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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똥밭의 소똥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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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똥밭의 소똥구리   소똥구리인데 말똥밭에 왜 있지? 궁금해 하면서 책을 읽게 되었다. 소똥구리가 왜 말똥 밭에 있게 되었는지. 부상마 포나인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 센터에 기증돼 소똥구리 복원 사엽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한다. 현재 한국에서 소똥구리는 멸종 위기 야생무리ㅣㅣ급으로 최근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 원인으로는 방목이 줄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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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똥밭의 소똥구리

 

소똥구리인데 말똥밭에 왜 있지? 궁금해 하면서 책을 읽게 되었다.

소똥구리가 왜 말똥 밭에 있게 되었는지.

부상마 포나인즈에 대한 이야기가 나온다. 국립생태원 멸종위기종복원 센터에 기증돼

소똥구리 복원 사엽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한다. 현재 한국에서 소똥구리는 멸종 위기 야생무리ㅣㅣ급으로

최근 발견하지 못하고 있다. 원인으로는 방목이 줄고, 집단으로 사육하면서 항생제를 사료에 섞어 먹이는등

축산업 변화가 주요 원인이라고 한다. 환경부와 국립생태원은 몽공에서 200마리의 소똥구리는 들여와

증식및 복원을 위한 연구를 착수 했다. 마사회는 활동이 불가능한 퇴역 경주마 한마리를 국립생태원에

기증하기로 했다. 그말이 포나인즈 였다.

이러한 이유로 말똥밭에 소똥구리가 있게 되었던 것이다. 아이들이 보는 만화 같은 곳에서도

소똥구리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곤 해서 멸종위기라는 거 까진 모르고 있었는데 말똥밭의 소똥구리를

읽으면서 알수 있었던거 같다. 뿐만아니라 아름이의 아토피. 영민이의 알레르기에 대해서도 나오는데

예전에 비해 아토피, 알레르기가 많이 생기는 이유에 대해서도 나오는데 읽으면서 먹을거라든지

환경을 깨끗하게 하기 위해 어떻게 하면 좋을지 생각하면서 읽어 봤던 책이 었던거 같다.

b*****s 2024.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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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똥밭의 소똥구리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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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은 어느 날 갑자기 온몸에 아토피피부염이 생겼다. 산 좋고 물 좋다는 녹림시로 이사왔는데, 당황스럽기는 아빠도 마찬가지다. 친구들은 아름의 속도 모르고 외계인이라며 놀리기 일쑤라 담임 선생님의 조언으로 인스턴트식품을 줄이고, 상처에 아로마 오일을 바르자 증상이 조금씩 호전되었다. 베트남전쟁에 참전했다가 고엽제 후유증으로 고생하시던 영민이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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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은 어느 날 갑자기 온몸에 아토피피부염이 생겼다. 산 좋고 물 좋다는 녹림시로 이사왔는데, 당황스럽기는 아빠도 마찬가지다. 친구들은 아름의 속도 모르고 외계인이라며 놀리기 일쑤라 담임 선생님의 조언으로 인스턴트식품을 줄이고, 상처에 아로마 오일을 바르자 증상이 조금씩 호전되었다. 베트남전쟁에 참전했다가 고엽제 후유증으로 고생하시던 영민이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게 되고, 고엽제에 대해 선생님 설명을 듣던 중 인간 생활과 환경이 밀접하게 연결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아이들은 환경 변화로 멸종 위기에 놓인 동물이 많다는 사실을 깨닫고 멸종 위기종을 조사하다 ‘소똥구리 복원’에 관한 특별한 사연을 접한다. 몽골에서 온 아자르는 초원을 함께 달리던 말이 그리워 포나인즈를 보고 싶어 하고, 아이들은 생전 못 본 소똥구리를 보고 싶어 선생님께 말씀드려 멸종위기종복원센터로 체험학습을 가기로 한다. 가는 날이 장날이라던가. 체험학습 날 폭우로 산사태가 일어나 체험학습을 미루게 되는데...

