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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투자를 할 때 일회적으로 고수익만을 바라보는 것이 아닌, 1000번 또는 1000일을 투자한다고 생각해야 한다. 그러면 단 1%라도 높은 확률로 수익을 내는 방법으로 신중히 판단하게 될 것이고 수익률 역시 올라갈 것이다. ? 또, 당장 적은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더라도, 눈앞에 놓인 상황에 대한 커리큘럼과 수업 계획을 짤 것이 아니라 1000명의 학생을 가르칠 때를 생각하고 일괄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으로 수업계획을 짜야 한다는 것이다. ? 그래야 나만의 브랜딩을 할 수 있고 눈앞의 이익은 줄어들지라도 확실한 브랜딩을 통해 장기적으로 성공할 수 있을 것이다. ? 1000개를 생각한다는 표현에 브랜딩에 대한 이해도가 어느정도 높아진 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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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 저것 다양한 비즈니스를 해오면서, 다양한 시행착오가 당연한 것으로 자위해왔는데 박사님의 "오래가는 브랜드의 생각법"을 읽고나니 머리를 세게 얻어맞은 것 같습니다. 시작이 잘못되었었구나하는 깨달음을 얻었고, 내가 지금 하는 일이 정말 좋아하는 일이구나하는 자기반성도 하게 되네요. 브랜드는 그냥 있어보이는 그런 것이 아니고, 정말 좋은 생각의 사업화라는 것을 마음깊이 새겼습니다. 현재 제 비지니스를 점검하는데 정말 큰 도움이 되었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확실히 잡았습니다. 이제 정말 말그대로 열심히 하는 일만 남은 것 같습니다. 예전에 읽었던, 박사님의 "좋아보이는 것들의 비밀", "살아남은 것들의 비밀"도 다시 꺼내봐야겠네요~ 비즈니스 방향을 잃었거나 새로운 일을 시작하고, 좋아하는 일을 찾고 싶은 분들에게 강추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