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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박물관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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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박물관 사건 주니어RHK   제목처럼 박물관이 참으로 미스터리하거든요. 고대보물이 가득한 박물관에 도둑이 들어왔는데 도둑과의 두뇌싸움을 하게 됩니다. 도둑도 잡고 보물도 지켜낼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일상적으로 페이지를 한장한장 넘겨서 보는것이 아니라 아래처럼 두가지 길이 나옵니다.     요즘 스토리텔링으로 수학이 바뀌었잖아요. 예전처럼 무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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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박물관 사건
주니어RHK
 
제목처럼 박물관이 참으로 미스터리하거든요.
고대보물이 가득한 박물관에 도둑이 들어왔는데
도둑과의 두뇌싸움을 하게 됩니다.
도둑도 잡고 보물도 지켜낼 수 있을까요?
이 책은 일상적으로 페이지를 한장한장 넘겨서 보는것이 아니라
아래처럼 두가지 길이 나옵니다.
 

 
요즘 스토리텔링으로 수학이 바뀌었잖아요.
예전처럼 무조건 외우는건 이젠 그만!
재미있는 수학스토리로 수학을 익히게 되지요.
이책에서는 수와 수의규칙, 그리고 수의 연산을 알게되는데 읽으면서
스스로 문제들을 풀어보면서 익히게 됩니다.
잘못된 답을 하면 함정에 빠지기도 하면서 해결력도 키우고
범인을 찾으면서 마치 명탐정이 된 기분까지 드네요.
어렵거나 딱딱하게 지식만 전달하지 않고 독자로 하여금
주체가 되어 해결해가는 아주 재미있고 독특한 책인듯해요.


 
고대물건들을 훔치려던 범인을 잡을 수 있을까요?
시간이 짧게 걸릴 수도 조금은 길게 걸릴수도 있으나 꼭 잡을 수 있을거에요.
게임을 하듯 이곳저곳을 넘나들면서 흥미롭게 수학을 즐길수가 있답니다.

 
아직 어려운 문제도 있긴한데 그것은 뒷부분의 용어설명도 참조하면서
차근차근 풀어보면 어느새 수학개념이 잡힐거네요.



c*****e 2014.04.0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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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THS QUEST 미스터리 박물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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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흥미로운 책을 만났습니다. 이 책이 어떤 책이라는 아무런 정보도 없이 만난 책은 흥미가 가득합니다.   분명 수학 관련 책이기는 하지만 너무나도 재미있게 책을 만날 수 있었어요. 아마 모르긴 해도 수학을 어려워하는 친구들도 이 책은 재미있게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을 펴자 보이는 첫 문장...   미스터리 박물관에 들어갈 준비가 되었나요?   이 한마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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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흥미로운 책을 만났습니다.

이 책이 어떤 책이라는 아무런 정보도 없이 만난 책은 흥미가 가득합니다.

 

분명 수학 관련 책이기는 하지만 너무나도 재미있게 책을 만날 수 있었어요.

아마 모르긴 해도 수학을 어려워하는 친구들도 이 책은 재미있게 만날 수 있을 것 같아요.

 

 

책을 펴자 보이는 첫 문장...

 

미스터리 박물관에 들어갈 준비가 되었나요?

 

이 한마디가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했답니다.

다른 책들과 달리 차례대로 읽지 않아도 한권을 뚝딱 읽을 수 있는 책.

그 재미에 아이는 이 책을 단숨에 읽어버렸답니다.

 

 

이야기가 지시하는 대로 왔다 갔다 하다보면 여러 문제들을 해결하는 재미에 푹 빠지게 된답니다.

이야기는 6쪽부터 시작해요. 책을 펼치면 바로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나오고

문제의 해결 방법을 선택해야 한답니다.

그 과정에서 아이는 수학적 문제를 해결해야 하지요.

 

 

이 책 속의 문제들은 모두 수에 관한 것이랍니다.

문제를 풀기 위해 수와 수의 규칙을 알고 여러가지 수의 특징을 이해해야 해요.

