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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성향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예민함을 부정적으로만 인식하는 것이 아니라, 이를 긍정적인 에너지로 전환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책에서는 예민함을 가진 사람들이 자신의 성향을 이해하고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특히 운동이나 취미를 통해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사고력을 향상시키는 것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예민한 성향을 가진 독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예민한 성향을 가진 사람들이 사회에서 불리한 시각을 받는 경우가 많음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성향을 제대로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작년말에 성향검사와 성격검사를 했을 때 예민한 성향이 나왔다고 합니다. 이는 당황스러운 결과였으나, 상담사가 설명해 준 것처럼 예민함은 부정적인 단어가 아니라 자신의 기준과 민감성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이러한 예민함은 민감성이나 완벽주의자 성향으로 해석될 수도 있습니다. 작가 역시 예민한 성향을 가졌으나, 이를 극복하고 자신의 강점으로 만들어내어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놀라운 성과를 이루었습니다. 이 책은 예민함에 대한 오해를 해소하고, 섬세함을 무기로 삼을 수 있는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이러한 내용은 작가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한 것입니다. 책의 내용에서는 예민한 사람들의 특징과 상황에 대한 설명이 공감이 간다고 하셨습니다. 특히 눈치가 빠르고 상황을 파악하는 능력이 예민한 성향의 특징 중 하나라고 말했습니다. 이미 예민한 성향을 가졌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제대로 활용하지 못한 것 같아서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예민한 성향은 대부분 유전적으로 형성되며, 과도한 외부 자극에 민감하다는 점 또한 언급했습니다. 이를 통해 책의 내용이 자신의 상황과 공감되었고, 이미 취미로 즐기고 있는 활동이 추천되는 내용과 일치한다는 것을 명시해주고 있습니다. 운동을 통한 스트레스 관리와 사고력 향상을 위한 책 읽기와 글쓰기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책을 읽고 예민함을 극복하고 나답게 살아가는 방법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매우 유익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이런 이유로 이 책을 예민한 성향을 가진 분들에게 꼭 추천하고 싶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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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협찬#책추천#채륜출판사#글토닥 #예민해서 피곤한 당신에게 해방감을 줄 삶의 기술 <예민함이 나만의 무기가 되도록> ☆글토닥(이기광)/지음 ★채륜 /출판사 글토닥님의 지은 책으로는 <할 수 있을 때 하지 않으면 하고 싶을 때 하지 못한다>가 있고, 지금도 '브런치 스토리'와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에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고 한다. =============== ㅁ.