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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젠 루프스들을 용의계곡에 데려다 주기 위한 여정이 시작된다. 위험한 마수들이 도사리고 있는 용의계곡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흥미진진하다. 용의 계곡에서 킬리언과 리에타에게 일어나는 위협적인 사건들이 손을 꼭 쥐게하는 긴장감을 준다. 힘든 시간 속에서도 서로를 위하는 마음들이 애틋하고 그런 장면 묘사가 참 서정적이고 아름답다고 느껴졌다. 이 작품은 소설 원작으로 볼때도 재밌지만 웹툰으로도 참 각색을 잘했다고 생각한다. 정말 강추하는 웹툰이다! #마른가지에바람처럼 #웹툰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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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새울 글, 화음 그림, 만화 마른 가지에 바람처럼 10권 리뷰입니다. 너무나 기다리던 10권이 드디어 출간되었네요. 일단 그림체가 그대로 유지되어서 좋구요, 이번 편에서는 두 사람의 러브 모드가 많아서 좋았습니다. 다음 권도 얼른 나왔으면 좋겟어요. |
| 타 플랫폼에서 연재로 보면서 종이책 출간되는 대로 소장용으로 구매중입니다. 정말 긴 호흡을 가져가는 장편임에도 늘어지거나 지루한 부분없이 전개되고 있어 너무나 좋아요. 두 사람의 알콩달콩한 모습 보는 것도 좋고 뒤에 이어질 내용으로 가는 길목이라 마음 졸이며 보고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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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장용으로 구매중입니다. 확실히 그림체가 변하긴 했네요..^^; 용의계곡..오홍 아주 묘~하게 핑크핑크합니다. 아무도 없는 설원에서의 단 둘이..모든게 하얀세상이라고 할까요. 오로라를 보긴하네요..어릴때 그렇게 보고 싶었던.. 아디프랑 헤어짐도 나름(?) 담백하게 표현했던듯..아마도? 무엇보다 알콩의 정점은 '있어야 하는 곳으로'의 침실?편이 아닐까요..ㅋ 서로의 마음도 확실히 알았겠다..이렇게 쭉 이어지면 좋겠네요..진심 다음편은 대체 언제 나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