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3)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100%
  • 리뷰 총점8 0%
  • 리뷰 총점6 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10.0
  • 50대 10.0
리뷰 총점 종이책
마흔, 엄마가 꿈꾸는 나이
"마흔, 엄마가 꿈꾸는 나이" 내용보기
#마흔엄마가꿈꾸는나이 #엄마에세이 #꿈에세이 #리더인컴퍼니 #서평 @leaderin_leader_in @on.light_ @the_only_growth @molangmom_book       대표사진 삭제     이 책은 마흔이 될 즈음에 누구나 한번쯤 겪었을 성장통과 그 성장에 관한 이야기이다.   누군가의 딸, 아내, 엄마이기전 정해진 미래는 아니었지만 나에게도 찬란하게 꿈꾸던 시
"마흔, 엄마가 꿈꾸는 나이" 내용보기

#마흔엄마가꿈꾸는나이

#엄마에세이 #꿈에세이

#리더인컴퍼니 #서평

@leaderin_leader_in

@on.light_

@the_only_growth

@molangmom_book

 

 

 
 

 

이 책은 마흔이 될 즈음에 누구나 한번쯤 겪었을 성장통과 그 성장에 관한 이야기이다.

 

누군가의 딸, 아내, 엄마이기전 정해진 미래는 아니었지만 나에게도 찬란하게 꿈꾸던 시절이 있었다.

어딘가에서 나의 역할을 하며 단단하게 성장한 내 모습을 상상하며 살았을 것이다.

 

하지만 누구에게나 초보이고 서툴었던 엄마, 그리고 육아의 굴레.

드라마나 영화처럼 예쁘고 우아하게 아이를 키우고 생활하고 싶은 욕심과는 다르게

체력도 바닥 의지도 바닥 어질러진 환경에 상황은 내맘대로 통제가 안되니

울고 싶고 우울해 지고 자존감도 떨어졌다.

세상에서 가장 예쁜 아이들 보석 같은 아이들에게 마녀같은 엄마가 되기도 했었다.

아이를 키우고 행복한 가정을 잘 꾸려가는 일은 분명 값진 일일 진대,

생산적이지 못한 일을 한다는 생각에 불만 가득하게 살았던 시간도 있었다.

 

이렇게 아이와 함께 천천히 흘러가다

어느날 갑자기 훅 들어오는 생각들.

'이렇게 계속 살아도 될까?'

'이런 모습으로 나이들고 싶지 않아.'

'이렇게 살면 내 인생 말년에는 분명 행복하지 않겠지?'

'이러다 분명 아무것도 못하는 사람이 될것만 같아.'

꼭 청소년기에 나를 찾기 위해 꿈틀대던 자아가 마흔이 되는 나이에 또 한번 나를 흔들며 훅 찾아왔다.

 

이 책의 네 작가분들의 이야기를 읽으며 나의 이야기와 똑같은 시간과 고민을 들여다 보면서

오랫만에 오래된 기억들을 마주하게 되었다. 그리고 자신만의 길을 강단있게 찾아나가며 이 책에 기록을 남긴 멋진 네 작가님들의 성공 스토리에 나도 모르게 박수쳐 주었고, 나 역시 오늘 하루하루 빛나게 나의 길을 갈수 있는 힘을 얻게 되었다.

 

어른들의 말씀에 사람의 일생에 있어 제일 좋은 나이가 30대 후반, 40대 초반 이라는 사실을 들은 적이 있다.

인생의 방향을 어느정도 정하고 안정을 찾는 시점이기도 하고, 세상을 너무 모르지도 않고,

너무 나이들지도 않고.

 

복잡하기만 했던 20, 30대를 지나 조금 여유를 갖고 지난 시간을 돌아보면

이 책의 작가님의 말처럼 느리게 보냈던 엄마라는 시간을 통해 우리는 더 크게 성숙한 사람이 되었다.

상황은 그대로지만 내가 변하면 그 상황이 달리 보인다는 큰 깨달음도 주었다.

나의 행복이 무엇인지, 나에게 무엇이 감사한지, 내가 추구하는 것이 무언지

이제는 조금 올바르게 선택할 수 있는 자리에 온 것 같다.

 

아직은 젊지만 이제 정말 인생의 변곡점을 돌고 있는것 같다.

20대, 30대에는 보이지 않던 장년의 삶과 노년의 삶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하는것 같으니 말이다.

그러면서 지금 이 시간을 잘 보내야 남은 인생이 우울하거나 힘들지 않겠구나 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다.

 

빛나는 나. 그리고 우리.

꿈을 꾸고 있는 40대의 '엄마'들을 응원하며

이 책을 꼭 추천하고 싶다.

