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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색조합과 계절별로 활용가능한 배색스타일이 자료집처럼 가득 들어있는 책이다 디자인이나 인테리어와 미술에 관심있는 분들이라면 이 책을 가까이에 두고 영감이 필요할 때 마다 보면 신선한 자극과 함께 만족스럽게 책을 닫을 수 있을 것이다 ? 현대 미술, 패션, 인테리어, 사진, 그래픽 디자인의 세계에서 어떻게 색이 활용되는지 여러 사진들과 아트를 통해 보여주는데 미술에 관심 있는 나에겐 너무 재미있는 경험이였다 ? 나는 은은하고 부드럽고 섬세한 여름의 뉴트럴 컬러, 자연스럽고 소박한 느낌의 가을 뉴트럴 컬러, 은은하고 밝은 봄의 클래식 컬러, 견고하고 미니멀한 느낌의 겨울의 뉴트럴 컬러가 가장 좋아하는 느낌에 가까웠다 ? 4계절의 뉴트럴, 클래식, 볼드 컬러 중 내가 좋아하는 색을 찾는 재미도 있었고 색의 자료집과 패션잡지처럼 편한 마음으로 재미있고도 알차게 읽어나갈 수 있어서 색에 대한 영감이 필요할 때 마다 서재에서 꺼내어 읽을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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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아트, 사진, 인테리어, 그래픽 디자인까지 컬러는 정말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그러다보니 컬러로 자유자재로 배색하는 감각과 스킬은 패션과 디자인 업계에서는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컬러는 심리적으로 감정을 다스릴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하기도 하며 강렬한 인상을 남길 수 있으며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오늘은 일반인과 디자인 전문가에게도 도움이 되는 『배색 스타일 핸드북 VOL.2』 책에 대해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배색 스타일 핸드북 VOL.2』 책은 계절별로 4개의 파트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 책은 모든 이들에게 세련된 배색 아이디어로 색에 대한 신선한 영감을 주는 '디자이너들의 디자이너' 로런 웨이저가 이번에는 계절에 따라 변하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일상의 분위기, 계절별 정서에 주목하여 계절별 활용 가능한 배색 스타일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저 같은 경우 꽃꽂이를 하며 계절별 활용할 수 있는 컬러 배색을 통해 그 달의 느낌을 퀄리티있게 나타내고 싶어 『배색 스타일 핸드북 VOL.2』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먼저 여름에 사용하는 컬러 배색들에 대해 설명되기 전, 색채에 관한 기초 지식들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패션에서의 색과 계절적 특성과 컬러, 계절의 정의들에 대해 설명이 잘 되어 있어 색채공부를 하고 싶으신 분들께 좋으실 것 같습니다.
계절별 사용하는 색감과 배색들이 잘 정리되어 있어 패션에서도 색을 사용하는 직업에 있어 알아두면 참 좋을 것 같습니다.
『배색 스타일 핸드북 VOL.2』 책은 가을에 사용하는 색감과 겨울에 사용하는 컬러코드가 쉽게 정리되어 있습니다. 클래식 컬러와 뉴트럴 컬러, 볼드컬러가 잘 정리되어 있어 색감 익히기 좋았습니다. 또한, 컬러별 배색을 어떻게 해야하는지 활용할 수 있어 유용했습니다. 또한, 요즘 컬러때문에 고민이 많은데 위와 같은 컬러배색이 잘 정리되어 있어 어떤 컬러를 사용해야되는지 고민할 시간을 덜어줘서 좋았습니다.