문제를 풀며 하나씩 이해해 갈 수도 있어 참 좋아요.

더불어 문제 속에서 힌트를 찾아내며 집중력을 기르는데도 도움이 된답니다.

 

 

처음부터 차례 차례 읽지 않아도 되는 자유로움.

문제를 해결하는 즐거움.

다음 문제에 대한 호기심과 흥미로움이 가득한 책이 바로 이책이예요.

 

맨 뒷쪽에는 용어 설명이 담겨있어요.

수학을 이해하기위해서는 용어도 참 중요하지요.

문제를 해결하면서 단서로 제공되는 용어들을 제대로 알고 이해한다면

앞으로의 문제들을 해결하는데도 큰 도움이 될 것만 같아요.

 

수학은 너무나 싫지만 문제해결은 좋아하는 아이들은 이 책을 굉장히 좋아할 꺼예요.

아이들에게 수학의 재미를 알게 해주는 책이네요.



YES마니아 : 로얄 s******o 2014.04.06. 신고 공감 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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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박물관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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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박물관이라는 제목처럼 읽는 방식도 미스터리 하네요 차례대로 읽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가 지시하는 대로 앞으로 뒤로 왔다 갔다 하면서 읽어야 하는데 문제를 만날때마다 선택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잘못 선택했다고 우울해할 필요는 없어요, 다시 해결할 수 있는 곳을 알려준답니다.   이번 박물관에서의 문제는 모두 수에 관한 것인데 수의 규칙, 인수와 소수, 자릿값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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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박물관이라는 제목처럼 읽는 방식도 미스터리 하네요

차례대로 읽는 것이 아니라 이야기가 지시하는 대로 앞으로 뒤로 왔다 갔다 하면서 읽어야 하는데 문제를 만날때마다 선택을 해야 합니다.

하지만 잘못 선택했다고 우울해할 필요는 없어요, 다시 해결할 수 있는 곳을 알려준답니다.

 

이번 박물관에서의 문제는 모두 수에 관한 것인데 수의 규칙, 인수와 소수, 자릿값과 함께 여러가지 수의 특징을 이해해야 풀 수 있답니다.

 

맨처음 선택의 기로는 뭘까요?

도전할 준비가 되었다면 44쪽

도전할 자신이 없다면 35쪽으로 갑니다.

물론 도전할 거지만 과연 35쪽엔 뭐가 있나 싶어 가보니 음 용기를 가지고 다시 44쪽으로 이네요 ㅎ

무엇을 지켜야할지 무엇을 찾아야 하는지도 모르고 무조건 44쪽으로 가보니그리스 로마관, 바이킹관, 고대 보물관, 중세관으로 나뉘어져 선택을 해야 하네요

 

이렇게 정해진 것도 없는 상태로 자신이 선택하는 순간이 오고 선택에 따라 책장을 넘기다 보니 수학 공부를 하고 있는건지 탐정놀이를 하는건지 모르겠어요

하지만 어느새 그건 중요하지 않고 내가 무언가를 향해 가고 있다는 것, 미완성의 것이 완성되어 간다는 느낌에 두근거림을 느끼게 되네요

 

호기심을 자극하는 상황 속에서 상상력을 발휘하면서 부딪히는 문제마다 열심히 머리를 써서 계산하고 선택해야 하니 그냥 문제를 풀거나 답을 말하는 것보다 해결책을 찾아 내는 실마리다 싶어 더 긴장되고 집중력이 높아지는 점도 좋은 것 같아요

 

과연 내 선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는지도 궁금하고 이 이야기의 끝은 무엇일지 생각하다보니 어느새 책은 마지막 부분에 도달해 아쉬움이 남게 되더군요

m*****9 2014.03.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스터리 박물관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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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퀴즈 미스터리 박물관 사건 아이들에게 수학이란....?? 초등 1~3학년까지는 그래도 나름 즐겁고 재미있는.. 뭐 그정도 이지만.. 4학년부터는 머리가 지끈거리고 두려운 대상이 되기 십상이죠 저도 초등 4학년때 이후로 수학은 나와 맞지 않아.. 상극이야란 생각을 하며 멀리했었으니깐요. 하지만 내 아이에게도 그런 수학공포증을 물려줄 수 는 없잖아요. 수학을 잘 하기를 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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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퀴즈 미스터리 박물관 사건

아이들에게 수학이란....??

