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슬 작가의 우리 오빠는 내가 지킨다 4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남주와 여주의 관계가 발전하며 서로의 엘릭서가 되어 연인관계로 나아갑니다. 하지만 여주에게 죽는다는 예언이 내려지며 긴장감이 감돌고, 전작에 이어 두 사람의 유대감이 깊어지는 모습이 인상적이며, 밝고 경쾌한 분위기로 몰입감이 높아지는 재미있는 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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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로가 엘릭서로 각인한 로시엔과 칼리언. 둘은 정말 달콤한 시간을 가집니다. 물론 그 시간은 길지가않아요. 그둘을 지긋지긋하게 따라온 예언은 이제서야 자신을 드러냅니다. 칼리언은 로시엔의 부탁으로 자신의 충동과 복수를 눌렀고 로시엔은 칼리언에게 진짜 밑도끝도없는 사랑을 듬뿍 받았지요. 부디 마지막 난관을 이겨내고 둘이 영원한 사랑에 도달할 수 있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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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피뉴 출판사에서 출간된 달슬 작가님의 우리 오빠는 내가 지킨다 4 작품을 읽고 쓴 리뷰입니다. 본 리뷰에는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을 수 있으니 예민하신 분들의 각별한 유의를 부탁드립니다. 믿고 보는 작가님들 중 한 분인 달슬 작가님의 작품이라서 재미있게 읽고 있는 중인데요. 마지막까지 두 사람이 알콩달콩 재미있게 사건을 헤쳐나가서 너무 좋네용 |
| 남주와 여주의 관계가 드디어 발전하네요. 서로의 엘릭서가 되고 연인관계가 되어요. 그러다가 예언을 받는데 여주가 죽는 예언이었어요. 이는 실제로 일어났고 다행히 예언이라 여주는 대비를 많이 한 것 같은데 어떻게 대비했는지 궁금하네요. 앞으로의 전개도 기대됩니다. |
| 델피뉴 출판사에서 출간한 달슬 님의 <우리 오빠는 내가 지킨다 4>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남주가 폭주하는 미래 예지 때문에 여주가 다시 죽는건가 싶네요.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