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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실리콘 밸리의 성공한 헬스케어 기업가, 투자자인 헤먼트 타네자(Hemant Taneja)와 의료기관 체인인 제퍼슨헬스(Jefferson Health)의 CEO인 스티븐 클라스코(Stephen Klasko)가 작가 케빈 메이니(Kevin Maney)와 함께 ‘건강지속(health assurance)’이라는 인류의 미래과제에 대한 통찰과 함께 새로운 데이터 및 클라우드 기반 의료 서비스 적용을 통한 혁신적인 해결방안을 제시하고 있는 책입니다.
저자들은 현재 가용한 기술적 수단 위에 건강지속(health assurance) 체계가 어떻게 구축될 수 있는지 우리 사회가 어떻게 더 적은 비용으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지 그리고 건강지속(health assurance) 시스템으로부터 얻은 데이터가 어떻게 개인이나 국가가 코로나19와 같은 치명적인 바이러스 발생을 억제하고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지를 알려주는 책이어서 저에게도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제가 늘 궁금해하고 알고 싶었지만 그 누구도 속 시원하게 이야기해 주지 않는 내용들에 대한 현재 기준의 답지 같은 내용들이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각 단원별로 주제가 다르지만 결국은 건강지속에 관한 디테일들이 들어 있엇 관심 있는 파트만 먼저 읽거나 나중에 여러 번 반복해서 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아직 다 이해가 되지 않거나 계속 변화하고 있는 주제는 여러 번의 회독이 이해를 확장시키는데 큰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 1. 실리콘밸리 혁신가와 미 동부 해안 헬스케어 CEO의 만남 2. 소비자 중심의 건강지속(health assurance) 체계 3. 의료 서비스를 어떻게 쇄신할 수 있을까 4. 건강 보험의 민낯 5. 건강지속(health assurance) 체계에 필요한 정책 6. 건강지속(health assurance) 체계에 부합하는 사업 설계 7. 건강지속(health assurance)과 감염병의 새로운 대유행
이 책은 단순한 문제제기를 넘어 기업가, 의료 전문가 및 정책 입안자들이 어떻게 건강지속(health assurance) 시스템을 대중화할 수 있는지 최종적으로 우리 사회의 의료 붕괴를 막을 수 있는 해결책을 개발할 수 있는지 알려 주는 길잡이가 되어주는 것에도 큰 의미가 있습니다. 제가 가장 관심있게 읽었던 파트는 건강지속과 감염병의 새로운 대유행에 관한 부분이었는데요. 건강지속의 체계가 모든 소비자에게 더 우수하고, 더 공정하고 비용 효율성이 더 높은 의료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기를 바래봅니다. 동시에 의사, 간호사, 그 외에 의료 분야 전문가들에게는 더 만족스럽게 일할 수 있는 길이 열리기를 바래봅니다.
#지속 가능한 헬스케어를 위한 새로운 헬스케어 패러다임 #컬처블룸 #컬처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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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스케어 사업이 계속적으로 생겨나고 있고 앞으로 엄청나게 성장할 거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지금은 의료법에 막히고, 비슷비슷한 어플은 넘쳐나고 있고 정체되어 있는 듯하다. 앞으로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 궁금하다. 코로나19는 현 헬스케어 사업에 충격을 안겨줬다. 대면진료는 불가하고 면회문화는 화두에 올랐다 그 뒤로 비대면 진료가 생겨나고 면회도 많이 사라졌다. 그전에 변화를 시도하고 있었기에 이렇게 빠르게 적용된 것이다. 그러면서 신생 사업들이 속속히 나오기 시작한 거 같다. 대부분 의사들이 시작하고 있는듯. 그런데 우리나라 의료계도 워낙 보수적이라 변화를 쉽게 수용하지 않는 것 같다. 카카오택시가 택시조합에서 뭇매를 맞았던것처럼 헬스케어 사업도 어려움이 많은듯. 역사적으로 보수적으로 신문물 거부하다가 일본에게 굴욕을 당했음에도 ㅜㅜ 변화와 혁신은 항상 어려운 부분이다. 급변하는 시대에 현 상태를 유지라는 것은 퇴보하는 것이다. 