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경비즈니스 1463호를 읽었습니다. 이번 호의 제못은 '세계경제 흔들 76개국 선거'입니다. 성인이 되고 선거권을 가지기 시작하면서부터 정치인들을 살펴보면 머리 좋은 양반들이 왜 저럴까 싶을때가 많은데요, 개인이나 소속집단의 이익때문에 도출되는 행동인 것 같은 느낌을 받을 때는 씁쓸합니다. 2024년에는 대한민국뿐 아니라 세계경제를 좌지우지하는 미국 대통령부터 여러 선거가 치뤄지는 중요한 해가 될 예정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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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은 1월 대만의 총통 선거부터다. 선거 결과로 대만의 친중 성향이 강화된다면 투자자들은 대체시장을 찾을 것이고 우리도 반사이익을 누릴 수 있다는 전망이지만 어디까지나 전망일 뿐이다. 그런 반사이익을 일본 같은 다른 나라에도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미국은 칠팔월에 미국 대선후보 지명이 있고 그때 바이든과 트럼프가 다시 후보로 만날 가능성이 높다. 대통령 선거는 십일월에 있지만 그 사이 선거 과정에서 전 세계를 술렁일 이슈가 터질 것이 분명하다. 그리고 그런 이슈는 주로 트럼프 쪽이 더 많을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