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예스24에서 구매한 정조와 약가 현진건은 상당히 좋은 소설인 것 같습니다. 내용은 다양한 사회현상 속에서 남녀간의 갈들에 관한 다양한 이야기들이 있고 주인공의 자신의 자신의 처지에 대한 현실적으로 실망감을 표출하는 다양한 감정의 이야기들이 잘쓰여져 있습니다. |
| 이번에 구매한 정조와 약가 현진건은 상당히 암울한 내용이 많은 소설인 것 같습니다. 부부 사이에 대한 문장이 좀 많은 편이고 이 것이 조선시대의 다양한 남녀간의 갈등 같은 면이 상당히 많은 것 같습니다. 다양하게 읽어볼수 있는 부분이 많아서 그런지 상당히 좋은 것 같습니다. |
| 이번에 읽어보게된 정조와 약가 현진건 상당히 유익한 내용이 많아서 만족합니다. 당시의 시대상에 대한 재미있는 부분의 내용이 상당히 좋은 것 같고 그 시대의 사람들의 행동 생활 양식에 다양한 생각과 사상적인 부분을 읽어볼수 있는 것들이 상당히 좋은 것 같고 유익한 면이 많이 있는 것 같아서 만족하고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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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임에서 출간한 현진건 작가님의 정조와 약가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신토불이 우리문학 시리즈 중 하나로 보게 되었는데 현진건 작가님 특유의 위트있는 문체가 잘 살아있는 작품이란 생각이 드네요. 등장인물 관계도가 시작 부분에 있어서 신선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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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그마한 마을 D촌의 유명한 명의 최 주부. 읍내 김 찬판 댁 손부가 산후증으로 죽어가는 것을 고치는 등 유명세를 타며 돈도 솔찬히 벌어 지주로서 잘 살고 있었는데요. 나이 쉰이 되고 재산도 쌓이자 이젠 교군이나 인력거라도 보내오지 않으면 환자를 보지 않는 최 주부. 여름 새벽, 집 마당 가운데 쭈구린 여자 하나를 발견합니다. 가마도 없이 자기를 청하러 온 청자꾼이 분명해 딱 잘라 거절하려 했지만 여인의 어여쁜 용모에 마음을 바꿔 동행해주는데요. 환자를 보러가는 10리 산길. 땀에 젖어 속살이 힐끗힐끗 보이는 여자에 동해 결국 최 주부은 여인을 덮치게 됩니다. 여인은 반항조차 없이 선뜻 최 주부를를 받아들이는데... 의좋게 나란히 서 있는 부부의 행복이 영롱하게 번쩍이는 듯하는 모습에 저런 것들은 정조도 모르고 질투도 모르는 모양이지! 라는 최 주부의 비양거림이 무척 인상적으로 이야기가 끝나는데요. 개인적으론 현진건 님의 작품 중에서도 묘한 감동을 주는 특히나 재밌는 글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