지금 사람들은 디지털워치로 혈압을 측정하고 호흡과 맥박을 셀프로 측정하고 있다. 음식을 사진으로 찍으면 칼로리를 계산해주고 운동량이 부족하면 조금더하라고 응원도 해준다. 이런 시대에 우리는 어떻게 준비해야할까. 새로운 기술에 대한 불신이 많을 수 있다. 신뢰가 생기려면 많이 사용해보면 될듯. 새로운 기술에 대해서도 긍정적으로 보고 많이 이용해보자. 그러면 더더욱 기술은 발달될 것이다. 앞으로는 AI 가 모든 정보를 처리해줄 거라 공부는 중요하지 않을 수도 있겠다. 대신 많은 정보를 어떻게 정리하고 판단하는 능력이 핵심이 될텐데 이 책에서는 추가로 공감능력과 창의력, 의사소통 능력 등 인간적인 능력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내가 시대를 잘못 탔구나 ㅋㅋㅋ 반대로 어떻게 보면 요즘 아이들에게 부족한 능력이 될수도. 개인주의와 틀에 갇힌 사고. 보담군 교육에 대해 또 고민이 된다 ㅠ ? 이 책은 헬스케어 뿐만 아니라 우리의 미래에 대해 고민하게 해준다. 한장 읽고 생각에 빠지게 되는 질문이 많아지는 책이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 #지속가능한헬스케어를위한새로운패러다임 #unhealthcare #컬쳐블룸 #컬쳐블룸리뷰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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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가 변하면서 사람들이 느끼는 삶의 질이나 만족도 또한 변하고 있다. 하지만 예나 지금이나 불변의 가치로 통용되며 많은 이들이 생활에서나 일상에서 관심을 갖는 영역이 존재하는데, 바로 건강 관련된 모든 정보와 가이드라인일 것이다. 이 책도 이런 현실적인 고민과 문제, 혹은 사회적 관점에서 바라본 건강 관련 정보와 의료 서비스 등에 대해 진단하며 어떤 형태로 헬스케어에 대해 마주하며 개인들도 충분한 배움과 이해를 통해 스스로를 위해 사용 및 활용해 볼 수 있는지, 이에 대해 구체화 하고 있는 헬스케어 및 건강 관련 가이드북일 것이다.
<지속 가능한 헬스케어를 위한 새로운 헬스케어 패러다임> 책에서는 헬스케어에 대해 정의하면서도 건강이 무엇이며 이를 활용하는 방식과 때로는 중요한 전략적 마인드는 무엇인지도 자세히 전하고 있다. 이는 질병관리나 예방, 치료 및 의료 서비스 등을 경험한 분들부터 당장의 문제는 아니지만 미래를 대응하는 입장에서 미리 알고자 하는 분들 등 다양한 분들의 니즈와 구체적인 방식에 대해 조언하고 있다는 점에서도 우리 모두의 관심과 제대로 된 방식으로의 활용이 필요한 영역일 것이다.
또한 해당 분야의 실무자나 종사자들은 어떤 형태로 헬스케어를 바라보며 관계된 의료 기술, 혹은 서비스에 대해서도 배우며 활용해 나가고 있는지, 이에 관한 현황이나 가까운 미래의 변화상 등을 함께 알아 볼 수 있어서 헬스케어 관련 가이드북으로 활용한다면 자신의 건강관리에도 현실적인 보탬이 될 것이다. <지속 가능한 헬스케어를 위한 새로운 헬스케어 패러다임> 책을 통해 해당 분야의 전문 지식을 배우는 것도 좋고, 저자들이 말하는 의미와 방식에 대해 어떻게 배우며 이를 현실에서도 사용해 볼 것인지, 이에 대한 구체적인 가치 판단이 필요할 것이다.
<지속 가능한 헬스케어를 위한 새로운 헬스케어 패러다임> 다소 전문성이 돋보이는 책이라 어렵다는 평가가 있을 수 있지만, 최대한 일상과 현실을 반영한 형태로의 소개가 인상적인 책이며 누구나 쉽게 배우며 활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헬스케어 및 건강 관련 정보와 가이드라인, 그리고 급변하는 시대상이나 사회의 모습에 연동된 의료 서비스 및 질병관리의 방식에는 어떤 점이 부각되고 있는지도 함께 접하며 판단해 보자. 또한 기본적인 건강정보 및 관리법에 대해서도 자세히 배울 수 있어서 많은 분들의 궁금증도 함께 해결해 줄 것이다. 책을 통해 접하며 활용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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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사태 때 많은 의료 보건 분야 전문가들의 희생도 있었고 그 때를 계기로 여러가지 기술이 나오고 변화도 많았던것 같아요. 다양한 산업의 발전이 있었듯이 의료 분야도 유연하게 변해야 한다는 생각이 드는데요. 건강지속을 위한 시스템이라 말하는 새로운 종류의 의료 서비스에 대해 말하는 '지속 가능한 헬스케어를 위한 새로운 헬스케어 패러다임' 이란 책을 읽어보았어요. 제목이 참 기네요. 건강지속 시스템에 대해 설명하는 책이에요.
