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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보는 묵상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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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미 저자의 나를 돌보는 묵상독서입니다. 나를 돌보는 묵상독서는 품위 있는 인생 후반기를 위하여 삶의 의미를 발견하고 인생을 독파하는 독서법인 묵상독서를 익히는 책입니다. 묵상독서는 침묵을 극대화시킨 독서법이고 자신의 내면 목소리를 듣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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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미 저자의 나를 돌보는 묵상독서입니다. 나를 돌보는 묵상독서는 품위 있는 인생 후반기를 위하여 삶의 의미를 발견하고 인생을 독파하는 독서법인 묵상독서를 익히는 책입니다. 묵상독서는 침묵을 극대화시킨 독서법이고 자신의 내면 목소리를 듣습니다.
YES마니아 : 골드 o**********y 2026.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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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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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임성미 작가님의 나를 돌보는 묵상독서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독서교육전문가로 활동해 온 저자의 책이라 믿음이 갔습니다. 내면의 목소리를 듣는데 최적화된 묵상 독서를 통해 저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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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임성미 작가님의 나를 돌보는 묵상독서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독서교육전문가로 활동해 온 저자의 책이라 믿음이 갔습니다. 내면의 목소리를 듣는데 최적화된 묵상 독서를 통해 저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추천합니다.
i****a 2025.11.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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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보는 묵상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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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 있는 인생 후반기를 위한 침묵을 극대화시킨 독서법에 대한 책. 국내 최고의 독서교육 전문가인 임성미 저자님의 나를 돌보는 묵상독서를 읽었습니다. 묵상독서는 중세 수도원 수도사들이 읽었던 특별한 독서 방법이고 영혼의 소리를 듣고 삶의 의미를 발견하는 방법이라고 해서 관심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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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위 있는 인생 후반기를 위한 침묵을 극대화시킨 독서법에 대한 책. 국내 최고의 독서교육 전문가인 임성미 저자님의 나를 돌보는 묵상독서를 읽었습니다. 묵상독서는 중세 수도원 수도사들이 읽었던 특별한 독서 방법이고 영혼의 소리를 듣고 삶의 의미를 발견하는 방법이라고 해서 관심이 생깁니다.
YES마니아 : 골드 d******n 2025.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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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보는 묵상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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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보는 묵상독서 (임성미, 북하우스)   임성미 선생님의 <묵상독서> 관련 박사 논문을 2022년 1월에 riss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순식간에 훑어 읽으면서 방학 독서교실에서 잘 활용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이어 2023년 가을쯤 학이시습에서 나온 <묵상독서>책을 읽어보니 한 구절 한 구절 놓칠 수 없는 귀한 결실의 보고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소개할 <나를 돌보는 묵상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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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보는 묵상독서 (임성미, 북하우스)

 

임성미 선생님의 묵상독서관련 박사 논문을 20221월에 riss에서 처음 만났습니다. 순식간에 훑어 읽으면서 방학 독서교실에서 잘 활용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이어 2023년 가을쯤 학이시습에서 나온 묵상독서책을 읽어보니 한 구절 한 구절 놓칠 수 없는 귀한 결실의 보고였습니다. 그런데 이번에 소개할 나를 돌보는 묵상독서는 마치 우주 은하계 어느 행성과 연결되어 초대받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북콘서트가 있다고 하시길래 즉시 신청하고 합정역으로 달려갔습니다. 오랜만에 뵙는 저자의 모습에 반가움과 기대감이 함께 다가왔습니다. 북콘서트는 예상대로 아주 깔끔한 밥상처럼 독자에게 맑고 순수하게 다가왔습니다. 저자의 말씀을 메모하면서 또 생각하면서 조용히 체화하기 시작하였습니다. 당일 싸인을 받고 들고 온 책을 일주일 정도 나누어 천천히 완독하였습니다. 그 소감을 써 보려고 합니다.

에티 힐레숨이야기가 가장 감동적으로 마음에 남아 힘을 줍니다. 유대인으로서 나치 치하에 목숨을 구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아우슈비츠 수용소를 선택한 그녀의 장엄하기까지 한 선택은 독자에게 삶의 방향을 제시하는 듯했습니다. 구원자 예수의 죽음과 부활을 독자는 에티 힐레숨이야기에서 연상하며 읽었습니다. 평소 얼마만큼의 수련이 되어 있느냐가 위기에 어떤 선택을 하느냐로 연결되는구나 하는 깨달음도 얻었습니다.