- 이 서평은 리뷰어스 클럽의 소개로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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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옆, 식탁 옆, 거실 쇼파 옆 등 언제 어디에나 두고 볼 수 있는 사이즈로 언제 어디서든 쉽게 찾아 볼 수 있고 필요 할 때 사용하기 딱!!! 특별히 이번 신간은 계절별로 여러 톤의 컬러 적용 팔레트 덕분에 더 쉽고 누구나 이쁜 컬러 사용이 가능해서 완전 굿~!!! 배색 스타일 시리즈면 컬러로 마법을 부릴 수 있을 듯^^ 앞으로도 여러 주제로 컬러 팔레트를 볼 수 있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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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책 출판사에서 나온
배색 스타일 핸드북 VOL.2 [색에 대한 감각을 깨우는 계절별 컬러 팔레트]
이번 배색 스타일 핸드북은 계절을 주제로 했어요
뜨개 할 때도 배색 책이 필요했지만
자수를 하고 있는 지금에도 배색 책이 간절히 필요하게 되더라고요
책을 참고로 겨울 자수 파일을 놔보려고 해요
하얀색과 하늘색 그리고 골드의 색상의 조화가 잘 어울리네요
배색이 서투르다면 한 권 정도 소장하고 있는 것도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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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면서 색으로부터 노출이 안 될 수는 없다. 어쩌면 우주 전체가 색상으로 덮여있는 것이 아닐까? 색을 보면서 미적인 감각도 키우고, 풍경도 느끼면서, 동시에 감정도 느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솔직시 이 도서의 VOL.1은 보지는 못했다. 그런데 이 도서는 VOL.2인데 계절에 따라 변하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일상의 분위기, 계절별 정서에 주목하며 계절별로 활용 가능한 배색 스타일을 소개하고 있다. 이 도서의 저자는 로런 웨이저 디자이너, 컬러 전문가, 큐레이터시다. 디자이너 스튜디오를 창업하셨고, Color Collective라는 색채에 관한 정보에 해박하다. 이 책의 전작은 <배색 스타일 핸드북 vol.1>에서는 색을 감정과 분위기에 따라서 분류하였다. 컬러의 세계가 이렇게 무궁무진할 수 있다는 점을 다시금 깨닫게한다. 책을 펼쳐보면서 주목해야할 부분이 있다. 계절에 따라서 표현하기에 자연의 아름다움이나 일상 분위기, 계절의 정서를 주목해야하는데, 특색을 하나 꼽자면 계절별 컬러 팔레트다. 예를 들어서 우리도 계절에 따라 입는 옷의 형태가 다르다. 여기서 색상을 적절하게 조합한다면 패션에 나름 안목이 있는 인싸가 되지않을까?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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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은 보는 이에게 심적 안정감을 주고 피로를 회복시켜 활발한 생명 에너지를 불러일으키기도 하고, 불안과 고독, 우울감 등의 감정에 빠져들게도 합니다. 또한 우리는 자연의 색에서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자연의 경이로움과 아름다움에 감탄하게도 됩니다. 봄의 상큼한 푸르름은 얼어있던 대지에 생기를 불러일으키고 사람들의 마음에도 따스함을 전합니다. 같은 장소의 같은 사물이라도 봄의 색과 여름의 색은 다릅니다. 비 오는 습한 여름과 강렬한 햇볕이 내리쬐는 무더운 여름의 색도 다릅니다. 색들이 서로 어떻게 조화롭게 배치되는냐에 따라 우리는 다른 느낌을 받게 됩니다. <배색 스타일 핸드북 VOL. 2>은 여름, 가을, 겨울, 봄 사계절에 따라 변하는 색의 조화를 담아내고 있습니다.
계절별 컬러에 대한 이해와 다양한 색들의 감각적인 배색을 배울 수 있는 ‘계절별 컬러 팔레트’가 실려있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배색의 기본과 디자인, 패션, 인테리어, 마케팅, 음식 등 다양한 분야로의 응용법을 익힐 수 있겠습니다. 책장을 넘기며 이렇게나 다채로운 배색이 있을 수 있음을 새롭게 알 수 있었습니다. 그중에서 마음이 끌리는 배색들도 찾아보며 색채 감각도 키울 수 있겠습니다. 이 책을 보며 꼭 디자이너이거나 색을 다루는 그림을 그리는 전문가가 아니어도 컬러 감각은 현대인에게 매우 중요한 실질적인 능력임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계절을 테마로 다채로운 색 조합을 통해 풍성한 컬러 감각을 키울 수 있는 <배색 스타일 핸드북 VOL. 2>입니다.