1장부터 7장까지 있지만 결국 한 가지 주제인 건강지속 체계에 대한 내용이에요. 1장이 서론 2장이 주제 3장은 구체적인 방법을 예시를 통해 설명하며 주제를 구체화하고 4장에서는 건강보험의 문제점을 보여주며 다시한번 주제를 보강 5장은 정책 측면에서 6장은 사업 측면에서 주제를 반복 설명하고 마지막 7장은 앞선 내용을 반복하며 기업가, 의료보건 전문가, 정책입안자, 보험업계 각각 해야할 역할을 제시하며 마무리 하는 구조에요. 하나의 글이라고 생각하셔도 돼요.
오랜 시간 대기해서 의사와 형식적이고 매우 짧은 대면 공감하는 것 같지 않은 진료를 받고 또 대기하다가 약 처방받아오는 현 시스템이 당연한것 같고 불만스럽더라도 익숙해져버린 지금 건강지속 체계로의 전환은 환자와 소비자의 입장에서는 반길만한 변화지만 빠른 시간 내에 바뀔 수 있을지는 의문이에요. 보험회사와 정책, 의료계의 이해관계에서 갈등이 시장의 논리를 단기간에 받아들일 것 같지는 않아요. 하지만 여러 시도를 하고 있고 변화에 앞장서는 다양한 기업들의 시도와 동참하는 의료인들이 있다는건 긍정적인 것 같아요.
건강할수록 보상받고, 혁신이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고, 데이터 관리 권한을 소비자에게 ,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는 환자의 권한 부여, 서비스 선택은 소비자가, 유효성은 시장에서 평가하는 식의 새로운 건강지속 체계가 될 수 있을지, 그 때는 언제인지 궁금해지네요. 건강문제에 시달리지 않고 모두가 잘 살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라며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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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이후 일반적인 병원 진료와 같은 의료 체계와 헬스 케어 시스템은 새로운 국면을 맞이하고 있다. 이제는 의사와 전화 통화만으로 비대면 방식의 진료가 가능하고, 의료만이 절대적인 해답을 가지고 있지 않기에 개인의 건강과 위생 관리가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기가 되었다. 지속가능하다는 말이 이제는 적절한 표현이 아닐 수도 있는 시대, 새로운 헬스 케어 패러다임의 방향성을 이해하고 싶어 집어 든 책이다. 완벽한 백신이 아니더라도 접종을 해야 하고, 부작용도 심각했다. 그러나 한 줄기 희망처럼 세계인들은 코로나 백신을 맞고도 코로나에 걸러 사투를 벌였다. 어느 때고 변이 바이러스가 나타나 우리의 생명과 건강을 위협할지 모른다. 사람들은 너도 나도 건강 관리 방법을 찾고 헬스 푸드(영양제 등) 산업은 기하급수적으로 성장했다. 이 책에서는 건강 지속(health assurance) 시스템을 제안한다. 자신의 건강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확복하여, 스스로 자신의 건강을 지키고, 병원 신세를 지지 않고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이 시스템의 핵심이다. 아프면 치료받는 식의 사후 관리식이 아닌, 선제적으로 예방적 차원의 조치를 취해 병원에 가는 것을 최소화하는 것이다. 전통적인 건강 보험에 드는 비용과 한계는 궁극적으로 개인의 의료비 부담으로 이어질 것이다. 특히, 우리나라와 같이 초고령화로 점점 세수가 줄어들 수 밖에 없는 국가에서는 더더욱 이 점이 앞으로 사회적 이슈가 될 것이다. 그래서 향후, 건강보험의 기능은 더욱 축소되고, 사고와 질병에 한해 제한되며, 평상시 건강을 관리하는 서비스를 제외될 가능성이 높다. 앞으로 노후를 준비하는 비용이 더욱 증가할 것으로 보여 이원화된 건강 관리 시스템이 필요해 보인다. 그로 인해 의사를 제외한 다른 의료 인력이 투입되어야 하고, 원격 의료에 필요한 근로자, 유전 정보를 다루는 상담가, 예측된 건강 위험을 관리하는 담당자 등 새로운 일자리가 생겨날 것이다. 물론, 인공지능으로 대체될 가능성도 높지만, 이러한 일자리가 생긴다는 것이 매우 반갑다. 궁극적으로 저자는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지 못하는 사업은 효율성이 아무리 우수해도 살아남지 못한다고 말한다. '책임감 있는 사업'의 원칙을 지켜야 된다고 말이다. 헬스케어 산업이 앞으로 얼마나 성장하게 될지는 아무도 장담하지 못할 것이다. 그러나 우리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며 더욱 더 건강한 삶을 관리하도록 도움을 줄 수 있을 것이다. <이 리뷰는 컬처블룸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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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발전이 가져올 의료 산업의 변화
책을 선택한 이유
여야 정치권이 지방 의료 수요 충족 등을 명분으로 의대 정원 확대를 놓고 의료계와 극한 대립을 하는 뜬금없는 의료계 사태는
4차 산업혁명 디지털 기술 발전으로 의료 패러다임이 바뀌어 가는 시대에서 의료 권력 헤게모니 변화를 고려한 포석 중 하나로 보는 것이 타당할 것이다.