말똥밭에 말똥구리가 아니고 와 소똥구리야? 소똥구리는 소똥에만 있은거 아니냐며 읽기 시작한 딸, 소똥구리는 아이들 카봇만화에도 나오고 곤충도감에도 나오지만 실제로 본 적이 없는 곤충이지요. 그런 소똥구리는 멸종 54년 만에 우리 곁으로 돌아왔다고 해요. 저도 뉴스 기사로 봤던 내용인데 국립생태원은 소똥구리를 복원하기 위해 2019년 7월 몽골에서 소똥구리 200마리를 국내로 들여왔다고 합니다.
복원에 힘쓴 덕에 소똥구리가 324마리로 불어났지만, 안정적으로 먹이를 구하는 것 또한 문제였다. 그래서 은퇴한 경주마를 함께 기르며 신선하고 건강한 똥, 소똥구리의 먹이를 제공하고 삶터를 만들어 나갔다. 그리고 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수많은 시행착오와 연구를 거듭한 끝에 드디어 소똥구리가 다시 한반도에 터를 잡게 된 것이라해요.
왜 말똥밭의 소똥구리인지 의문이 풀렸네요. 소똥구리는 어떤 곤충인지, 왜 사라졌는지 알게 되었고, 멸종 위기에 처한 곤충과 동물에 대해 알아보고, 생태계의 소중함을 알고 아이들과 함께할 수 있는 노력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해봤습니다.





t*****m 2024.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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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똥밭의 소똥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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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아이와 같이 곤충 관찰을 좋아하지만 소똥구리는 한 번도 본 적이 없기에 이 책의 내용이 궁금했다. 다른 곤충과는 다르게 소똥을 굴리는 행동이 무척 소똥구리를 매력적으로 느껴지게 한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사라져서 그것을 복원하는 것을 소재로 삼은 책이라니. 무척 기대가 되었다. 그런데 이야기는 소똥구리에 대한 이야기 자체보다는 시골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의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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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에서 아이와 같이 곤충 관찰을 좋아하지만 소똥구리는 한 번도 본 적이 없기에 이 책의 내용이 궁금했다. 다른 곤충과는 다르게 소똥을 굴리는 행동이 무척 소똥구리를 매력적으로 느껴지게 한다. 그런데 우리나라에서는 사라져서 그것을 복원하는 것을 소재로 삼은 책이라니. 무척 기대가 되었다. 그런데 이야기는 소똥구리에 대한 이야기 자체보다는 시골학교에 다니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그 이야기 속에서 인스턴트 식품을 많이 먹게 되면서 아토피가 심해지고, 고엽제 피해를 입은 할아버지에 대한 이야기 등을 통해 자연 보호에 대한 소중함을 말해준다.

그러던 중 소똥구리에 관심을 가진 아이들이 경북 영양군에 있는 종복원센터에 가서 소똥구리를 보고자 하는 도전을 그린다. 이 책을 보기 전까지 영양군에 이러한 곳이 있는지, 이러한 시도를 하고 있는지 전혀 알지 못했다. 우리나라에서 소똥구리가 사라져 버린 그 이유도 매우 심각하게 받아들여야 할텐데 이러한 책 덕분에 알게 되었다. 과연 근본적인 것을 고치지 못하고 복원을 한다고 큰 의미가 있지는 않을 수도 있지만, 환경의 중요성에 대한 많은 것을 깨닫게 해주는 사건이라 보여진다.

책의 끝에 전문가분의 소똥구리에 대한 전문지식을 소개해 주는 부분이 있지만, 이야기 전체적으로 다소 소똥구리 복원이라는 그 자체에 대해 적게 다루고 있는 부분은 아쉽게 느껴진다. 이 책을 보고 나니 아이와 같이 이 책의 주인공들처럼 영양으로 가서 소똥구리를 보고 싶어 진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YES마니아 : 로얄 h******1 2024.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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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말똥밭의 소똥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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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똥밭의 소똥구리 고정욱 글 | 이경석 그림 | 국립생태원 김영중 도움글 산 넘고, 물 건너고, 천둥 번개 비 피하며 마음속 소똥구리를 찾아 길을 나선 열두 살 아이들의 뜻깊은 덩(DUNG) 프로젝트와 만나 보세요! 멸종 54년 만에 우리 곁으로 돌아온 소똥구리 이젠 모두의 힘과 노력을 모아야 할 때 2023년 9월 13일, 충남 태안군 신두리 사구 일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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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똥밭의 소똥구리

고정욱 글 | 이경석 그림 | 국립생태원 김영중 도움글



산 넘고, 물 건너고, 천둥 번개 비 피하며

마음속 소똥구리를 찾아 길을 나선 열두 살 아이들의

뜻깊은 (DUNG) 프로젝트와 만나 보세요!

