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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일상 번역을 돌아보게 하는 책, 『번역 : 황석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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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가 황석희씨는 '번역'에 대한 정의를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사실 우리는 누구나 번역가거든요. 상대의 말은 물론, 표정과 기분을 읽어내 각자의 언어로 이해하는 것도 번역이고  콧속에 들어온 차끈한 아침 공기로 겨울이 오고 있음을 깨닫는 것도 일종의 번역이죠.  사람들은 황석희를 영어영화의 번역가로 소개한다.  하지만 황석희는 번역에는 자신의 업인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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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가 황석희씨는 '번역'에 대한 정의를 다음과 같이 정의한다. 
사실 우리는 누구나 번역가거든요.
상대의 말은 물론, 표정과 기분을 읽어내 각자의 언어로 이해하는 것도 번역이고 
콧속에 들어온 차끈한 아침 공기로 겨울이 오고 있음을 깨닫는 것도 일종의 번역이죠. 
사람들은 황석희를 영어영화의 번역가로 소개한다.  하지만 황석희는 번역에는 자신의 업인 '영화 번역'의 영역과 '삶에서의 번역' 두 가지를 말한다.  삶의 번역은 무엇인가? 바로 타인과의 관계에서 상대의 기분을 살피고 분위기를 살피는 것. 상대방의 말을 귀담아 듣고 이해하는 것이다. 상대방의 말과 마음을 직역하기도 하고 오역하기도 하는 과정이다.  그래서 그의 에세이  ?『번역 : 황석희 』에서는 그의 영화 번역 이야기가 빠질 수 없지만 이 책은 에세이인만큼 그의 일상에서의 번역을 다룬다. 그의 가족, 일, 삶 등을 그가 어떤 식으로 번역하고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황석희. 먼저 그가 수많은 영화 표현을 보면서, 다양한 영어 표현을 옮기면서 보는 세상에 대한 그의 번역이 궁금해진다.  그는 10년 넘게 언어를 다루면서 세상을 어떤 식으로 해석하고 있을까?    '언어는 세상을 담는 그릇'이라고 한다.  수많은 영화를  한국어로 번역하면서 황석희 번역가는 점점 더 과격해져가는 세상을 보게 된다.  모욕, 부정, 부정적인 표현은 점점 구체적이고 직접인 반면, 긍정, 희망, 사랑의 언어는 제자리인 상태. 부정적인 표현은 넘쳐나는 반면 긍정의 언어는 빈곤하기만 하다.  생각해보면 새롭게 생겨나는 신조어들 또한 온갖 부정적인 언어들 투성이다.  '88세대', '헬조선' '흙수저'. '금수저', '은수저' 등 부정적인 신조어들이 넘쳐난다. 그만큼 어려운 세상을 반영하는 것만큼 우리들의 세상들이 잔인해지고 과격해지고 있음을 알게 해 주어 씁쓸해진다.  그렇다고 그의 해석이 부정적이지만은 않다. 그가 지향하는 일상, 혹은 세상의 번역은 어느 것일까?  그가 바라는 일상의 번역은 '윤여정'씨의 오스카 여우조연상 시상식 기사를 그가 지적하면서 생긴 에피소드들을 통해 이야기한다. 윤여정 배우의 소감 중 'I dont' admire Hollywood.'를  '할리우드를 존경하지 않습니다' 로  번역한 것에 대해 황석희 번역가는 '존경'이 아닌 '동경'으로 밝혀야 한다고 말한다. 언어에 따라 뉘앙스가 달라지고 인종차별적인 모욕감을 느껴질 수 있는 여러 표현들이 쉽게 벌어질 수 있는 번역에 대해 황석희 번역가는 다음과 같이 말한다.  문자 언어, 타인, 일상, 세상을 번역하는 것 모두 쉽게 되는 건 없다.  지식만으로 번역이 향상되지 않는다. 지식보다 필요한 건 바로 우리가 타인을 더 넓은 시각으로 읽으려는 노력이다.  한 편의 문장을 읽을 때 언어만 알아야 하는 게 아닌 배경지식과 문화를 알고 있어야 올바른 번역이 가능하듯,  타인을 이해하고 세상을 이해하는 것에도 상대방을 더 넓게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함을 그는 말한다. 우리가 타인과 생기는 오역을 줄이기 위해서 바로 우리가 먼저 타인에게 문을 여는 것이라는 걸 말해준다. 