IT가 지배하는 의료계의 모습을 알아보기 위해 "지속 가능한 헬스케어를 위한 새로운 헬스케어 패러다임"을 선택한다.
"지속 가능한 헬스케어를 위한 새로운 헬스케어 패러다임"은
1장 실리콘밸리 혁신가와 미 동부 해안 헬스케어 CEO의 만남 2장 소비자 중심의 건강지속(health assurance) 체계 3장 의료 서비스를 어떻게 쇄신할 수 있을까 4장 건강 보험의 민낯 5장 건강지속(health assurance) 체계에 필요한 정책 6장 건강지속(health assurance) 체계에 부합하는 사업 설계 7장 건강지속(health assurance)과 감염병의 새로운 대유행
으로 구성되었다.
1장 실리콘밸리 혁신가와 미 동부 해안 헬스케어 CEO의 만남 에서는
건강지속 시스템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건강 데이터를 소비자 중심으로 운영한다.
기존 치료 방식 의료 시스템이 아니라 지속적 관리로 치료를 최소화 하는 시스템이다.
건강지속 시스템은 수익성이 좋고 효율적이며, 새로운 감염병 억제 확률을 높인다.
현재 의료 체계는 대량생산 모형에 기반하고, 가난한 사람도 일정 수준 치료를 받아야 한다는 신념이다.
치료 방식 의료 시스템의 효율을 높이는 방법으로는 의료비를 줄이고 서비스 품질을 개선하는 개혁은 불가능 하다.
의료 산업이 변화하면, 엄청난 기회가 열린다. 새롭고 흥미진진한 길을 만들어 낼 수 있다.
2장 소비자 중심의 건강지속(health assurance) 체계 에서는
풍부한 데이터와 공감 능력을 활용한 검진 데이터가 건강 관리의 출발점이 된다.
자신의 건강 데이터를 소유하고 무엇을 할 것인지 결정할 수 있도록 법과 규정을 뒷받침되어야 한다.
환자가 자신의 건강 데이터를 이용할 수 있게 되면, 병이 생기면 치료하는 것이 아니라, 상시적으로 선행적으로 관리해서 늘 건강하게 지낼 수 있게 된다
의료 서비스 구독자가 몸에 이상이 느껴진다면 인공지능이 예방 치료의 첫 단계로 환자를 분류하고, 환자에게 조언을 전달한다.
건강지속 시스템은 의료 서비스 가격을 투명화 하고, 혁신 기회를 가져다 준다.
3장 의료 서비스를 어떻게 쇄신할 수 있을까 에서는
건강지속 시스템은 소비자를 먼저 생각하고 환자를 더 잘 보살피는 방식으로 변모한다.
소비자가 환자가 아니라 보험회사가 되면 환자가 만족하는 의료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다.
의료비를 늘리려는 의료기관과 적게 내려는 보험회사의 대립으로 최선의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는 환자의 불이익,
정치인 개입 보건정책으로 악화되는 의료 서비스와 갈등 심화, 의료 서비스 개선을 위한 보상 체계 개선 필요성,
환자가 중심이 되면서, 만족스러운 경험을 하는 의료 서비스, 소비자가 원하는 의료 서비스 이용할 일을 최대한 줄이기,
제퍼슨헬스, 로먼과 로리, 리봉고, 포워드 등 건강지속 시스템을 시도하는 기업의 사례,
의료 서비스 경쟁 심화, 의료 서비스 사업 기회 확대, 의료기관의 인력구조 변경, 의사의 역할 변화,
병원, 대형 제약업계, 보험업계 등에서 일어날 변화를 알아본다.
