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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주니어 ▶ 달콤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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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책에 반짝이는 글씨로 제목 <달콤한 문제>이 쓰여있고 그 아래로 황홀하고 멋진 나비 마을의 일상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화려한 색감과 섬세한 묘사가 돋보이는 일러스트가 매력적입니다. 이 아름다운 마을에 무슨 문제가 있는 걸까 궁금해하며 책장을 넘겼습니다. 어느 날, 평화로운 나비 마을의 하늘에서 엄청나게 커다란 무언가가 '쿵!'하고 떨어졌습니다. 마을 주민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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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다란 책에 반짝이는 글씨로 제목 <달콤한 문제>이 쓰여있고 그 아래로 황홀하고 멋진 나비 마을의 일상이 펼쳐지고 있습니다. 화려한 색감과 섬세한 묘사가 돋보이는 일러스트가 매력적입니다. 이 아름다운 마을에 무슨 문제가 있는 걸까 궁금해하며 책장을 넘겼습니다. 어느 날, 평화로운 나비 마을의 하늘에서 엄청나게 커다란 무언가가 '쿵!'하고 떨어졌습니다. 마을 주민들은 모두 놀라 모여들었습니다. 그것은 크기도 엄청났지만, 너무 무거워서 꼼짝도 하지 않았습니다. 이건 분명 큰 문제였습니다. 먼저 학자들이 나서서 말했습니다. "이것을 움직이려면 최소 100마력 이상의 힘이 필요해요."


 

마을 주민들은 군대를 지휘하는 총사령관에게도 물어보았습니다. 총사령관은 검을 빼들고 호기롭게 알 수 없는 큰 문제를 폭파시켜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1,000메가톤의 폭탄이 있어야 합니다." 곧이어 자신이 큰 문제를 옮길 수 있다고 주장하는 발명가가 나타났습니다. 발명가는 칠판을 가득 채워 수식을 적더니 특별한 기계를 만들 수 있다고 큰소리쳤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감쪽같이 사라져 버렸습니다. 이후로도 철학자, 호기심 많은 소설가, 몽상가, 마을 시위대들이 각자의 방법을 생각해 보았지만 그 큰 문제는 단 1밀리미터도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그때 한 소녀가 말만 하는 어른들과 다르게 거침없이 다가가 큰 문제에 나 있는 작은 구멍에 손가락을 꾹 넣는데요. 과연 나비 마을에 나타난 거대하고 무거운 문제는 해결될 수 있을까요? 책을 가득 메우고 있는 개성 있는 일러스트와 함께 깨달음을 전해주는 그림책 <달콤한 문제>입니다. 


 

위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웅진주니어, #달콤한문제, #다비드칼리, #마스코소마, #그림책, #우아페, #우아페서평단, #서평

 

w******g 2023.12.2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콤한 문제」 (다비드 칼리 글/마르코 소마 그림/ 웅진주니어)
"「달콤한 문제」 (다비드 칼리 글/마르코 소마 그림/ 웅진주니어)" 내용보기
「달콤한 문제」 (다비드 칼리 글 / 마르코 소마 그림 / 바람숲아이 옮김 / 웅진주니어)    어느 날, 하늘에서 엄청나게 커다란 무언가가 ‘쿵!’하고 떨어졌어요.     나비 마음에 큰 문제가 찾아옵니다. 엄청난 크기의 문제는 너무 무거워서 꼼짝도 하지 않습니다. 큰 문제입니다.     나비 마을 주민들이 분주해집니다.   학자들, 군대를 지휘하는 총사령
"「달콤한 문제」 (다비드 칼리 글/마르코 소마 그림/ 웅진주니어)" 내용보기

달콤한 문제(다비드 칼리 글 / 마르코 소마 그림 / 바람숲아이 옮김 / 웅진주니어)


 

 어느 날,

하늘에서 엄청나게 커다란 무언가가 !’하고 떨어졌어요.

 


 

나비 마음에 큰 문제가 찾아옵니다.

엄청난 크기의 문제는

너무 무거워서 꼼짝도 하지 않습니다.

큰 문제입니다.  

 

나비 마을 주민들이 분주해집니다.

