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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브젝트를 만드는데 필요한 소스들을 다운로드받을 수 있게 구성한것도 좋았고 혼자 유튜브를 보면서 독학하는데 막히는 부분들을 문서로 바로 확인한다는 매력도 있다.
블랜더 모델링 기초부터 공부하는 입장에서 바라보면 아주 든든한 지침서가 될 것 같다.
환경이라는 특화된 부분에 대한 지침서와 같이 특정 부분의 특화된 지침서(ex: 주방기기, 기차, 자동차 등) 시리즈가 나온다면 좋을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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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처럼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직관적으로 그리고 일정한 플랫폼이나 프로그래밍 과정을 통해 잘 표현했던 시기도 없었을 것이다. 이 책도 이런 시대정신과 트렌드적 요소를 바탕으로 한 환경 디자인 및 디자인 분야에 대해 표현하며 새로운 모델링으로 볼 수 있는 방식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 책으로 해당 분야를 처음 접하는 분들도 비교적 쉽게 배우며 활용해 볼 수 있다는 점에서도 긍정의 의미를 갖는 실무 가이드북이다. <블렌더로 만드는 3D 환경 디자인> 또한 책에서는 3D 모델링에 대한 상세한 소개와 활용법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도 접목시켜 활용이 가능한 구체적인 가이드라인도 함께 표현해 주고 있어서 실무를 위한 활용에도 현실적인 도움을 제공해 줄 것이다.
<블렌도로 만드는 3D 환경 디자인> 우리가 생각하는 디자인 및 모델링 분야의 경우 일정한 전문성이 요구되며 반복되는 패턴이나 흐름 등이 강하게 작동하고 있다는 점을 알 것이다. 책의 저자도 이런 기본기를 바탕으로 한 실무 비즈니스 상황에서의 활용법, 그리고 더 많은 대중들이 공감하는 표현이나 구현의 방식에 대해서도 디자인적인 측면에서 자세히 소개하고 있어서 주로 실무를 위한 현실적, 실질적인 가이드북이라는 점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게 된다.
물론 컴퓨터 및 모바일 분야나 기기, 혹은 플랫폼 사용을 자주하는 분들이라면 더 쉽게 배울 수 있을 것이며 상대적으로 처음 접하는 분들도 구체적인 디자인 전략이나 방안, 혹은 새로운 모델링 등을 통해 어떤 형태로 배우며 다양한 분야에서의 사용이 가능한지도 가늠해 볼 수 있어서 책이 갖는 특장점이 명확하다고도 볼 수 있다. <블렌더로 만드는 3D 환경디자인> 개인마다 받아들이는 정도나 평가의 차이는 존재해도, 책에서 표현되는 기본적인 방향성이나 전문성 등이 긍정적이라 볼 수 있고 현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들이 알거나 배워두면 유용한 비즈니스 전략이자 결과물이라는 점에서도 많은 이들이 접하며 활용해 볼 것을 권하고 싶다.
특히 자연이나 환경적인 모습을 잘 표현하는 형태나 개요, 그리고 이런 과정에서 필요한 도구나 장치 등에 대해서도 최대한 쉽게 표현하고 있다는 점도 참고했으면 한다. <블렌더로 만드는 3D 환경 디자인> 영상제작이나 편집, 포토샵 등의 개념으로 사용이 가능할 것이며 디자인 및 모델링 분야를 왜 공부하며 이를 현실에서나 실무 비즈니스 상황에서도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하는지, 이 의미에 대해서도 충분히 접하며 체감해 볼 수 있어서 해당 분야에 대해 관심이 있거나 실무를 위한 가이드북을 원한다면, 이 책을 통해 접하며 활용해 보자. 생각보다 직관적인 의미가 돋보이는 해당 분야 가이드북으로 현실적으로 배우며 활용해 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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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에 대한 이야기를 하기 전에 먼저 [블렌더]에 대해 알아보자. 블랜더는 3D 컴퓨터 그래픽 소프트웨어로 컴퓨터를 이용하여 가상의 공간이나 물건을 모델링하거나 제품을 디자인하는데 사용하기도 하고 에니메이션이나 건축 등의 다양한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는 소프트웨어다 그리고 무엇보다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우리들에게는 가장 현실적으로 와 닿는 부분이라 생각된다. 소프트웨어는 블렌더 공식싸이트(blender.org - Home of the Blender project - Free and Open 3D Creation Software)에서 다운받아 설치하면 되며 소프트웨어의 기능 및 활용에 대한 정보도 찾아보면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 이 프로그램은 기본적인 기능인 Modeling에서부터 Texturing, Painting, Rendering, Sculpting, Compositing, Animating, Rigging에서부터 Physics까지 강력한 범용성을 가진 소프트웨어이다. 이렇게 최강의 범용성을 가진 소프트웨어지만 이를 잘 활용하는것은 별개의 문제이기에 저자 또한 이런 고민에 빠진 독자들을 위해 수 많은 학생들을 가르치고 경험한 것들을 바탕으로 하여 최고의 가치를 이 책을 통해 전하고 있습니다.