4장 건강 보험의 민낯 에서는
메디케어 등 국가 의료보험, 민간 보험은 소비자와 의료 서비스 제공자 사이를 비집고 들어가서, 의료 종사자가 해야 할 일을 결정하면서 의사와 환자 어느 쪽의 이익도 고려하지 않는다.
소비자에게 제공되는 서비스를 최대한 줄이고, 소비자에게 청구하는 비용을 최대한 늘리면서,
건강 보험은 수많은 사람들의 삶을 절망에 빠뜨리고 어마어마한 돈을 벌어들인다.
치료를 결정하는 의료기관, 돈을 지불하는 보험 회사, 치료를 받는 환자가 분리되는 의료 서비스 시장에서, 환자는 최적의 가격으로 최상의 치료를 받을 수 없다.
건강 보험료와 의료비 인상으로 보험료가 치솟고, 급여 인상액이 건강 보험료로 빠져나가면서, 근로자 실제 급여가 감소하면서, 합리적 의료서비스를 결정하려는 소비자가 증가한다.
저소득층 소비자는 가격에 민감하고, 고소득층 소비자는 서비스를 중시한다.
의료비를 전부 보험 회사가 부담하는 방식에서 벗어나면 소비자 중심 서비스의 수요는 증가한다..
건강지속 체계로 옮겨간 소비자는 더 건강하게 지낼 수 있고, 건강에 이상이 생기면 더 수월하게 관리할 수 있다.
건강지속 업체가 늘어날수록 소비자는 더 저렴한 가격에 더 우수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모두를 위한 메디케어는 해답이 될 수 없다.
모든 사람이 똑같이 형편없는 의료 서비스를 받게 만드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5장 건강지속(health assurance) 체계에 필요한 정책 에서는
의료 보건 정책은 소비자나 소비자에게 혁신적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업체들에게 큰 걸림돌이다.
디지털 기술과 이동성 증가, 사회적 관계망의 특징을 가진 현 시대의 변화를 쫓아가지 못하고 있다.
모두를 위한 메디케어의 비현실적 방식이 아니라 의료 산업 전체가 건강지속 방식으로 전환되고 있는 현 상황에 맞는 변화가 필요하다.
건강할수록 큰 보상을 주면서 의료 서비스 이용을 줄이기, 의료 데이터 개방 법령 마련, 자기 건강 데이터 관리 권한, 환자가 치료를 선택할 수 있도록 돕는 충분한 정보 제공,
소비자에게 의료 서비스 선택권 부여, 유효성 요건 평가 완화, 건강지속 체계 변화 지원, 의사의 역할 변화, 인공지능의 가능성과 윤리적 활용, 건강지속 체계 구축 지원 등 건강지속 체계 정책 설계의 바탕이 되는 원칙을 제안한다.
6장 건강지속(health assurance) 체계에 부합하는 사업 설계 에서는
건강지속 기업은 소비자 경험을 제공하는 의료서비스, 국가 의료비 감소, 합리적 경제 활동을 운용해야 한다.
주소가 필요 없는 의료 서비스는 병원에 방문하지 않고, 소비자들이 필요할 때 저렴하고 적절한 의료 서비스를 원격으로 제공받을 수 있도록 한다.
데이터 흐름이 자동화 되면, 의사의 역할에 더 많은 시간을 쓰면서, 인간적인 의료 서비스를 만들 수 있다.
소비자와 환자에 공감하기, 기존 시스템의 개선 승자 독식 사고방식에서 벗어나기,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하기, 시장 세분화, 의료 서비스 최소화, 의료 서비스 건 수 줄이기,
유연한 의료 서비스 제공, 시장 세분화에 따른 서비스 개발, 분석 플랫폼, 의료 산업에 특화된 금융 서비스,
직접 지불 방식 의료 서비스, 자기보험 관리 서비스, 의료 서비스 간 환자 정보 공유, 인공지능 활용, 새로운 기술 도입 후 인력 재배치 등 건강지속 회사 설계에서 고려할 사항을 소개한다.