멸종 54년 만에 우리 곁으로 돌아온 소똥구리

이젠 모두의 힘과 노력을 모아야 할 때
















2023년 9월 13일, 충남 태안군 신두리 사구 일대가 들썩였답니다.

1971년 이후 자취를 감췄던 소똥구리 200마리를 방사하는 날이기 때문이죠.

50여 년 전 가축을 키우는 곳이라면 어디에서나 흔하게 볼 수 있던 똥 굴리는 소똥구리는 농약과 항생제 사용이 늘면서 ‘먹을 똥’이 없어서 사라질 수밖에 없었다고 해요.

멸종 위기에 놓인 소똥구리는 동물 배설물을 먹고 분해하여 초지 생태계의 물질 순환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지표종이기 때문에 복원이 꼭 필요한 곤충이였답니다.

이에 환경부와 국립생태원은 소똥구리를 복원하기 위해 2019년 7월 몽골에서 소똥구리 200마리를 국내로 들여왔어요.

복원에 힘쓴 덕에 소똥구리가 324마리로 불어났지만, 안정적으로 먹이를 구하는 것 또한 문제였죠.

그래서 은퇴한 경주마를 함께 기르며 신선하고 건강한 똥, 소똥구리의 먹이를 제공하고 삶터를 만들어 나갔답니다.

그리고 5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수많은 시행착오와 연구를 거듭한 끝에 드디어 소똥구리가 다시 한반도에 터를 잡게 되었어요.

이렇게 길고 어려운 과정을 통해 반세기 만에 한반도로 돌아오게 된 소똥구리들이 잘 살아가려면 전문가의 연구도 중요하지만, 모두의 노력이 더해져야 한답니다.

소똥구리는 어떤 곤충인지, 왜 사라졌는지, 다시 복원하고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위한 수많은 노력에 대해 어린이들이 관심을 기울이고 즐겁게 알아갈 수 있도록 고정욱 작가의 흥미진진한 창작동화와 국립생태원의 소똥구리 박사님이 소개하는 정보글과 사진 자료 등을 한데 모아 탄생한 작품이 《말똥밭의 소똥구리》랍니다.

소똥구리 서식지를 보호하고, 먹이를 오염시키지 않는 일은 한 사람의 힘으로 이룰 수 없고, 서로가 응원하며 모두의 힘과 노력을 한데 모아야만 합니다.

이 작품을 통해 건강한 연결고리로 돌아가는 지구 생태계를 지키는 일이 우리의 행복한 미래를 위한 일임을 깨닫고, 모두가 지구 환경을 늘 고민하고 생각하며 행동하는 실천가가 되기를 희망하며 글을 썻다고 합니다.

아름은 어느 날 갑자기 온몸에 아토피피부염이 생겼어요.

산 좋고 물 좋다는 녹림시로 이사왔는데, 당황스럽기는 아빠도 마찬가지였지요.

친구들은 아름의 속도 모르고 외계인이라며 놀리기 일쑤고, 엄마와 떨어져 국립공원관리사무소에서 일하는 아빠와 단둘이 살기 시작한 지 몇 달 된 아름의 먹거리가 문제였답니다.

담임 선생님의 조언으로 인스턴트식품을 줄이고, 상처에 아로마 오일을 바르자 증상이 조금씩 호전되었어요.

그러다 베트남전쟁에 참전했다가 고엽제 후유증으로 고생하시던 영민이 할아버지가 돌아가시게 되고, 고엽제에 대해 선생님 설명을 듣던 중 인간 생활과 환경이 밀접하게 연결되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죠.