 

학자들,

군대를 지휘하는 총사령관,

발명가,

철학자,

호기심 많은 소설가,

몽상가...

모두 저마다의 방식으로

문제를 바라보며

문제를 해결하려고 합니다.

 

그런데

그때 나타난 한 소녀...

소녀의 말과 행동은

문제를 다시 보게 합니다.

 


 

나비 마을 주민들은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게 될까요 

 

살아가면서

수많은 문제가 우리 앞에 찾아옵니다.

 

문제 앞에선 인간들의 모습을 떠올리게 합니다.

문제를 만났을 때

나는 과연 어떻게 문제를 해결하고 있을까요 

 

풍부한 상상력으로 재치있는 글을 쓰는

이야기의 마술사 다비드 칼리의 그림책입니다.

인간들의 군중 심리와 선입견에 대해

우리에게 강한 메시지를 던져줍니다.

그림 작가 마르코 소마의 그림은

이야기에 더 몰입할 수 있도록

한 장 한 장 생동감 있고 세밀하게 표현했습니다.

 

#달콤한문제 #다비드칼리글 #마르코소마그림 #바람숲아이옮김 #웅진주니어 #서평이벤트 #좋그연서평단

s********8 2024.02.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문제 해결은 이렇게
"문제 해결은 이렇게" 내용보기
어느날 갑자기 마을에 커다란 무언가가 떨어졌어요.마을사람들은이것이 무엇일까? 어떻게 옮겨야하나?각분야의 전문가들이 총출동되어이동시키고 무엇인지 알아내려하는데꿈쩍도 하지 않고 무엇인지도 몰라요.어떤물건인지 모르기 때문에위험한 물건이라 여겨근처에 가려하지 않죠.마을 사람들은이 문제의 물건을 어떻게 이동시킬까요?어디에 사용하는 물건인줄 알아낼까요?어떠한 문제에
"문제 해결은 이렇게" 내용보기
어느날 갑자기 마을에 커다란 무언가가 떨어졌어요.
마을사람들은
이것이 무엇일까? 어떻게 옮겨야하나?
각분야의 전문가들이 총출동되어
이동시키고 무엇인지 알아내려하는데
꿈쩍도 하지 않고 무엇인지도 몰라요.

어떤물건인지 모르기 때문에
위험한 물건이라 여겨
근처에 가려하지 않죠.

마을 사람들은
이 문제의 물건을 어떻게 이동시킬까요?
어디에 사용하는 물건인줄 알아낼까요?

어떠한 문제에 부딫혔을때
우리는 어떻게 풀어나가나요?
처음보는 것이라서 피하려하나요?
위험하고 어려워서 포기해버리나요?
어떤문제든
직접 해보지 않으면 풀수 없어요.
또 직접 해보면 생각만 했을때보다
쉽게 해결되는 것들도 있어요.

일단은 부딪혀보자.
일단 시도를 해보고
너무 어렵거 접근하지 않아도
그냥 풀리는 것들
평소에 생각하는 것들보다
더 간단하게 풀리는 것들이 있다는 것을
여실히 보여주네요.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d******7 2024.01.2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콤한 문제 이야기 마술사 다비드 칼리가 들려주는 우화 속으로!l
"달콤한 문제 이야기 마술사 다비드 칼리가 들려주는 우화 속으로!l" 내용보기
독특하면서도 환상적 그림체가 인상적인, 이야기의 마술사 '다비드 칼리' 작가님의 그림책 신간 <달콤한 문제>가 출간되었다. (그림책 판형이 여느 그림책과 달리 꽤 길고 커서 개인적으로 조금 놀라기도 했다. ㅎㅎ) 어느 날 하늘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커다란 물체가 나비 마을에 '쿵' 떨어진다. 물체는 곧 '문제'가 되고 나비 마을 사람들은 혼란에 빠진다. 군인은 폭탄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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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특하면서도 환상적 그림체가 인상적인, 이야기의 마술사 '다비드 칼리' 작가님의 그림책 신간 <달콤한 문제>가 출간되었다. (그림책 판형이 여느 그림책과 달리 꽤 길고 커서 개인적으로 조금 놀라기도 했다. ㅎㅎ)

어느 날 하늘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커다란 물체가 나비 마을에 '쿵' 떨어진다.