당신과 나 사이엔 적게 잡아도 봄철 황사 먼지 수보다 더 많은 차이점이 있다.   
그 많은 차이점을 무시하고 모두가 당신과 같은 경험을 하리라 단정하는 건 오만이다. 
세상의 오역을 줄이는 건 결국 상대방과 나와의 차이점을 이해하는 것에서 시작된다.  타인의 언어를 넓은 시각으로 읽으려는 노력, 그 첫걸음이 바로 상대방과 나와의 차이점을 인정하는 것이 바로 시작이다.  『번역: 황석희』 , 번역가 황석희가 바라보는 일상의 번역을 통해 나는 과연 어느 식으로 타인을 번역하나를 오히려 돌아보게 한다. 그의 번역이 더욱 풍성해지는 것에는 결국 타인을 더 이해하고자 하는 노력이 있었음을 알 수 있다. 나의 일상의 번역이 좀 더 풍성해지기 위해 , 타인을 오역하지 않기 위해 나를 긍정적인 시각으로 이해하게 만드는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i***9 2024.07.07. 신고 공감 30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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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황석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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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부터 황석희 번역가 자신의 직업에 대한 자부심이 느껴졌다.번여일을 하면서의 소소한 일상과 프리랜서로 처음부터 지금의 위치까지 자리잡기까지의 일들,  영화 번역일의 과정 등이 읽기쉽게 쳅터별로 잘 정리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나도 내 직업에 항상 감사하고 자부심을 많이 느끼는데 황석희 번역가처럼 책으로는 못 내더라도 그날의 일과 생각을 기록해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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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에서부터 황석희 번역가 자신의 직업에 대한 자부심이 느껴졌다.
번여일을 하면서의 소소한 일상과 프리랜서로 처음부터 지금의 위치까지 자리잡기까지의 일들,  영화 번역일의 과정 등이 읽기쉽게 쳅터별로 잘 정리되어 있어서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다.
나도 내 직업에 항상 감사하고 자부심을 많이 느끼는데 황석희 번역가처럼 책으로는 못 내더라도 그날의 일과 생각을 기록해봐야겠다고 생각했다.
YES마니아 : 골드 k*****3 2024.06.26.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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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번역가로서의 삶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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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만큼 영화를 보지 않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나는 좀 심하다 싶게 영화관 가는 빈도가 줄었다. 영화, 뮤지컬, 공연을 원없이 즐기다 결혼하고 이러저러한 상황에 자주 찾지 못한 이유도 있지만 어쩐지 언젠가부터는 무얼 봐도 심드렁한데다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장르의 영화가 유행했다. 일단, 멜로 영화가 없어도 너무 없다. 평은 쏘쏘 해도 이번에 개봉한 <싱글 인 서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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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만큼 영화를 보지 않는 사람들이 많겠지만 나는 좀 심하다 싶게 영화관 가는 빈도가 줄었다.

