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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오해가 끝이나고 태하와 아이와 함께 행복하게 살아가는 서은이지만 그녀의 집에 어머니가 찾아오게되면서 그녀는 다시 한번 큰 상처를 입게됩니다. 아무런 잘못이 없음에도 가족들의 학대에도 참고 인내를 하면서 살아가는 여주가 가족에게 상처를 입는 것을 보고 분노를 하면서 제대로 그녀의 가족에게 제대로 복수를 해주는 남주를 볼 수있어서 속이 시원했고 자신들의 잘못을 여주에게 떠넘겼으면서도 그녀탓을 하면서 여전히 그녀를 원망을 하는 여주의 가족들이 한심했고 더이상 그들에게 휘둘리지 않고 남주와 함께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여주를 보고 다행이다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설정으로 몰입하면서 잘 읽었습니다. |
| 파란드 작가님의 남편의 아이 3권을 읽고 작성하는 후기입니다. 오해로 인해 결혼을 하고 몸정이 쌓이는 과정의 이야기입니다. 3권에서는 남주와 여주가 여조때문에 생긴 오해를 풀게되는 과정을 그렸습니다. 소재가 막장이라서 결말도 기대했는데 조금 평범하게 끝났습니다. 외전으로 좀 더 발전된 결말 나오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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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님 표 신파 소재 좋아해요. 제목만 봐도 대충 이야기가 머릿속에 그려지는 작품이었지만 아는 맛이라도 맛이 있어서 재밌게 잘 봤어요. 외전이 나온지 모르고 넘어갈뻔 했는데... 구매하게 되서 좋았어요. 외전도 재밌습니다. 추천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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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주는 어릴때부터 가스라이팅에 가까운 말을 들으며 구박덩어리이자 집안의 골치거리로 자라납니다. 사랑이 고픈 나이에도 사랑은 커녕 구박을 받아가며 외롭게 살아온 그녀는 자신에게 결혼을 말하는 남자를 만나게 됩니다. 누구도 자신을 필요로 하지 않았지만 그녀는 그와 결혼해 행복한 가정을 이루고 싶어합니다. 소개글보고 재미있어보여 구매했어요. 가독성도 좋그 스토리도 재미있어요.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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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렇게 무능하고 매력없는 남주보는거 참오랫만이네요.구매해서 모두보기는했는데 가슴이답답해죽을것같았네요.남주가 문제해결은. 전혀할줄모르고 그냥우연히 알게된정보로 사건해결하고 쌍팔년도 결말처럼 악인이 모두참회하는~ |
| 남편의 아이.읽는내내 답답증이 목끝까지올라옵니다. 우유부단한 남자 주인공과 자존감이 바닥인 여자 주인공이 만남은 전혀 로맨스 스럽지않네요.차라리갖고싶은욕망을 드러내는 혜윤이가 시원하게 느껴질정도. 30살 먹은 닭은 성인이 아버지에게 학대를 당하는 것도 이해가 가지 않았어요 아무리 정신 이상자에 아버지 하지만 제벌 뚫 세상에서 저런 게 가능한가 나는 생각이 들 정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