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소사이어티 출판사에서 발행한 한국 대표 작가 단편선 시리즈 179, 김동인님의 배회를 읽고 쓰는 리뷰입니다. 공장 노동자인 A는 도시 생활과 공장 환경에 환멸을 느끼고 고향으로 내려가기로 결심합니다. 친구 B는 A의 결벽증적인 성격이 도시와 맞지 않음을 인정하며 그의 결정을 지지하고 결국 A는 가족들을 데리고 미련 없이 도시를 떠납니다. |
| 엘리트 출신의 A는 현재는 고무공장의 직공으로 인생의 바닥까지 떨어진 처지입니다. 하지만 정신을 못차진 A는 처자식을 두고 다른 여자에게 빠져 허우적거립니다. 결국 바닥에 떨어진 자신의 처지에 적응 못한 A는 시골로 떠날 수밖에 없는 처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