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므라이스 잼잼 참 좋아하는 아들 책 비싸지만 생일 선물로 사줬어요 어찌나 읽고 또 읽는지 돈이 아깝지 않아요^^ 여름방학 요 책으로 시간 잘 보내봐야겠어요 다른책들 중에서 요책이 젤 좋대요 만화 형식이라 책 싫어하는 친구에게도 추천해요! |
|
내가 대학때 다음웹툰으로 읽던 책이 출판되어 내 아들이 읽고 있다니 세월의 무상함을 느끼게 한다 작가의 자식들도 커져서 이제 곧 성인을 바라보고 있고 책이랑 나이들어 가는 기분 음식 그림은 언제나 좋다 맛있어 보이는 그림은 많지만 기분 까지 좋아지는 그림은 잘 없어서 좋아한다 양장본으로 모은것이 조금 실수 인 듯 |
|
봐도봐도 재밌었어요. 이번 14권 보면서 새로운 음식에 도전해봐야겠어요. 편식있는 사람들은 오무라이스 잼잼 보세요.오무라이스잼잼 덕분에 아이 편식도 고쳐졌어요. 책 읽다가 먹고싶은 음식 찾아내는 재미 찾아가서 먹어보는 재미 책이랑 비교해서 맛을 느끼는 재미가 있네요. 15권 빨리 나옴 좋겠어요. 어린이날 선물로 딱이네요. |
| 신간이 나올때 마다 알람이 오면 잊지않고 구매합니다. 보통은 일년을 기다려야해서 지루하지만 아이들이 몇번을 보고 또 보고, 책에 나온 관련 지식을 얘기할때 너무 즐겁네요. 계속 계속 신간이 나오길, 작가님과 가족들이 건강하시길 ^^ 기원합니다. |
|
너무 너무 기다렸던 책이에요 서점에 있는걸보고 바로들어와 구입했어요 포장상태도 너무 좋고 찌그러진곳 없이와서 기분좋았어요 시리즈로 연재되어있어 항상 기다리는책인데 재미있게읽었습니다 식욕자극하는 책으로는 단연.최고입니다 그림이 실제 음식 같아서 보고있는 재미도 있어요 남녀노소 다 즐길수있는.책 입니다 초등 아이와 또보고 재차 같이 읽고 있어요 추천드립니다 적극적으로요
|
|
아이도, 저도 좋아하는 책입니다 다음 웹툰에서 챙겨보다가,,, 깜빡 잊고 있었는데 다음 권이 나왔군요! 양장이 이렇게 낱권으로 따로 나오는지 몰랐어요;;;; ㅎㅎ 그 전엔 세트로 양장 샀다가 13권만 양장 아닌 책을 샀네요 ㅎㅎㅎ 아이가 왜 13권만 그러냐고 물어봅니다 엄마가 몰랐어.... 음식 그림도 여전히 좋고 음식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 역시 재미있어요
|
|
잊을만 하면 나오는 오무라이스잼잼. 벌써 14권. 조경규 작가의 아이들도 훌쩍 컸다. 하긴. 이 책을 보며 큰 우리 아이들도 벌써 대학생이니. 세월이 참~
꼭 그런건 아닌데, 자꾸 표지에 그려진 음식이 가장 맛있어 보인다. 그냥 흔한 맥모닝일 뿐인데 왜그럴까. 지난번 13권을 사고 기어이 순두부를 먹고 왔었지. 이번에도 그럴 것 같은 느낌. 직장에 다니는 나로서는 맥모닝을 먹을 기회가 많이 없어서 그럴지도 모르겠다. 칼로리 생각 안하고 먹으면 해쉬브라운 세개쯤은 해치울 수 있겠지만. 아 정말 먹고 싶어지네. 일요일엔 늦잠을 자야한다는 핑계로 가깝고도 먼 음식. 여튼 표지에서부터 식욕 폭발.
세상은 넓고 만두는 많기에 만두러버들은 늘 행복하다. 만두가 맛이 없기는 힘든데 결혼을 하고 들었던 이상한 이야기 하나. 고향만두 한봉지를 살짝 뜯어 전자렌지에 돌려 먹으면 맛있다고. 물기도 없이 전자렌지에 돌린 만두가 맛있을까 싶기도 하고, 당시 한봉지면 30개 정도 될텐데 그걸 혼자 다 먹는다? 라며 의아하기도 했던 이야기. 그 이야기를 이번 책에서 또 만나다니. 이거 군대 이야기였군! 방위로 군생활을 했던 조작가는 퇴근전 내무반에서 만두파티를 벌였다고. PX에서 사온 만두를 봉제선을 따라 뜯고 전자렌지에 돌려먹었다는데 방위면 집에 가서 맛있는 저녁을 먹을 일이지 왜 그랬을까 싶기도 하다.
오무라이스 잼잼을 오랫동안 읽어왔지만, 마지막회를 오무라이스 이야기로 하겠다는 저자의 말은 몰랐다. 짖궃은 조경규 작가가 300회를 오무라이스로 하는 바람에 많은 독자들이 놀랐던 모양이고, 조작가는 힘닿는데까지는 그릴 예정이라고 해명을 했다. 다음에 오사카를 가면 꼭 맛봐야할 음식이 추가되었다. 오무라이스의 원조가게! 난바 지역을 많이 헤매고 다녔는데, 아쉽네. 방문은 다음기회에.
음식 이야기도 많지만 가족에 대한 이야기도 빠질 수 없는 오무라이스 잼잼. 이제 딸도 많이 커서 좋아하는 연예인이 생긴 모양이다. 가끔 멋모르고 들어간 카페에서 연예인의 생일축하를 하고 있는 경우가 있었는데 곱게 포장된 컵홀더나 스티커를 주워온 기억이 있다. 잘 알지도 못하는 연예인이었지만 어쩐지 그래야만 할 것 같아서. 역시 조경규 작가는 멋진 아빠인듯 하다. 딸과 함께 생일카페도 방문해주고, 사진도 찍어주고. '같이갈 사람 없으면 또 아빠가 같이 와줄께' 라는 말이 참 따스하게 느껴졌다.
신기한 음식, 맛있는 음식도 많지만 가족과 함께해서 더 의미있는 음식들의 이야기, <오무라이스 잼잼 14>이다.
|
|
오무라이스잼잼14 제가 꾸준히 사는 책중 하나인데 진짜 재밌어요! 먹는이야기하고 가족이야기가 섞여있는 만화책인데 진짜 제 최애 만화책이에요 이번 오무라이스잼잼14권에는 마라탕얘기가 나와서 오무라이스잼잼 시리즈중에 제가 제일 좋아해요 오무라이스잼잼 14권에 주인공들도 많이커서 나와서 더 재밌어지고 요즘 유행하는 음식들이 나와서 더 재밌어요 오무라이스잼잼 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