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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대입 준비를 앞두고 있는 고4 딸을 위해 읽었습니다. 처음 뭣도 모르고 시작한 대입준비는 많이 부족했습니다. 학생부 종합전형, 교과전형 그런 것도 잘 모르고 시작한 대입은 이상과 현실이 많이 달랐습니다. 결과는 실패를 맞보았습니다. 의대를 꿈꾼 딸에게 준비가 많이 부족했던 것 같습니다. 꿈이 너무 커서였나 싶었는데...수능준비도 수리논술전형도 많이 모른체 준비한 것 같았습니다. 수시, 수능이 다 지나고나서 만나게 된 <2025 대입수시>였습니다.
일년전에 이런 책을 만났더라면 딸의 입시를 좀더 잘 이끌어줄 수 있지 않았을까 싶었습니다. 다시 공부를 시작하는 딸을 위해 이번만은 제대로 된 입시전략을 세워서 원하는 진로로 나아갈 수 있게 되기를 바라면서 이 책을 꼼꼼히 읽었습니다.
이 책은 1부는 총체적인 시간에서 대입수시를 분석하였습니다. 입시가 뭔지도 모르고 치루고 나니 책의 내용이 더 와닿았습니다. 무슨 말인지도 이해할 수도 있었고, 대입이 전략을 잘 짜야 좀더 나은 대학으로 갈 수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2부는 서울권,수도권,지방거점 국립대 등 주요대학 40개 대학을 분석해야 보여주고 있습니다. 각 대학의 학생부 교과전형, 학생부 종합전형 주요사항을 24학년도와 25학년도로 비교하여 보여준다. 각 전형마다 선발인원, 지원자격, 전형방법, 교과성적산출방법,서류평가, 진로과목선택까지 참 꼼꼼하게 설명해줍니다. 학생부 종합전형에 대해서도 전형방법, 교과전형에서는 없는 면접평가가 이뤄지는지, 서류평가에서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꼼꼼하게 알려줍니다. 무엇이 필요한지 어떻게 준비해야하는지를 대학별로 설명해주니 수시준비를 준비하는 많은 수험생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입니다.
2025년 대학입시 준비에 좀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알면알수록 이렇게까지 준비해야하나 싶다가도 이런걸 모르고 준비했으니 겁도 없이 무모하게 시작했나 싶었습니다. 이번에는 꼼꼼하게 차근차근 준비할 300여일의 시간을 알차게 공부해서 수능과 함께 논술전형도 잘 준비해서 원하는 의대에 꼭 갈 수 있게 해야겠습니다. 입시는 학생만이 그저 잘해서 대학에 들어가는 때가 아니라는 거..알고 준비해야 제대로 입시준비를 하는 때입니다. <2025 대입수시>가 막막한 입시를 준비하고 성공하는 입시를 만들어줄 것입니다. 정말이지 아는 것이 힘이라는 말이 꼭 필요한 대학입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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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신 성적, 생기부, 거기에 수능대비까지 완벽하게 준비한 학생들은 많지 않겠지만 원하는 대학 원하는 과를 지망하는 학생들이 겹치다보면, 세상이 정해놓은대로 그 힘든 많은 것들을 다 해내야 하는 상황이 올 수 밖에 없다. 용어조차도 낯설기만 하고, 매년 또 대학마다 조금씩 바뀌기도 하는 대학입시 정책 혼란스러운 입시 환경을 뚫기 위해 자신의 강점을 찾아야한다고 말하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은 총 2부로 나뉘어 있는데 2부가 메인이라고 할 수 있다. 1부에서는 2025 대학입시 지원전략, 주요 대학에 대한 내용이 담겨 있는데 그동안 들어왔던 입시 용어들을 분석, 설명하며 바뀌는 것들을 짚어보고, 어떻게 대비를 하고, 세특을 어떻게 녹여내는지 등을 예를 들어 설명하고 있기에 고3 수험생 혹은 학부모, 담당 선생님이 보는 입시에 관련한 다양한 정보를 담고 있어 유용한 부분이었다. 