물체는 곧 '문제'가 되고 나비 마을 사람들은 혼란에 빠진다.

군인은 폭탄을 들고 당장 물체를 폭파해야 한다 외치고, 과학자는 방법이 있다며

큰 소릴 쳤지만 사라져 버리고. 철학자와 소설가, 몽상가는 열띤 토론을 벌인다.

그런데 이들의 열띤 토론을 듣고 있으면

'어, 맞는 얘기 같기도 하고...' 살짝 선동되기도 한다.

 

 


 

 

"왜 이것을 다른 곳으로 옮길 생각만 하죠?"

이것의 존재 이유에 대해 고민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철학자가 심오한 질문을 던졌어요.

음... 저는 이것이 어디서 왔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는 것 같아요. 호기심이 많은 소설가가 말했어

요. 어쩌면 이건 세계 종말이 오고 있다는 신호일지도 몰라요. 몽상가가 한껏 걱정스러운 얼굴로

말했어요.

 

 


 

 

정작 문제라고 인식한 '물체'에 가까이 접근해 제대로 볼 생각은 하지 않고 지식만으로 무장한 '탁상공론'에 가깝달까? 나비 마을 사람들은 지식과 지위로 무장된 몇몇 사람들의 이야기에 쉽게 선동된다.

 

 

자신의 적확한 표현을 하기보단 타인의 기준에 맞춰 문제를 바라보며 쉽게 무리에 휩쓸리는 모습을 보인다. 이는 마치 우리 사회 정치인들의 선동에 국민들이 쉽게 흔들리는 모습과도 닮았다. 아름답고 환상적인 그림체와는 대비되는 '현실에 대한 예리한 통찰'이 녹아 있는 그림책 <달콤한 문제>

 

모두가 커다란 문제 앞에 망설이고 있을 때 한 아이가 물체에 다가가 손가락을 뻗어 '쿡'하고 만진 뒤 맛을 본 다음 '망고다!'라고 외친다. 그러자 언제 그랬냐는 듯이 나비 마을 사람들은 너 나 할 것 없이 서둘러 맛을 본다. 결국 나비 마을을 혼란스럽게 했던 커다란 물체는 흔적도 없이 사라진다. 물체는 더 이상 문제가 아니게 된 것이다. 그냥 맛있는 망고였던 것. ㅎㅎ; 사물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줄 아는 '아이의 순수한 마음과 용기'가 문제를 해결한 것이다.

 

 

어쩌면 그리 크게 고민하고 걱정할 것 없는 일인데 굳이 일을 키워서 '문제'를 만들고 있는 것은 아닌지. 여러 가지 이유로. 일상 속에서도, 정치권에서도, 사회 속에서도 이런 일들은 은근~ 비일비재한 것 같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것 역시 '우리'다.

 

<달콤한 문제> 그림책 속에선 작고 작은 '어린아이'가 이 문제를 해결했다.

왜 어린아이인가? 철학자, 소설가, 몽상가, 과학자, 군인, 정치인도 아니고. 이런 부류의 사람들은 (어른들은) 일단 생각이 너무 많다. 뭔가 복잡해.

때론 심플한 것이, 단순한 것이 해결책이 될 때가 있다.

순수하게 오롯이, 사물을 있는 그대로 바라볼 줄 아는 어린아이의 눈처럼.

 

다비드 칼리 작가님은 현실 속 '인간의 행태'를 '동화에 덧씌워' 날카롭지만

우화 속에 잘 버무려 녹여내셨다. 매력적인 그림이지만 내용은 많은 것을 시사하는 멋진 작품이란 생각이 든다. 아이에게 읽어주다 엄마가 더 감동받게 된 <달콤한 문제>

제목도 어쩜 이렇게 찰떡인지. 상충되는 제목이지만 읽고 나면 왜 '달콤한 문제'인지 알게 되는 <달콤한 문제> 아이와 부모가 함께 생각하며 읽어 볼 그림책으로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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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그림책만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달콤한문제, #다비드칼리, #웅진주니어, #그림책추천, #우아페, #독서감상문, #도서리뷰, #서평