7장 건강지속(health assurance)과 감염병의 새로운 대유행 에서는
코로나 사태는 기존 의료 체계가 시대에 뒤떨어졌음을 깨닫게 한다.
소비자가 자기 돈을 어디에 얼마나 쓸지 결정하지 못하므로, 심각하지 않은 의료비까지 해결하는 건강 보험은 밑 빠진 독이다.
건강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면서,질병을 조기 치료하고, 온택트 의료지원, 진료 예약 등을 스스로 결정할 수 있다.
인공지능 서비스, 원격 지료 어플리케이션 은 의료 서비스가 전무한 지역에서도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한다.
원격 의료는 효율적으로 진료할 수 있으며, 지역별 의료 자원을 소진할 가능성도 적다.
새로운 감염을 조기에 감지해서 확산을 막고,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한다.
데이터를 활용하면 바이러스를 자세히 파악하고, 효과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다.
개발자와 기업가, 의료 보건 분야 종사자, 정책 입안자, 보험 업계 등이 해야 할 역할을 제언한다.
"지속 가능한 헬스케어를 위한 새로운 헬스케어 패러다임"은 건강 데이터를 활용한 의료 서비스 품질 개선 필요성, 기존 의료 서비스 및 건강 보험의 문제를 제기하면서, 건강지속 시스템의 필요함을 이야기 하고,
건강지속 시스템에 필요한 정책, 비즈니스 설계, 감염병 대응 전략을 제언한다.
현재 의료 체계는 대량생산 모형에 기반하므로, 의료비를 줄이고 서비스 품질을 개선하는 개혁은 불가능 하다.
건강지속 시스템은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건강 데이터를 소비자 중심으로 운영하면서, 치료를 최소화 하는 시스템이다.
풍부한 데이터와 공감 능력을 활용한 검진 데이터, 자신의 건강 데이터 를 선행적으로 관리하면, 병이 생기기 전에 예방할 수 있다.
건강지속 시스템은 의료 서비스 가격을 투명화 하고, 혁신 기회를 가져다 준다.
건강지속 시스템은 소비자를 먼저 생각하고 환자를 더 잘 보살피는 방식으로 변모한다.
소비자가 환자가 아니라 보험회사가 되면 환자가 만족하는 의료 서비스가 제공되지 않는다.
의료비를 늘리려는 의료기관과 적게 내려는 보험회사의 대립은 환자에게 최선의 치료가 이루어지지 않게 하며, 보건정책은 의료 서비스를 악화시키고 있다.
의료 서비스 개선을 위해서는 의료 서비스 이용을 줄이도록 유도하고, 환자 중심 의료 서비스로 변화해야 한다.
국가 의료보험, 민간 보험은 의료 종사자가 해야 할 일을 결정하면서 의사와 환자 어느 쪽의 이익도 고려하지 않는다.
건강 보험은 소비자에게 제공되는 서비스를 최대한 줄이고, 소비자에게 청구하는 비용을 최대한 늘리면서, 사람들을 절망에 빠뜨리고 어마어마한 돈을 벌어들인다.
의료기관, 보험 회사, 환자로 구성되는 의료 서비스 시장에서, 환자는 최적의 가격으로 최상의 치료를 받을 수 없다.
건강지속 체계로 옮겨간 소비자는 더 건강하게 지낼 수 있고, 건강에 이상이 생기면 더 수월하게 관리할 수 있다.
건강지속 업체가 늘어날수록 소비자는 더 저렴한 가격에 더 우수한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모두를 위한 메디케어는 모든 사람이 똑같이 형편없는 의료 서비스를 받게 만드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다.
의료 보건 정책은 시대 변화를 쫓아가지 못하고 있다. 건강지속 방식으로 전환되고 있는 의료 산업 변화를 따라야 한다.
건강지속 기업은 의료서비스, 국가 의료비 감소, 합리적 경제 활동이 요구된다.
주소가 필요 없는 의료 서비스는 병원에 방문하지 않아도, 필요할 때 저렴하고 적절한 의료 서비스를 원격 제공받는다. 데이터 흐름 자동화는 의사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도록 돕는다.
건강지속 사업에서 고려할 원칙을 소개한다.
소비자가 자기 돈을 어디에 얼마나 쓸지 결정하지 못하는 건강 보험은 밑 빠진 독이다.
건강 데이터를 통합 관리하면, 질병을 조기 치료하고, 의료 서비스를 효과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
인공지능 서비스, 원격 지료 어플리케이션 은 의료 서비스가 전무한 지역에서도 의료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한다.