1부 2장에서는 주목받는 논술전형에 대해 나와 있고 3장에서는 나의 장점을 살려 수시 혹은 수능을 대비하게 하는 그 자세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 있다. 많은 정보를 알고 있어야 남들이 놓칠 수 있는 공략을 놓치지 않고 찾아낼 수 있는 것이다. 이 책의 백미라할 수 있는 2부는 2025 대학입시 대학별 분석 및 지원전략, 교과 학종 편으로 1장은 서울권 대학 2장은 수도권대학 3장은 지거국 (지방 거점 국립대학교)에 대한 상세한 분석 및 전략편이라 실제 지원을 해야하고 입시 정보를 얻고자하는 사람들에게 더욱 유용한 부분이라 할 수 있겠다. 고등에서 수시를 대비하기 위해 내신대비가 정말 중요하다고 하는데 내신의 변별력이 약화되고 있어 자구책으로 대학에서 서류평가반영을 하면서 교과 전형의 변신을 꾀하는 곳들도 있다한다. 교과전형평가에서 대부분 국영수사과 등 주요 교과위주의 성적을 반영하는데 고려대학교의 경우 학생부 교과 80 서류 평가 20 에 수능 최저가 들어가고 교과의 경우 주요과목 뿐 아니라 전과목을 반영한다는 것이 독특해서 꼭 기억해야할 부분이라 할 수 있었다. 학교마다 이렇게 전형방법이 다 제각각이고 수능 최저도 다르고, 반영 비율 등도 차이가 있으니 반드시 꼼꼼히 읽고 분석하여 각 전형별 준수하항을 어기지 않도록 하여 지망하는 것이 꼭 필요할 것이다. 여러 대학의 예가 나와 있어 그 중 고려대학교를 한 예로 들자면 수능최저가 인문, 자연, 의예과로 다르게 나와 있으니 표를 참고하여 기억해야할 것이다. 대학들이 학종에서도 서류형과 면접형으로 분리하여 선발하려 하는데 면접형은 내신이 약간 부족해도 소통능력에 자신있는 학생들이 내신의 불리함을 만회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기도 하고 서류형은 내신이 우수하고 진로관련 활동이 우수한 학생들이 지원하는 경향이 있다고 한다.
요즘의 대학입시에서 나오는 논술은 예전에 내가 알고 있던 그 인문 논술만을 말하는 것이 아닌, 수리 논술, 과학논술 등의 이과형 논술이 등장하였는데 수리논술의 예를 들면 본고사를 논술이라는 이름으로 보는 형식과 비슷한게 아닌가 싶은 부분이었다. 이 책에서도 수능 수학의 고난도 문제에 집중하다 보면 수능 준비도 되고 논술도 대비할 수 있어 수능수학과 수리논술을 병행하면 합격의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점을 명심해야한다는 부분이 있었다. 이전 본고사 만큼의 난이도인지는 아직 잘 모르겠지만, 확실히 수학을 난이도 있게 대처할 수 있어야 수리논술도 안정적으로 볼 수 있겠구나 짐작되는 부분이었다. 논술 선발인원이 수시전형에서는 전체 비율의 3.3 %에 불과하나 상위 15개 대학을 기준으로 하면 10.3%나 된다고 하니 수능이 만족스럽지 못해 정시는 힘들고 교과나 학종의 경쟁력이 미흡할 경우 수리논술 준비로 뚫어보는 것도 중요한 방법이 될 수 있다고 한다. 수리논술만 보는 대학의 논술 출제범위의 예를 들어보자면 그 중 가톨릭대 의대, 서울과학기술대, 건국대의 경우는 확통, 미적의 범위를 100분간 수리논술로 시험을 보게 되고 인하대 의예과의 경우 미적만 120분을 시험 보게 되고 고려대학교 자연계II 세종, 약학과의 경우 확통, 미적, 기하를 90분간 시험을 보고, 연세대 미래 의예과는 확통, 미적, 기하를 120분간 수리논술로 시험보게 된다고 한다. 위 내용은 2부에 나온 고려대학교의 내용의 일부인데 각 대학교별로 약 4페이지 정도의 자세한 정보를 소개하고 있어서 단순히 표만 그대로 붙여놓은게 아니라 하나하나 설명 및 참고할 부분들을 소개하고 있는 것이 정말 도움이 많이 될 내용이었다. 고려대학교 학종의 학업우수가 단계별 전형에서 서류 100%의 일괄 선발전형으로 바뀜으로써 상위권 일반고나 특목, 자사고 학생에게 유리한 고조로 바뀌었다는 분석이었다. 