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슬 작가의 우리 오빠는 내가 지킨다 3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3에서는 남주의 정체가 드러나게 되는데요 답답함이 전혀 없이 흘러가서 편안하게 읽기가 좋았습니다. 여주의 밝고 경쾌한 분위기 덕분에 이야기가 유쾌하게 전개되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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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머머 어머머 얼레리꼴레리. 로시엔과 칼리언의 관계는 좀 미묘합니다. 분명 칼리언을 유일하게 아끼는 사람은 로시엔이 맞는데.. 아기를 어르는 보모의 포지션이라서 칼리언의 입장에선 불만족스럽죠. 그러나 로시엔은 아주 똑똑하기때문에 자신이 이성을 잃으면 안된다는 것을 알고있어요. 조금만 방심하면 홀랑 잡아먹을 이 여우같은 칼리언. 근데 좀 보고싶다… 이건 왜 전연령이죠? 작가님 이러는거 반칙이야. 둘의 관계는 미묘한 줄다리기중이고 별들은 칼리언을 죽이기 위해 직접 강림했습니다. 그런것치고 분위기는 아직 화기애애합니다만 허허. |
| 오랜만에 읽은 로판인데 전반적으로 가볍고 밝은 분위기라 좋았습니다. 남주의 정체가 밝혀지고 여주와의 예전 관계가 밝혀지네요. 여주가 모든 사실을 알고 많이 충격받는게 아니라 가볍게 잘 넘어가서 답답한 부분이 없어서 좋았어요. 재밌었습니다. |
| 델피뉴 출판사에서 출간한 달슬 님의 <우리 오빠는 내가 지킨다 3>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남주가 여주의 전생과 무슨 관련이 있길래 이렇게 하는 건지 궁금해지네요.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