초등 1~3학년까지는 그래도 나름 즐겁고 재미있는.. 뭐 그정도 이지만.. 4학년부터는 머리가 지끈거리고 두려운 대상이 되기 십상이죠

저도 초등 4학년때 이후로 수학은 나와 맞지 않아.. 상극이야란 생각을 하며 멀리했었으니깐요.

하지만 내 아이에게도 그런 수학공포증을 물려줄 수 는 없잖아요.

수학을 잘 하기를 바라지는 않더라도, 적어도 두려워하고 무서워해서 피하는 일은 없기를 바라는 엄마입니다.

 

그럼 수학을 어떻게 만나야 덜 무섭고 즐길 수 있을까요?

서점가에 가면 다양한 방식의 수학을 다룬 책들이 나온답니다. 요즘 가장 핫 한 스토리 텔링도 여러 종류로 나와서 어떤 것을 골라야 할지 모를때가 더 많고 망설이다 결국 그냥 포기하기도 해요.

하지만, 가장 중요한것은 내 아이의 성향이 아닐까요?

그리고 보통의 남자 아이들은 퀴즈를 내고 지시문을 따라 찾고 뒤적이고, 앞으로 갔다가 뒤로 갔다가..

한마디로 책 속에서도 모험을 하길 원하잖아요.

그런 아이들의 모험심과 호기심을 가득 채우면서 더불어 수학 공포증을 잊을 수 있게 해주는 책이 이 책 미스터리 박물관 사건이 아닐까 싶어요.

 

이 책은요 스토리텔링과 퀴즈가 합쳐진 책이랍니다.

도둑이 들어 미스터리 박물관의 보물을 훔쳐가려고 한다고 얼른 도와 달라는 한통의 편지로 시작한답니다.

사실 살짝 수준이 높아요

우리 아이 올해 초등 1학년인데 읽으면서 엄마 소수가 뭐야? 라고 묻더라구요, 하지만 저도 사실 수학과 담 쌓아서.. 제대로 정확한 대답을 매끄럽게는 해주지 못했답니다. 그냥 아는 한도 내에서..ㅎ

아이에게 다양하게 시도해 보라고 슬쩍 조언을 해주었답니다.

 

각 페이지마다 문제와 함께 자신의 생각을 물으면서 어느 페이지로 가라고 말한답니다.

맞아요 그냥 순서대로 쭈욱 읽어내려가는 기존의 책과는 다르답니다.

완전 남자 아이들이 아니 여자 아이들도 좋아할 만큼 앞으로 갔다 뒤로 갔다 틀리면 다시 돌아가기를 무한 반복한답니다.

아이가 지루해 할거 같지만.. 사실 그렇지 않답니다.

아이들은 전혀 지루해하지 않고 자신이 생각한 답을 따라 가다가 답이 틀리면 다시 돌아가서 도전하고 도전하는 모습을 보이더라구요.

고이 고이 책갈피도 꽂아놓고 학교 다녀와서 다시 시작해보겠다고 하더라구요.

 

매번 질문과 함께 다양한 수학 문제들을 물어온답니다.

그리고 그 질문에 대한 대답의 선택 페이지를 주어지구요.

아이들은 처음에는 그냥 막 하다가 점점 신중해지기 시작하면서 스스로도 놀랄만큼 집중해서 책을 보기 시작한답니다.

 

수준 높은 [우리 아이 수준에서는] 질문들이 꽤 있지만 크게 게의치 않고 흘러가더라구요.

틀리면 다시 와서 선택하면 된다고 생각하니깐요.

이게 오류적인 함정은 아닐까 싶으시겠지만, 그러면서 문제를 한번 더 읽게 되고, 그 문제에 대한 해답을 다시 알게 하기 때문에..

전 좋더라구요.