논술 실시로 334명을 선발하면서 학업우수형은 20%감소되었다는 분석도 나왔다. 고등맘으로써 이제 하나하나의 정보가 너무나 소중하고 절실한 시기가 되었는데 사실 표를 혼자 이해하고 분석하기 어려운 부분들도 많은 상황 속에서 대학입시 정책에 대해 꼼꼼히 전문가가 분석해주고 설명해주는 이야기로 안내를 듣고 있자니 최신 트렌드를 빠르게 읽어낼 수 있어 정말 유익한 정보모음이 되었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한 솔직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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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고1맘으로 입시에 궁금증 그리고 고등진학의 불안함에 책 리뷰 신청했는데 감사하게도 당첨!!! 책은 1,2부로 나뉘어있습니다. 1부 1장 가장궁금한 학생부종합전형 중학교때는 선생님들께서 알아서 세특을 작성해주셨는데 고등학교부터는 학생이 챙겨야한다. 어떻게?? 이책에 작성예시가 나와있어 읽어보니 아이가 어떤식으로 준비해야할지 조금은 알것같았습니다. 2장 논술전형 3장 혼란스런 입시환경을 뚫는방법 수시를 포기하지않으면 안되는 이유 수시가 정시다 어차피 내신시험에 수능기출문제 출제되니 연계해서 공부가 될듯싶다. 2부 대학별 분석 학교별로 2024와 2025비교가 잘되어있다. 많은 차이는 아니더라도 본인이 희망하는 학교의 전형을 찾아볼수있어 좋은듯싶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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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가 고3이 되다보니 들리는 뉴스들이 예전같지 않은데요. 작년에 수능이 불수능이었다는 이야기 들어보셨지요? 많은 학생들이 수능최저를 못 맞추어 수시 불합격된 수험생이 늘어났다던지 그로 인해 추가 정시 합격생을 몇명 더 받았다는 등의 뉴스 말이에요. 현역 고3들의 무기는 '수시'라던데, 우리 아이도 수시로 꼭 합격했음 하는 바램입니다. (입시 까페를 보니, 정시 합격자 발표는 2월 19~21일이던데, 그때까지 피마르고 싶지 않아요. ㅠ)
내용소개 입시 환경은 교과 선발인원이 지속적으로 축소되고, 교과전형은 서류평가로 '합불'이 결정되는 대학들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고려대를 필두로 논술전형이 부활되는 등 논술에의 관심이 높아지고, 수능최저학력기준을 활용하는 대학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급격하게 변화되는 '2025학년도 입시'를 앞두고 어떻게 지원해야 합격에 보다 가깝게 다가갈 수 있을까 입시전략을 수립하는데 관심이 지대할 것입니다. 이에 대응하는 전략이 수립되어야 학습 방향도 수립될 수 있고 안정적인 합격을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이 책은 2부로 나누어집니다. 1부에서는 총체적인 시각으로 분석한 내용이고, 2부에서는 서울권, 수도권, 지방거점 국립대 등 40개의 대학을 분석했습니다. 각 대학마다 교과전형 '표' 1페이지와 '전략' 4페이지 그리고 종합전형 '표' 1페이지와 '전략' 1페이지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한 대학당 4페이지 정도이기에 본인이 관심있어 하는 대학을 분석하는데 충분한 도움이 될 것입니다.
<기억하고 싶은 문장>
<나의 생각> 이 뒷부분은 각 대학교들의 2025 수시 관련 변경사항이라 따로 적지 않겠어요. 아이가 원하는 대학교 입시 관련 사이트는 한 번씩 들어가 보시기를 추천해 드려요.
