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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아트릭스 포터의 The Tale of Benjamin Bunny - 영어로 읽는 세계문학 1144를 읽고 리뷰 씁니다. 어릴 때부터 좋아했던 피터 래빗의 속편이라 더 정이 가는 작품입니다. 너무 귀여운 토끼들의 숨막히는 귀여운 일상들이네요~ |
| 베아트릭스 포터의 귀여운 토끼 이야기입니다 귀여운 토끼 그림이 많아서 좋습니다 이야기가 짧아서 금방 읽을 수 있습니다 1903년에 출간된 이야기라는 사실이 놀랍습니다 먼저 나온 피터 래빗의 속편입니다 피터가 모험 중에 잃어버린 옷을 되찾기 위한 이야기입니다 |
| That wood was full of rabbit holes; and in the neatest, sandiest hole of all lived Benjamin's aunt and his cousins?Flopsy, Mopsy, Cotton-tail, and Peter. Old Mrs. Rabbit was a widow; she earned her living by knitting rabbit-wool mittens and muffatees (I once bought a pair at a bazaar). She also sold herbs, and rosemary tea, and rabbit-tobacco (which is what we call lavend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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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내츄럴ㅇ서 발간 된 베야트릭스 포터 작가님의 The Tale of Benjamin Bunny - 영어로 읽는 세계문학 1144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영어공부를 해보려고 하는데 책을 읽는 것만큼 좋은게 없다고 해서 둘러보던 중에 재밌을 것 같아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아직은 몇장 읽지 않았지만 사전을 검색해가면서 읽으면 좋을 거 ㅅ같아요. 다른 분들도 한번 츄라이츄라이해보십시오 |
| 영어 실력 향상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까 하여 구입했는데, 유명한 베아트릭스 포터의 동화 '피터 래빗 이야기'의 속편이었네요. 피터가 모험을 하던 중 옷을 잃어버려서 사촌인 벤자민과 함께 옷을 찾으려고 맥그리거 씨 정원으로 돌아와 진행되는 내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