우리는 영혼으로 숨 쉬며 살아야 한다. 생각만으로 산다면 불쌍한 존재에 불과하다

(p.131. 에티 힐레숨)

일상에서 얼마나 헐레벌떡 움직이고 살아왔던가요? 무엇을 위해 살고 어디를 향해 가는지도 모른 채 50대 중반이 된 독자에게 임성미 선생님의 이 책 나를 돌보는 묵상독서는 질문을 계속 던집니다. 그리고 저자 임성미 선생님의 오랜 세월 독서 내공이 한 줄 한 줄에 고스란히 담겨 있어서 읽다 보면 한 페이지 전체를 필사하게 됩니다.

저자의 책 이야기는 단순히 책을 소개하는 책이 아닌, 영적인 세계로의 초대라는 생각이 듭니다. “묵상이라는 용어 자체가 단순히 눈으로 읽어가며 흥미를 찾거나 정보를 얻는 독서를 뛰어넘어 독자 스스로의 내면 깊은 곳으로 들어가 자신을 만나는 일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일까요? 이 책에는 메타인지, 초인지, 초월성등의 이야기가 많이 보입니다. 스스로를 통제 조절 점검하는 독서 방법의 하나로 초인지 독서가 있습니다. 수도승들이 주로 이야기하는 자기 초월, 자기 변형등과도 통합니다.

이 책은 5개의 장으로 되어 있어요. 한 장마다 소제목이 5~8개 들어 있습니다. 한 개의 소제목마다 책을 몇 권 소개합니다. 그 책 소개라는 것이 보통의 책 안내를 뛰어넘습니다. 저자가 지난 10여 년 동안 체화한 책, 즉 책을 먹고 완전히 소화한 책들 중심으로 이야기를 독자에게 소곤소곤 건넵니다. 고요함이 행간에서 쉼 없이 묻어납니다. 세파에 찌든 독자의 영혼이 이 책의 행간읽기를 통해 맑게 헹궈집니다. 무언가 알 수 없는 거룩함이 몸과 마음을 휘감습니다.

이 책을 완독한 독자라면 누군가에게 이 책을 소개하고 싶어할 것입니다. 저 역시 책모임 팀원들에게 소개하고, 직장 동료에게 책을 사서 선물할 정도입니다. 더 널리 이 책이 알려지고 읽혀지고 보다 많은 독자들이 이 책 안에서 내면세계로의 침잠과 깨달음을 얻고, 독서의 진정한 의미와 글쓰기의 체화 등을 체험하게 되기를 기원합니다.+아멘

(2024.1.27. 사서 김미경데레사)

 
u********7 2024.0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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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보는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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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여유가 없이 아슬아슬한 줄타기로 몇개월을 지낸느낌이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고, 내 입에 넣는건 늘상 소홀하기 일쑤였고, 보태서 머리속까지 넘치는 생각들로 진짜 나를 돌볼여유도 옆사람 돌볼 여유도 없이 지낸 2023년 내나이 마흔초반이였다. 대단한 일을 해서가 아니였다. 늘상 하던 일들에서 조금만 방향이 틀어져도 이젠 뭔가 새로운것을 한다는것 자체가 나에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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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여유가 없이 아슬아슬한 줄타기로 몇개월을 지낸느낌이다.

잠을 제대로 자지 못하고, 내 입에 넣는건 늘상 소홀하기 일쑤였고, 보태서 머리속까지 넘치는 생각들로 진짜 나를 돌볼여유도 옆사람 돌볼 여유도 없이 지낸 2023년 내나이 마흔초반이였다.

대단한 일을 해서가 아니였다. 늘상 하던 일들에서 조금만 방향이 틀어져도 이젠 뭔가 새로운것을 한다는것 자체가 나에겐 두근거림과 설렘과 동시에 온몸이 풀긴장하는 나는 중년이 되어버린것에 실감되었던 한해였다.

그럼에도 일과 삶의 균형과 나와 내사람에 대한 보살핌을 잘 해나가기 위해 연말이 되어서야 다시 억지 시간을 내본게 나에겐 책읽는 사치이다.

얼마전 비욘나티코의 '내가 틀릴 수도 있습니다'를 읽어내려가며 웃다가 울다가를 반복하던 날들이 있었다.

심지어 웃으며 눈물흘리며 멍하니 문장을 들여다보고 또 들여다보던 시간들이 있었다.

명상에 관심이 생겼고, 나를 돌보는 홀로인 시간에 소중함을 깨달았고, 아마 지금 나에게 딱 필요한 시간이였기 때문에 더더욱 깊이 와닿았던것 같다.