원격 의료는 효율적으로 진료할 수 있으며, 지역별 의료 자원을 소진할 가능성도 적다.
새로운 감염을 조기에 감지해서 확산을 막고, 광범위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치한다.
데이터를 활용하면 바이러스를 자세히 파악하고, 효과적인 조치를 취할 수 있다.
건강지속 시스템에서 개발자와 기업가, 의료 보건 분야 종사자, 정책 입안자, 보험 업계 등이 해야 할 역할을 제언한다.
의료 시스템은 사회 유지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코로나 팬데믹 하에서 의료 시스템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질병에 제대로 대응하는 시스템이 구축되지 않으면 사회는 흔들릴 수 밖에 없다.
환자를 치료해야 수익을 올리는 의료 시스템, 환자가 치료 과정에서 소외된 의료 서비스 등 현행 의료 서비스의 한계를 살펴보면서,
기존 의료 체계의 한계를 극복하는 새로운 변화의 필요성을 이해하게 된다.
건강지속 체계는 IT 기술을 활용해 의료를 바꾸는 새로운 플랫폼이다.
보험사와 의료기관 중심의 현행 의료 시스템을 환자 중심으로 운영하는 건강지속 시스템으로 바꾸는 것은 의료 산업에 엄청난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기업가가 주도하는 구독형 의료 서비스 비즈니스 모델, 소비자 생애 주기에 맞는 맞춤형 의료 서비스, 맞춤형 서비스 제공으로 수익성을 높이는 탈규모화,
소비자 중심의 건강지속 체계에서 의사의 역할 변화, 진료 장소와 진료 시간의 유연성, 사라지는 약국 등
IT 기술이 가져올 의료 산업의 변화 방향은 흥미롭다.
4차 산업 혁명은 우리 사회를 변화시키고 있고 의료업도 예외는 아니다.
유발 하라리 는 AI 발달로 의사는 점차 쇠퇴하게 될 것이며, 육체 활동이 필요한 간호사 직업이 오래 지속될 것으로 전망한다.
IT 기술은 의료 산업의 근간을 흔들고 직업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의료 산업의 변화 방향을 주시하고 변화에서 기회를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속 가능한 헬스케어를 위한 새로운 헬스케어 패러다임"은 현재 의료 시스템의 문제를 개선하기 위한 IT 기술의 효과적 사용에 대해 이해하게 한다.
좋은땅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지속 가능한 헬스케어를 위한 새로운 헬스케어 패러다임"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지속가능한헬스케어를위한새로운헬스케어패러다임 #서평 #건강 #헤먼트타네자 #스티븐클라스코 #케빈메이니, #장혁재 #좋은땅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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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헬스케어를 읽고 상당히 인상적인 부분이 많았다. 그 중에 대표적인것은 원격진료에 있다. 많은 환자들이 병원을 기피하고 가기 싫어하는 이유는 " 의료계의 독점적인 지위"로 병원을 평일 바쁜시간에 예약하고 , 진료를 받고 처방후 재방문을 하는것이다. 더구나 코라나처럼 유행하는 바이러스에 위험을 뚫고 "환자"나 " 의료진"이나 고생을 만땅으로 하는 시스템에 대한 재고를 이 책에서 다룬다. 상당히 공감이 많이 가는 내용이었다.
얼마전 코로네 팬데믹에서 엔데믹으로 잠잠해진했지만, 우리나라의 의료계도 예외는 아니다. 코로나가 발병되고 인력난에 크게 시달렸으며 병원 그리고 약도 구하기 어려웠던 때가 있다. 또 코로나에 대한 실체를 잘 모르고 잘못된 언론보도와 유튜브에 좌지우지, 죽음에 대한 공포와 두려움에 대해서 시달렸고, 이러한 죽음에 대한 공포는 "코로나를 걸린 사람" 데한 혐오와 병을 감염시켜서 온 입국자와 내국인,외국에 대한 혐오로 발전하게 되었다.