이 책의 구성은 13개의 장으로 구성된 내용을 총4부로 구분하여 수록되어 있습니다. 1부. 실제 참조 자료를 사실적인 3D 장면으로 바꾸기 2부. 사실적인 지형만들기 3부. 자연물 제작하기 4부. 멋진 지형 장면 렌더링하기 로 되어 있는데 각 장마다 관련된 기본적인 요구사항과 관련된 리소스에 대한 안내를 시작으로 본 내용에 들어갑니다. 그리고 본 내용에 들어가기에 앞서 해당 목록에서 익혀야 할 부분들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기능을 왜 익혀야 하고 이해해야 하는지에 대한 방향을 제시하고 이와 관련된 도구와 기술을 예제를 통해 설명하니 잘 따라오라고 안내합니다. 이제는 저자가 안내하는 방법대로 진행하고 익히고 이해하면 됩니다. 물론 이 부분은 모두 독자의 몫이라 판단됩니다. 따라하는 것 어렵지 않습니다. 저자가 안내하는 순서에 따라 파일을 열고 메뉴를 선택하고 키보드와 마우스로 단축키를 입력하고 클릭하는 과정을 반복하다보면 어느새 놀라운 결과물의 가상의 공간에 펼쳐집니다. 그저 달라지는 건 모델링하는 대상이 달라지고 이에 따라 적용되는 메뉴와 명령어가 조금씩 다르다는 것 뿐입니다.
그리고 블렌더에 대한 기본 기능을 익히는 책과 함께 시도한다면 보다 더 빠르게 소프트웨어를 익힐 수 있으리라 생각된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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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더라는 이름의 프로그램을 들어본 적이 있다. 우연히 듣게되어 흥미를 가지게 되었는데, 블렌더는 컴퓨터 그래픽 제작 소프트웨어로 이 프로그램을 사용하여 손쉽게 거대한 산을 생성할 수 있고 마치 실사와 같은 자연물들과 재질을 따라 만들 수 있다고 소개하고 있다. 애니매이션이나 건축 관련된 디자인에도 사용할 수 있다고 한다.
그리하여 이 책은 이 디자인 기술을 배우고 업그레이드하고자 하는 디자이너, 혹은 취미로도 이에 대한 이해를 빠르게 습득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읽으면 좋을 책이라고 한다.
목차는 총 4부로 나뉘어져 있다. 1부 - 실제 참조 자료를 사실적인 3D 장면으로 바꾸기 2부 - 사실적인 지형 만들기 3부 - 자연물 제작하기 4부 - 멋진 지형 장면 렌더링하기
사실적인 텍스터링의 기초부터 건물, 자연, 식물 등을 제작하는 방법까지 나와있다. 블렌더라는 프로그램을 처음 접하는 사람도 흥미롭게 읽을 수 있으며, 이를 사용하여 작업을 하는 사람들에게는 더욱이 도움이 되는 책이 아닐 수 없다.