영화, 뮤지컬, 공연을 원없이 즐기다 결혼하고 이러저러한 상황에 자주 찾지 못한 이유도 있지만

어쩐지 언젠가부터는 무얼 봐도 심드렁한데다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 장르의 영화가 유행했다.

일단, 멜로 영화가 없어도 너무 없다.

평은 쏘쏘 해도 이번에 개봉한 싱글 인 서울에 눈이 가는 것도 귀한 멜로영화이기 때문이지 싶다.

 

이런 상황이니 황석희라는 이름을 기억했을 리가 없다.

내가 기억하는 번역가는 이미도였는데 어느 순간 그가 "오역"의 대명사가 되면서 그나마 아는 번역가조차 사라지고 말았다.

내가 황석희라는 이름을 알게 된 것은 유퀴즈 덕분이다.

예전만큼 챙겨보지는 않아도 내가 모르는 분야의 인물을 알 수 있는 통로로 이 프로그램만한 것이 없어 자주 보는데, 거기서 본 황석희라는 사람은 꽤 흥미로웠다.

번역가라는 일의 시작도 우연이었고, 자신은 그렇게 대단한 사람이 아니라고 하지만 그게 말이 되나 싶었다. 일단 영어 잘 하는 사람이 부럽기도 했고.

나저나 제목이 간결한 것이 마음에 들엇다.

본인은 서두에 제목이 얄궂다 했지만 황석희라는 사람을 가장 잘 표현한 말이라고 생각한다.

상대의 말과 표정, 기분을 읽어내 각자의 언어로 이해하는 것도 번역이기 때문에 누구나 번역가라는 그의 말로 이 책은 시작한다. 그가 써낸 이야기들을 직역할지 의역할지 오역할지는 우리의 몫이다.

 

과민성 이죽거림과 비아냥을 습관처럼 손가락과 입에 달고 살고, 남을 모욕하거나 상처를 주려 할 때 언어를 실체가 있는 무기처럼 점점 구체화화여 사용한다. 우린 갈수록 잔인해지고 과격해진다. 아니다. 그것만도 못하게 갈수록 비열하고 저열해진다. 우린 어쩌다 이렇게 후진 사람이 되어가는 걸까.

 

험한 말이 많이 나올 수밖에 없는 장르의 영화를 번역하다보면 어쩔 수 없이 욕설을 번역하게 될 떄도 있을 것이다. 그 난해하다는 데드풀도 번역해낸 사람이니 그런 분야이도 이골이 나지 않았을까 싶지만 그도 불편한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나도 요즘 아이들이 쓰는 말들에 충격을 받을 때가 많다. 그러면서도 어느새 나도 사용하게 되니 언어의 전염성을 무시할 수가 없다.

 

그래도 번역의 신은 너무했다. 기사가 나간 다음날 만난 친구들이 저멀리서 날 부르더라. 손을 마구 흔들면서 지나가는 사람 다 듣게 큰 소리로,

"어이! 번역의 신! 황석희! 번역의 신!!!"

저것들을 진짜...

 

아무리 홍보를 위해서라지만 "번역의 신"으로 기사를 낸건 정말 좀 너무하긴 한 것 같다본인 입장에서 얼마나 황당했을까.

그냥 좋게 기사를 써주는 정도였다면 좋았겠지만, 이런 과한 칭찬은 부작용이 더 크다.

한번 유포된 기사는 사라지지 않고, 그의 수식어 중의 하나가 되어버렸다는 번역의 신.

친구들의 놀림거리로 딱~이란 생각이 든다.

나도 한 때 "보물"이었던 적이 있어서 그 기분을 잘 안다. ㅎㅎ

 

브래드 피트는 어떤 냄새가 나던가요?

냄새를 맡진 않았어요. 난 개가 아니니까.

 

처음 이 내용의 인터뷰가 기사로 나왔을 때는 사실 좀 분개했던 것도 사실이다.

그러면서도 한편으로 참 잘 받아쳤구나, 역시 윤여정 배우라는 생각도 했다.

그렇지만 다르게 보면 상황에 맞지 않은 말이었을 뿐, '그 사람 어땠어?"라는 아이스브레이커일 수도 있다는 것이 황석희 번역가의 의견이다.

황작가는 이상한 질문에 대해 윤여정 배우가 "넌 왜 쓸데없는 걸 물어보고 그러니?"릉 우회적으로 위트있게 답변했다고 해석했다.

