을 엿 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김유정 작가님의 책을 많은 분들이 읽었으면 좋겠습니다. |
| 희원북스에서 나온 <김유정 - 오월의 산골짜기> 전자책을 접하게 되어 리뷰해 봅니다. 책 분량은 pc뷰어 양면보기 기준에서는 약 15페이지 분량이었고, 단면보기로는 약 9페이지 분량으로 파악되었습니다. 1936년 조광에 발표되었던, 김유정 작가님의 수필작품이었습니다. 고향인 강원도 산골마을의 자연과 그곳 사람들의 생활들을 아름다운 표현으로 애정이 느껴지게 잘 꾸미고 있었습니다. 의미있게 감상해 볼 수 있어 만족합니다. |
| 저자는 자신이 강원도 산골에 살았다고 이야기 하면서 오월의 산골짜기에서의 생활을 이야기 합니다. 우체부조차도 들어오기 힘들고 외부와 단절되다시피 한 그 곳에서는 사람들이 어렵게 살 망정 서로 싸우지 않을 정도로 인심이 넘친다고 말하는데요. 오월 말고 추수기때도 그런지 궁금하네요. 그런 산골짜기에서 쌀 농사가 되긴 하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
| 저자는 자신이 강원도 산골에 살았다고 이야기 하면서 오월의 산골짜기에서의 생활을 이야기 합니다. 우체부조차도 들어오기 힘들고 외부와 단절되다시피 한 그 곳에서는 사람들이 어렵게 살 망정 서로 싸우지 않을 정도로 인심이 넘친다고 말하는데요. 오월 말고 추수기때도 그런지 궁금하네요. 그런 산골짜기에서 쌀 농사가 되긴 하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
| 줄거리가 있는 것이 아니고 내 고향은 강원도 산골이라면서 이야기 시작하는데 수필인듯 하네요. 가난하지만 서로 인심좋고 갈을 가져가기 위해 온 갈꾼에게 음식 얻어먹은 이야기 등이 있는데, 갈이 갈대 같은데 그것으로 뭘 하는지 궁금하네요. 불때는데 불쏘시개 같은 것으로 쓰나?? 매우 짧아서 읽는데 한 10분도 안걸렸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