책을 펴다 <차례> 1장 남들보다 예민한 사람들 예민한 성격은 축복일까 저주일까? 예민함을 다루는 법 예민 보스들을 지켜 주는 심리 안전 기지 운동을 꼭 해야 되는 이유 예민함은 사실 신이 주신 최고의 감각이다 예민함을 극복하고 나답게 사는 법 예민해서 우울할까, 우울해서 예민할까? 예민한 사람의 인생 난이도가 지옥인 이유 저는 예민해서 사회 부적응자가 되었습니다 사는 게 힘들고 지칠 때 남들보다 뛰어난 사람은 우울하다 예민한 성취주의자의 우울 2장 예민한 사람의 슬기로운 인간관계 인간관계에 극심한 피로감을 느끼나요 예민한 사람들이 더 상처받는 이유 예민한 사람들을 위한 거절 연습 함부로 연을 맺지 마세요 예민하지만 사랑은 하고 싶어 소시오패스가 유독 치명적인 이유 사람들이 예민한 사람을 피하는 진짜 이유 예민하다면 일단 피해야 할 사람의 특징 3장 예민함을 섬세함으로 예민함을 극복하는 단 한 가지 방법 예민한 사람이 살아남는 법 당신이 예민하다면 성공할 수밖에 없다 예민함을 섬세함으로 바꾸는 법 예민한 사람도 갓생을 살 수 있다 ================ 내 주변에도 예민한 사람이 있다. 사실... 나도 예민한 사람에 속하는 것 같다. 사춘기 아들에게 '예민 보스'라는 말을 들었느니... 예민한 사람 맞나 보다.... 전체 인구의 15~20% 정도가 예민한 성향을 타고났다고 한다. 그럼에도 예민함은 사회에서 존중받지 못하거나 부정적으로 인식된다. 사람들은 보통 예민한 사람들에게 유별나게 까탈스럽다며 멀리하거나 심지어 사회성이 떨어진다고 생각하기도 한다. 그도 그럴 것이 사소한 일도 그냥 넘어가는 법이 없어 주변을 귀찮게 만들기도 하니, 트러블 메이커라는 오해를 사는 것도 무리는 아니다. 그렇다 보니 예민한 사람은'나는 왜 이럴까, 성격이 정말 이상한 것 같아... 나도 좀 대충 넘기고 싶다.' ,주눅이 들고 소극적으로 변해간다. 예민한 사람은 사회에 적응을 못하는 이상한 사람인 것인가?! 저자는 예민함은 성격의 한 유형일뿐! 예민함과 사회성은 크게 연관이 없고 예민함을 잘못 다루면 사회 활동에 방해가 되기도 하지만, 잘만 다루면 사회에 선한 영향을 주는 사람으로 거듭나게 해 주니 예민함은 양날의 검과 같기에 예민함은 '잘 다루는' 방법을 아는 게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한다. 저자는 예민한 성향을 가지고 태어나 누구보다 괴로운 시간을 보냈던 사람이지만 지금은 자신의 성향을 잘 파악하고 약점을 강점으로 승화시켜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놀라운 성과를 달성해 냈으며 실제 경험을 토대로 예민함에 관한 오해를 풀고, 예민함을 섬세함이라는 무기로 바꿀 수 있는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방법을 제시하여 준다. 예민한 사람들이 자신의 약점을 강점으로 승화시켜 '갓생'을 살수 있게 돕는 책! *저자의 말을 기억하자! "당신의 예민함은 저주가 아니라 축복이다. 그러니 예민함을 축복으로 바꾸는 일은 오직 당신만이 할 수 있다고..." <예민함이 나만의 무기가 되도록> 예민함을 삶의 힘이 될 무기로 만드는 마법같은 책!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리뷰입니다. #도서협찬#북스타그램 #책스타그램#독서#bookstagram #소통#책읽는엄마#책추천#서평단 #독서#자기계발#습관#book#책#시집 #소설#에세이#책육아#시 #취미#맞팔#취미스타그램#소통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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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함 = 까칠?? 자타가 인정하는 예민한 성격을 가진 사람은 까칠한 느낌을 주는 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무던한 사람들도 어떤 부분에 있어서는 예민함이 있지 않을까? 책머리에 있는 예민함을 체크해보았다. 요렇게 체크하는 거 은근 좋아하는 나. 내가 생각하는 나는 무던한 성격은 아니다. 새로운 환경에 적응을 하는데 아주 큰 스트레스를 받는 건 아니지만, 보이는 것에 비해 긴장감이 높을 수도 있다. 