언어란 이렇게 해석하기 어려운 것이다. 그 누구의 해석이 진실에 가까운지는 알수 없지만 변함 없는 건 역시 윤여정 배우는 멋진 사람이란 거.

의역은 오역의 여지도 있고 월권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건드리기도 한다. 그런데 정작 번역의 재미와 묘미가 숨어 있는 지점은 이런 원문 해체와 재구성의 과정이다.

 

황석희 번역가도 의역과 오역의 경계에 서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었다. 본인도 조심해서 번역한다고 해도 오역이 생길 수 있는데 "황석희가 오역을!"하면서 잘도 발견해내곤 한다고. 사실 검색창에 황석희라고 치니 바로 오역에 대한 포스팅들이 쏟아지고 있었다. 얼마나 부담스러울까!

직역을 하면 편하지만 좀더 깊이 전달하고 싶어 단어를 바꾸면 그게 의역처럼 보일테니 그 부분에서도 고민이 많단다. 영화 속의 캐릭터와 번역가가 전하고 싶은 우리 말은 다른 단어일 수 있으니까.

 

읽기 전에는 영어 잘 해서 좋겠다, 영화 먼저 봐서 좋겠다, 재택근무 해서 좋겠다 등등 일차원적 부러움을 가졌었지만, 번역가의 일상을 들여다보니 쉽지 않은 부분이 너무 많다.

한국어와 영어, 두 가지 언어에 대한 깊은 고민을 침착하게 그려낸 책,

번역 : 황석희이다.

YES마니아 : 골드 s****b 2023.12.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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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읽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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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이라는 영역에 대해 관심이 생기며 가장 먼저 찾아본 건 번역에 대한 방법이 아니고 유명한 황석희 번역가님의 수필이었네요 ㅋㅋ 챕터마다 길지 않은 내용들이었는데 다 공감가거나 이해되는 내용들이 많아 쉽게 읽히기도 했고, 편하게 읽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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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이라는 영역에 대해 관심이 생기며 가장 먼저 찾아본 건 번역에 대한 방법이 아니고 유명한 황석희 번역가님의 수필이었네요 ㅋㅋ 챕터마다 길지 않은 내용들이었는데 다 공감가거나 이해되는 내용들이 많아 쉽게 읽히기도 했고, 편하게 읽었어요
YES마니아 : 골드 1*******l 2025.11.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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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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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희 작가의 번역:황석희 리뷰입니다. 평소 수필을 즐겨 읽는데 관심 있는 번역가의 수필이라 망설임 없이 구매였습니다. 번역가로서의 고충과 일에서 얻은 생각 등을 통해 저 스스로의 삶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담담하니 편하게 읽기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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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석희 작가의 번역:황석희 리뷰입니다. 평소 수필을 즐겨 읽는데 관심 있는 번역가의 수필이라 망설임 없이 구매였습니다. 번역가로서의 고충과 일에서 얻은 생각 등을 통해 저 스스로의 삶에 대해서도 다시금 생각해보게 되는 시간이었던 것 같습니다. 담담하니 편하게 읽기 좋았습니다. 
c****o 2025.08.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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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정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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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번역에 대한 글이 좀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글을 읽었습니다. 그런데 읽으면서 작가님의 글이 다정다감하게 다가왔습니다. 이렇게 따뜻하게 글을 잘 쓰시니 번역한 것들도 관심이 가게 됩니다. 감동을 주는 이 책으로 위안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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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번역에 대한 글이 좀 어렵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하면서 글을 읽었습니다. 그런데 읽으면서 작가님의 글이 다정다감하게 다가왔습니다. 이렇게 따뜻하게 글을 잘 쓰시니 번역한 것들도 관심이 가게 됩니다. 감동을 주는 이 책으로 위안을 받았습니다
s*****1 2025.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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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황석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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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황석희 너무 재밌어서 하루 만에 다 읽었어요예스이십사에서 구매하면 일단 빠르게 와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무엇보다 포장도 친환경으로 너무 깔끔하게 오고그리고 배송일자를 정할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사고 싶은 책을 집에서 편하게 주문 할 수 있어서 예스이십사에서 자주 구매하게 되네요행복합니다책을 구매하는 이 순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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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황석희 너무 재밌어서 하루 만에 다 읽었어요
예스이십사에서 구매하면 일단 빠르게 와서 너무 좋은 것 같아요
무엇보다 포장도 친환경으로 너무 깔끔하게 오고
그리고 배송일자를 정할 수 있어서 더 좋은 것 같아요
사고 싶은 책을 집에서 편하게 주문 할 수 있어서 예스이십사에서 자주 구매하게 되네요
행복합니다
책을 구매하는 이 순간이
j********4 2024.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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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 황석희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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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번역은 아니지만 번역하는 일을 해서 반가운 마음에 읽어보게 됐습니다영상 번역 어쩌다가 한 번 해봤었는데 진짜진짜 너무 힘들더라구요분야는 다르지만 같은 번역을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엄청 많이 공감하면서 읽었어요!그리고 황석희님이 영화 번역말고 삶의 번역이라는 말이 굉장히 깊게 다가왔어요우리 모두 번역가라는 말이 참 와닿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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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번역은 아니지만 번역하는 일을 해서 반가운 마음에 읽어보게 됐습니다