위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 받아 읽고, 솔직하게 작성하였습니다. #배색스타일핸드북VOL2, #지금이책, #로런웨이저, #컬러코드, #미술, #디자인, #컬러, #배색, #네이버독서카페, #리뷰어스클럽, #서평단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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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한 해동안 프로그램 참여자 모집을 위해 얼마나 많은 포스터를 만들고 수정하고, 올리고 내렸는지 모릅니다. 쓰는 건 잠깐인데 하나의 홍보물을 만들기 위해 바치는 시간이 어마무시했죠. 디자인은커녕 미술 시간에 배운 지식이 전부인데 그 얼마 남지 않은 지식을 활용해서 홍보물 만드느라 참으로 애먹었습니다. 디자인은 고사하고 색조합이 왜그리도 어렵던지요... 색의 채도가 뭔지, 틴트, 톤, 셰이드 등등 전혀 모르고 무작정 팔레트에서 콩콩찍어서 조합을 했으니 어찌 어울리겠어요~ <배색 스타일 핸드북 VOL. 2>에서 어느 정도 해답을 찾았습니다. 이 책은 다양한 분야에서 색이 활용되는 구체적인 예시와 사례를 보여줍니다. 첫 번째 책은 감정과 분위기에 따른 색 분류였다면, 두 번째 책인 <배색 스타일 핸드북 VOL. 2>는 계절에 따른 분류랍니다. 저자가 여름을 가장 좋아하기도 하고 여름의 색이 기본 베이스가 되어 여름부터 가을, 겨울, 봄 순으로 컬러가 소개됩니다. 계절에 따라 클래식 컬러, 뉴트럴 컬러, 볼드 컬러가 소개되는데, 클래식 컬러는 우리가 잘 알고 있는 계절을 상징하는 컬러인 반면, 뉴트럴 컬러와 볼드 컬러는 제가 잘 몰랐던 색상 조합이 많습니다. 특히 볼드 컬러는 예상하지 못한 색조합에 무척이나 재미있게 봤답니다. 제가 가장 좋아하는 색상 블루는 흔히 여름을 떠올리기 쉽지만, 같은 계열이라고 같은 계절을 상징하지 않습니다. 이 점이 저에겐 무척 흥미롭게 다가왔습니다. 이 책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습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홍보물 제작에 주력해야 합니다. 지금까지는 색조합 지식도 없이 무작정 덤볐지만, 올해는 <배색 스타일 핸드북 VOL. 2> 이 책을 적극 활용해보렵니다. 여러 가지 다양한 색조합 예시가 있어서 마음에 드는 조합을 선택하여 컬러코드만 잘 입력하면 그동안 색조합 고민은 더 이상 하지 않겠죠! 저도 계절 분위기에 맞는 멋진 포스터를 완성할 수 있겠어요!
*리뷰어스클럽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직접 읽고 주관적으로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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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색 스타일 핸드북 2 > : 색에 대한 감각을 깨우는 계절별 컬러 팔레트 ○ 저자 : 로런 웨이저 ○ 출판사 : 지금이책 패션, 아트, 사진, 인테리어에서 그래픽 디자인까지 신선한 컬러 표현을 위한 시즌별 컬러 코드 》》 '디자이너들의 디자이너' 인 로런 웨이저는 이 책에서 다양한 이미지 연출과 색 조합을 선보이며 계절별로 활용 가능한 배색 스타일을 제안한다.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봄의 순서의 목차로 계절별 클래식 컬러와 뉴트럴 컬러, 볼드 컬러로 나누어 구성해 다양한 색의 조합이 주는 느낌을 전한다. 계절에 따라 변하는 자연의 아름다움을 이미지와 컬러 팔레트로 표현하여 한눈에 보여주고, 계절별 정서에 따라 일상의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도록 활용 가능한 배색 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 계절이 존재하는 건 지구가 끊임없이 움직이기 때문이다. 계절처럼 색도 결코 고정되거나 고립되어 존재하지 않는다. 계절은 끊임없이 우리를 앞으로 나아가게 한다. 계절은 당연한 듯 왔다가 가는데, 어쩌면 그렇게 순식간에 지나가기 때문에 계절이 더 아름답게 느껴지는지도 모르겠다. 계절은 자연을 대신해 우리에게 현재에 집중하라고 말한다. 각각의 색처럼 각각의 계절은 그만의 고유한 지혜, 자기만의 아름다움과 한계에 대한 인식을 담고 있다. ♧ "계절별 컬러를 아는 것은 무수하고 다양한 컬러를 자유자재로 배색할 수 있는 힘이 된다." (...) < 배색 스타일 핸드북 2 >는 컬러를 배색으로 접근하는 일종이 가이드북인데, 계절과 컬러의 관계성을 대하는 방식이 마음에 드는 책이었어요. 날 좋은 날, 오랜만에 나들이 나가려 옷장 문을 열었는데 입을 옷이 없으신가요? 비슷 비슷한 같은 계열의 색들로 채워진 주변이 문득 지루해지지는 않으셨나요? 계절이 변하는 순간에도 나만이 정체된 듯 고요한 일상이 우울해질 때. 평소와 다르게 고른 색의 조화만으로도 감각과 감정이 깨어나 기분을 환기시켜주고 신선하고 다양한 영감을 준답니다. ********* 디자인 공부를 하면서부터 선천적으로 컬러 감각이 남다른 이들을 볼 때면 그렇게 질투가 나더라구요. 지금은 그 감각이란 것도 학습과 노력에 의해 향상되는 것이라는 걸 알지만, 그 당시에는 다른 재능보다도 가장 갖고 싶은 재능이었어요. 많은 노력을 기울여야만 얻을 수 있는 능력을 쉽고도 빠르게 익힐 수 있게 도와주는 배색 가이드북. 왜 이제야 나왔나요~ 다양한 분야의 예술인들과 디자이너들의 작품 속 색조합을 감상하는 재미가 있고, 배색의 정확한 컬러코드( CMYK 와 RGB ) 제시로 무궁무진한 활용이 가능한 책이예요. 일상의 감정 표현들을 컬러를 곁들여 센스 있게 하고 싶은 분, 작품의 색 조합이 항상 고민인 공예인, 전문적인 디자인을 위해 의미 있고 조화로운 색감을 원하는 디자이너. 모두에게 '컬러 배색 가이드'로서 풍부한 아이디어를 전해줄, 옆에 두고 다양하게 활용 가능한 책으로 추천합니다. <지금이책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개인적인 의견을 담아 적은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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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색'이라는 것은 두 가지 이상의 색이 잘 어울리게 배치하는 것이다. 우리가 구분하고 일상에 사용하고 있는 색은 무척 많다. 그 많은 색들이 잘 어울리게 조합해서 사용한다. 색은 장소에 따라, 계절에 따라, 조명에 따라 등등 다양한 영향을 주고 받으며 사용할 수 있는 배색이 많다. <배색 스타일 핸드북 2>는 다양한 이미지 연출과 색 조합을 선보이며 계절마다 어울리는 색을 연구하고 탐구하는 데 도움을 준다. 이 책은 현대 미술이나 패션, 인테리어, 사진, 그래픽 디자인의 세계에서 어떻게 색이 활용되는지 구체적인 예시와 사례를 보여준다. 색의 조합이 괜찮아 보여도 그렇지 않은 경우도 많아 트렌드와 사람들의 기호를 충족시켜 줄 수 있는 배색을 알아본다.