어쩌면 예민하다는 것은 상대적인 개념일 수도 있다. 나는 딱 예민함과 무던함의 중간쯤에 있는 사람이 아닐까! 누구나 예민하다고 인정하는 사람이 보기엔 둔할 수도 있고, 정말 둔한 사람이 볼땐 예민할 수도 있고. 사람마다 특히 예민한 영역이 있는 것 같다. 소리,빛,분위기에 예민할 수도 있고 규칙,예의,옷차림,맞춤법에 예민할 수도 있다. 예민함이 밖으로 드러날 땐 본인도, 함께하는 사람들도 불편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런 예민함이 위험을 방지하거나 일을 완벽하게 처리할 때는 빛을 발한다. 저자는 사회성을 요하는 일보다 자신의 일이나 예술을 할 때 예민함이 무기가 된다고 말한다. 글을 읽으며 내 주변의 예민한 사람들이 떠올랐다. 예민한 사람들을 보면 짜증나 죽을 것 같고 둔한 사람들을 보면 속 터져 죽을 것 같은가? 내가 생각하는 나와 타인이 생각하는 나는 다를 수 있다. 누구나 예민한 부분이 있고, 그 영역이 각자 다를 수 있음을 인정한다면 두루 어울려 살기에 좀 낫지 않을까? 나와 내 주변의 예민함이 고민인 당신이라면, 이 책이 도움이 될 것이다. #예민함이나만의무기가되도록 #이기광 #글토닥 #채륜 #읽기에진심 #쓰기에진심 #뒷BOOK #BOOK리뷰 #서평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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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세가 가득한 사람의 눈빛은 어딘가 모르게 불안하고 공허하다. 예민한 사람에게 넓은 인간관계는 오히려 독이다. 예민함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선이다. 그 예민함의 장점을 살려 섬세함으로 승화시키라는 창의적발상이 눈에 띈다. 작가는 자전적인 자기 이야기, 경험을 녹여내서 예민함이라보는 외부의 부정적 시선이나 자기안에서의 부정을 긍정마인드로 변화하는 힘을 가지기고 있다. 항상 아주 작은 발상들이 이 세상을 조금씩 조금씩 변화시키는 주체가 된다. 예민함과 섬세함의 한끝차이는 바로 시선이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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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편인가요? 그럼 읽어보세요. 나를 다루는 노하우를 얻을 수 있어요. 주변에 예민한 사람이 있나요? 그래도 읽어보세요. 진심으로 이해하는데 도움이 될 거예요?? 이 책이 인상적이었던 이유는 심리학자 또는 의학전문가가 쓴 책이 아니라 실제로 예민한 성향을 가진, 또 그 예민함을 잘 다뤄서 작가이자 콘텐츠 크리에이터로 활동하고 있는 분이 썼다는 점이었어요. 작가의 솔직한 고백이 담겨있어요. 그래서 더욱 깊이 공감하며 읽을 수 있었어요. 예민함에 대한 과학적인 접근 그저 감정에 호소하는 글이었다면 완독하기 힘들었을 거예요. 예민함에 대해 충분히 생각하고 공부하고 들여다본 작가의 세심함을 느낄 수 있어요. 예민한 사람에게도, 덜 예민한 사람에게도 배울 점이 있는 책이었어요. (서평단으로 선정되어 도서를 제공받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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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보스인 저는 남들이 3,4로 느끼는 스트레스를 10, 11정도로 받으며 살고 있는 것 같아요. 소리에도 눈빛에도 작은 말투의 변화에도 민감하게 반응하게 되는 제가 스스로도 참 피곤한 적이 많았거든요. 작가님이 책에서 계속 이야기하는 소시오패스의 먹이감이 되어 몇년동안 후유증에 힘들기도 했고요. 덕분에 많은 인생공부를 했지만 사람하고는 아무것도 하기 싫다며 나의해방일지만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보고 가족 말고는 아무도 안만나며 일년 넘게 지내기도 했는데요 그런 저의 예민한 성격을 좀 다듬어 쓰고 싶었어요. 