아이 셋을 한의대와 의대에 보낸 우리 언니는 아이가 원하는 대학교 입학처에 들어가서 1번부터 끝까지 여러 번 필사했다고 해요. 언니의 노력에 아이들도 자신의 능력을 원 없이 발휘한 것이리라 믿어요. 물론 아이의 타고난 머리도 중요하겠지만 말입다. (
혼란스러운 입시 환경을 뚫는 방법에 대해 저자는 많은 이야기들을 들려줍니다. 그래서 이 책을 읽고 힘이 되었고, 우리 아이가 원하는 수의대학교를 지원할 방법이 눈에 보였어요. 지원과 합격은 다르겠지만 이 엄마는 오늘도 열심히 하는 우리 아이를 응원합니다.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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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수능대비 어떻게 미리준비해야되나 고민하던차에 대입수시가 어떻게 바뀌고 어떤게있는지 궁금해서 읽게되었습니다. 실질적인 대학교들의 정보와 반영교과 진로과목.전형방법등등 세세히 잘나와있어서 보기좋았습니다. 대입은아직 남은 시간이지만 미리 미리 보고 이렇게 준비하면 되겠다 싶어서 좋았습니다. 매번 혼란스럽고 어떻게 바뀔지 모르지만 중심을잡고 입시전략을 어떻게 짜서 어떤실질적인 도움이 될지 알수있었습니다. 예스24서평단자격으로 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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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는 정보의 싸움이란 말도 있듯이 입시하면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바로 정보입니다. 수많은 정보가 나와있지만 자신이 원하는 대학과 자신의 성적에 맞는 대학을 스스로 찾고 고민하는 것은 힘든일이라 생각이 듭니다. 공부도 해야하는데, 입시 정보까지 스스로 생각하려니 머리가 터지는 분이 있을 것 같은데 ㅎ 저도였구요..ㅎ 2025 대입 수시를 준비하면서 중요한 정보만 압축해놓은 이 책을 보시며 머리를 식히시길 바라겠습니다. 저는 2025학년도 입시 대학별 분석만 적혀있는 줄 알았는데 이게 웬걸? 최적의 지원전략도 대학마다 적혀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습니다. 예를 들어, 어느 계열에서 성적 차이가 크게 발생한다던지, 1단계 서류평가 점수가 매우 촘촘하고 면접의 실질적인 영향력이 높다던지 등 분석과 이로 인한 전략이 있었습니다. 요즘 핫한(?) 논술 전형을 한 챕터로 잡아 세세하게 적어두었는데.. 저도 혹시몰라 자세히 읽어보았습니다. 특히, 제가 고등학생 1학년때 가졌던 고민인 진로 선택 과목, 세특 작성 요령을 해결할 수 있게 서술되어 있었습니다. 수시가 6장인만큼 자신의 역량을 생각하여 많은 대학을 살펴보며 모두가 가고 싶은데 가길 희망하겠습니다!! < YES24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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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대체 2025학년도 입시는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요. 요즘 정말 고민이 많아졌어요. 말 한마디 때문에 수능 출제 경향이 바뀌고, 교육부가 발표한 2028학년도 대입제도 개편안까지 모든 게 혼란스럽네요. 이럴 때일수록 변화의 흐름을 읽고 분석하는 힘이 필요한데, 이 책은 변화된 2025학년도 입시 내용에 초점을 맞춰 지원 전략을 알려주고 있어요.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서는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력이 아닐까 싶네요. 《2025 대입 수시》는 혼잡한 입시에서 승리하는 방법이 담긴 책이에요. 책의 구성을 보면 총제적인 시각에서 분석한 내용과 세부적인 전략으로 나뉘어 있어요. 서울권, 수도권, 지방거점 국립대 등 40개 대학이 분석되어 있고, 각 대학마다 교과전형 전략, 종합전형 전략으로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어요. 