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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론 처음 접할때 추천받은 책이다. 기본서로 편안하게 읽기 좋으며, 파란 표지가 왠지모를 편안함과 신뢰감을 더하여 준다. 조직이론의 전반을 살펴볼 수 있다. 조직론이 무엇인지, 어떤 범주를 커버하는지, 내가 지금 공부하는 내용이 조직론의 어디쯤에 위치하고 있는지 충분히 확인이 가능하다. 조직문화나 조직효과성등 관심영역을 공부하기에는 부족할 수 있다. 하지만 기본서라는 생각으로 읽기를 바라며, 원하는 세부영역은 추후에 아티클등을 통해 공부할 것을 권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