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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와 가정보육하고 있어요. 신생아 일때는 놀아주기 쉬웠는데 돌 이후 발달이 급격히 빨라지면서 집에서 놀아주기가 힘들더라구요. 아기와 함께 할 수 있는 놀이들이 쉽고 간단명료하게 설명되어 있고 재료들을 굳이 구매하지 않아도 집에 있는 것들로 놀이할 수있어요. 접근하기 쉬운 책을 원했는데 단계별 놀이육아놀이가 쉽게 느껴지네요. 집콕놀이 시작하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해요 |
| 첫째 26개월 임신 7개월, 지금 알게되어 너무 잘 쓰고 있어요. 워킹맘에게는 진짜 단비같은(?) 소중한 책이네요. 곧 둘째도 태어나는데 야무지게 활용해서 다양한 놀이 해주려고요. 재료 준비도 간편하고 집에 있는 재료들로 놀아주고 같이 해주면 되니까 좋네요! 일단 한시간은 뚝딱이에요 ㅎㅎㅎ 애둘맘이 적극 추천합니다! 저는 집에서 영상 노출보다 이런 손놀이를 많이 해주려고 하는데 도움이 많이 되서 정말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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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엄마지만 얘랑 뭘해야할지 모르겠어서 난감한 경우가 왕왕있는데, 단계별 놀이육아 보면서 꿀팁 진짜 많이 얻었어요. 따로 재료나 준비물 살 필요 없이 집에 있는 것들로 아기와 놀아주는 방법을 가득 소개하고 있어서 실용적입니다. 신생아부터 세살까지 놀아주는 방법이 골고루 있어, 아기 키우는 분들에게 추천해요! 아기와 애착도 만들고 발달도 도와줄 수 있어 장점만 가득한 놀이육아방법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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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보육중인 15개월 쌍둥이들과 무엇을 하면 좋을까 많이 고민을 하는 편입니다. 주로 책육아와 촉감놀이로 오감만족놀이 같은 육아활동을 많이 했었는데요, 요즘처럼 날씨가 추울땐 아이들 개월수에 맞는 인지발달활동이나 집콕놀이로 할게 무엇이 있는지 찾아보고 해주려고 합니다. 그러던중 육아서적 퐁당퐁당 단계별 놀이육아 책을 보게 되었어요. 아이의 발달사항에 맞는 놀이로 오감만족도 시키고 애착형성도 함께 할 수 있는 집콕놀이. 15개월 아이 인지발달에 맞춰서 놀이육아를 해보았어요.
퐁당퐁당 단계별 놀이육아 육아서적으로 알아보는 집콕놀이 12개월 이후의 아이는 탐색을 많이 하는 활동을 해요. 사물의 질감이나 특징을 찾아서 문제 해결을 하려고 하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그래서 퐁당퐁당 단계별 놀이육아책에서 많이 나오는 육아준비물 색종이와 풍선을 다이소에서 준비해 보았어요. 무엇이든 다이소에는 육아용품이 없는게 없어요!
오늘은 색종이탐색을 해보려고 해요. 색종이는 오감만족놀이를 할 수 있는 좋은 재료 중 하나랍니다. 색종이 탐색은 알록달록한 다양한 색상을 아이들이 볼 수 있어요. 시각적으로 너무 좋은 육아템이랍니다. 그리고 흔들고 구겨보며 소리를 듣는 청각에도 도움이 되요. 제일 좋은 것은 아이가 구기고서 던지고 흔들면서 노는 것이예요. 자유롭게 부담없이 만질 수 있으니 신나했어요. 빳빳했던 종이의 질감이 울퉁불퉁 해져서 질감을 체험할 수 있는 좋은 육아놀이재료예요.
단순히 종이만 주었는데도 이렇게 많은 오감발달놀이를 함께 할 수 있어요. 어지럽혀도 쉽게 치울 수 있어서 엄마, 아빠에게도 너무 좋답니다.
색종이를 구기는 방법을 몰라서, 직접 보여주었답니다. 그랬더니 폈다가 구겼다가를 따라하는 15개월 아이랍니다.