대학들은 학종전형에서 서류형과 면접형으로 분리하여 선발하기 때문에 어느 쪽이 더 유리한지를 알아야 제대로 준비할 수 있어요. 면접형은 생기부를 기반으로 질문이 추가되므로 관심을 가지고 활동하거나 깊이 있게 공부해 온 내용을 중심으로 답변을 준비해야 한다고 하네요. 생기부에 기재되어 있는 참여한 활동, 탐구활동의 의미나 성취에 대해 구체적이고 간결하게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 연습이 필요해요. 면접에 자신이 없는 학생이라면 100% 서류를 통해 합격 여부가 결정되는 서류형에 관심을 갖는 게 좋대요. 서류형은 면접형에 비해 내신성적이 우수하거나 진로관련 활동이 우수한 학생들이 지원하는 경향이 있어요. 진로 관련 교과의 심화학습이나 탐구활동의 경쟁력을 확인하고 지원하는 것이 필수적이에요. 그밖에 논술 전형은 수시전형에서 선발 인원은 제일 적지만 나름의 경쟁력이 있어요. 논술전형을 준비하려면 대학별 유형과 난이도, 출제 범위 등을 고려해서 기출문제를 살펴봐야 해요. 수시전형을 준비한다고 해서 수능을 포기해서는 안 되는 것이 백분위를 세밀히 분석해 상위 등급의 경계선에 약간 못 비치는 과목을 집중적으로 공략하면 승산이 있어요. 수능을 철저하게 준비하는 것이 내신성적 향상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에 어느 것 하나 놓쳐서는 안 될 것 같아요. 어떤 입시제도건간에 학업을 열심히 수행하는 수준에서 벗어나는 일은 없으므로 학습역량을 바탕으로 교과와 비교과에서 탄탄한 역량을 쌓는 것이 우선이네요. 성공적인 대입을 위해 정보와 학습 전략까지 꼼꼼하게 잘 나와 있어서 많은 도움이 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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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시 환경이 계속 변화하다보니 어떤 전략을 세워야 유리할까 생각하던 중 알게 된 <2025 대입수시> 교과 선발 인원은 계속 줄고 있고, 서류평가에 대비하기 위해선 세특도 잘 준비해야 하며, 수능도 최저학력기준을 맞춰야 하는데 입시를 치루기 위해서 앞으로 아이가 해야할 것들이 너무나도 많아 보인다.
이 책은 총 2부로 나누어지는데 1부에서는 2025학년도 입시 지원전략에 대한 전반적인 내용을 다루고 2부에서는 서울권, 수도권, 지방거점 국립대를 분석해 놓았다. 학업역량, 진로역량이 어떻게 평가되는지 대략적으로 알고는 있지만 내 아이의 생기부만 볼 수 있는 상황에서 아이의 생기부가 좋은지 안 좋은지를 판단하기가 어려운 것 같다. 그래서 학부모들이 컨설팅을 하게 되는 것 같기도 하고. 이 책에서는 생기부 기록예시를 살짝 엿볼 수 있어 어떻게 준비를 해야할 지 조금 감을 잡을 수 있을 것 같다. 진로선택과목도 3단계 성취도로 평가되는데 반영방법에 따라 영향력이 다르기 때문에 대학별 반영방법 차이를 꼼꼼히 살펴봐야한다고 알려준다. 논술전형에 대해서도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수시전형에서 가장 적은 3.3%만 선발하지만 상위 15개 대학을 기준으로 하면 10.3%정도가 되고, 교과전형 선발인원이 13.1%라는 것을 생각하면 논술로 선발하는 인원이 적은 비율이 아니라고 본다. 교과나 학종으로 힘들다면 논술전형을 고려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2부에서는 2025학년도 입시를 대학별로 분석해 놓았다. 교과와 학종의 주요사항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선발인원, 교과 정성평가의 영향력, 면접평가항목, 수능최저학력기준, 합격자 평균 등의 다양한 정보를 다루고 있기 때문에 대략적인 입시전략을 짜는데 도움을 줄 책이란 생각이 든다. 다만 정확한 정보는 2025학년도 수시모집 요강을 꼭 확인해야 한다. 입시는 "아는 것이 힘이다"라고 한다. 