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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1억뷰, 국내 1천만뷰 판매신화를 기록하고 텔레비전 애니메이션으로도 방영된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 이번 편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신기한 스쿨버스 어드벤처]에서도 '찌릿찌릿, 전기가 필요해!'로 ??청정에너지에 대해 다루고있다. 아널드와 과학친구들은 전기와 콘센트가 없는 야영장으로 과학현장학습을 가게된다. 오염물질은 먹고 자라는 괴물인 "얼룩 괴물"이 나오는 영화를 본 아널드는 컴컴하면 얼룩괴물에게 잡아먹힐거라고 두려워하며 전등을 켜서 얼룩괴물을 물리치려하는데... 과연 전기도 콘센트도 없는 야영장에서 어떻게 전등을 켤수있을까? 또, 환경오염을 일으기지않는 친환경에너지를 만들수있을까? 애니메이션으로 보던것을 스토리북으로 보니 한번더 정리되는 느낌이든다. 중요한 개념어는 책뒷편 <신기한 과학개념 사전>에서 따로 학습할수 있다. 애니메이션 그림체가 곁들어있어 긴글책으로 넘어가는 친구들도 재밌고 부담스럽지않게 읽을수있다. 자유자재로 변신하는 스쿨버스를 타고 친구들과 모험을 함께 하다보면, 과학에 대해 더 호기심과 흥미를 가지게 될것같은 기분! 교과와 연계한 과학개념까지 알차게 배울수있는 과학책. 과학을 재밌게 접하고싶은 아이들,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 강추한다 초저학년부터 추천해요 ! *도서를 협찬받아 쓴 솔직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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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저희 아이들만 했을 때 꼭 챙겨봤던 만화영화 중에 하나가 신기한스쿨버스 였거든요! 그런데 저희 아이들이 지금 책과 영상으로 똑같이 보다니요! 과학책 찾다가 발견하고는 얼마나 반가웠는지 몰라요 ㅎㅎㅎ 기상천외하게 유쾌하고 즐거운 프리즐 선생님과 척척 변신은 물론 기가 막힌 타이밍에 나타나는 스쿨버스. 지금 저희 아이들처럼 어릴 적에 저도 너무 재미있게 봤던 기억에 “모두 어서 배에 타요!“ 대사 하나까지 반가워요. 저희는 책으로 키즈부터 다 챙겨봤고 아직도 보는데요. 신간이 나와서 얼른 읽어봤어요. 3권은 전기가 주제인데요. 어쩜 주제별로 이렇게 술술 읽히게 스토리를 만들었을까요?! 스쿨버스 책은 키즈부터 개념 정리가 잘 되어있는 게 장점인데요. 역시나 이 책도 개념 정리는 물론 연계 지식까지 완벽하네요! 유치부터 초등까지 이제 과학책 하면 빼놓을 수 없는 책이 됐죠. 저희 아이도 예비초3 앞두고 과학책 꾸준히 채워주고 있거든요. 겨울방학에 너무 반가운 신간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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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스쿨버스 어드벤처 3) 찌릿찌릿, 전기가 필요해!
중간 중간 진한 글씨의 단어 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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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치원 때부터 보기 시작했는데 이제 초등학교 입학한 1학년 마무리 시기에 이 책이 나왔네요 아이가 정말 너무너무 좋아하네요 글밥도 적당해서 아이가 혼자 읽어보기 딱 좋은 정도에요 내용이 아이가 좋아하는 친환경에 관한 내용이라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지구 환경이 자꾸만 안 좋아지는거에 관한 걱정이 많은 아이라 이런 주제가 나오니 흥미가 엄청났어요 초1 아이가 보기에도 적당한 정도의 설명과 그림이 함께 나오니 아이가 이게 뭔지 설명해 달라는 것도 없이 너무 재미있다고 빨리 다음장을 넘기고 싶어 하더라구요 아이에게 이 책 손에 쥐어주고 너무 뿌듯했네요 빨리 다음권도 갖고 싶다고 해서 큰일이네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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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1억 명이 선택한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
전기가 들어오지 않는 야영장에 전등을 켜라!