해서 다음책으로 시작한 책'나를 돌보는 묵상독서'였다.

 

이 책은 그냥 가벼운 저자의 독서 기록용쯤이라 생각하고 시작했다.

서른여덟편의 독서론과 일흔권의 책이라는 책소개란의 문구 때문이였을지도 모르겠다.

책의 총평을 감히 먼저 하자면, 수십권의 인생교과서 필독서들을 소개하고 안내하는 또다른 필독서의 느낌이다.

이미 읽은책이 등장할때면 반가움에 밑줄이 그어지고, 아직 읽지 못한 책들의 구절이 소개될때면 나도 모르게 온라인 장바구니에 책을 담고있는 아주 설득력 강한 책이였다.

팥죽할멈의 이야기 책에서도, 비욘 나티코의 이야기에서도 헨리 데이비드 소로의 이야기에서도 저자는 한결같이 삶을 살아가는 자세, 내마음결에 대한 이야기, 해서 나를 감싸고있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 환경에 대한 이야기를 담담하고 편안하게 풀어나간다.

나다운나와 소박한 즐거움과 깊은 행복을 누리기 위한 인생의 후반기

각박한 시간들이 초단위로 흐르는 12시간짜리 시계의 틀안에서 나는 얼마나 내시간을 내시간답게 쓰고있을까?

해야만하는 일들이 아니라 하고싶은일들을 하는 시간은 과연 얼마나되는걸까?

저자는 일단 멈추고, 침묵하고 귀를 기울이라한다.

저자는 깊이 바라보고, 사랑하라한다.

지금 이 순간의 참다운 나(True-Self)를 느껴보라한다.

아침 저녁으로 책을 짬짬히 읽어나가면서 다짐해본다.

내가 무너지지않고 단단하게 성장하기 위한 필수 조건으로 2024년에는 3가지를 챙겨야겠다.

1. 7시간의 수면

2. 아침독서시간

3. 저녁운동시간

책속 누군가처럼 하루아침 번쩍이는 빛을 보기를 희망해서가 아니다. 주변의 모두를 사랑하고 깊은 평화를 누리고픈 욕심도 없다. 2023년 버거웠던 하루하루들을이 깊숙히 기억되기전에 이또한 지나가고 이또한 성장임을 애써 포장하고 싶은건지도 모르겠다. 한해를 되돌릴순없으니 한해를 잘 포장하고 싶은건지도 모르겠다.

하루하루의 늦은 생각정리들로 주저앉기보다 조금더 힘을 내보려는 애쓰는 하루들이다.

그런 나의 힘겨운 하루하루사이에 찰떡같은 지침서로 와준 길잡이책 '나를 돌보는 묵상독서'였다.

2024년에는 아마 이책에서 소개된 서른여덟편이 독서 목록이 되지않을까 싶다.

 

"내 고통의 가장 깊은 원천은 나 자신의 정신패턴에 있다. 고통은 외부 세계의 객관적 조건이 아니다. 나 자신의 정신이 일으키는 정신적 반응이다. 이것을 깨닫는 것이 고통의 발생을 그치는 첫걸음이다." _유발하라리

 


 

 

v****e 2023.12.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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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보는 묵상독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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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하우스에서 출간한 임성미 작가의 나를 돌보는 묵상독서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YES24에서 하는 이벤트 덕에 좋은 기회가 생겨 읽게 되었는데 정말 만족스러운 독서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완전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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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하우스에서 출간한 임성미 작가의 나를 돌보는 묵상독서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 입니다. YES24에서 하는 이벤트 덕에 좋은 기회가 생겨 읽게 되었는데 정말 만족스러운 독서였습니다. 많은 분들이 읽어보셨으면 좋겠어요. 완전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골드 s******t 2025.07.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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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소중하게 생각해본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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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에세이를 좋아해서 찾아서 읽는 편입니다. 이 책은 특히 나에 대해 생각해보고, 내가 인생을 살아가는 태도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천천히 글을 음미하면서 읽어서 마음의 충족감도 듬뿍 느낄수 있었습니다. 강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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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에세이를 좋아해서 찾아서 읽는 편입니다. 이 책은 특히 나에 대해 생각해보고, 내가 인생을 살아가는 태도에 대해 새로운 시각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천천히 글을 음미하면서 읽어서 마음의 충족감도 듬뿍 느낄수 있었습니다. 강추합니다
s*****1 2025.03.0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