 

* 위 서평은 위 네명의 작가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p***y 2024.01.1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상큼발랄했던 그녀들의 이야기
"상큼발랄했던 그녀들의 이야기" 내용보기
이제 마흔인데 늦은건 아닐까?##베스트셀러 작가 박완서는40세에 등단한 전업주부였고세계적인 화가 모지스는76세의 나이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121p생각해보면.. 뭐가 조급했던건지, 20대 후반부터 무언가를 하기에 늦었다고 생각했었던 것같다. 사실은 지금이 가장 좋은 날인데 말이다어느 날부터인가 마흔에 관련된 책이 눈에 들어왔다. 다른 나이때보다 마흔에 관련된 책이 유독
"상큼발랄했던 그녀들의 이야기" 내용보기
이제 마흔인데 늦은건 아닐까?

##
베스트셀러 작가 박완서는
40세에 등단한 전업주부였고
세계적인 화가 모지스는
76세의 나이에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
- 121p

생각해보면.. 뭐가 조급했던건지, 20대 후반부터 무언가를 하기에 늦었다고 생각했었던 것같다. 사실은 지금이 가장 좋은 날인데 말이다

어느 날부터인가 마흔에 관련된 책이 눈에 들어왔다. 다른 나이때보다 마흔에 관련된 책이 유독 많이 보이는 것도 사실이다.

아마 다시 날아오르기에, 무언가를 꿈꾸고 시작하기에 가장 좋은 때라서 그런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

책 제목부터 끌렸고, 제목만 읽어도 꿈을 꾸기까지의 과정이 그려져서 책을 넘기기도 전부터 울컥했다

온화한빛님의 목차를 보고서는 표지보고 울컥한 마음 추스리기도 전에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 어떤 글들이 담겨있을지.. 내 삶을 보는것같아 눈물이 났다


윤슬인님은 무려 네 아이의 엄마다. 순간, 얼마나 대단해보이시던지 작가님의 도전을 보고 책을 써보고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송승연님은 6개월만에 운동과 식단으로 바디프로필을 찍으셨다. 운동 싫어하는 나에겐 너무나 대단한 도전!! 중요한 것은 바디프로필을 성공시킨 과정에 함께 했던 마인드였다.


중요한 것은 바디 프로필 자체가 아니라 꿈을 위해 노력하고 기어코 이루었다는 것이다.
153p


최선영님 글을 읽을때는,

"너희들이 독립하니 돈이 모이더라
그런데 마음이 너무 허해" 하시던 엄마가 생각났다.


나도 엄마지만, 우리 엄마의 일생도 생각해보고 엄마의 꿈은 뭐였나 엄마가 좋아하는 것은 뭐였나 한번도 물어보지 못했더라

책이 좋은 기회가 될 것 같다



위 서평은 위 네명의 작가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h*****i 2024.01.12.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흔엄마가 꿈꾸는 나이 서평
"마흔엄마가 꿈꾸는 나이 서평" 내용보기
이글을 쓸수 있는 기회를 주신 "마흔엄마가꿈꾸는나이" 네분에 작가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작가님들의 글들이 다 공감이 되는 육아에 고통 힘듬등 모든 내용들이 울림이 가장 컸던 책이었다. 50대후반인 나는 이미 육아를 졸업을 하고 자녀들을 결혼시키고 손자손녀가 다섯명이라 딸과 며느리 육아를 도와 주고 있었던 터라 더 생생하게 와 닿은 내용들이였다."여자
"마흔엄마가 꿈꾸는 나이 서평" 내용보기

이글을 쓸수 있는 기회를 주신 "마흔엄마가꿈꾸는나이" 네분에 작가님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작가님들의 글들이 다 공감이 되는 육아에 고통 힘듬등 모든 내용들이 울림이 가장 컸던 책이었다. 50대후반인 나는 이미 육아를 졸업을 하고 자녀들을 결혼시키고 손자손녀가 다섯명이라 딸과 며느리 육아를 도와 주고 있었던 터라 더 생생하게 와 닿은 내용들이였다."여자는 약해도 엄마는 강하다"라는 말이 떠올랐다.

  온화한 빛 작가님의 글들이 다 공감이 되었지만, 그중 P28 페이지에 있는 "약속취소전화한통" 이란 소제목에 있는 내용중 '나로 살기 위해서는 어떤 일을 해야 할까?'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 걸까?''무엇이 나를 힘들어지게 하는걸까? '나는 남편과 아이들이 왜 미운 것일까?' 감정이입으로 인한것 생각했던 결혼생활이 아니였기에 또한, 배우자로 인한 화가 아이들에게 지침이 표출된것이다.  이부분에서 나는 작가님의 마음을 완전 공감이 되었다. 고객을끄덕이게 되었고, 약속이 취소되어 육개장을 혼자 먹고 카페에 앉아 책을읽으면서 완전히 나만의 시간을 보내면서 가슴 두근거림을 느끼는 그 감정조차도 설레였을 작가님 모습이 선하게 그려 지더라고요 작가님 응원 드립니다.