타고난 나의 예민함을 무기로 만들고 싶었던 마음이었는데 이걸 극복하겠다고 생각하면 답이 없고, 잘 다루며 살아야 겠더라고요. 작가님의 꿀팁을 정리해보면, 세상을 섬세하게 관찰하고 표현하는 일, 글을 쓰거나 무언가 창의적인 일을 하는데 에너지를 쓰는 것, 아무에게나 나의 공감을 허락하지 않고 받을만한 사람에게 그 마음을 나누어 주는 것, 나를 사랑해주는 사람과 더 많은 시간을 함께 하는 것 타인을 찌르는 칼이 아닌, 어두운 밤을 안전하게 지켜주는 따듯한 모닥불로 나의 예민함을 활용하는 것! 무엇보다 환경설정을 잘 해야 한다는 말이 제일 큰 팁으로 다가왔어요. 참 신기하죠? 창 밖에서 들려오는 구급차 사이렌 소리는 아무렇지 않은데 위에 층에서 새벽시간 들려오는 층간소음은 그렇게 힘들 수가 없더라고요. 아마도 이 시간에 어떻게 저 사람들은 저런 행동을 할 수 있지? 하는 판단에 화가 잔뜩 나기 때문이겠지요? 어딜 가봐도 나보다 더 예민한 사람을 만나본적은 많이 없다보니 나만 귀 닫고 살면 되지 하는 중이었는데 피할 수 없는 환경에서 계속 스트레스를 받는 것보다, 그렇지 않은 환경으로 나를 계속 데려가야 겠다 싶어요. 자, 그래서 저는 저의 심리적 안정기지인 따뜻한 카페라떼 한 잔을 마시기 위해, 잠시 나갔다 와야겠어요! - 예민함은 극복하는 것이 아니라 다루는 것이다. - 우선순위를 정해서 스몰스텝으로 나누어 한다. - 안전기지를 정한다. (물리적/정신적 공간) - 규칙적인 달리기를 통한 코르티솔 저항력을 키우자. - 스파이더 센서(위험을 감지하는 능력)을 믿고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걸 두려워하지 말자. - 선글라스, 마스크, 이어폰 등으로 눈과 귀로 들어오는 자극을 차단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 신념과 생각을 선보일 수 있는 예술을 하자. -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을 생각하자. - 책 읽기와 글쓰기를 통해 몰입하며 불안감을 잠재우자. - 예민한 사람에겐 환경설정이 중요하기 때문에 예측가능한 환경에서 일하는 것이 좋다. - - - - - 세상을 섬세하게 관철하고 표현하는 것은 예민한 사람들만의 특권이다. 채륜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서평입니다. ??THANKS TO @kindword_90 @chaeryunbook @book.withuu #예민함이나만의무기가되도록 #채륜출판사 #글토닥 #글토닥작가 #북스타그램 #책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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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민한 사람들에 대한 관심이 높은 요즘이다. 그래서인지 ‘예민하다“라는 말의 부정적 어감과 사회적 평가에도 조금은 균열이 생기는 것도 같다. 예민함은 과연 저주인가? 특별한 능력인가
사회적 동물인 인간에게 예민함은 양날의 검이다. 예민함은 때에 따라 불편을 주기도 하고 받기도 하지만 예민한 감각 덕분에 문화와 예술은 더 풍부해질 수 있고, 변화나 위험에 대한 대처는 신속할 수 있으며, 단절과 불통으로 고통받는 이 시대에 공감의 빛을 선사해 줄 수도 있다. 단, 예민한 사람이 예민함 그 자체에 머물러서는 이러한 결과를 만들 수 없다.
그렇다면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한다는 것인가 저자는 양날의 검인 예민함을 어떻게 갈고 닦아야 하는지, 그것이 어떻게 특별한 능력으로 전환될 수 있는지 그 방법과 과정을 세심하게 소개해준다.
★ 외부 → 내부 : 세상의 온갖 자극을 내 것으로 취해서는 예민한 내 자신이 견뎌낼 수 없다. 외력을 견뎌낼 힘을 키워라. 달리고 책을 읽고 글을 쓰고 안전 기지를 마련해라!! ★ 내부 → 외부 : 예민함에 사랑을 덧붙이면 섬세함이 된다. 사랑의 시작은 내 자신부터이다. 내 자신을 먼저 돌보고, 내 한계를 인정하며, 내 자신이 할 수 있는 것까지만 해내면 된다. 무엇보다 예민함이라는 나의 강점을 잊지 마라. 세상을 바라보는 너만의 시선과 생각들이 이 세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드는 원천임을 기억하라.
