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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늑대소녀와 흑왕자 5권 ]
에리카는 늑대소녀를 그만두고 사타와 진정한 커플로 거듭나 행복을 찾게되는 것인가요~ 2학년이 되어서 사타와 기존 친한 친구들과도 같은 반이된 에리카~
그.런.데 새로 등장한 인물 카미야의 행보가 심상치 않아 보입니다.
에리카에게 상처줄 수 있는 나쁜길로 사타를 끌고가려 애쓰는 카미야! 사타가 만만치 않은 상대이므로 쉽사리 끌려가진 않겠지만! 이 상황을 어떻게 해결해 나갈지~ 지켜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사타는 뒤로 갈수록 이미지가 좋아지네요.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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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닥투닥거리면서 어느새 쿄야와 에리카의 다섯번째 이야기네요. 볼때마다 쿄야의 열일하는 미모에 감사하며ㅋㅋㅋ 에리카의 17번째 생일 에피소드가 펼쳐지는데요~~~ 말은 퉁명스럽지만 그래도 해줄건 다 해주고... 이번엔 포근하게 안아주기도하고 좋아한다고 말도 해줘요...에리카 동네방네 소문 다 나겠어요~~~ 이번호 쿄야는 더 이쁜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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늑대소녀와 흑왕자 5권 표지에서부터 멋있는 ㅜㅜ 사타 쿄야때문에라도 무조건 사야했다. ㅋㅋㅋㅋㅋ 무심한듯 신경쓰는 쿄야가 좋고 일편단심 쿄야인 에리카도 귀여워서 좋고. 둘다 사랑스럽다. 참 좋다 ㅋㅋ 둘이 영원히 행복하게 잘 살아랑~ 흑왕자 사세요 ㅠㅠ 흑왕자 파세요ㅜㅠ 이 만화 소장가치 진짜 충분합니다 ㅋㅋ 다들 만화책 표지만 보고 하는말이 아마도 잘생긴 쿄야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