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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각각의 연령대에 해야 하는 일에 대해 사전에 정해져 있는 것은 단 하나도 없다. … 이 책의 핵심 주제는 기대 수명 증가와 신체적, 정신적 건강 향상, 급속한 기술 발전에 따른 지식의 노후화가 결합되는 현재 상황이 기본적으로 전체 인생 경로를 지배하는 역학에 변화를 가져오고, 각각의 연령대에서 할 수 있는 일과 여러 세대가 함께 살고 배우고 일하고 소비하는 방식을 재정의 한다는 것이다.』
이 책은 요즘 우리나라와 같이 노령화가 급속하게 가속되고 있고, 노동인구가 점점 떨어지고 있는 상황에 우리는 어떻게 해야 되는지에 대한 많은 물음과 대안을 제시하고 있는 책이다. 저자는 와튼 스쿨의 유명한 교수이며, 다른 저명한 저서를 출판을 하였던 사람으로 출간 전부터 어떤 내용일지 기대를 많이 했던 책이었다. 어려운 현실의 문제에 대해 실제 사례나 예시를 통해 내용을 흥미진진하게 잘 서술하고 있으며, 각 나라의 정책이라 상황에 대한 설명으로 이러한 문제에 대해 다른 나라들은 어떠한 정책을 제시하고 대안을 마련하는지 잘 알 수 있었다. 우리나라는 이제 더 이상 미래가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나라가 아닐 것이다. 현재의 상황에 맞게 미래의 계획을 설계해야 할 때인 것이다.
현재 우리는 의학의 발달과 건강의 질이 증가하면서 평균이 수명이 지속 증가하고 있다. 예전에는 전쟁과 질병 등으로 인해 수명이 60~80세까지 였다면, 현재는 80~100세 또는 그 이후까지도 바라 볼 수 있게 되었다. 지금 우리는 X세대부터 ~ 최근의 MZ 세대까지 많은 다양한 세대의 문화가 공존 한다고 할 수 있다. 책의 내용에 보면 현재에는 약 10개의 다양한 세대가 공존한다고 한다.
저자는 우리는 이제 퍼레니얼이 되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퍼레니얼은 "고정관념을 초월해 서로 그리고 주변 세계와 연결되면서 늘 꽃이 피는 모든 연령, 종류, 유형의 사람들을 말한다. 즉, 자신이 속한 세대로 정의되지 않는 사람들"인 것이다.
앞으로 우리는 미래를 위해 어떠한 준비를 해야 하는가?
『우리는 지식과 기술이 주도하면서 빠르게 진화하는 후기 산업 경제 시대에 살고 있으며, 조직과 사람 모두 변덕스러운 환경에 훨씬 더 빠르고 유연하게 적응해야 한다. 이 새롭고 경쟁이 치열한 게임에서 성공하려면, 어려 세대가 함께 살고 배우고 일하고, 소비하는 정신을 포용해야 한다.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퍼레니얼화 되어가면서 포스트제너레이션 혁명은 이제 시작되었다. 우리는 그러 낡은 개념에서 벗어라 변화의 물결에 올라 타기만 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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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제너레이션 마우로 기옌의 멀티제너레이션, 대전환의 시작은 세대 간 차이가 아닌 협력을 중심으로 다가오는 변화와 혁신의 시대를 설득력 있게 설명하는 책입니다. 고령화, 기술 혁신, 그리고 인구구조 변화 속에서 각 세대가 어떻게 공존하고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는지, 구체적인 데이터를 바탕으로 통찰력 있는 해석을 제시합니다. 특히, 기존 세대 이론의 틀을 넘어 전 세대가 참여할 수 있는 공생적 미래를 상상하게 만듭니다. 변화의 중심에 있는 독자들에게 새로운 관점을 제공하며, 이 책은 단순한 비전 제시를 넘어 실질적인 대응 전략을 담고 있습니다. 혁신을 모색하거나 미래를 준비하고자 하는 이들에게 추천할 만한 책입니다. |
| 마우로 기옌 작가님의 멀티제너레이션, 대전환의 시작 리뷰입니다. 원래 제목이 너무 어려워보여서 살 생각 없었다가 대여이벤트하길래 사봤는데요. 제목을 너무 어렵게 지으신듯 ㅠㅠ 책 내용이 너무 흥미롭고 재미있어요. 안샀으면 후회했을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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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스북 출판에서 나온, 마우로 기옌(Mauro F. Guillen) 저자의 '멀티제너레이션, 대전환의 시작' 전자책 구입할 수 있어 리뷰해 봅니다. pc뷰어 양면 보기 기준에서는 약 301페이지, 단면보기 설정으로는 약 188페이지 분량이었습니다. 본문은 '1장. 인생의 네 단계'파트부터, '10장. 포스트제너레이션 사회를 향해'파트까지, 크게 열 개 부분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앞으로의 미래를 설계하고 위기를 기회로 만들어나갈 수 있는 생존 전략을 모색해 볼 수 있어서 알찼습니다. |
| 멀티제너레이션,대전환의 시작은 마우로 기옌의 작품이다. 급박하게 돌아가는 현 시점에 새로운 부의 공식을 제시하는 이 책은 광범위하고 체계적인 내용을 기술함으로써 막연한 대전환의 시대에 좋은 가르침을 주는 책이다.일독을 권한다. |
| 이제껏 인류가 생계를 유지해왔던 기본적인 원칙의 경우 배움은 어린시절에, 일은 중년기에, 모든 후회를 노년기에 배정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았으나, 다세대 직장의 안정성, 연속성, 지속성이 증가함에 따라 경제 외 사회, 정치, 의학, 기술의 발달로 인한 건강과 수명을 재정의해서 나이에 따라 할일을 구분하고 우리삶을 재창조할 방법을 모색해야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