출판사로부터 제공받은 도서를 읽은 후 작성한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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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예민한 사람일까? 이 책을 통해 제가 극도로 예민하고, 그 예민함이 부정적으로 표출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어요. 그 예민함이 나만의 무기가 되도록 하는 방법, 그리고 예민함을 다루는 방법이 나와 있어 새해 갓생 살기 실천해 볼려고요. 38p. 특히 달리기는 스트레스를 관리하고 예민함을 극복하는 데 특효약으로 알려져 있다. 39p. 우리가 해야 할 것은 단순하다. 51p. 일단 나답게 살기 위해서는 사고력을 불러일으켜야 한다. 두 가지 방법이 있는데, 첫 번째는 책 읽기이다. 두 번째는 글쓰기이다. 예민함이라는 것이 한 끗 차이로 까탈스러움이 되기도, 섬세함이 되기도 한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이 전에는 저의 예민함이 부정적인 요소로만 작용됐다면 올해는 이 책의 가르침을 받아 마음 내려놓기 혼자 있는 시간과 공간 확보 책 읽기 & 글쓰기를 통한 나답게 살기 운동을 통한 코르티솔 저항력 강화 위의 4가지 실천하며 새해를 시작해 보려 해요. 예민함 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인간관계 고민있으시다면 이 책 한 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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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인구의 15~20%가 예민한 성향을 타고났다고 한다. 적은 숫자가 아닌데도 예민함은 사회에서 존중받지 못하거나 부정적인 인식이 강하다. 그러나 예민함을 그저 사회에 적응하기 힘든 성격으로 오해해서는 안 된다. 오히려 예민함을 무기로 만들면 사회에 공헌하고 리더가 될 수 있다. 작가 역시 예민한 성향을 가지고 태어나 누구보다 괴로운 시간을 보냈던 사람이다. 하지만 지금은 자신의 약점을 강점으로 승화시켜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놀라운 성과를 달성해 냈다. 이 책은 예민함에 관한 오해를 풀고, 예민함을 섬세함이라는 무기로 바꿀 수 있는 현실적이고 실용적인 방법을 제시한다. 모두 작가의 실제 경험이 토대가 되었다. 작년말에 2023년 한해가 너무 안풀려서 성향검사, 성격검사를 한적이 있다. 거기서 설문해설에서 예민한 성향이 나왔었다. 그냥 예민도 아니고 예민중에 제일 최상급의 예민함을 가졌다고 나왔었다. 처음에 예민하다는 답변을 듣고 많이 당황했었는데, 이게 성격상이 아닌 성향이고 예민함이 그런 부정적인 단어가 아니라고 상담사가 알려주셨었다. 남들보다 예민한건 그만큼 꼼꼼하고 자신만의 기준이 있다는 것이기도 하다고 했다. 이러한 예민함은 타인에 대한 나의 민감성이 있다는것이기도 하고, 완벽주의자 성향이 있을수 도 있다고 했다. 이미 이러한 예민감을 가지고 있었는데 내가 그동안 잘 활용하지 못했던것 같아 이책이 나의 이러한 성향을 다듬는데 도움이 많을 것 같다고 느꼈다.