뭐 조금은 더 신중하게 생각하지 않을까 싶긴해요.

 

스스로 생각하게 하고 움직이게 하는 책, 그리고 저희 아이 사실 책을 건성으로 읽는 부분이 많은데, 요 책은 그렇게 읽었다가는 낭패를 보니깐 아주 그냥 한자 한자 침착하게 읽으면서 지시문을 따르는데요 정말 놀랐답니다.

평소에 책 읽기 잘 되어 있고, 이해력은 좋지만 책을 건성건성 읽는다면 요 책으로 그런 부분 교정이 가능하겠더라구요.

 

오랫만에 아이가 엄마에게 읽어달라 소리 안하고 혼자 붙잡고 낑낑대면서 이리갔다 저리갔다 하는데 너무 이쁘더라구요.

수학의 재미와 퀴즈의 푸는 즐거움, 그리고 책을 처음부터 다시 천천히 읽고, 생각하는 논술력까지 한꺼번에 다 잡을 수 있는 멋진 책이 아닐까 싶어요.

YES마니아 : 로얄 y******7 2014.03.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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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미스테리박물관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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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요즘들어 바쁘다는 이유로 책과 좀 멀리해서 요즘 관심을 가지고 보는 장르가 추리 판파지 이야기 쪽이라 이책이 자신 없어 하는 수학과 연결도 되면서 추리해 가는것에 더 많은 흥미를 이끌어 낼것 같아서 권해주었답니다. 이책은 추리 소설이지 했는데 여러가지 수학적 개념도 익히고 그것을 이용해 문제를 풀고 그 답으로 단서를 찾아 도둑을 잡는 게임과 같은 책이랍니다. ㅎ
"서평-미스테리박물관 사건" 내용보기
아이가 요즘들어 바쁘다는 이유로 책과 좀 멀리해서 요즘 관심을 가지고 보는 장르가 추리 판파지 이야기 쪽이라 이책이 자신 없어 하는 수학과 연결도 되면서 추리해 가는것에 더 많은 흥미를 이끌어 낼것 같아서 권해주었답니다.
이책은 추리 소설이지 했는데 여러가지 수학적 개념도 익히고 그것을 이용해 문제를 풀고 그 답으로 단서를 찾아 도둑을 잡는 게임과 같은 책이랍니다. ㅎㅎㅎ 추리가 조금더 있었으면 하느 아이의 이야기도 들렸어요. 책에는 수학의 여러 개념 ( 연산, 2배, 백분율, 반올림, 분수, 소수, 수직선, 십진법, 도형, 제곱수 짝,홀수등)을 알고 관련 문제들을 풀며 재미있게 수학을 접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그리고 마지막 부분에 용어 설명이 자세히 나와 있어 다시 한번 정리해 볼수 있었답니다. ㅎㅎㅎ 하지만 아이는 왔다갔다 하는것이 좀 집중하기 불편했다는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초등학교 5학년인 현진이는 이책을 읽고 이렇게 독서록을 작성했답니다.

이챡은 수학에 관련된 책이다. 이책의 줄거리는 한마디로 수학에 대한 이야기 이지만 자세히 나타낸다면 그리스 로마관, 중세관, 바이어 킹관, 고대 박물관 이있다. 페이지를 왔다갓다 거리면서 수학 문제를 푼다. 맞으면 올바른 페이지로 틀리면 다른 페이지로 가게된다. 그래서 다시 원래 페이지로 돌아와 하나씩 얻게 된다. 나는 이책이 수학문제를 독툭하고 기발하긴 하지만 너무 왔다갔다 해서 그런지 책 내용도 어지럽고 전체 적으로 사만했기 때문이다.

ㅎㅎ 현진이는 수학문제를 푸는것은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라고 하더라구요. 수학을 재미나게 추리적인 이야기와 연결해 두어서 좋았다고 합니다. 하지만 전체적인 책의 이야기도 더 들어 있으면 하더라구요. 아이가 수학을 어렵고 지루한 과목이라고 생각하는데 이책으로 흥미를 조금 이끌어 낸것 같아요.