아이들은 환경 변화로 멸종 위기에 놓인 동물이 많다는 사실을 깨닫고 멸종 위기종을 조사하다 ‘소똥구리 복원’에 관한 특별한 사연을 접한답니다.

몽골에서 온 아자르는 초원을 함께 달리던 말이 그리워 포나인즈를 보고 싶어 하고, 아이들은 생전 못 본 소똥구리를 보고 싶어 선생님께 말씀드려 멸종위기종복원센터로 체험학습을 가게되었죠.

그러나 가는 날이 장날이라던가. 체험학습 날 폭우로 산사태가 일어나 체험학습을 미뤘지만, 그 뒤로도 구제역으로 또다시 무산되었어요.

아름의 제안으로 민지, 태민, 아자르, 영민은 소똥구리를 보러 갈 은밀한 계획을 세웠어요.

바로 ‘덩(dung) 프로젝트’죠.

디데이는 개교기념일, 계획대로라면 종복원센터에 갔다가 소똥구리를 보고 부모님이 돌아오시기 전에 집에 오는 일정이었는데,

프로젝트 당일, 아름은 아토피가 심해져 함께하지 못하고, 4명이 영양에 있는 종복원센터로 출발하게된답니다.

아자르의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차를 놓치기도 하고, 산 넘고 강 건너고 비 맞으며 늦은 오후가 되어서야 종복원센터에 도착하지만,

근무시간이 종료되어 문이 닫혀 있었죠.

하늘이 무너져버린 듯한 아이들은 바닥에 누워 울기 시작해요.

마을 이장님 도움으로 회관에서 할머니 할아버지가 차려 준 맛난 음식을 먹고, 연락된 부모님과 집으로 돌아가는 아이들.

과연 아이들은 건강한 말똥밭에서 똥을 굴리는 소똥구리를 볼 수 있을까요?

재미와 감동, 반성과 변화가 있는

우리 땅 우리 생명 이야기




책의 뒷부분에는 소똥구리의 일생과 사진으로 암수구분하는 법까지나와있어 더 자세히 읽었던거 같아요.

환경을 지키며 자연생태계를 지켜 우리의삶이 변화할수 있도록 노력하면 좋겠어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s***i 2024.01.0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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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똥밭의 소똥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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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서 사라진 생명들의 가슴 아픈 이야기.. 우리 땅 우리 생명.. 8번째 이야기.. 초원 지키는 환경 파수꾼 소똥구리를 찾아서.. 말똥밭의 소똥구리.. 책을 만나보았습니다.. 영민이가 두드러기가 나며 온몸이 가렵다며 긁는 이야기로 시작되지요.. 같은 반 친구 아름이는 어느날 갑자기 아토피 피부염이 생겼어요.. 인스턴트음식을 많이 먹어서 문제가 되었던것 같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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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에서 사라진 생명들의 가슴 아픈 이야기..

우리 땅 우리 생명.. 8번째 이야기..

초원 지키는 환경 파수꾼 소똥구리를 찾아서..

말똥밭의 소똥구리.. 책을 만나보았습니다..

영민이가 두드러기가 나며 온몸이 가렵다며 긁는 이야기로 시작되지요..

같은 반 친구 아름이는 어느날 갑자기 아토피 피부염이 생겼어요..

인스턴트음식을 많이 먹어서 문제가 되었던것 같았어요..

인간생활과 환경이 밀접하게 연결되어있다는 사실을 알게됩니다..

환경변화로 멸종위기에 놓인 동물이 많다는 사실을 깨닫고..

멸종위기 종을 조사하다가 소똥구리복원에 관한 내용을 접하게되지요..

아이들은 생전 못본 소똥구리를 보고 싶어서..

멸종 위기종 복원센터로 체험학습을 가게되는데..

과연 아이들은 건강한 말똥밭에서 똥을 굴리는 소똥구리를 볼 수 있을지..

책을 다 읽고 뒷편에는 부록으로..

자연 청소부, 토양 영양사, 환경 파수꾼.. 소똥구리가 궁금해!..