책의 도입부에 예민한 성향의 사람들의 특징이나 모습을 쭉 나열하고 설명한 부분이 모두다 공감이 갔다. 일단 예민해서 눈치가 너무 빠르다. 눈치가 빨라서, 이게 내가 이 장소에서 분위기를 파악하고 싶지 않은데 편안하게 있어도 되는곳에서도 눈치를 본다. 그래서 사람이 많으면 많을 수록 쉽게 말하자면 기가 빨린다. 일을 하면서 다양한 업무를 소화해야하고, 한번에 여러가지 일을 해야하는데 거기서도 업무처리를 할때 상대방과 통화를 하거나 대화를 할때도 그사람들의 말투나 표정을 계속 파악하려 한다. 의식하지 않아도 의식이 된다. 항상 사회생활을 할때 신입때는 눈치가 빠르다고 칭찬을 받았는데, 경력직이 되서 평소에 눈치를 보니까 왜 자꾸 눈치보냐고 쿠사리를 들은 적도 잇었다. 예민함을 다루는법과 예민함은 사실 신이 주신 최고의 감각이며 예민함을 극복하고 나답게 사는 방법을 알려준다. 저자도 예민한 성향을 가졌고 그래서 저자의 실제 경험을 토대로 자신만의 노하우를 알려주는 것이기에 더 흥미로웠다. 그리고 내가 고민하는 것들에 대한 답변들이 있어서 도움이 많이 되느는 책이었고, 공감이 가거나 나도 이미 예민함을 극복하려고 노력하는 요소들이 있었어서 더 이책을 활용 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이문장도 공감이 간게, 비슷하게 뜀박질을 하는 풋살을 선수마냥 일주일에 2~3회 하는데, 이게 꽤 스트레스 해소와 예민함을 극복하는데 도움이 되었다고 생각해보니 어쩌면 그래서 뭔가 더 잔잔하게 누군가와 부딪히지 않고 살아왔던걸까 싶기도 했다.
읽는 내내 저자는 내마음을 꿰뚫어보나? 내 일상을 꿰뚫고 있나? 싶었다. 이미 내가 하고 있는 취미들이고 하다보니 어휘력도 느는 일석이조의 효과도 생긴 좋아하는 취미를 습관으로 꾸준히 해야한다고 추천하고 있으니 신기했다. 그냥 이책은 나에게 너 이거 읽고 이렇게 극복해봐 라고 그냥 아예 나를 겨냥한 책인것 같았다. 그리고 내가 고를 문장들이 죄다 공감이 가는 나와 같은 성향의 예민함을 가진 분들에게 꼭 이책을 추천하고 싶다. *출판사 '채륜'에서 도서를 지원받아 직접 읽고 쓴 주관적인 서평입니다. #채륜 #예민함이나만의무기가되도록 #글토닥 #이기광저자 #네이버프리미엄콘텐츠 #인기크리에이터 #예민함 #성향 #도서리뷰 #예민보스 #마인드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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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예민하다. 매사에 걱정이 많고 불안감이 높은 편이다. 눈치가 빠르고 타인의 기분을 잘 캐치한다. 타인에게 예민하게 반응하는 것은 매우 피로하다. 한편으론 센스있다는 말도 많이 듣지만 결코 일부러 가꾸고 싶은 능력은 아니다. 하지만 타고 태어난 걸 어쩌겠는가. 이미 책을 읽고 글을 쓰는 생활이 일상화 되고 많은 시행착오 끝에 내 삶이 어느정도 정돈이 된 나이이기 때문인지 새롭게 깨닫기보다는 공감하는 내용이 많았다. 굵은 글씨로 방법을 눈에 띄게 한 자기계발서는 아니지만 차분히 써내려간 저자의 경험과 토닥임에 위로받게 된다. 정신과전문의의 예민한 사람을 위한 영상을 본 적이 있는데 겹치는 부분이 꽤 많은 것을 보면 스스로에 대한 통찰을 얼마나 깊게 했는지 느낄 수 있었다. 예민함이 무기가 된다는 것은 가장 큰 단점을 장점을 바꾸는 생각의 차이가 삶을 뒤바꾸는 혁명과 같은일이 아닐까 생각해본다. 심도있는 통찰과 경험을 통한 위로, 공감, 방법까지도 챙겨볼 수 있는 글토닥님의 글에 집중해보는 시간마저도 예민함을 차분하게 가라앉혀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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