영상 번역 어쩌다가 한 번 해봤었는데 진짜진짜 너무 힘들더라구요

분야는 다르지만 같은 번역을 하는 사람의 입장에서 엄청 많이 공감하면서 읽었어요!


그리고 황석희님이 영화 번역말고 삶의 번역이라는 말이 굉장히 깊게 다가왔어요

우리 모두 번역가라는 말이 참 와닿았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r****a 2024.09.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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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밌는 번역가의 일상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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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하도 재밌다고 하여 그렇게 끌리지는 않았지만 궁금함에 구매해보았다.첫장부터 재밌다.술술 읽혀지는데다가 무겁지 않아서 참 재밌게 읽어나갔다.그러면서도 역시 프로는 프로다 하게 생각하게 만들어번역가의 대단함을 또 한번 느끼게 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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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이 하도 재밌다고 하여 그렇게 끌리지는 않았지만 궁금함에 구매해보았다.
첫장부터 재밌다.
술술 읽혀지는데다가 무겁지 않아서 참 재밌게 읽어나갔다.
그러면서도 역시 프로는 프로다 하게 생각하게 만들어
번역가의 대단함을 또 한번 느끼게 해주었다.
YES마니아 : 골드 l****2 2024.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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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가로서의 고충과 보람, 언어의 미묘함을 다루는 과정에서 느낀 감정
"번역가로서의 고충과 보람, 언어의 미묘함을 다루는 과정에서 느낀 감정" 내용보기
번역: 황석희 에세이는 영화 번역가 황석희가 번역 작업과 자신의 일상에서 겪은 경험들을 솔직하고 유쾌하게 풀어낸 책입니다. 번역가로서의 고충과 보람, 언어의 미묘함을 다루는 과정에서 느낀 감정들이 담겨 있으며, 번역의 세계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합니다. 영화 번역에 대한 흥미로운 뒷이야기와 번역 작업의 어려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얻은 깨달음이 진솔하게 표현되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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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 황석희 에세이는 영화 번역가 황석희가 번역 작업과 자신의 일상에서 겪은 경험들을 솔직하고 유쾌하게 풀어낸 책입니다. 번역가로서의 고충과 보람, 언어의 미묘함을 다루는 과정에서 느낀 감정들이 담겨 있으며, 번역의 세계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합니다. 영화 번역에 대한 흥미로운 뒷이야기와 번역 작업의 어려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얻은 깨달음이 진솔하게 표현되어 있어, 번역과 영화에 관심 있는 독자들에게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키는 에세이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g***1 2024.09.1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