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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을 위한 재밌고 유익한 과학 그림책 시리즈 《 나의 첫 과학책》 이 긴 여정을 끝내고 20권으로 완결되어 출간이 되었어요. 저는 그중에서 더욱 의미있는 마지막권, '미래 과학' 을 만나 보았답니다. 100년 전만 해도 우리나라는 전기가 들어오는 곳이 별로 없었어요. 또 대부분의 사람들은 태어나서 죽을때까지 자기가 살던 동네를 벗어나는 일도 잘 없었고, 수명도 40살을 넘기기 어려웠죠. 하지만 지금은 전기로 작동하는 물건이 넘쳐나고 사람의 수명도 100살에 가까워 졌는데요. 이처럼 사람의 수명이 길어진건 의학 덕분이에요. 다시말해 지난 100년동안 세상이 살기 좋아진 것은 전자기학, 공학, 의학을 합친 과학의 눈부신 발전 때문이지요. 이제 모든 사람들이 과학의 힘을 알고 있으니 앞으로 세상은 이전보다 더욱 빠르게 변할거예요. 제가 어릴적 휴대폰은 단순히 전화를 하는 용도로만 사용되었으며 지금처럼 사람들에게 대중화 되어있지 않았어요. 컴퓨터도 현재의 컴퓨터와 비교되지 않는 성능을 가지고 있었죠. 하지만 과학의 발전으로 인한 스마트폰의 등장은 일상을 혁신적으로 바꿔 놓았고, 컴퓨터 또한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으로 우리의 생활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주고 있는데요. 과학이 발전하면 변화 될 미래의 모습은 이뿐만이 아니랍니다. 사람과 비슷한 역할을 하는 인공 지능 로봇을 다양한 곳에서 만나게 될 것이며, 특히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의학의 발달은 치료가 어려운 많은 환자들을 살릴 수 있겠지요. 이처럼 과학의 발전이 우리의 일상을 어떻게 달라지게 하는지에 대한 궁금증을 이 책에 나오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무엇보다 옆에서 직접 이야기를 듣는 듯한 친절하고 자세한 설명 덕분에 더욱 아이도 저도 무척 흥미롭게 읽을 수 있었답니다. 미래의 세상은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과학이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미래 이야기 <미래 과학> 아이들이 처음부터 제대로 올바른 과학 지식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두고두고 볼 수 있는 과학 지식 그림책으로 적극 추천드려요. *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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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과학 그림책으로 추천하는 [나의 첫 과학책] 시리즈가 나왔어요 지난 100년 동안 과학의 눈부신 성장을 보면서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상상해가며 읽었어요 과학이 들려주는 흥미진진한 미래 이야기를 읽으며 우리의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상상해봤어요 상상력과 사고력이 쑥쑥 크는 나의 첫 과학책으로 즐겁게 미래를 상상해보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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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는 <나의 첫 역사책>으로 역사에 대한 관심과 흥미가 정말 많이 생겼어요. 그리고 <나의 첫 과학책>도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죠. 어떻게 이 책들을 시작할까 고민하다가 최근에 나온 "미래과학"편을 먼저 보여주었어요. 아이가 평소에 로봇이나 우주에 관심이 많거든요.
이 책은 미래의 모습이 왜 그렇게 예상되는지 근거와 이유를 함께 알려주더라고요. 그리고 그 근거와 이유가 아이들이 이해하기 쉽게 친근한 말로 되어 있고 어려운 말이 사용되지 않아서 아이가 편하고 재미있게 받아들일 수 있어서 정말 좋았어요.
그림책 속에서 보여주는 미래의 모습들은 정말 대단한 기술이 필요한 것으로 보이는데 지금 현재의 기술에서 조금만 더 발전시킨다면 충분히 가능한 것들이라는 것에 과학 기술의 발전이 대단한 경지에 이르렀다는 것이 느껴지더라고요.
그리고 과학을 더 대단하게 만들어갈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용기도 함께 불어넣어주고 있어요. 아이 스스로 주인공이 되기 위한 꿈을 꿀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죠.
저는 이 그림책으로 과학 지식책을 시작한 것이 정말 좋은 선택이었다고 생각해요. 지식분야의 그림책도 재미있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주었고, <나의 첫 과학책>의 다른 책들에도 흥미를 느끼고 읽기 시작했거든요.
고학년이 되기 전에 과학 지식에 대한 기초를 쌓고 좋은 첫인상을 남기고 싶다면 정말 좋은 그림책이라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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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첫과학책>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 미래과학 우리 미래는 정말 어떤 모습일까? 책을 보면서 아이와 많은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책이였다. 평소에는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지 못했던 것들,하지 못했던 생각들을 책을 통해 이야깃거리가 생기고 의견을 나눌 수 있었다. 벽지가 커다란 화면으로 바뀌어서 내가 원하는 그림이나 풍경을 고르면 그 사진이나 동영상이 집의 벽지로 되는 기술이 신기하다고 했다. 첫째는 야구장화면을 띄워서 야구장을 구경하고 싶다고 하고 둘째는 사계절이 나오는 벽이였으면 좋겠다고 했다. 지금은 눈 오는 겨울이니까 스키장풍경,눈썰매 타는 사진이면 좋고 여름엔 시원한 바다~ 봄에는 예쁜 꽃이 가득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많은 사람들이 병에 걸리는데 병이 심하면 건강한 장기로 바꿔야한다. 쉬운 일이 아닌데 미래에는 필요한 장기를 인공적으로 만들어서 누구든 아픈 장기를 새것으로 바꿀 수 있게 된다고 한다. 가까운 미래에 실현되기를 바란다. 이것 외에도 인터넷안경이라던지 강아지로봇,로봇간호사,우주여행까지. 세상은 참 빠르게 변해간다. 커피를 만들어 주는 로봇만 있는 커피가게, 모든 테이블에 키오스크가 있어 앉은 자리에서 주문을 하고 로봇이 만드는 떡볶이도 먹을 수 있는 요즘. 미래에 우리 일상은 어떻게 변하는지 과학이 얼마나 중요한지 아이들과 상상하면서 이야기 나눠보자. 변화는 세상에 빠르게 적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그 변화를 올바른 방향으로 이끄는 것이다.(책 내용중) #도서협찬 #나의첫과학책 #미래는어떤모습일까 #미래과학 #휴먼어린이 #미래 #박병철글 #오승만그림 #과학책 #과학그림책 #초등도서추천 #과학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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