라는 내용으로 소똥구리는 어떻게 살아가는지.. 왜 사라졌는지..

충남 태안에 방사한 소똥구리에 대해.. 사진과 함께 자세한 내용이 나와있어요..

아이와 함께 책을 읽어보면서..

그 많던 소똥구리는 어디에 갔던것인지..

뜻 깊은 덩프로젝트와 함께 자세히 알게되고..

관심을 갖게 되었고.. 환경에 대해 생각해보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이와 행동하는 실천가가 되자고 다짐도 해보았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k****i 2024.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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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 지키는 환경 파수꾼 소똥구리를 찾아서 _[말똥밭의 소똥구리]_파란자전거
"초원 지키는 환경 파수꾼 소똥구리를 찾아서 _[말똥밭의 소똥구리]_파란자전거" 내용보기
고정욱 작가님이 쓰신 동화라고해서 기대하며 믿고 읽은 <말똥밭의 소똥구리>.   소똥구리인데 ‘말똥밭의’라는 표현이 호기심을 불러일으켰어요. <말똥밭의 소똥구리>는 과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말똥밭의 소똥구리>는 ‘글쓴이의 말’로 시작해요. 고정욱 작가님의 첫 마디는 ‘미안합니다.’이었어요. 고정욱 작가의 마음이 같은 어른으로서 많이 공감이 되
"초원 지키는 환경 파수꾼 소똥구리를 찾아서 _[말똥밭의 소똥구리]_파란자전거" 내용보기

고정욱 작가님이 쓰신 동화라고해서

기대하며 믿고 읽은 <말똥밭의 소똥구리>.

 

소똥구리인데 ‘말똥밭의’라는 표현이

호기심을 불러일으켰어요.

<말똥밭의 소똥구리>는

과연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까요?

<말똥밭의 소똥구리>는 ‘글쓴이의 말’로

시작해요. 고정욱 작가님의 첫 마디는

‘미안합니다.’이었어요.

고정욱 작가의 마음이 같은 어른으로서

많이 공감이 되었어요.

좀 더 편리함을 추구하느라

우리 아이들에게 오염되어 아픈 지구를

물려주게 된 것 같아 정말 미안했어요.

지구를 지키고 환경을 보존하기 바라는

작가의 마음이 담겨있을

<말똥밭의 소똥구리>를 빨리 읽어보고

싶은 마음이 더 커졌어요.


 

<말똥밭의 소똥구리>는 녹림초등학교 5학년

친구들이 펼치는 이야기에요.

아이들은 선생님께 환경문제를 듣고

도서관에서 책을 찾아보던 중

소똥구리 복원에 대한 특별한 사연을

알게 되어요.


 

아이들은 생전 못 본 소똥구리를 보고 싶어

선생님께 말씀드려 멸종위기종복원센터로

체험학습을 가기로 하지만

폭우, 구제역과 같은 불가피한 상황이

연속적으로 발생하면서

체험학습이 취소되어요.

 

그렇다고 포기할 녹림초 친구들이

아니었어요!

이름하여 덩(dung)프로젝트라는

이름으로 소똥구리와 말 포나인즈를

보러가는 준비를 해요.

이들의 덩 프로젝트는 성공할 수 있을까요?


 

우여곡절 끝에 멸종위기종복원센터에

방문한 녹림초 친구들은

그토록 보고 싶어하던 소똥구리와

포나인즈를 보게 되어요.

말인 포나인즈가 건강하고 질 좋은 풀을 먹고

싼 똥을 소똥구리들이 먹고 말똥경단을

만들어 알을 낳아 새끼를 기른다고 해요.

몽골에서 소똥구리를 200마리 구해와서

인공적으로 번식시킨다는

사육사 설명에 모두 놀랐어요.

한국의 소똥구리는 모두 어디로 사라진 걸까요?

동화가 끝나고 마지막 장에서는

‘소똥구리가 궁금해’라는 주제로

소똥구리에 대한 설명이 나와요.

앞의 동화를 통해 소똥구리에 대한 관심이

무척 높아진 상태에서 읽으니

더 재미있게 읽으며 쏙쏙 이해가 되어요.


