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은행나무 출판사는 어쩜 이렇게 천재적인 생각을 했을까? 보기만해도 구성도 귀엽고 예뻐서 쓰기 아까워진다. 다른 책들도 모으고 싶은 마음이 드는 책. 구성이 알차다. 스티커가 좀 더 작고 촘촘하다면 좋을 것 같지만 책이니까 이정도가 한계일지도! |
| <쁘띠 솜사탕 연구실> 리뷰입니다 여기서부터는 앞에 나왔던 세 권의 스티커북과는 느낌이 조금 다르더라구요 먼저 나왔던 스티커북들은 매끈몽글 느낌이 있었다면 이번 스티커북부터는 뭔가 반짝키라 느낌이랄까요?! 표지도 너무 예쁘고 개인적으로 그림체도 완전 제 스타일입니다! |
|
어글리큐트 작가님의 일러스트 분위기가 넘 예쁘고 좋아요. 이번 쁘띠 솜사탕 연구실을 통해 첨 알게됐는데 앞으로도 지켜보며 구입하고 싶은 기분이 드는 작가님이십니다. 스티커북에 그려진 소녀들의 분위기가 넘 맘에 들어요. 색감도 정말 솜사탕 처럼 예쁘고 귀엽고 조각 크기도 딱 쓰기 좋아서 만족스러웠고, 무엇보다 가성비 넘치는 스티커 양이 좋았어요. 요즘 이런 인물 스티커 한 장에 4천원이 넘어가고 5천원까지도 하는데 이런 스티커북 대혜자 아닌가요. 어글리큐트 작가님의 스티커북이 또 나왔으면 좋겠어요. |
|
이 스티커북의 타이틀 처럼 솜사탕 느낌 가득한 예쁜 파스텔톤 컬러가 매력적인 분위기의 스티커북이었어요. 일러스트도 취향 타지 않고 두루두루 무난하게 좋아할만한 분위기라 맘에 들었고, 무엇보다 요즘 주로 쓰는 다이어리 크기가 예전보다 줄어든만큼 유행하는 다꾸 분위기로 만들기 딱 좋은 크기가 맘에 들었어요. 어글리큐트님은 이번 스티커북을 통해 알게됐는데 스티커북 또 내셨으면 좋겠습니다! |
| 갑자기 다꾸에 관심을 가지게 되면서 이런저런 물품을 모으다가 스티커북도 있다는 걸 알게 됐어요. 좋은 작가님의 멋진 그림을 북 형태로 소장할 수 있다는 것도 마음에 들었고 가성비를 생각하면 이 만한게 없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들어 구매했습니다. 아직 실사용 하기 전이지만 퀄리티도 괜찮고 그림도 모두 예뻐요. 추천합니다. |
| 도미님 스티커북도 너무 잘 쓰고 있어서 구매했어요. 이전 스티커북에서 낱장으로 다 떨어지는 점이 보완되서 좋은데 이젠 잘 안떨어지는게 아쉽네요. 그래도 다 떨어지는것보단 좋아요. 어글리큐트님 스티커는 스티커북으로 처음 써봤는데 그림체가 취향입니ㅏㄷ. |
|
인물 스티커 사려면 너무 비싸서 부담이 이만저만이 아니었는데 이 스티커북이 있어서 걱정 없이 쓸 수 있어서 좋았어요 다양한 주제로 다양한 스티커가 담겨있어 좋고, 그림이 예쁘고 분위기 있어서 골라 쓰는 재미도 있고 오히려 낱장 스티커 보다 좋아요 인물이랑 같이 쓸 수 있는 소품이나 작은 배경 같은 것도 함께 구성된 일러스트라 실용적이었고 어글리큐트님의 그림체가 좋아서 완전 만족스러운 스티커북이었습니다 이 프로젝트가 계속돼서 작가님들의 다양한 스티커북이 출시되길 기원합니다 |
|
그림체랑 색감이 너무 예뻐서 고민 안 하고 바로 구매했습니다. 장당 그림 컷수가 많지는 않은 것 같은데 요즘 일반 스티커 가격이 비싸서 저렴하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스티커 좋아하는 친구들에게 선물하기 좋을 것 같아요. 아기자기하고 사랑스러운 느낌입니다. |
|
그림체가 귀엽고 예쁘고 분위기도 맘에 들어서 스티커북에 대한 만족도가 최상이예요. 원래 인물 스티커가 유행이기도 했지만 올해 들어 더더욱 인기 절정이라 기존 캐릭터 스티커 브랜드에서 인물 스티커도 많이 출시되며 공급이 많아지긴 했는데 문제는 가격이 너무 비싸다는 것ㅠㅠ 피스도 얼마 없는데 장당 3천원은 기본이고 5천, 6천 까지도 넘어가는 상황에서 이게 정말 맞나 라는 생각까지 들었는데 이 스티커북은 구성이 정말 알차고 가성비 좋고 거기에 예쁘기까지 하니 안 살 이유가 없지요. 다음 버전도 또 나왔으면 좋겠어요 정말 대만족하는 구매였어요! |
| 어글리큐트 작가님의 쁘띠 솜사탕 연구실을 받아보고 쓰는 리뷰입니다. 고민 많이 하다가 샀는데 스티커북 시리즈 중에 제일 잘 쓰고 있습니다. 확실히 반짝반짝 귀여운 미소녀 그림체라 쓰기 편합니다. 가끔 노출 과한 의상이 좀 그렇긴 합니다만 대체로 만족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