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수위 이후로 한국에 발매된 것들은 되게 간간...히? 여서 단편들 위주로 조금씩 접했던지라 오랜만의 이시하라 사토루의 단편이 반갑다. 이북으로 살걸? 이런 생각도 뒤늦게 든다. 그림체보고 사시는 분들에게는 좀 벽이 있을 수 있는데 이 분은 워낙에 스토리와 미묘한 썸 이런게 맛인 분이라...
위험수위 이후로 한국에 발매된 것들은 되게 간간...히? 여서 단편들 위주로 조금씩 접했던지라 오랜만의 이시하라 사토루의 단편이 반갑다. 이북으로 살걸? 이런 생각도 뒤늦게 든다. 그림체보고 사시는 분들에게는 좀 벽이 있을 수 있는데 이 분은 워낙에 스토리와 미묘한 썸 이런게 맛인 분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