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달슬 작가의 우리 오빠는 내가 지킨다 2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여주와 남주의 복잡한 감정이 깊어지고 가족들의 비밀이 드러납니다. 갈등을 겪으면서 두 사람의 관계가 더욱 긴밀해지는데요 성장해가는 과정이 재미있고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 집니다. |
| 진짜 웃겨죽겠네… 본질은 파악하지만 껍데기는 파악하지 못하는 우리 로시엔. 덕분에 칼리언은 죽어갑니다ㅋㅋㅋ 제법 재밌네요. 정체를 들키지 않기위해 최대한 인내하는 괴물.. 그리고 그를 순진한 토끼라고 생각하는 세계최강자 로시엔. 그나저나 칼리언의 로시엔에 대한 집착이 이해가갑니다. 모두가 날 핍박하고 사지를 자르는데 나에게 잘해주는 유일한 한사람? 당연히 미치지. |
| 1권을 페이백으로 읽고 너무 재미있어서 계속 읽게되네요. 남주와 여주의 관계성이 재미있어요. 여주가 능력이 엄청 좋아서 그것도 좋았습니다. 여주 성격이 시원시원하고 내용 전개가 너무 끌지 않고 적당히 빨라서 좋았어요. 로시엔이 로지에티의 환생이 아니라 그냥 이어진 것이라는데 놀라웠어요. |
| 델피뉴 출판사에서 출간한 달슬 님의 <우리 오빠는 내가 지킨다 2>을 구매하였습니다. 다 읽고 작성한 리뷰이므로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예민하신 분들은 주의하시고 피해가시길 바랍니다. 남주가 너무 귀엽네요. 여주 한정 다정한 성격 너무 좋아요. 잘 읽었습니다. |
| 결국 몸에 선물을 3개나 두르고 있고 RPN이 이해를 죽이려고 했던 것도 아니어서 그 빨간눈이 아마 그 망한 혼돈인가 그거지 않을까 그러면 결국 로지가 죽어서 가장 이득을 본 게 누구냐 생각해보면 로지를 주워갈 수 있었던 전생의 전생과 현생의 칼리앤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세 살짜리가 훔쳐오는 건 말이 안 되고 어떤 안배가 있었던게 아닌가 싶어요 |
| 귀염뽀짝하고 어느 정도 유치함이 가미된 로맨스 판타지물. 플랫폼 연재하실 때 단행 기다렸는데 생각보다는 조금 아쉬웠다. 근데 생각해보면 그 플랫폼에는 굉장히 잘 어울리는 소설인 것 같다. 어린 친구들이 읽어도 괜찮을 내용인 듯?! 뒷권은 살지 말지 조금 고민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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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슬님의 우리 오빠는 내가 지킨다.......2권 리뷰 입니다....... 여주가 16살이 되었네요.... 드디어 여주의 정체를 들어네고 자신의 죽인 사람이 누군인지 알아보는 과정에서 예상하지 못한 사람이 들어 나면서 여주가 배신감을 느낍니다...... 남주는 여주에게 잘보이려고 하다가 자신이 판 함정에 빠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