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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가 신비로우면서도 초록색 케릭터가 군인인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제목도 표지도 전혀 내용이 상상되지 않았다. 의문과 호기심만 잔뜩 던져주었다. 명화같은 그림체가 멋진다고 느꼈는데 역시나 케이트 그리너웨이상을 수상한 작가였다. 그린링이라는 초현실적인 존재를 소재로 자연의 원초적인 힘과 생명의 순환을 은유적으로 표현한 작품이라고 한다. 그린링을 통해 삭막해진 현실에 자연의 풍요로움과생명, 환경의 중요성을 말해주는 것 같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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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가 있던 자리에서 자라고 있는 무언가를 발견한 발리콘 씨. 발리콘 씨는 아이를 집으로 데려와 시간이 지날수록 발리콘 씨의 집에는 이상한 일이 생깁니다. 발리콘 씨의 집 뒤에 있는 기찻길까지 덩굴로 뒤덮이자 아이에게 너무한다고 생각한 발리콘 씨의 아내는 "우리는 그린링을 다정하게 맞아들여야 해요.
그린링에의해 변화된 세상의 모습을 2013년 『블랙 독』으로 케이트 그리너웨이상을 수상한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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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트 그리너웨이상 수상 작가 레비 핀폴드의 그림책 '초록아이 그린링'을 소개해요 조용한 시골 마을에 등장한 초록아이 '그린링' 아이는 현실적인 그림체가 낯선지 처음에는 무섭다고 엄마부터 읽으라더니 무슨 이야기인지 계속 묻더라고요 "준서야 그린링이 왜 왔을까?" 우리에게 행복과 풍요로움을 주는 그린링을 아껴줘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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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아이 그린링
#도서제공_비룡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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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아이그린링 / 레비핀 핀폴드 글,그림 / 비룡소 신비롭고 환상적인 우화를 담은 '초록아이 그린링' 아이들은 책 표지가 살짝 무섭다고 했다. '초록아이 그린링'은 신비롭고 환상적인 우화를 담은 자연의 힘을 느낄 수 있는 동화로 케이트 그리너웨이상 수상 작가 레바 핀폴드의 책이다. 초록아이를 발견한 발리콘씨. 나도 그의 아내였다면 함부로 가져오는게 아니라고 다시 도로 갖다 놓으라고 할 것 같다. 그렇게 초록아이의 이름은 그린링으로 지어졌고 그 이후 마을에서 펼쳐지는 자연의 원초적인 힘과 생명의 순환을 원초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아이들이랑 함께 읽는데 간결한 문장이 인상 깊었고 그래서인지 더 몰입되는 느낌이 들었다. 마지막 책장을 넘겼을 때 느껴지는 느낌이 참. 신기했다. 레바 핀폴드가 그린링이라는 캐릭터를 통해 하고 싶었던 이야기는 무엇이었을까? 긴 여운이 남는 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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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아이 그린링 국내 도서 < 유아 그림책 < 4-6세 지은이: 레비 핀폴드 옮긴이: 한정원 펴낸 곳: 비룡소 펴낸 날: 2023.12.12 #check point ! 신비롭고 환상적인 우화 ! 케이트 그리너워이상 수상 작가 ! 자연의 힘을 느낄 수 있는 동화 ───────────────────────── # 줄거리 조용하고 평화로운 어느 시골 마을. 어찌 보면 평범해 보이고, 어찌 보면 외롭고 쓸쓸해 보이는 시골 마을입니다. 어느 날, 발리콘씨는 기찻길 아래 나무 한 그루 서 있던 곳에서 초록 아기를 발견하여 집으로 데리고 옵니다. 발리콘 씨의 아내는 깜짝 놀라며, 아이를 왜 함부로 가지고 오냐며 도로 갖다 놓으라고 합니다. 『 그럴 순 없소. 아이가 물건도 아니고! 이미 데리고 왔으니 책임을 져야지! 이 초록 아기는 보통 아기가 아니에요. 뭔가 특별한 게 있다고요. 채소만 먹는다든가.... 아, 그래! 그린링이라고 부르면 어때요?』초록 아이 그린링 中 결국 발리콘씨는 그린링을 하루 데리고 있기로 하였고, 아내는 아침 전까지 돌려보내라고 했어요. 하지만, 아침이 되자 집안에는 놀라운 일들이 벌어졌어요. 부엌은 싱그러운 채소들이 자라고 있었고, 거실에는 탐스러운 과일들이 자라고 있었어요. " 어휴, 오늘 밤 텔레비전은 어떻게 봐요?" 발리콘씨는 대답했어요. "대신 이 아이가 자라는 걸 보는 건 어떻소?" 잠자리에 누운 발리콘 씨의 아내는 벌컥 화가 났어요. "왜 이러는 거야? 왜 내 집에서! 왜 하필 나야!" 다음 날, 기찻길이 덩굴로 뒤 덮여있었고, 멈춘 기차에서 승객들이 우르르 나왔어요. 사람들의 목소리는 점점 커졌어요. "저 애가 우리를 이 세상에서 밀어내고 있다고요! 우리 다 같이 나서서, 저 채소 나부랭이를 홱 던져 버려야 해요." 화가 끓어오른 아내가 고함을 질렀어요. "아니, 당신들 제정신이에요? 우리는 그린링을 다정하게 맞아들여야 해요. 우리는 줄곧 이 아이의 땅에서 살아온 거라고요!" 마을 사람들과 바리콘씨 부부의 대립. 이들은 마을 사람들로부터 그린링을 지켜 낼 수 있을까요? ───────────────────────── # 감상평 그린링 나타난 후부터 마을에는 아름다운 일들이 일어납니다. 과일과 식물 꽃들과 나무들이 피어나는 기이한 일들. 작가는 그린링이라는 캐릭터를 통하여 무엇을 말하고 싶은 것이었을까요? 자연의 순환? 계절의 마법? 개인의 생각마다 해석은 다르겠지만, 사람들이 인지하지 못했던 계절의 힘 그 힘때문에 사람들이 살아갈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으면 하는 것은 아닐까 싶습니다. ───────────────────────── -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된 주관적인 글 입니다.- #초록아이그린링 #레바핀폴드 #비룡소 #동화책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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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 아이 그린링-레바 핀폴드;비룡소 신비로운 초록빛 가득한 그림책!! 신비로운 식물에 둘러싸여 우연히 나타난 초록 아이.. 아이를 외면하지 못한 빌라콘씨는 아이를 정성스레 씻겨 집에 재웠는데.. 온 집안이 과일 등 여러 식물들로 꽉 찬 것이 아닌가.. 빌라콘과 그의 아내는.. 그런 그린링이 안쓰러워지는데.. 하지만 그린링은 꽃과 함께 깨어나 주문을 외우고,
아이들과 함께 여러 가지 주제로 토론할 수 있는 그림책이다. 그림도, 글도 너무 신비롭고 아름다운 책이다!! 추천!! “우리는 그린링을 다정하게 맞아들여야 해요. **이 리뷰는 출판사에서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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