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보라 작가님의 법 짓는 마음 리뷰입니다. 밥 짓는 같은 표현은 되게 익숙한데 법을 짓는다는 표현은 참 신기하잖아요 처음 들어보고, 언어유희고, 그래서 무슨 의미일까나 궁금했는데 되게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법을 잘 몰랐는데 생각해보았어요 |
|
국회의원 한 사람은 여러명으로 이루어져 있음을 알게되었다. 한 사람은 보좌하는 인원의 중요성, 얼마나 열심히 일하고 있는지도. 그렇다면 국회의원의 수를 늘리는 비용보다 그들이 이뤄내는 성과, 잡아내는 비리, 새는 세금을 잡아낼때의 이득이 더 커지게 된다는 것도 알게되었다. 사람이 사람답게 일하는 모습을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