사실적이고 자연스러운 물을 제작하고 애니메이션으로도 작업할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하였다. 사실적이고 자연스러운 하천을 만들기 위해 물 재질, 물결, 물 흐름을 적용하는 것 또한 책에서 나온 순서대로 실행하면 더욱이 쉽게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있다.
프로그램의 최종 목표는 블렌더로 사실적인 지형 렌더링을 만드는 것인데, 물 재질과 지형 모양에 약간의 최종 조정을 적용하여 렌더링할 때 눈에 더 보기 좋게 보이도록 할 수 있었다.
최근의 디지털 문화 콘텐츠 산업의 위치는 어느 산업들도 넘볼 수 없을 만큼 고유의 고부가가치와 더불어 국가의 문화 경쟁력 그 자체를 대표할 만큼 위상을 달리하고 있다고 한다. 1인 방송 미디어가 늘어가고 있는 만큼 다양한 미디어 플랫폼이 등장하고 늘어나는 추세이다. 이러한 것들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들 또한 무수히 많은 도전을 하고 있는 만큼 이미 알고 있거나 새로운 도전이 필요한 사람들이 읽어보면 좋을 듯 하다.
* 출판사로 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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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고급 프로그램을 이용하려면 비싼 가격을 주고 사야 했는데 최근엔 좋은 퀄리티의 프로그램을 오픈 소스로 구할 수 있다. 3D 블렌더 또한 오픈소스 프로그램으로 원한다면 누구나 쉽게 설치하고 활용할 수 있다. 이 책은 3D블렌더를 다운받아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예전에 비해 3D환경을 제작하는 것이 대중화되었고 취미로 독학을 하는 것도 쉬워졌다. <블렌더로 만드는 3D 환경 디자인>은 블렌더를 독학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가이드가 되는 책이다.
특히 이 책에서는 사실적인 표현을 방해하는 실수들에 대해 다루고 어떻게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지, 어떻게 지형과 자연물을 만드는지 등에 대해 세세히 다룬다. GitHub에서 예제 파일을 다운 받을 수 있는 사이트도 소개하며 이 책에 실제 사용된 그림들이 포함된 PDF 파일까지 제공하여 저자가 책에 설명한 그대로 따라하기 쉽게 되어 있다.
책은 크게 4가지 챕터로 되어 있는데 1부에서는 실제 참조 자료를 사실적인 3D장면으로 바꾸는 방법, 2부와 3부에서는 사실적인 지형과 자연물을 제작하는 방법, 4부에서는 지형 장면을 렌더링하는 방법에 대해 다룬다. 대체로 3D작업을 하는 데 기초적인 작업이라 할 수 있겠다.
블렌더에서 사실적인 장면을 만드려고 시도해도 올바른 설정을 찾기란 쉽지 않다. 이 책은 가장 쉽게 겪을 수 있는 실수들에 대해 언급하며 모델링 전에 적절한 현실값을 얻는 방법, 참조 그림에서 실제 설정값을 얻기 힘들기 때문에 이를 모방할 수 있는 도구를 사용하는 방법, Bevel 설정이 작동하는 방식 등에 대해서 알려준다. 책에서 알려주는 대로 따라하다 보면 풍경 하나를 만드는 데에도, 간단한 꽃을 참조하여 3D로 그리는 데에도 얼마나 많은 설정이 필요하고 주의할 사항이 많은지 깨닫게 된다. 그만큼 현실감 있는 장면을 만들기가 쉽지 않다.
<블렌더로 만드는 3D 환경 디자인>에서는 학습자가 천천히 따라할 수 있도록 하나부터 열까지 세세히 알려주기 때문에 블렌더 기초를 익히기에 안성맞춤이다. 독학으로 블렌더 3D 환경 디자인을 하고 싶다면 이 책부터 시작하는 것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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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디자인 툴 공부에 블렌더까지 더해서 진행 중인데 블렌더를 익힐 수 있는 좋은 책을 접하게 되었다.
우선 책의 한 페이지 크기가 크며, 정보가 보기 편하게 잘 정돈되어 있다. 저자가 블렌더를 다루며 겪었던 시행착오를 아낌없이 녹여냈기 때문에 막 블렌더를 시작한 초보자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 것으로 보인다.
