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재까지 나온 단행본을 모두 읽고 쓰는 감상입니다.) 길고양이에서 보호소, 그리고 고양이 카페까지. 마루루와 하치의 이동을 따라 이야기가 진행되고 있는데요. 에피소드 하나 하나, 등장하는 아이들 한마리 한마리 너무 사랑스럽고 몽글몽글 가슴에 남아요. 중간 중간 가슴 아픈 이야기도 있지만, 아이들과 이 아이들로 인해 채워지는 행복을 보는게 너무 행복해요. 빨리 다음 권도 나오면 좋겠어요!! |
| 길고양이들의 팍팍한 삶을 너무나도 생생하게 보여주어서 읽는 내내 안타깝고 찡한 마음 뿐이었어요. 그래도 고양이들을 돌봐주는 친절한 손길들이 있음에 감사한 마음도 들었고요. 얼른 마루루와 하치가 길생활을 청산하고 좀 더 따뜻하고 안전한 공간에서 남은 삶을 행복하게 보낼 수 있기만을 응원하게 됩니다. |
| 고양이를 좋아하시며 꼭 읽어보세요. 희노애락이 다 담겨 있는 작품입니다.사랑스러움과 현실감이 공존하는 만화...길고양이들의 삶을 한번더 생각해봅니다사랑스러움과 현실감이 공존하는 만화...길고양이들의 삶을 한번더 생각해봅니다 |
| 고양이 파트너 마루루와 하치 1권의 리뷰입니다. 표지의 고양이가 귀엽고 고양이 만화라 재밌겠다 싶어서 구매했는데 막상 읽어보니 귀엽긴한데 아이들의 상황이 너무 안타깝고 슬펐습니다. 가볍게 읽으려다가 길고양이들이 걱정되기 시작했습니다. |
| 고양이 파트너 마루루와 하치 01권을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마루루와 하치ㅠㅠ 이 대견한 고양이들 어떡함... 만화안으로 들어가서 내가 돌봐주고싶음 ㅠㅠㅠ 길고양이들이 살아가는 이야기인데, 휴머니즘을 느낄 수 있어서 재밌게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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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다 유리 글그림 고양이 파트너 마루루와 하치 01권 리뷰입니다. 고양이 그림이 너무 귀여워서 읽기 시작했어요. 주인있던 고양이 마루루가 우연히 주인을 잃게 되면서 길고양이가 되고, 길고양이 하치와 함께 모험담을 다루네요. 2권도 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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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노다 유리 작가의 고양이 파트너 마루루와 하치 01권 리뷰입니다. 길고양이 생활을 하게된 맹탕 마루루와 그를 스파르타 식으로 야생에 적응하게 도와주는 하치의 이야기입니다. 사람이 아닌 길고양이 시선의 이야기라 더 흥미로웠습니다. |
| 재밌는 만화를 찾다가 사봤는데 정말 재밌게 읽었습니다.... 마루루와 하치 개귀여웠고요... 고양이인데 이들의 썰이 너무 슬퍼서 ㅠ 조금 울컥했네요.. 정말 귀여운데 길냥이들의썰이 코끝이 찡해집니다.. 사료를 챙겨주는 할머니는 어떻게보면 고양이들에겐 정말 필요한 사람이었겠네요.. 군더더기없는 깔끔한 이야기를 읽고싶었던차에 딱 맞는 만화였어요... |
| 고양이 파트너 마루루와 하치 정말 좋아하는 고양이 만화에요. 집고양이 출신 마루루와 대장냥이 하치의 생활이 너무 짠하고 안쓰럽고 귀엽기도 해서 정말 흥미진진하기 읽었던거 같아요. 주변에 있는 인간사회도 잘 묘사가 되어서 더 재미있게 본거 같아요. |
| 생존을 위해서 고군분투하는 고양이들이 그려져 있는데 사람도 등장하는 만화입니다. 고양이들의 삶도 그렇지만 길고양이들에게 주기적으로 밥 챙겨주던 할머니가 결국엔 요양원에 가는 결말이 늙어가는 인간의 모습을 간접적으로 보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