 

<말똥밭의 소똥구리>를 읽은 저희 아이는

“예전에는 많이 볼 수 있었던 소똥구리를

환경오염으로 인해 보기 어려워졌다는

사실이 안타까웠어요. 저도 실제로

소똥구리를 보고 싶어졌고요.

더럽게만 느껴지던 소똥구리가 책을

읽고나니 귀엽게 느껴지게 된 것 같아요.”

라고 하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말똥밭의 소똥구리>를

읽으면서 소똥구리가 한국에서 보기

어려워졌다는 사실을 처음 인지하게 되었어요.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소똥구리가

사라지다니….

정말 충격적인 것 같아요!

<말똥밭의 소똥구리>는 소똥구리를 비롯한

멸종위기종에 대한 이야기뿐만아니라

고엽제, 인스턴트 식품, 생태계같은

이야기들도 자연스럽게 이야기해주고

있어요. 동화형식을 통해 말해주니

더 공감되고 환경오염의 심각성이

와닿는 것 같아요.

<말똥밭의 소똥구리>를 읽고

환경에 대해 더 관심을 갖고

지구생태계를 지키는 일에 조금이라도

노력하는 마음을 갖게 되기를

기대해봅니다.

w*******4 2024.01.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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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땅우리생명 환경동화 말똥밭의 소똥구리
"우리땅우리생명 환경동화 말똥밭의 소똥구리" 내용보기
우리땅 우리생명 시리즈는 <앉은키밀 지구탐사대>를 읽으면서 처음 접했던 환경동화인데 심각한 환경문제로 사라지고 있는 동물과 곤충, 씨앗, 식물에 대해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어 관심을 가지게 된 책이었어요. <말똥밭의 소똥구리>는 초원 지키는 환경 파수꾼 소똥구리를 찾아서 떠나는 환경동화로 초등학생을 주인공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우리땅우리생명 환경동화 말똥밭의 소똥구리" 내용보기

우리땅 우리생명 시리즈는 앉은키밀 지구탐사대를 읽으면서 처음 접했던 환경동화인데 심각한 환경문제로 사라지고 있는 동물과 곤충, 씨앗, 식물에 대해 몰랐던 부분을 알게 되어 관심을 가지게 된 책이었어요.

말똥밭의 소똥구리는 초원 지키는 환경 파수꾼 소똥구리를 찾아서 떠나는 환경동화로 초등학생을 주인공으로 이야기가 전개되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었어요.

 

 

아토피성 피부염으로 고생하고 있는 영민이.

몽골에서 살다 한국으로 온 아자르.

유전공학자가 꿈인 민지.

베트남전에 참전해 고엽제로 평생 고통받다 돌아가신 할아버지를 둔 영민이.

엄마와 떨어져 살며 인스턴트 음식으로 끼니를 해결하고 있는 아름이.

아이들은 학교 뒤로 푸른 숲이 넓게 펼쳐져 공기가 깨끗하기로 유명한 '녹림 초등학교'에서 생활하고 있어요.

어느 날, 아토피로 고생하는 아름이는 인스턴트식품을 찾아서 어떤 것들이 들어 있는지 조사해 보는데 전혀 모르는 물질로 구성되어 있었어요.

또한 같은 반 영민이의 할아버지께서는 고엽제에 들어 있는 다이옥신(독성물질)으로 인해 고통받다 돌아가신 이야기를 접한 아이들.

아이들은 이런 사연을 통해 환경에 관련된 책을 읽게 되었어요. 그러다

환경 변화로 인해 멸종 위기를 맞이한 여러 동물에 대해 알게 되었는데 그중 소똥구리가 있었답니다.

 

 

소똥구리가 멸종 위기종 복원센터에 있다는 소식을 접한 아이들.

아이들은 소똥구리를 만나기 위해 비밀 계획을 세우게 되는데......