YES마니아 : 로얄 e*******4 2024.01.2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달콤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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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엄청나게 커다란 무언가가 나비마을에 쿵 떨어졌다. 마을 주민들 모두 모여 그 커다란 무언가에 대한 문제를 논의 했다. 군대를 지휘하는 총사령관, 발명가, 철학자가 나서서 문제 해결 방법을 주장했다. 마을주민들은 시위대를 조직해 나서기도 했다. 그럼에도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 그때 한 소녀가 나타나 문제 해결의 행동을 한다. 그러자 다른 이들도 그 행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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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서 엄청나게 커다란 무언가가 나비마을에 쿵 떨어졌다.

마을 주민들 모두 모여 그 커다란 무언가에 대한 문제를 논의 했다.

군대를 지휘하는 총사령관, 발명가, 철학자가 나서서 문제 해결 방법을 주장했다. 마을주민들은 시위대를 조직해 나서기도 했다.

그럼에도 문제는 해결되지 않았다.

그때 한 소녀가 나타나 문제 해결의 행동을 한다.

그러자 다른 이들도 그 행동을 따라 한다.

그 문제는 무엇이었을까?

너도나도 그 문제를 직접 겪으며

문제를 우리 모두 함께 나누면 결국 아무 것도 아닌게 된다.

 

그림책이 주는 메세지는 강렬하고 때로는 부드럽고 때로는 전율이 흐르도록 한참 생각하게 해준다.

나비마을, 쿵떨어진 문제, 해결방법.

논술 수업을 안한지 꽤 됐지만 이런 책을 만나면 아이들과 이야기할 꺼리가 참 많을 것 같다.

 

글밥이 많이 없어도 생각을 던져주는 메세지,

이 그림책의 장점이다.

 

책읽기 싫어하는 아이에게

글밥책 읽기 멀리하는 어른에게

때론 독고다이 어른에게 추천한다.

 

#오늘의그림책

#달콤한문제

#다비드칼리 #마르코소마 #바람숲아이 #웅진주니어

#문제해결방법 #함께

j*****o 2024.01.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크고 어려운 문제들을 우리도 함께 달콤하게 할 수 있기를
"크고 어려운 문제들을 우리도 함께 달콤하게 할 수 있기를" 내용보기
#달콤한문제 #다비드칼리 글 #마르교소마 그림 #바람숲아이 옮김 #웅진주니어 표지 살펴보기- 나비일까, 나방일까?-식물들 이름이 뭘까? 양귀비, 남천 열매?-문제를 왜 달콤하다고 했을까?관련 활동-(ㅇㅇㅇ) 문제 :쉬운/어려운, 작은/큰, 단순한/복잡한, 괴로운/즐거운, 포기하고싶은/풀고야 마는, 아는/모르는, 내/남의/우리의, 사작인/사회의/국가적인/인류의, ...-나에게 가장 어려운
"크고 어려운 문제들을 우리도 함께 달콤하게 할 수 있기를" 내용보기
#달콤한문제 #다비드칼리 글 #마르교소마 그림 #바람숲아이 옮김 #웅진주니어

표지 살펴보기
- 나비일까, 나방일까?
-식물들 이름이 뭘까? 양귀비, 남천 열매?
-문제를 왜 달콤하다고 했을까?

관련 활동
-(ㅇㅇㅇ) 문제
:쉬운/어려운, 작은/큰, 단순한/복잡한, 괴로운/즐거운, 포기하고싶은/풀고야 마는, 아는/모르는, 내/남의/우리의, 사작인/사회의/국가적인/인류의, ...

-나에게 가장 어려운 문제는?
오늘 점심 뭐 먹지?
마리탕에 뭘 넣고 뺄까?
학원을 갈까, 말까?
부모님이 이혼 하시면 엄마랑 살아야 될까, 아빠랑 살아야 될까?
도서관 책을 반납할까 말까?
헬스장을 갈까 말까?
커피를 마실까 말까?
등등

ㅡ어떤 문제를 함께 해결해 본 경험이 있는가?
수학여행 코스, 안전수칙 짜기
교실 규칙,역할,보상 정하기
파지마파티나 생일파티 계획 세우기
자율동아리 계획 세우고 운영하기
꿈끼 발표회 계획 세우기
함께 역사연극 만들기 등등

=책속의 밑줄 긋기
"왜 이것을 다른 곳으로 옮길 생각만 했죠?
이것의 존재 이유에 대해 고민해 봐야 하지 않을까요?"

