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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서양근대사를 다루는 책인데, 역사의 흐름을 큰 주제로 잡아 대략적인 개념을 잡아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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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격적으로 서양근대사서적을 보기전에 개념과 흐름을 어느정도 알기위해서 구매한 서적입니다, 세계사교과서내용은 어느정도 알고 있는 상황이라 2차 번역서나 심화서적을 보기위해서 예상보다는 내용이 심화된 부분이 많이 나옵니다. 절대왕정 파트 프로이센([p153~p164)를 보니 프리드리히 빌헬름 대선제후 p155 : 1685년 퐁텐블루칙령발표로 프랑스를 떠나야했던 위그노들을 받아들이기 위해 1685년 11월8일 포츠담 칙령을 발표했다. 루이14세의 최대 실수중 하나죠 위그노를 추방,,,, 고급기술인력들이 해외로 유출되는 큰 사건이죠 그 추방된 고급기술인력들을 다시 수용한 대선제후,, 50년도 지나지 않아 프랑스 부르봉왕조는 프로이센과 맞서기 위해 수백년간 앙숙관계였던 합스부르크가문과 동맹까지 체결하게 되죠. 프리드리히 1세 프리드리히 빌헬름 1세 프리드리히 2세(대왕) 각 인물별로 요약이 상당히 잘 되었네요. [강철제국 프로이센]이라는 신간서적을 보기전에 이 책으로 정리하면 한결 쉽게 볼수 있을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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