책을 읽다가 궁금해하는 주요 과학 키워드를 책 뒷부분에서
출판사로 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서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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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읽게된 신기한 스쿨 버스에 푹빠진 예비초등이예요 재미있게 읽어서 신간도 읽어보고 싶다고 큰 관심을 보이더라구요. 글밥이 제법 많은데 혼자 읽기도하고 정말 좋아해요^^ 어디든 갈 수 있는 신기한 스쿨 버스를 타고 탐험하는 이야기는 아이들의 흥미를 이끌어냅니다. 왜 유명한지 알겠더라구요 어른인 제가봐도 재미있어요. 넷플릭스로도 보고 있는데 책에서 본 내용이 나오니 더 좋아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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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 다닐 때, 비룡소 신기한 스쿨버스 어드벤처 시리즈는 - 이번에 읽은 '신기한 스쿨버스 어드벤처' 3권에서는 - 초등과학 교과서와 연계된 '신기한 과학 개념 사전' 부록 덕분에
*출판사로부터 도서 협찬을 받았지만, 본인의 주관적인 견해에 의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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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는 너무나도 유명하고 우리 쭝이도 좋아하는 과학시리즈이다. 이번에 읽어본 책은 신기한 스쿨버스 어드벤처이고 글밥이 더 늘어난 초등학생을 위한 과학책이다. 그리고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토리북이라 더욱 많은 관심이 갔다. 재미있게 과학수업을 이끌어주시는 프리즐 선생님과 떠나는 과학여행! 이번엔 어디로 가는 것일까? 프리즐 선생님 반의 아널드는 영화에서 황산이 나오는 무시무시한 괴물을 보았다고 아이들에게 이야기하는 중이었다. 황산은 강한 산성을 띠는 물질인데 우리 몸에 닿으면 화상을 입게 된다고 한다. 그리고 이 괴물이 환경 오염이 된 곳을 좋아하는데 이 괴물을 없애려면 빛이 필요하다고 했다. 아이들이 이런 이야기를 하면서 숲 속으로 신기한 스쿨버스를 타고 야영을 떠나게 된다. 그리고 아널드는 무서운 괴물 생각에 빛을 내는 것들을 챙겨서 떠난다. 신기한 스쿨버스의 묘미는 스쿨버스가 자유자재로 변신을 한다는 것이다. 변신하는 모습이 정말 재미있고 어떻게 변할지 아이들에게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괴물이 오지 않도록 아이들은 빛을 이용한 것들을 꺼내 두는데 숲 속 야영장에서 전기를 어떻게 구하는지에 대한 내용들이 정말 기발하고 재미있었다. 자연스러운 스토리 속에서 전기에 대한 다양한 지식을 얻게 되는 재미있는 책이었다. 초등 6학년 교과연계가 되는 책이라 책 내용이 어렵지 않을까 걱정했지만 초2인 쭝이에게도 쉽게 읽히는 재미있는 책이었다. 쉽게 글로 풀어낸 신기한 스쿨버스 어드벤처 시리즈라 초등 전학년 아이들이 즐겁게 빠져들어 읽을 수 있을 것 같다.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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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 한 번쯤은 들어보셨죠? 아이들의 과학 입문서로 무척이나 유명한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 이번에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스토리북으로 재탄생되어 돌아왔어요.
신기한 스쿨버스 시리즈는 1986년 미국에서 첫 출간된 이래 전 세계에서 1억 부 이상 판매를 기록한 어린이 과학 베스트셀러에요. 아마 많은 아이들이 신비한 스쿨버스 시리즈와 함께 즐거운 과학을 배우고 있을 거랍니다.
신비한 스쿨버스는 여러 시리즈로 구성이 되어 있어요. 아이의 연령별로 다양하게 있는데, 이번에 만나본 신기한 스쿨버스 어드벤처 시리즈는 읽기 능력이 어느 정도 있는 9~11세에 맞는 책이랍니다. 초등 중학년부터 읽으면 좋을 책이에요.
