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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게임 22권을 봤는데요 누가 진정한 친구이고 진실된 우정은 무엇이며 친구끼리의 신뢰란 어떤 것인가에 대한 만화인데 우정을 최우선으로 삼고 있는 고등학생 카타기리 유이치가 친구게임을 시작하면서 자신의 신념이 시험에 들게 되는 만화네요 |
| 아라야 나기는 유이치를 추방시키려고 운영진 측에 유이치의 패스워드를 말합니다. 하지만 즉각 실격이 아니라 패스워드를 확인하고 제거하러 가는 시점까지 약 30분 정도의 텀이 생기게 되네요. 하지만 유이치는 역시나 그의 예상을 벗어납니다. |
| 이 글은 학산문화사에서 출판한 유키 사토 작가의 친구게임 22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해당 도서에 대한 내용과 개인적인 감상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스포일러를 피하고 싶은 분은 이 글을 읽는 것을 삼가 주시기 바랍니다. 게임의 판을 흔들었던 흑막의 정체가 밝혀지고 주인공의 친구였던 시베는 쥐약을 건네받습니다. 이게 어떤식으로 활용될지 남은 이야기가 어떻게 풀릴지 궁금해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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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게임 22권 리뷰 입니다 네이버 만화 카페에서 추천 받은 작품으로 예전 작품으로는 라이어게임이 떠오르고 요즘 제일 핫한 오징어게임이 생각하는 서스펜스 장르 만화 입니다 내 옆에 있는 친구가 얼마나 소중하고 믿을만한 친구인지 게임을 하면서 테스트 하는 내용인데 참 안타깝기도 하고 씁슬한 느낌이 드는건 왜일까요? 서로를 믿고 의지하는 친구도 있지만 배신하고 혼자 살기 위해서 나가는 친구도 있고 인간의 내면을 잘 보여주는 작품인거 같습니다 정말 이런 만화책 오랜만에 보는데 너무 재미있는거 같습니다 기존에 라이어게임 그리고 오징어게임을 좋아하시는 팬이라면 한번 보실만 하다고 추천해보고 싶네요 ㅎㅎ 정말 재미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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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koto Yamaguchi, Yuki Sato 작가님의 친구게임 22권 리뷰입니다. 이하 스포일러 있을 수 있습니다.
친구게임 22권에서는 탈락한 정의어쩌고맨+유이치 친구들이 함께 tv로 유이치네 상황 시청하면서 추임새 넣고 유이치네는 유이치네대로 식량을 아끼고 흑막 구분해야하고 바쁩니다. 그리고 반전이 나오는데 사실 진정한 흑막은 자신은 관중이고 무대에 나서지 않으므로 승자라고 믿는 안경 여캐였습니다. 유이치 속마음은 안나왔는데 무슨 생각을 하는지 궁금합니다.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