이 책에서 가장 신랄하게 지적하는 의료보험 민낯에 대해서 공감하는 바가 많았다. 매년 의료수가를 올리고 환자에게나 의료진에게는 왜 올라가는지 단가와 내용을 공개하지 않고 막대한 수입을 챙기고 의료공제라는 이름으로 급여명세표에 찍힌다. 내용을 정확하게 환자에게 공개하지 않는다. 물론 해당 의료진에게도 알려주지 않는다. 의료보험이나 민영의료이나 비슷한 행태는 보험사 배불르기 전략이며 절대 적자가 나지 않는다. 원격의료를 하게 되면 이러한 수가조작이나 매년 올리는 원가(약제비나 처방)에 간단하게 되기 때문에 의료보험사의 장난질(?) 현격하게 줄어들것으로 예상된다. 저자들은 현재 가용한 기술적 수단 위에 건강지속(health assurance) 체계가 어떻게 구축될 수 있는지, 우리 사회가 어떻게 더 적은 비용으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는지, 그리고 건강지속(health assurance) 시스템으로부터 얻은 데이터가 어떻게 개인이나 국가가 코로나19와 같은 치명적인 바이러스 발생을 억제하고 관리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는지 알려 준다.
《지속 가능한 헬스케어를 위한 새로운 헬스케어》의 저자는 의료계의 변화 중 한 가지로 ‘원격 의료’를 들었다. 집에서 간단하게 설치하는 기구에 의해서 몇가지 정보를 의사가 원격진료하고 이 데이타를 환자가 본인 파일로 공유하며, 각 병마다 의사가 다르기 때문에 원하는 정보만 클라우드 시스템에서 오픈한다면 모든 병원에서 초진부터 재진까지 다시 환자상황을 체크하는 비용과 시간도 많이 줄것이다.
이 책에서는 ‘건강지속 시스템’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해 준다. 건강지속 시스템이란 소비자의 건강 데이터를 바탕으로 스스로 자신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것은 말 그대로 ‘지속 가능한 헬스케어를 위한 새로운 헬스케어’가 될 것이다.
<이 글은 컬처블룸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주관적인 견해로 작성했습니다.> #지속가능한헬스케어#좋은땅 #컬처블룸 #컬처블룸서평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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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오늘 여러분과 함께 나눌 책의 제목은 좋은 땅에서 출판한 신간 <지속 가능한 헬스케어를 위한 새로운 헬스케어 패러다임>이예요.
처음에 코로나 19가 급속도로 퍼져나가기 시작하면서 우리 사회에 다양한 분야에서 많은 발전을 가져왔어요. 위기가 불어온 변화를 기회로 삼아서 새로운 모습으로 발전한 곳들도 있지만 갑작스러운 변화의 흐름에 적응하지 못해서 아쉽게 도퇴된 분야도 상당수 있었어요. 당시 의료계도 예외가 될 수 있었어요. 실제로 코로나19 가 발병하고 엄청난 인력난으로 인해서 병원 뿐만 아니라 마스크와 약을 구하는 게 너무 힘든 순간을 또렸이 기억나요.
<지속 가능한 헬스케어를 위한 새로운 헬스케어>의 저자는 의료계의 무수한 변화 가운데 한 가지로 원격 의료를 예로 들고 있어요. 코로나 19의 급속도로 퍼져 나가는 상황 속에서 환자는 기존처럼 의사를 대면하지 원격으로 진단을 내렸어요. 사실 이전까지 어느 누구도 상상할 수 없었던 일이예요. 처음에 과연 의사가 원격으로 환자의 상태를 알 수 있을까 또한 환자가 하는 말만 듣고 환자의 상태에 대해서 진단을 내릴 수 있을까 등 다양한 생각이 들 수밖에 없었어요. 당시로 다소 무리일거라고 생각했지만 우리는 새로운 환경을 받아들일여야 했어요.
이 책은 건강지속 시스템’에 대해서 상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건강지속 시스템이란 소비자의 건강 데이터를 바탕으로 스스로 자신의 건강을 지킬 수 있도록 도와받는 것을 의미했해요. 또한 하나의 클라우드에 개개인의 건강 데이터를 저장하면 새로운 정책을 세우는 데 도움받을 수 있어요. 저자는 만약 앞서 나눈 건강지속 시스템이 사전에 구축되었다면 코로나 19 때 이전과 다른 양상으로 흘러갔을 것이라며 안타까워하고 있어요.
현재 우리는 항상 독감, 한때 유행했던 삭스, 메르스 그리고 지금 진행 가운데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등 위험이 도사리고 있어요. 이러한 바이러스는 언제 또 다시 나타날지 모르는 상황 가운데 있어요. 이 책을 통해서 우리는 앞으로 직면하게 될 코로나19와 같은 바이러스에 대해서 대비하는 차원으로 건강관리 시스템에 대해서 더 관심을 가지는 좋은 기회로 삼았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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