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란드 작가님의 남편의 아이 3권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오해로 인해 결혼을 하고 몸정이 쌓이는 과정의 이야기입니다. 3권에서는 남주와 여주가 여조때문에 생긴 오해를 풀게되는 과정을 그렸습니다. 소재가 막장이라서 결말도 기대했는데 조금 평범하게 끝났습니다. 외전으로 좀 더 발전된 결말 나오면 좋겠습니다. |
| 이렇게 무능하고 매력없는 남주보는거 참오랫만이네요.구매해서 모두보기는했는데 가슴이답답해죽을것같았네요.남주가 문제해결은. 전혀할줄모르고 그냥우연히 알게된정보로 사건해결하고 쌍팔년도 결말처럼 악인이 모두참회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