툴 설명 책에서 가장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요소는 이해를 돕기 위한 시각 자료가 풍부한지, 책 내용을 보고 따라할 경우 부딪히는 오류들도 소화할 수 있는지이다. 도입부부터 잘못된 예시 이미지를 비교해서 배치하고 그 외 프로그램 사용할 때 화살표 표시와 자세한 이미지 삽입으로 처음 접하는데도 깔끔하게 이해가 되었다.
예시도 굉장히 다양하며 제목에 환경 디자인이라고 적혀 있는 것처럼 실제 환경을 구현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더욱 필요하다.
+그리고 소소하게 과학 지식도 얻어갈 수 있다. 3D로 구현하는 프로그램이다 보니 만드는 쪽에서 굴절률 등을 고려해야 하며 Plane(각 시점에서의 화면-입체로 치면 앞뒤,옆, 위아래 각각이 plane)에 따라 고려할 것들이 많아진다. 그래서 차근차근 설명해주는 책으로 안정감있게 배워볼 수 있을 것이다.
전체적으로 보며 느낀 점은 블렌더 툴을 당장 사용하지 않더라도 유용한 책이다. 그리고 블렌더를 이런식으로 쓸 수 있다는 사실을 알려줌으로써 호기심과 동기부여도 얻을 수 있다.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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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delilah Hamdani 는 전문적인 환경에서 3D 아트를 제작한 경험이 있는 환경 디자이너이며, 2020년 쿠웨이트 선거와 미국 감비아 교량 건설 프로젝트를 작업함 바 있다.
책 『블렌더로 만드는 3D 환경 디자인』 은 나에게는 낯선 블렌더라는 3D 소프트웨어 작업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었다. 포토샵 일러스트가 2D 소프트웨어라면, 마야, 3D MAX는 3D환경에 최적화되어 있으며, 작업 프로젝트가 입체적이라는 특지을ㄹ 가지고 있다. 단 블렌더는 무료 소프트웨어이며, 윈도우,MacOS,Linux 운영체제와 호환이 되고 있으며, tSpy가 윈도우 운영체제에서만 사용할 수 있다는 것과 비교해 볼 때, 두 프로그램의 차이는 확장성과 유연함에 있었다.
책 『블렌더로 만드는 3D 환경 디자인』의 장점은 3D 소프트웨어 블렌더로, 실제로 3D 자연물 프로그램을 제작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산과 바다, 호수와 같은 자연물을 사실적으로 묘사가 가능하다. 책의 앞부분에는 블렌더 프로그램의 각각의 기능에 대해 나오고 있으며, 사실적인 텍스처링과 3D 모델링, 지형 장면 마무리까지 가능하며, 바위나 돌, 흙, 바다, 물 , 숲,꽃, 풀, 산,도로과 같은 자연 환경물을 사실적으로 재현할 수 있다는 특징이 있다. 이런 경우, 직접 모델하우스에 가지 않더라도, 마치 그곳에 가 있는 것처럼 똑같이 웹 상에 모방하여 연출할 수 있는 효과를 얻고, 유투브 제적에 있어서, 영화나 드라마에서, 주인공들의 뒷 배경을 사실적으로 만들어 내며, 어떻게 자연물,지형을 완벽하게 재현, 구현할 수 있는지 도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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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IT 전문 출판기업 영진닷컴에서 새로 나온 '블렌더로 만드는 3D 환경 디자인'이라는 책을 가져왔습니다!
블렌더는 애니메이션을 만들 때 사용하기도 하고, 건축을 할 때 사용하기도 합니다. 오늘 소개드릴 책에서는 블렌더 프로그램만 활용하여 실제 자연환경을 입체적으로 구현해 볼 수 있습니다.
블렌더라는 프로그램이 존재한다는 건 알았지만 영어로 구성되어 있어서 배울 엄두조차 내지 못하고 있었는데. 좋은 책을 찾게 되어 기뻤습니다.