철학자, 소설가.몽상가, 총사령관, 시위대의 말이나 행동 찾아보기

- 왜 다른 맛이 났을까?

-우리가 함께 나누면, 아무리 큰 문제도 결국에는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지요

코로나처럼 백신이 개발되어 질병 완치되기처럼
멸종동물이 개체수 늘어나고 보호받기

기상이변이 멈춰서 기후위기가 끝나기

교육정책이 바뀌고 경쟁이 사라지면서 노동의 가치가 높게 인정되어 청소년 자살률 세계 최하위 되기

학원이 없어져서 아이들이 방과후에 다양한 예체능 여가활동을 스스로 찾아 즐기기

교육비가 전액 무료, 기숙사 전면 무료 학비 제로 코리아.

범죄자가 없어져서 촉법소년이라는 단어가 사전에서 사라지고 교도소가 문화센터 및 진로교육센터 되기

아파트가 사라지고 그 자리에 숲과 공원이 조성됨
귀촌 귀어 가정이 늘어 전원주택 붐이 일어나서 고령화 문제가 해결되고 농촌학교가 다시 살아남

담배가 생산 중단 되어 흡연자가 제로!
등산객이 급증하여 국립공원 선약제 실시

남북이 통일 되어 수학여행으로 백두산 육로관광 예약 시작. 러시아 횡단열차 타고 스페인까지 프로젝트 수업 각광

이렇게만 해결된다면 생각만해도 즐겁고 달콤하네요
YES마니아 : 로얄 s***3 2024.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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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문제 - 웅진주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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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작가로 유명한 다비드 칼리 작가님의 "달콤한 문제" 신간이 나와서 오늘 리뷰를 해보려고 해요. 다비드 칼리 작가님의 그림을 바라보면 명화를 감사하는 느낌이 들어요. 표지를 보니 나비들이 사는 나비마을 이야기같아요. 어느 날 나비 마을에 무언가가 하늘에서 툭 떨어져요. 나비 마을의 주민들은 모여 이것의 대해 이야기를 하였어요. 이것은 크기도 컸지만, 너무 무거워서 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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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작가로 유명한 다비드 칼리 작가님의 "달콤한 문제" 신간이 나와서 오늘 리뷰를 해보려고 해요.
다비드 칼리 작가님의 그림을 바라보면 명화를 감사하는 느낌이 들어요. 표지를 보니 나비들이 사는 나비마을 이야기같아요.
어느 날 나비 마을에 무언가가 하늘에서 툭 떨어져요. 나비 마을의 주민들은 모여 이것의 대해 이야기를 하였어요.

이것은 크기도 컸지만, 너무 무거워서 꿈쩍도 하지 않아 분명 큰 문제였지요.

주민들 중에 내노라 하는 유명인사들이 나와서 이것의 대해 해결방법을 제시합니다. 하지만 이것은 절대 꿈쩍도 하지 않지요.

과연 이것은 무엇이기에 문제가 되는 것 일까요?

?

그 때 한 소녀가 큰 문제에 작은 구멍이 난 것을 발견하고 다가가 구멍 하나에 손가락을 넣아 맛을 봅니다. "음~ 달콤해!"

어느 날 마을에 떨어진 큰 문제는 더 이상 큰 문제가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왜 주민들은 그것을 보자마자 문제라고 생각했을까요?

?

살면서 생기는 작고 큰 문제들이 참 많아요.

당시엔 너무도 크게 느껴진 걱정과 문제들이 시간이 지나면 문제도 아닌 것들이 많아요.

?

어떤 시선을 문제를 바라보느냐에 따라 생각이 달라지고 해결방법도 달라질거예요. 생각보다 문제가 아닐수도 있어요. 오히려 "달콤한 문제"일지도 모릅니다. 우리는 그저 보고 해석하고 싶은대로 봐서 그런 것 뿐이죠.