 

h********a 2014.04.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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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미스터리 박물관 사건
"[서평] 미스터리 박물관 사건" 내용보기
책이 도착하자마자 세아이들 거들떠도 안 보더니 아들녀석 책을 들여다보며 책장을 몇번 넘기더니 외출해야 하는데 책을 들고 나섰습니다. 아이가 반응을 보이자 나머지 두 아이들도 서로 앉아 책속을 들여다 보는 모습 사진으로 남기지 않아서 유감스럽네요.   미스터리 박물관 사건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내용이야 미스터리를 담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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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도착하자마자 세아이들 거들떠도 안 보더니

아들녀석 책을 들여다보며 책장을 몇번 넘기더니 외출해야 하는데

책을 들고 나섰습니다. 아이가 반응을 보이자 나머지 두 아이들도 서로 앉아

책속을 들여다 보는 모습 사진으로 남기지 않아서 유감스럽네요.

 

미스터리 박물관 사건은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한 책이라 생각됩니다.

내용이야 미스터리를 담고 있다고 생각할 지 모르겠지만

미스터리를 다양한 수학적인 방법으로 머리를 굴려야만 가능한 내용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수학을 싫어하는 아이들에게 아주 제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처음에 제시한 대로 따라가다 보면 어느순간에 문제를 마추는 재미와 더불어

그 따분하고 꺼리던 수학의 기본적인 문제풀이가 저절로 되니

너무 너무 좋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책에는 순서가 없어요.

제시한 대로 내가 원하는 답을 골라 제시한 페이지로 이동하는 방법으로

계속해서 이야기와 문제를 접하게 되는 형식입니다.

어느순간에 스토리텔링 수학을 접목한 한권의 책을 만나고 있다는 사실에

자신감이 넘쳐나는 모습을 지켜볼수 있었답니다.

 

책의 내용을 전반적으로 다 이야기했다고 보면

책의 뒷편에 나와있는 용어 설명을 보며

어떤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는지 알수 있을 것 같아요.

 

2배, 로마숫자, 마방진, 반, 반올림, 배수, 백분율, 분수, 삼각형, 소수, 수열

수직선, 숫자, 십진법, 오각형, 육각형, 인수, 자릿값, 정사각형, 제곱수, 짝수, 홀수

 

내용을 보아하니 초등학교 수학과 수학익힘책에 나올만한 내용으로 구성되어 있음을 알수 있죠.

초등학교 수학이 중요하다고 하는데 그 중요성을 말로만 할 것이 아니라

다양한 수학서적을 아이에게 제시해 준다면 수학에 대한 관심과

흥미도 되살아 날 것이라 생각됩니다.

 

다음에 다른 내용의 미스터리 사건을 만나볼수 있는 기회가 되었으면 좋겠네요 ^^ 

d*****a 2014.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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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지식으로 박물관의 보물을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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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박물관에 가는 것을 좋아한다. 각 관마다 다양한 정보들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요즘 한창 추리를 하고, 탐정이 되어 풀어가는 책들을 좋아하는데 이번에 접한 '미스터리 박물관 사건'은 제목을 보자마자 관심을 보인다. 박물관과 수학은 왠지 어울리지 않는 조합처럼 느껴지지만 이야기 속에 있는 사건을 풀어 가면서 자연스럽게 수학의 규칙을 이해하게 된다. 독특한 구성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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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는 박물관에 가는 것을 좋아한다. 각 관마다 다양한 정보들이 담겨 있기 때문이다. 요즘 한창 추리를 하고, 탐정이 되어 풀어가는 책들을 좋아하는데 이번에 접한 '미스터리 박물관 사건'은 제목을 보자마자 관심을 보인다. 박물관과 수학은 왠지 어울리지 않는 조합처럼 느껴지지만 이야기 속에 있는 사건을 풀어 가면서 자연스럽게 수학의 규칙을 이해하게 된다. 독특한 구성을 선보이는 책으로 지루할 틈이 없다. 미스터리 박물관의 고대 보물을 지키기 위해서는 수학 실력을 발휘해야 한다.