총 5권으로 구성이 될 신기한 스쿨버스 어드벤처 시리즈! 9월에 1,2권을 아이가 정말 재미있게 읽어서 다음 이야기도 무척 기다렸는데, 이번에 나머지 3~5권이 출간 되었다고 해서 발 빠르게 만나보았어요.
3번째 에피소드는 ‘청정에너지’를 주제로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져요. 6학년 교과서의 전기와 관련된 다양한 과학 지식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죠.
영화 ‘얼룩 괴물’을 본 아널드는 깜깜한 밤을 무서워해요. 영화 속 얼룩 괴물은 환경오염이 된 곳을 좋아하는데, 오염 물질을 먹고 엄청나게 거대하게 자라죠.
그러던 어느 날, 아널드와 친구들은 과학 현장으로 야영을 가게 되었어요. 어두컴컴한 대자연 숲에서 친구들과 함께 잠드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었죠. 아널드는 전등을 켤 전기도 없는 곳에서 잠이 들면 얼룩 괴물에게 잡아먹힐 생각에 무척 두려웠답니다.
아널드는 이대로 있을 수 없었어요. 청정에너지로 숲속 야영장에 불을 밝혀 얼룩 괴물을 물리치기로 하죠. 과연 아널드는 오염 물질 없는 에너지를 만들어 숲속을 밝힐 수 있을까요?
역시 너무 재미있는 신기한 스쿨버스! 흥미진진하고 유쾌한 모험을 통해 다양한 과학 지식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어 정말 좋았어요. 특히 초등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어휘와 표현으로 과학을 풀어내기 때문에 더욱 만족했답니다.
이번 이야기에서는 전기, 발전기, 에너지, 환경오염 등에 관한 내용을 배웠어요. 이야기에 나온 주요 키워드를 개념 사전을 통해 다시 한번 살펴볼 수 있어 교과 연계 도서로도 손색이 없을 만큼 좋았답니다.
다양한 모험을 통해 재미있는 과학 학습이 가능한 <신기한 스쿨버스 어드벤처>와 함께 초등저학년 과학 공부 시작해 보는 건 어떠세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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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너무 좋아하는 과학책시리즈인 신기한스쿨버스. 과학전집은 그동안 같이 읽어주곤 했었는데, 신기한스쿨버스 시리즈를 접하면서 과학책임에도 읽기 독립을 시작할 수 있었던 책이고, 읽고 또 읽고를 반복했던 책이다. 신기한 스쿨버스 어드벤처 시리즈는 글밥도 꽤 많은데다 내용이 이전보다 깊이감이 생겨난 듯 하지만, 아이가 책을 읽으면서 함께 친구들과 모험하는 기분을 느낄수 있기 때문에 더 몰입해서 볼 수 있는 과학책이다.
특히, 어드벤처 시리즈는 9~11세용으로 추천하고 있긴 하지만, 8세인 초1인 아이도 재미있게 혼자 충분히 읽을만큼 내용이 재미있는데다가 깊이감이 있어 오히려 이전 시리즈보다 더 깊이있게 과학에 대해 배울수 있어 초등생이라면 흥미를 느낄수 있다.
적절한 그림과, 내용으로 이루어져있는데 그중 3권은 청정에너지를 다뤘다.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명성을 지닌만큼, 아이들의 시선에서 아이들이 책을 읽음으로서 모험에 참여하고 있는 기분을 느낄수 있어 감정이입까지 완벽한 그런 책이다. 과학책이지만, 어드벤처 책의 느낌이랄까? 아이들의 상상을 한층 더 높여줄 수 있는 그런 내용을 갖췄다.
넷플릭스에서 전 시리즈 모두 다 시청완료 했지만, 신기한 스쿨버스 어드벤처 책을 읽은 후 한번 더 넷플릭스를 보기시작해 조금 더 깊이 있게 해당주제을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신기한 스쿨버스 어드벤처 시리즈가 앞으로도 다양한 주제로 출간되어, 아이가 과학이라는 주제를 재미있게 일상과 연관하여 배울수 있길 바란다.
믿고보는, 신기한스쿨버스 시리즈! 재미있게 책을 읽으면서 문해력도 키우고, 교과지식까지 얻을수 있어 역시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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