패션에서 새로움을 전달하는 수단 중 하나가 색이다. 컬러 및 패션 전문가들은 다가올 계절에 유행할 색인 시즌 컬러에 관해 관심이 많다. 컬러 트렌드라는 것은 사회 전반에 수용되어 상업적으로 성공하게 될 때까지 수년이 걸릴 수도 있는 것이 현실이다. 절대적인 것은 아니지만 패션 산업은 각 시즌에 어울리는 컬러를 선택할 때 여전히 전통적인 흐름을 따르기도 한다. 봄이면 파스텔 색을 떠올리고 밝은색 또는 네론 컬러는 여름의 색이라 여긴다. 컬러 코드를 어느 수준까지 따를 것인지는 새로운 트렌드와 상품의 종류, 시장의 지리적 여건에 따라 각기 달라진다. 같은 색이라도 어떤 색과 배색되느냐에 따라 그 느낌도 다르고 채도도 달라진다. <배색 스타일 핸드북 2>는 실제로 전문가들이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색을 배색해서 그 느낌이 어떤지 알아볼 수 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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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에 대한 감각을 깨우는 계절별 컬러 팔레트, 패션, 아트, 사진, 인테리어에서 그래픽 디자인까지 신선한 컬러 표현을 위한 시즌별 컬러 코드를 소개하는 책입니다. 여름은 어떤 색일까? 차갑고 투명한 수영장 물빛일까? 이런 색들이 여름을 연상하게 한다면 가을을 떠올리게 하는 색은 무엇일까? 이 책은 현대 미술, 패션, 인테리어, 사진 그리고 그래픽 디자인의 세계에서 어떻게 색이 활용되는지 구체적인 사례를 보여주는 책입니다. 로런 웨이저 지음, 조경실 옮김, 차보슬 감수한 책입니다. 배색 스타일의 예시를 보여주는 책의 목차는 여름, 가을, 겨울, 봄으로 나눠져 있습니다. 여름의 클래식 컬러, 여름의 뉴트럴 컬러, 여름의 볼드 컬러 즉, 뉴트럴, 볼드, 클래식으로 나뉩니다. 패션에서는 색과 계절적 특성이 창조산업에서는 큰 역할을 합니다. 매년 시즌 컬러들이 나오고 컬러 트랜드가 만들어지며 그 시즌의 분위기와 방향을 설정합니다. 컬러란 단순히 눈에 보이는 것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색상, 명도, 채도, 톤, 따뜻함과 차가움에 따라 빨간색 계열 안에서도 다양한 종류의 색으로 나눠지게 됩니다. 그 안에서 계절별 색이 존재하고 그 정서와 감정도 생깁니다. 이 책에서 배색 관계에 대해서 보여주는 색상표는 CMYK와 RGB로 나뉘어 컬러 코드를 잘 활용할 수 있도록 수치가 적혀있습니다. 디자인 작업하는 분들이 컬러 숫자를 활용하여 색 선택에 도움을 받기 바랍니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컬러 판을 보여주고 그와 비슷한 무드의 사진을 견본으로 책 안에 넣어주어 비슷한 계열의 색감을 사용했을 때 어떤 분위기를 내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편집 디자인이나 사진 작가들에게 도움이 될 책입니다.
#배색스타일핸드북VOL2 #지금이책 #로런웨이저 #컬러코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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