?

책을 읽으며 아이랑 지금의 고민과 문제의 대해 이야기 해보며 달콤한 문제로 생각전환시키기 대화까지 하는 활동까지 할 수 있었어요.




k****6 2024.0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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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결코 달콤하지 않은?
"달콤한?결코 달콤하지 않은? " 내용보기
어느날 갑자기 나비 마을에 하늘에서 정체모를 엄청 큰 물건이 떨어지며 이야기는 시작 됩니다 나비들에게 그 물건은 곧바로 큰 '문제'가 되었지만 어린 나비 소녀의 순수한 마음과 용기있는 행동에 그 '문제'는 바로 '문제'가 아니었음을 알게 됩니다제목부터가 역설적인 달콤한문제는 어쩌다여왕님도 그랬듯 어른들도 한번쯤 생각해보게 하는 다비드칼리만의 스타일 인것 같아요 걱정도
"달콤한?결코 달콤하지 않은? " 내용보기
어느날 갑자기 나비 마을에 하늘에서 정체모를 엄청 큰 물건이 떨어지며 이야기는 시작 됩니다 나비들에게 그 물건은 곧바로 큰 '문제'가 되었지만 어린 나비 소녀의 순수한 마음과 용기있는 행동에 그 '문제'는 바로 '문제'가 아니었음을 알게 됩니다
제목부터가 역설적인 달콤한문제는 어쩌다여왕님도 그랬듯 어른들도 한번쯤 생각해보게 하는 다비드칼리만의 스타일 인것 같아요
걱정도 팔자.사서 걱정.낯선 물체(사람이 대상이 될 수도 )에 대한 선입견은 결국 우리 스스로 만들어 내는게 아닐까요.
아이들과 좀 더 심오한? 대화를 원하신다면 겨울방학 독서활동 책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m******a 2024.01.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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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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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엄청나게 무언가가 쿵 떨어집니다 과연 나비 마을에 어떤 일이 생긴 걸까요????   마을 주민들이 모여 의논을 합니다 학자들은 이것을 움직이게 하려면 최소 100마력 이상의 힘이 들꺼라고 말하죠 총사령관은 알 수 없는 큰 문제를 폭파시키기 위해 1000 메가톤의 폭탄이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이 큰 문제를 옮길수 있다고
"달콤한 문제" 내용보기




 

어느 날 갑자기 하늘에서 엄청나게 무언가가 쿵 떨어집니다

과연 나비 마을에 어떤 일이 생긴 걸까요????

 

마을 주민들이 모여 의논을 합니다

학자들은 이것을 움직이게 하려면

최소 100마력 이상의 힘이 들꺼라고 말하죠

총사령관은 알 수 없는 큰 문제를 폭파시키기 위해

1000 메가톤의 폭탄이 있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리고 자기가 이 큰 문제를 옮길수 있다고 하는 발명가가 나타났어요

특별한 기계를 만들 수 있다고 큰소리 쳤지만 사라지고 말아요

호기심 많은 소설가는

이 문제가 어디서 왔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고하고

몽상가는 세계종말이 오고 있다는 신호라며 걱정스럽게 바라보기도 합니다.

시위도 해보기도했지만 꿈적도 하지 않는 큰 문제.....

 

한 소녀가 작은 구멍에 손을 넣더니 입으로 가져가 먹어봅니다

달콤하다는 말고 함께 집으로 가져가 맛보게 해요

그러자 너도 나도 서로 오며 맛보기 시작했고

어느새 그 큰 문제는 문제였다는 사실을 잊고 서로 맛보기 바쁩니다.

 

철학자가 말해요

, 이렇게 되었네요

우리가 함께 나누면, 아무리 큰 문제도 결국에는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지요

모두가 문제라고 생각했던 커다란 물체는

이제 더이상 문제가 아닌것을 알고

마을 주민을은 언제 그랬냐는 듯 잊게 됩니다

알고보면 문제는 우리가 만들고 있을지도 모르지요

문제 해결도 우리가 하는 것이지만요

우리 아이들도 문제 앞에서 주저하지 않고

과감하게 나비 소녀처럼 한입먹어보는??