보물을 훔쳐가려는 도둑에게서 고대 보물을 지키기 위해서는 수의 규칙이나 연산에 대해 이해를 해야 한다. 두 가지의 선택 앞에서 우리는 선택을 해야 하고 그 길을 따라 가야 한다. 또 다시 새로운 문제들에 직면하게 되고 끝없이 문제는 이어진다. 그 선택을 두려워 해서는 안 된다. 실패 해도 다시 돌아 올 수 있기 때문이다. 페이지를 이쪽 저쪽 넘겨가면서 왔다 갔다 하면서 수학 문제를 푸는 재미가 쏠쏠하다. 정답이라고 나오면 왠지 뿌듯한 마음이 든다.

부록에는 용어 설명이 있는데 2배, 로마 숫자, 마방진, 반올림, 분서, 삼각형 등 다양하다. 미스터리 박물관의 수학 단서는 바로 수, 수의 규칙이다. 그 규칙을 이해하면 퀴즈를 푸는데 어려움이 없을 것이다. 논리적인 수학 지식을 발휘해서 사건을 해결하면 보물을 지켜낼 수 있다. 수학 용어를 동화로 접하는 것도 재미있는 일이지만 이렇게 퀴즈를 풀어가면서 사건을 해결해 가는 탐정이 된 듯 읽을 수 있는 책이라 더 좋았다. 흥미로운 시리즈란 생각이 든다. 수학을 좀더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 책이라 기대가 된다.

p*******0 2014.04.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수학지식으로 사건 해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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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이용하여 사건을 해결해 나가면서 스토리가 전개되는 Maths Quest 시리즈 두번째 이야기 미스터리 박물관 사건을 만나봤어요.     첫번째 이야기 미로 저택의 비밀을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있어서 미스터리 박물관도 술술 잘 넘기면서 보는 아들냄이네요~             이야기는 도둑이 미스터리 박물관에서 고대보물을 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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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의 개념과 원리를 이용하여

사건을 해결해 나가면서 스토리가 전개되는

Maths Quest 시리즈 두번째 이야기

미스터리 박물관 사건을 만나봤어요.

 

 

첫번째 이야기 미로 저택의 비밀을

재미있게 읽은 기억이 있어서

미스터리 박물관도

술술 잘 넘기면서 보는 아들냄이네요~

 

 

 

 

 

 

이야기는 도둑이 미스터리 박물관에서 고대보물을 훔치려고 하니
도와달라는 편지를 받으면서 시작이 되네요.

 

 

 

이 책은 다른 책처럼 뒷장을 바로 넘기는 것이 아니라
아래쪽이 표시가 된 것 처럼
지시하는 문장에 따라 해당 페이지로 넘어가야 해요.
그렇게 페이지를 왔다갔다 하면서 읽어나가는게
이 책의 특징 중의 하나이죠~

 

 

 

 

 

 

 

 

박물관에서 도둑들의 흔적을 찾는
시작점이 되는 페이지에요.

 

 

 

저는 우연히 고대 보물관을 선택해서 시작했는데,
한번도 문제를 풀지 않고 끝까지 갔네요.^^
(아이들이 선택할 때 고대 보물관은 피해야 할 듯요~ㅋ)

 

 

 

 

 

 

 

 

 

좋아하는 검이 나오자 역시 아들냄의 눈이 초롱초롱~^^
검 아래 씌여있는 만들어진 시기를 보고
가장 오래된 검을 선택해야 하는군요.

 

 

 

년도가 표시된 수의 개념을 잘 이해해야만 하는 페이지네요.
맞는 검을 선택하면 계속 이동을 할 수 있지만,
틀린 검을 선택한 페이지로 가면
문제풀이의 힌트를 알려주면서 다시 원래의 문제로 돌아오게 되요.

 

 

 

문제풀이가 틀리면 시간이 좀 더 걸린다는 것 뿐
문제를 다시 해결하는 능력과 도전의식을
연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 것 같아요.