이론만 쭉 나열하는 책이 아닌, 직접 프로그램을 설치하고 함께 과정을 밟아나가며 자연스레 블렌더라는 프로그램을 익힐 수 있는 구성이어서 학습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프로그램을 배울 때 가장 중요한 건 실습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론만 아무리 알아봤자. 프로그램에서 그 버튼이 어디 있는지를 못 찾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기 때문이죠.
그런 점에서 블렌더로 만드는 3D 환경 디자인 책은 교육에 최적화된 책이라고 말할 수 있겠습니다.
책의 목차는 크게 4가지로 나누어집니다. 실제 참조 자료를 사실적인 3D 장면으로 바꾸기, 사실적인 지형 만들기, 자연물 제작하기, 멋진 지형 장면 렌더링 하기. 실제로 실습을 해볼 수 있도록 나눠져 있습니다.
블렌더를 처음 하는 사람도 따라갈 수 있을 만큼 세세하게 작성되어 있었습니다. 버튼이 어디에 있는지, 그 버튼을 클릭하면 어떤 작업이 되는지 A부터 Z까지 알려줍니다.
입문서라고 적어두고 기초적인 이론만 알려주거나, 자세하게 알려주지 않고 겉핥기로 알려주는 책들이 많은데. 이 책은 정말로 초보자의 입장에서 설명해 줘서 좋았습니다.
이 책을 3D 디자인을 빠르게 익히고 싶은 현업 디자이너는 물론이고, 취미로 블렌더를 활용해 보고 싶은 사람에게도 추천합니다!
*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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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렌더로 만드는 3D 환경 디자인은 사실적인 환경 재질 제작부터 최종 자연 환경 장면 렌더링까지 만드는 안내서로 디자인 과정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실제로 적용할 수 있도록 단계별로 구성되어 있다.디자인을 위한 실용적인 팁과 기술을 소개하며,높은 수준의 3D 디자인을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는 책이다. 책의 장점 중 하나는 실무 중심의 내용을 처음부터 끝까지 설명하고 있어서,이 분야에 처음 발을 딛는 사람들부터 숙련된 전문가까지 모두에게 유익한 내용을 제공하고 있다.
저자 최도원이 소개하고 있는 이 책은 사실적인 자연 식물 제작하기와 환경 조명 구현하기와 지형 만들기 과정을 보여주고 최종 결과물에 다다를 수 있도록 혼자 해내기 어려웠던 부분들이 있었다면 이 책을 통해 실수들을 줄이고 전체적으로 블렌더가 어떻게 작동하는지를 이 책에서 잘 설명해 주고 있다.간단한 이론을 설명하고 실제 프로젝트에서 적용 가능한 노하우를 제시하여 독자들이 배운 기술을 실제 환경에서 적용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다.
자연 환경에 속해있는 물체들을 만들어보고 전체적인 디자인 과정을 소개하고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할 수 있는 넓은 시야를 만들어 가는 책이다.블렌더를 이용하여 뛰어난 3D 환경을 설계하고 제작하는 기술과 노하우를 경험할 수 있도록 돕고 있는 책이다.현재 3D 디자인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사람들을 위해 제작되었다.
더 나은 결과물과 능력 향상을 원하는 이들에게 최고의 투자가 될 것입니다. 책의 저자는 3D 디자인 분야에서 오랜 경력을 가진 전문가로, 3D 환경을 구축하고자 하는 디자이너들을 위해 기술과 직관력을 제공합니다. 이 책은 단순히 3D 모델링과 텍스처링의 기초를 다루는데 그치지 않고, 현실적이고 멋진 결과물을 만드는 방법을 새롭게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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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이 생각보다 많아서 걱정했는데, 예제도 제공해 주셔서 좋았습니다?? 어려울땐 예제 파일을 열어보며 실습할 수 있게되어있어서 독자를 배려해주는 느낌을 많이 받았어요! 블렌더를 기초부터 배우고 싶은 분들에게 도움이 많이 될거 같아요 저도 몇번 블렌더를 사용해본 경험이 있어서 기초는 왠만해서 다 알거 있다고 생각했는데, 책에서 예상치 못한 부분도 알려줘서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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