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아이.읽는내내 답답증이 목끝까지올라옵니다. 우유부단한 남자 주인공과 자존감이 바닥인 여자 주인공이 만남은 전혀 로맨스 스럽지않네요.차라리갖고싶은욕망을 드러내는 혜윤이가 시원하게 느껴질정도. 30살 먹은 닭은 성인이 아버지에게 학대를 당하는 것도 이해가 가지 않았어요 아무리 정신 이상자에 아버지 하지만 제벌 뚫 세상에서 저런 게 가능한가 나는 생각이 들 정도
남편의 아이.읽는내내 답답증이 목끝까지올라옵니다. 우유부단한 남자 주인공과 자존감이 바닥인 여자 주인공이 만남은 전혀 로맨스 스럽지않네요.차라리갖고싶은욕망을 드러내는 혜윤이가 시원하게 느껴질정도. 30살 먹은 닭은 성인이 아버지에게 학대를 당하는 것도 이해가 가지 않았어요 아무리 정신 이상자에 아버지 하지만 제벌 뚫 세상에서 저런 게 가능한가 나는 생각이 들 정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