알고 있는 만큼 입시 경쟁력이 생겨 좋은 결과가 나오기 때문일 것이다. 21, 22학년도 입시를 시작으로 매년 변화가 조금씩 있었던 것 같은데 28학년도는 크게 변화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 혼란스러운 입시 환경에 대비하고자 한다면 <2025 대입수시>를 읽어보고 입시 전략을 세워보기를 바란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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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학력고사 세대이다. 그래서 수능에 대해 잘 모른다. 또한 나는 나의 대학 입시만 끝나면 홀가분해질 줄 알았다. 그러나 동생, 사촌 동생들의 시험이 오랜 세월 이어졌고 이제는 내 아이들이 대학 입시를 치르게 되었다. 내가 치르는 것이 아니어도 내 일만큼이나 신경 쓰이는 입시. 대입이 뭐라고 이렇게까지 해야 할까 싶으나 내 삶에 있어 많은 것을 바꿔주는 관문이 되기도 하기에 관심을 갖지 않을 수가 없다. 사찰에 가보아도 입시 성공을 기원하는 문구가 붙어 있고, 교회에서도 수능생을 위한 특별 기도회가 열리는가 하면 언젠가는 어느 공원에 놀러 갔더니 소원을 적은 리본들이 나부끼고 있었는데 그 모든 소원이 한결같이 입시 성공, 대학 합격 기원에 대한 것들이었다. 오늘 아침 뉴스 기사를 보니 2024년 초등 입학생 수가 30만 명대로 떨어질 거라는 얘기가 있었다. 내가 대입을 치르던 그 해에는 대입 응시생이 백만 명에 가까웠는데 이제는 초등 입학생이 30만 명대라니 인구의 급속한 감소가 체감된다. 인구의 감소에 따라 대학 정원도 줄고 대학도 사라지고 있지만 그럼에도 워낙 학생이 줄다 보니 사실 전국에 있는 대학 어디든 오직 대학만이 목표라면 못 갈 일은 없다. 아무 대학이든 가기만 하면 된다면 말이다. 그러나 다들 서울과 수도권 대학에 진학하기를 원하고 경쟁률이 치열한 만큼 원하는 대학에의 진학은 인구가 아무리 줄어도 쉬운 일이 아니다. 예전과 다르게 대학별 전형이 너무나 다양하고 많아서 대입에 어떤 전형들이 있고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지를 알아두는 것이 필요해졌다. 오직 공부만 잘해서 대학을 가는 시대가 아니므로 자신의 강점을 살려 진학하는 전략이 중요해진 것이다. ? <2025 대입 수시> 이 책에서는 제목에서 밝히고 있듯이 특히 수시전형을 다루고 있다. 크게 1부와 2부로 나누어 설명해 주고 있으며 1부는 2025학년도 입시 지원전략을, 2부에서는 2025학년도 입시 대학별 분석 및 지원전략을 설명해 준다. 해마다 바뀌는 게 많고 대학마다 전형이 다르고 반영 비율과 교과가 달라서 각 대학의 홈페이지에 들어가면 나와 있는 내용이지만 그것을 하나하나 알아보고 내게 맞는 전형을 찾아내기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럴 때 이 책은 시간과 품을 아껴줄 수 있고 전문가가 알려주고 있으므로 더 도움이 될 것 같다. ? 학생부 종합 전형과 논술전형 그리고 면접전형과 교과전형 수능 최저기준이 있는 전형 등 자세히 설명해 주고 있으니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좋을 책이다. 컨설턴트나 선생님의 도움을 받을 수도 있겠지만 본인이 잘 알고 있어야 하겠더라. 수시뿐 아니라 정시 역시 열심히 공부하여 성적이 좋은 것만으로는 성공적인 대입이 어렵더라는 걸 깨달은 나는 뒤늦게 책 읽으며 공부를 시작하려는 중.. ? 대학별 분석 및 지원전략을 다루는 2부에는 서울권 대학 28, 수도권 대학 5, 지방 거점 국립대 7 대학이 가나다순으로 나와 있다. 자신에게 유리한 전형을 찾아내어 그에 맞는 준비를 하면 좋을 것이다. ? 대입 정책이 자꾸 바뀌기는 하지만 2025학년도 입시를 앞둔 학생뿐 아니라 고등학교에 진학하는 학생과 학부모가 미리미리 알고 준비하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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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딱 필요한 도서였는데 좋은기회에 접할수 있었던 2025 대입 수시 학교별 현재 수시관련 상세한 구분이 되어있어 좋았어요. 대입 수시 요 이책 하나로 큰 도움이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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