 

 

 

 

 

 

 

 

 

 

이번에는 최소공배수 문제를 풀어야 하네요.
5학년 아들냄 수학 1단원에서 배운 내용이라
힘들이지 않고 무난히 패스~^^

 

 

 

화살이라는 아이들이 좋아할만한 이미지를 사용하여
집중력과 흥미를 유발하는 구성이 마음에 드네요~

 

 

 

 

 

 

 

 

바이킹 전사의 마네킹이 나온 곳에서는
소수와 분수의 개념과 관계를 이해하는 문제가 나왔네요.

 

 

빨강이 0.6만큼 차지하는 방패를 찾는 문제로
빨강이 10분의 6을 의미한다는 것은 알려주면서
해당하는 그림을 고르는 거였어요.

 

 

2학년 수학에서 나오는 내용이니
저학년도 잘 풀어나갈 수 있겠죠~

 

 

 

 

 

이런식으로 문제의 답에 맞는 페이지로 넘기다 보면
마침내 박물관의 경보를 울리게 되어
도둑들은 경찰에게 체포되는 것으로 이야기가 마무리 됩니다.

 

 

 

 

 

 

 

 

 

 

 

스토리가 끝난 마지막 뒷부분에는
본문에서 나왔던 수의 용어 설명이 정리되어 있네요.

 

 

2배, 로마숫자,마방진,반(1/2),반올림,배수,백분율,
분수,삼각형,소수,수열,수직선,숫자,십진법,오각형,육각형,
인수,자릿값,정사각형,제곱수,짝수,홀수....

 

 

 

 

 

요즘 다양한 스토리텔링 형식의 수학책들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MATHS QUEST 시리즈는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수학적 개념에 접근해 문제 풀이를 쉽게 유도해 나가고 있어서
부담없이 읽기 좋은 책 같아요.

 

 

 

아들냄도 저도
다음의 세번째 이야기편이 무척 기다려지네요~

k****9 2014.04.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미스터리박물관의 고대 유물을 지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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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수학은 스토리텔링 수학으로 아이들의 글을 읽는 능력과 문제해결력이 필요하지요. 수학도 단순히 계산만 하는 것이 아닌 이해력 등이 많이 필요한 것을 느끼게 됩니다. 우선 이 책의 제목을 보았을 때, 추리소설 느낌이 들어 무척 읽고 싶은 생각이 들었답니다. 책을 접하자마자 우리 아이도 무척 재미있다고 단숨에 책을 읽어 내려갑니다. 이 책은 박물관 내부에 있는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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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수학은 스토리텔링 수학으로 아이들의 글을 읽는 능력과 문제해결력이 필요하지요.

수학도 단순히 계산만 하는 것이 아닌 이해력 등이 많이 필요한 것을 느끼게 됩니다.

우선 이 책의 제목을 보았을 때, 추리소설 느낌이 들어 무척 읽고 싶은 생각이 들었답니다.

책을 접하자마자 우리 아이도 무척 재미있다고 단숨에 책을 읽어 내려갑니다.

이 책은 박물관 내부에 있는 고대 보물을 찾으면서, 도둑을 잡아야하는 과정 속에 수학문제를 풀어야 하지요.

미스터리 박물관 여러 곳에 숨겨져 있는 문제를 하나씩 해결하면서 수학에 대한 흥미와 수학적 용어, 개념 등을 배울 수 있게 됩니다.

수학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퍼즐이나 게임하듯 이 페이지 저 페이지 속의 지시문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면서 수학문제를 풀게 되지요.

이 책을 읽으면서 마방진이 무엇인지 가로줄과 세로줄, 대각선에 있는 수의 합이 같다는 것도 알 수 있으며, 고대 그리스 수학 전시관에서 볼 수 있는 유명한 수학의 이름들인, 피타고라스, 플라톤, 아르키메데스 등 수학자에 대한 관심도 유발할 수 있었답니다.

고대 보물관, 그리스 로마관, 중세관 등 용어를 접하며 세계사에 대한 흥미유발도 가질 수 있네요.