육아서적 퐁당퐁당 단계별 놀이육아에 있는 내용을 기반으로 따라 해는데요, 아이들과 색종이 하나로 아이들에게 다양한 놀이를 해주었답니다. 종이만 주었을 뿐인데, 한시간 넘게 놀았어요. 색을 알려주고, 그냥 놀았는데 구기고, 접고, 찢고 하는 모든 것이 오감발달에 도움이 되는 놀이를 했었어요. 2000원의 행복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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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이 책에는 대상 연령, 준비물, 주요 경험 및 발달 효과, 만드는 방법, 놀이 방법 등이 자세히 적혀 있어서 우리 아이와 어떻게 놀아줘야 하는지 고민하는 엄마 아빠에게 딱이랍니다! 간혹 놀이하는 방법은 알겠는데 놀이를 진행하면서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 하나 어려워하시는 분들도 계시는데, 어떤 대화를 해야 하는지 예시 문장도 있으니 엄마 아빠가 먼저 읽어본 후에 숙지하면서 함께 이야기해 보면 좋겠죠? ?? ?재료도 쉽게 구할 수 있고 어렵지 않은 놀이 방법으로 놀이를 하면서 아이가 더 즐겁고 미소를 보며 엄마 아빠가 더 즐거움을 느껴서 또 해주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개월수에 맞게 다양한 놀이활동들이 있으니, 아이가 성장하면서 집에서 장난감으로만 놀아주는 것보다는 이런 간편한 재료로, 아이와 놀이다운 놀이, 행복한 놀이를 퐁당퐁당 단계별 놀이 육아 책과 함께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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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킹맘입니다. 엄마표놀이 하시는 분들 정말 부럽고 대단하다고만 생각하며 지냈어요 워킹맘이라는 핑계로 엄마표놀이는 엄두도 나지 않아 장난감만 계속 사줬거든요 늘 새로운 장난감만 찾는 아이, 새 장난감이랑 놀아도 정말 잠깐 뿐이라 비용적인 면에서도 어려웠는데 엄마표놀이를 해보려고 하니 또 어떻게 해야 할 지를 몰라 정말 막막했었어요 이렇게 책 한권에 엄마표놀이를 상황별로 월령별로 또 시즌별로 하면 되는지 주변에서 구하기 너무 쉬운 재료들로 어떻게 아이와의 애착형성과 놀이학습으로 우리 아이를 성장시킬 수 있는지 도움이 되는 책이었어요 다양한 육아서적이 있지만 이렇게 실 생활, 그리고 내 아기에게 도움이 되는 책은 솔직히 이 책이 저에겐 처음이라 저자분께 감사하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저같이 바쁘다 바빠 워킹맘분들은 저와 같은 마음으로 이 책을 보시고 활용하실 것 같고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너무나도 긴 전업 육아맘분들은 아이와의 다양한 놀이학습 방법으로 애착형성은 물론 즐거운 시간 보내기에도 정말 많은 도움을 받으실 것 같아서 진심으로 추천드리는 육아서적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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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찬 아기가 태어나고 깨어있는 시간이 점점 늘어나니 어떻게 놀아주면 놀이와 발달 모두 충족할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했었어요. 그래서 저희 애시 신생아때 발달책을 보며 공부도 하고,장난감이나 책들도 많이 구매를 했었어요. 인친님들도 저와 비슷할거라 생각이 들더라구요! 이번에 0-3세 발달에 맞춘 놀이전문가 또예맘님이 엄마표 놀이 150가지를 자세하게 적어 책을 출간하셨어요. 책을 딱 펼치면 어떻게 놀아주면 되는지, 준비물 등 모두 상세하게 기재되어있어 보고 금방 따라하겠더라구요. 아가들마다 발달이 다 다르니 개월수별로 정말 다양하게 놀이방법이 기재되어있어요! 그리고 , 놀이방법은 쉽고 간편한 재료들로 이용하니 경제적으로도 부담이 적어 너무 좋죠???? 저는 그 중에 마스킹 테이프 놀이로 수혁이와 놀아봤어요:) 해주려고 딱 사뒀는데, 운명적으로 책을 받게되어 좋더라구요..?? 자라면서 점점 깨어있는 시간에 어떻게 놀아줄지 고민되신다면, ? 퐁당퐁당 단계별 놀이 육아 ? 