과연 아이들은 생태계의 분해자 소똥구리를 만날 수 있을까요 

 

'우리 땅 우리 생명' 시리즈 말똥 밭의 소똥구리는 한반도에서 사라진 동물, 곤충, 씨앗, 식물 등 안타까운 생명에 관한 이야기 중 하나로

자연 생태계에 있는 많은 생물들이 서로 연결되어 있다는 사실을 아이들 눈으로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놓은 환경 동화에요.

소중한 생명들이 사라지고 있는 환경, 그리고 사라질 수밖에 없는 안타까운 환경에 대해 우리가 제대로 이해하고,

제대로 실천해야 함을 알려 주기에 부족함이 없었어요.

무엇보다 아이들이 공감하는 부분에서 의미가 가장 컸던 거 같아요.

 

친구들의 환경, 그리고 우리의 환경이 동떨어진 게 아니라는 것부터 공감할 수 있고, 지금 우리가 처한 상황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던거 같아요.

 

환경을 위해 주변에 관심을 가져야 될 초등아이들.

작은 생명도 소중하다는 걸 알아야 될 아이들에게 이 책을 권해봅니다.

 

본 서평은 도서를 지원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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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ES마니아 : 골드 b******9 2024.01.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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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자전거] 말똥밭의 소똥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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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 지키는 환경 파수꾼 소똥구리를 찾아서.언젠가인가부터 소똥구리는 만화에서나 간간히 나오는 소재가 되어버렸다. 어릴 때 할아버지 댁에 가면 똥 냄새 풍기는 그곳에 간간히 있던 아이들이었는데 말이다.왜 하필 말똥밭의 소똥구리지? 말똥에서 춤을 추며, 말똥을 굴리는 소똥구리 표지를 보며 웃음이 나면서도 의구심이 들며, 첫 페이지를 넘겨 본다.작가님의 글쓴이의 말은 '미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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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원 지키는 환경 파수꾼 소똥구리를 찾아서.
언젠가인가부터 소똥구리는 만화에서나 간간히 나오는 소재가 되어버렸다. 어릴 때 할아버지 댁에 가면 똥 냄새 풍기는 그곳에 간간히 있던 아이들이었는데 말이다.
왜 하필 말똥밭의 소똥구리지? 말똥에서 춤을 추며, 말똥을 굴리는 소똥구리 표지를 보며 웃음이 나면서도 의구심이 들며, 첫 페이지를 넘겨 본다.
작가님의 글쓴이의 말은 '미안합니다'로 글을 시작한다. 불과 오십 년 전만 해도 서울에서 벌레를 잡고 뛰놀던 시절이었는데, 이제는 소똥구리가 멸종 위기종이라고 해요.
멸종위기종이런 가까운 미래에 멸종될 위험이 높은 종이 바로 멸종 위기종이에요. 불과 수십 년 전에는 흔하던 동물이 인간으로 인해 무분별한 자원 사용에 지구를 병들게 하기까지.. 이 작품은 그런 뜻에서 반성문이기도 합니다.
어느 교실 영민이라는 아이가 간지럽다며 가려워 자신의 목을 긁기 시작해요. 우둘투둘 목덜미는 부어 오르고 영민이는 보건실로 뛰어갑니다. 바로 아토피입니다. 아이들은 웅성거리기 시작해요. 아토피가 온몸에 퍼지면 외계인이 된다니! 비단 영민이 뿐만이 아니었어요. 아름이 또한 왜 아토피가 생겼는지 모르지만 아침마다 연고를 챙겨 바르고 있어요.
두 달 전 엄마가 서울로 떠나면서 엄마가 챙겨주는 식사 대신 아빠가 챙겨주는 인스턴트로 인해 점점 아토피는 심해져 가고 있어요.
아름이의 몸이 나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소도 많이 기르는데 소똥구리가 소똥을 먹을 수 없는 우리 현실..
국립생태원의 경주마가 똥을 싸면, 소똥구리 8~9마리가 일주일에 말똥 1~2kg까지 먹는다는 사실 아셨나요.
소똥구리는 똥 치우는 자연청소부, 흙 살리는 토양 영양사, 초원 지키는 환경파수꾼이에요.
아이들의 덩 프로젝트 시작해 볼까요.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g*******4 2023.12.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