아이와 수학 문제를 풀며 제곱수에 대한 용어를 설명해 주었지만, 잘 이해를 못하는 듯 했는 데 이 책을 통해서 이해하게 되었답니다.

이 책을 보는 동안 그간 배웠던 수학적 개념을 한 번 다시 정리하게 되는 시간이 되었으며 수학이라는 것이 단순히 계산 것을 떠나 많은 것을 담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수학적 개념을 익히며 고대 보물을 지키는 성취감도 느낄 수 있어서 무척 즐거운 시간 이었답니다.

YES마니아 : 로얄 k*******2 2014.04.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스토리텔링을 이용한 수학탐정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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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하도 스토리텔링 스토리텔링 여기저기서 노래를 부르는터에 도대체 뭔데 이래?? 하면서도 소문난 청개구리답게 다들 하니까 뭐?? 난 안해!!!! 했더랍니다. 남들이 다 yes 할 때 나홀로 no를 외쳐보겠어!!! 포부도 당당하게~~ 네.... 전 좀 삐뚤어졌습니다..ㅠㅠ​   으....... 근데 제목부터 저를 끌어당기는 미스터리 박물관 사건.. 더군다나 사건 해결이래~~ 소싯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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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 하도 스토리텔링 스토리텔링 여기저기서 노래를 부르는터에

도대체 뭔데 이래?? 하면서도

소문난 청개구리답게 다들 하니까 뭐??

난 안해!!!!

했더랍니다.

남들이 다 yes 할 때 나홀로 no를 외쳐보겠어!!!

포부도 당당하게~~

네.... 전 좀 삐뚤어졌습니다..ㅠㅠ​

 

으....... 근데 제목부터 저를 끌어당기는 미스터리 박물관 사건..

더군다나 사건 해결이래~~

소싯적 며칠간 탐정꿈을 꿔본터라 사건해결이라는 말에 꽂혔더랬죠...

사실 은근 아들보다는 제가 보고파서....

 

미스터리 박물관 사건은 MATHS QUEST시리즈 4권 중 두번째 책이랍니다.

 

미스터리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수학문제를 풀고

다음 실마리를 얻고 그러면서 어느순간 사건해결까지

쭈~욱 이어진답니다.

 


확실히 그냥 수학이론 설명하고 문제 풀어봐!!! 라고 하는 것보다는

훨씬 재밌고 수학이 즐거운 그리고 왜 그런 답이 나오는지 과정이 궁금해지는 신통방통 책이랍니다.

 

박물관에 숨어든 도둑 그리고 미스터리한 도구들

약간은 음산한 분위기... 발자국 소리...

약간 두근거리면서 긴장하면서 바짝 문제를 풀게 되는 효과가~~

 

알면 아는데로 모르면 모르는데로

모르면 배우면 되는 것이고

알면 알아서 좋은 것이고

풀다보면 난 어느새 도둑을 잡았고~~

 

그리스 로마관, 중세관, 바이킹관, 고대 보물관

넷중에 하나를 찍어서 출발하면 된답니다.

근데 결국 골고구 다 한번씩 가봐야하니까

느긋하게 갑시다~~


약간 쉬운 문제부터 용어를 알아야 풀 수 있는 난이도 있는 문제까지

저학년부터 고학년까지 두고두고 봐도 되겠어요.

저학년때는 아는거 위주로 모르는거 살짝 배워가며 풀어보고

고학년때는 아니까 재미나게 술술 풀어보면 저도 모르게 복습하는거 아니겠음둥??


 

 풀다가 잘 모르겠으면 뒤쪽에 용어설명과

다음단계에 그 문제에 대한 설명이 간략히 되어있어서

한번 읽어보는것만으로 수학용어레벨이 쑤욱 상승하는 소리가 내 귀에!!!!(소머즈~)

 

 

3학년 아들 보다가 잘 모르겠으니까 은근슬쩍 옆으로 와서

"엄마!!! 이건 뭐야??"

다정하게 부비부비~~

 

아들과의 스킨쉽 횟수 증가효과까지!!!!

 

r*****a 2014.04.0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