책 보고 고민타파 해보자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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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독감이다 뭐다해서 아이둘 가정보육할때도 있었구 둘째는 아직 어린이집 보내기 전이라 집에서 가지고 노는 장난감들도 한정되어있었어요 장난감이야 구강기라 거의 입에 들어가기일쑤다 보니 몬가 아이의 감각을 발달시켜주는 가벼운집콕놀이를 하다가 추가적인 도움을 받고싶어 이책을 알게되었는데 ㅎㅎㅎ 큰아이가 집에 책이온걸 보더니 27개월인데 몇가지를 가리키며 이거이거 하고싶다고 의사표현을 하더라구요 아이의 흥미를 끌기 딱인것같아요 추천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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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또예맘은 놀이전문가이다. 아이를 키운 엄마들이라면 어떻게 하면 잘 놀아주는 것인지에 대한 스트레스를 경험했을 것이다. 실제로 첫째 아이를 키울 때는 잘 놀아줘야 잘 발달하고 성장한다는 생각에 아이와 다 둘이 남게되는 시간을 즐거워하기 보다는 걱정하고 두려워 했던 시간들이 있었다. 둘째를 키울 때는 놀이에 능숙해지기 보다는 아이마다 반응하고 즐거워하는 포인트들이 달라서 그런지 여전히 새롭고 버벅되기는 마찬가지이다. 미자모 카페 덕분에 놀이 전문가 또예맘이 소개하는 150가지 놀이를 보고 하나씩 하나씩 찾아보는 재미로 둘째와 2024년을 시작하고 있다. 또예맘은 아동 복지학과 아동가족학을 전공하고 어린이집, 문화센터, 육아종합지원센터 등에서 학부모와 아이들을 만나오며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전문가이다. 여기 소개되어 있는 놀 이들은 대부분 집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재료들로 구성 되어 있다. 아이가 하나였을 때는 미역이나 두부로 하는 촉감놀이도 자주 해줬던거 같은데..둘째때는 한번이라도 손이 들가는 놀이들을 찾게 되는 게으름이 생겼다. 문화센터도 도전해보지 못한 터라.. 또예맘이 소개하는 놀이들을 차근차근 집에서 해주기로 마음 먹었다.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있어 1장은 0-12개월 2장은 13-24개월 3장은 25-36개월 4장은 0-36개월을 총체적으로 아우르며 상황별 놀이를 소개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첫째는 41개월에 접어든 터라 활용하기에 늦었나 싶었는데 상황별 놀이를 보면 익숙한 놀이들도 있지만 동생과 하는 놀이는 처음이라 즐거워하기도 하고 엄마와 함께 할 때와 아빠와 함께할 때를 나눠서 같은 놀이를 반복하니 아이들의 반응도 다르고 즐겁고 알찬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더욱이 키즈카페가 아닌 집에서 이런 효과를 누리니 경제적인 효과도 톡톡히 누렸다. 가까운 동네 키즈카페만 가더라도 4인가족이 가려니 5-7만원은 너무 쉽게 소비되어서 아이가 좋아하는 만큼 가기 어려웠는데 이 부분이 너무 만족스러웠고 큰아이와 아빠만 외출하니 항상 큰 아이가 엄마랑도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하는 바램에 찡한 순간들이 있었는데 함께 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음에 만족도가 2배로 증폭한 고마운 책이었다. 책 뒷부분에는 재료별 놀이 찾기로 구성되어 있어서 재료에 맞게 놀이를 검색할 수 있어서 빠른 시간 놀이를 선택할 수 있는 장점도 있다.
놀이를 소개하기에 앞서 각 장에는 놀이 전에 꼭 알아야 할 아이의 발달 정보를 자세하게 소개하고 발달을 부모가 도와야 하는 방향도 제시해줘서 어렵지 않게 놀이를 시작할 수 있다.
역시 처음 내가 선택한 놀이는 바로 시작할 수 있는 간단한 놀이였다. 매트를 이용한 터널 놀이와 주방도구를 이용한 악기 놀이였다. 놀이를 하면서 아이의 성향을 좀 더 잘 파악 할 수 있고 짧은 시간에도 진하게 아이와 교감하며 놀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둘째는 휴지만 보면 바닥을 닦는다. 그렇게 깨끗하게 청소하고 사는 것도 아닌데 너무 아이를 혼자 두고 집안일만 집중했나 보다...
놀이를 소개할 때 영역도 함께 표시되어 있어 한 영역만 치우치지 않게 선택할 수 있는 부분이 도움이 되었다. 조금 아쉬웠던 부분은 만드는 것에 부담을 느끼거나 시간이 없는 엄마들을 위해 재료를 쉽게 구입할 수 있는 사이트가 함께 소개되거나 만드는 영상을 간단하게 소개하는 큐알코드가 있으면 좋았겠다는 약간의 바램도 가져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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