철학자나, 발명가, 총사령관도 해결하지 못한 문제를

어린 소녀가 해결한 것 처럼

때론 우리에게 문제가 아닐때가 많을거예요

어린 나비 소녀처럼 우리아이들도 때론 과감할때도 있길 바라봅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고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함]

#달콤한문제 #웅진주니어

이달의 사락 y**********7 2024.01.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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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문제일까? [달콤한 문제] / 다비드칼리/마르코 소마
"정말... 문제일까? [달콤한 문제] / 다비드칼리/마르코 소마" 내용보기
다비드 칼리x마르코 소마 작가님 그림책이라면 필독! 웅진주니어에서 두 작가님의 신작이 나왔다. 아주 감명 깊게 읽었던 저번 작품 <어쩌다 여왕님>처럼 철학적 주제를 담고 있는데, 전작 처럼<달콤한 문제> 또한 아이들이 읽기에도 어렵지 않고 어른들에게도 짧은 문장 속에 깊은 생각거리를 담고 있어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문제란... 골치아프고 스트레스를 주는 것
"정말... 문제일까? [달콤한 문제] / 다비드칼리/마르코 소마" 내용보기

다비드 칼리x마르코 소마 작가님 그림책이라면 필독!

웅진주니어에서 두 작가님의 신작이 나왔다.

아주 감명 깊게 읽었던 저번 작품 <어쩌다 여왕님>처럼 철학적 주제를 담고 있는데,

전작 처럼<달콤한 문제> 또한 아이들이 읽기에도 어렵지 않고 어른들에게도 짧은 문장 속에 깊은 생각거리를 담고 있어 꼭 읽어보기를 추천한다.

문제란... 골치아프고 스트레스를 주는 것인데 달콤하다니,

도대체 어떤 문제일까?


어느 날, 쿵! 하고 커다란 무언가가 떨어졌다.

커다란 것을 옮길 수 있다고 주장하는 발명가가 나타났다가 감쪽같이 사라지기도 하고,

총사령관이 옆 나라에서 보낸거니 폭탄을 써서 없애야 한다고 주장하기도 하고...

철학가, 학자 등 많은 어른들이 나서지만 문제는 도무지 해결되지 않는다.

그러다 한 아이가 나서는데...

문제는 해결될 수 있을까?


내가 저 사람은 성격이 너무 좋아! 하며 부러워 하는 사람들이 있다.

매사 쿨하고,

문제 상황을 대범하게 넘기고,

상황을 괜히 더 꼬아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고 직관적으로 바라보는 사람들!

나는 문제가 생기면 자면서도 생각할 만큼 온~종일 그 문제만을 생각하며

이리 뜯고 저리 뜯고 요리조리 돌려보며

a문제를 bcd까지 확장하는 사람으로서 이렇게 쿨한 사람들이 세상 너무 부럽다.

내가 그렇게 심각하게 여겼던 문제들은 결국 아주 쉽게 해결된 경우가 많았는데도...

그리고 이런 '사서 걱정하기'는 대부분 어른들의 고질병인 것 같다.

쿵! 하고 어쩌다 떨어진 '문제'를 대하는 어른들의 자세를 보며

정말 우리 사회와 똑같구나를 느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지 않기 위해 매사 조심하는 태도도 필요하긴 하지만...

이때다!하고 자극적인 가짜 뉴스를 만들어 내거나

자신의 이익을 취하기 위해 편향된 발언만을 하는 것을 지양하고

또 그런 말을 비판적으로 바라보고 거를 줄 아는 어른이 되기! 나도, 우리 아이도 이렇게 되기 위해 늘 노력해야겠다.

그리고 '문제' 자체가 사실은 '문제'가 아닐 수도 있다는 것!

복잡하게 생각말고, 어쩔 땐 그저 아이처럼 단순하게 세상을 바라보는 태도가 필요하다.

"우리가 함께 나누면, 아무리 큰 문제도 결국에는 아무것도 아닌 것이 되지요."

출판사에서 도서만을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된 후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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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4 2024.01.0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