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창시절 나의지구를 지켜줘 모쿠렌 렌을 보면서 얼마나 마음 두근거렸던지 몇년전부터 회귀물이 유행되었고 주춤하지만 90년대 세기말 붐을 타고 나의지구가 내사랑앨리스라는 제목으로 소개되어 원작이완결된채로 내가 고등학교때 세기말에 읽었던 기억이있다 숱한만화를 그후로 읽었고 명작이라는 작품은 거진읽었지만 내마음의 베스트는 나지구였고 2부가 나오고 .. 나지구도 뭐 대상자가 어린학생들이었지만 좀더 어린 대상자들 초등학생들이읽는 만화잡지물이어서 그런지 원작의 환상을 와장창 깨주었지만 3부까지 나오며 역시그래도 나지구의 인물들을 아직도 놓지못하고있다 작가도 나도. 원작의 팬이라면 그자체로 읽을가치가있다 |
| 나의 지구 차세대편인 나는 지구와 노래한다 8권입니다. 동생 치마코의 꿈속으로 들어간 렌은 로지온의 모습으로 에스와드와 만나서 된장국 나누어 먹으며 소통을 합니다. 좋아하는 헨루카도 만나네요. 앨리스는 렌이 헨루카가 아닌 카치코와 잘 되기를 바라는데 역시 자식 문제는 부모 마음대로 잘 안되네요. 링의 아빠로서의 면모가 돋보이는 인상적인 8권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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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와타리 사키 작가의 나는 지구와 노래한다 8권입니다 이 책 끝나기는 하는 걸까요? 2부까지는 이해했지만 3부도 질질 끄네요 그럼에도 추억의 작품이기에 꾸준히 구매를 하고 있습니다 바뀐 그림체는 여전히 충격적이고 주인공들 과장된 표정은 부담스럽지만 결말이 궁금하긴 합니다 헨루카의 존재도 궁금하고요 솔직히 지루해서 힙겹게 읽었지만 그래도 링이 있기 때문에 읽을 수 있었네요 앨리스는 나이도 있는 데 왜 이렇게 철이 더 없어진 걸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