?혼자만의 시간에 하면 좋은 생각 List 이부분을 나는 나름 메모를 해두었다.(공감백배)였기에~ 이 리스트를 사용해도 된다면 참고 하고 싶어지더라고요.

 

 윤슬인 작가님 글 중에 육아를 하다가 지쳐서 누군가와 대화를 하고 싶어서 옆집언니를 통해서 커피숍에서 동네 엄머들을 만나서 수다를 떠는데 너무나 지루하고 오히려 상처가 되고 답답한 마음 가눌길 없었다는 작가님 말씀이 내가슴에 울림이 전달 되었습니다. 윤슬작가님이 원하는 대화가 아니다 보니 당연 지루할수 밖에 없었다는 것을 공감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을 네명을 케어 하면서 살림을 한다는 부분이 너무나 감동적이였습니다. 혼자 육아를 한다는 것이 쉽지 않는데 복직을 앞둔 작가님 글을 보면서 그말을  들어 주지 않아 마음이 상한 윤슬작가님 그맘이 와 닿았습니다. "나도 작고 반짝이 무언가가 되고 싶어" 소제목에 내용중 p116 페이지에 "나에게 주어진 빛을 간직한 채로 세상으로 한 발짝 더 용기 있게 나아가려  한다. 이 작은 빛이 큰 꿈을 밝혀내듯, 나만의 길을 찾아 나아가려 한다. 이 작은 모래알이 햇빛에 반짝이며 빛날수 있도록, 나는 노력하고 성장해 나가기를 다집한다. 윤슬작가님 이미 한발짝 이상 성장이 되심을 응원 드립니다.

 

송승연 작가님의 글중 가장 공감이 되었던 부분은 p132~133 내용중아이가 겁을 먹고 대답을 못하고 쮸뼛 거릴때 화가 많이 나서  야단을 치는 모습이 그려지면서 그 광경이 떠올랐다. 또 안타까운 부분은 친정엄마에 대한 이야기 구절을 읽을때 내 주변에도 무조건 부모 텃을 하는 사람이 떠올랐다. 아이는 엄마 눈치를 살피면서 답을 못하고 눈만 꺼벅 거렸을  그아이에 심정도 고스란히 느껴졌다.바디 프로필을 위해 복근 운동을 하고 노력하는 모습에 독자는 하고 싶은 나의 꿈을 작가님이 이루신 부분을 보고 나도 하고 싶었던 것인데 부럽다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목표를 세우고 그 목표를 달성 하신 송승연 작가님 응원드립니다

 

 최선영 작가님의 글을 보면서 취업에 대한 냉혹한 현실에 대해 잘 그려낸 글을 보면서 나의 20대 30대 때 생각이 나더라고요 우리나라경우 학벌위주로 직업이 정해지는 억울함부분들 부당한 대우에 대해 얼마나 억울하셨을까~~저도 그렇게 일을 해본적이 있어서 그저 남의 이야기가 아닌 나의 이야기를 대신 써놓은 것 같은 착각이 들었습닌다. p214~227 페이지 내용을 보면서 꿈과 성장 그리고 설렘을 가지고 도전 하시는 부분을 보면서 작가님만의 성장을 위해 끊임없이 헤쳐 가시기를 응원 드립니다.

 

 

이렇게 네분의 작가님들 글을 보면서 육아를 하는 모든 엄마들에게 박수를 보내고 싶습니다.

대표적으로 온화한빛작가님, 윤슬인작가님, 송승연작가님, 최선영작가님이 이런 엄마들을 대신해서 힘겨운 육아에 대해 표현을 해주셨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엄마들이 결혼을 하고 아이를 출산해서 경험없이 누가 도와 주는 것 없이 방법도 모르고 인터넷으로만 배우면서 죄충우돌 하며 견뎌 내가며 그렇게 아이들을 케어하고 살림을 하며 나라는 존재를 잊어 버리고 살아야 하는 모든엄마들의 고충을 고수란히 담아 내는 "마흔엄마가 꿈꾸는 나이" 책 등을 토탁여주고 싶고 안아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더라고요 얼마나 힘들었을까 조금만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너좀 쉬렴" 하고 내딸처럼 내 며느리처럼  너 잘해내왔어 잘했어 라고 칭찬 해부며 꼬~~~옥 안아 주고 싶은 마음이 생기네요 

 

 

작가님들 글 읽으면서 나의 젊었을때  모습이 그려 지더라고요

나도 우리 아이들을 키울때와 똑같은 행동을 했던 기억이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울컥"  핑~~~눈물이 돌더라고요

작가님들로 인해 다시 한번 그때 나의 모습을 그려볼수 있었으며,  

내아이들에게 차분하게 안아주지 못했던 것을 내손자 손녀들에게만이라도 잘해 주고 싶네요

 

끝으로 이 책을 꼭 읽어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좋은글 감사 드리며~~저의 서평을 남겨 봅니다.  이종승 드림^^

j****9 2024.01.11. 신고 공감 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