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말 모임 가기 전에 읽은 책. 내추럴과 컨벤셔널 와인의 차이, 내추럴와인 재조 과정, 멋진 생산자들. 종류와 맛 차이. 바에서 추천받는 요령, 나에게 맞는 와인 고르기… 내추럴 와인의 시작과 끝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무엇이든 문화가 되려면 기분 좋은 경험을 한 사람이 많아져야 한다는 얘기가 와닿는다. 이 책은 그런기분 좋은 경험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 내가 좋아하는 일을 스스로 찾아 즐기고 쌓고 나누는 삶. 저자분의 삶이 너무 멋지다. |
|
연말 모임 가기 전에 읽은 책. 내추럴과 컨벤셔널 와인의 차이, 내추럴와인 재조 과정, 멋진 생산자들. 종류와 맛 차이. 바에서 추천받는 요령, 나에게 맞는 와인 고르기… 내추럴 와인의 시작과 끝을 친절하게 알려준다. 무엇이든 문화가 되려면 기분 좋은 경험을 한 사람이 많아져야 한다는 얘기가 와닿는다. 이 책은 그런 기분 좋은 경험을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책이다. 무엇보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스스로 찾아 즐기고 쌓고 나누는 삶. 저자분의 삶이 너무 멋지다. 좋아하는 만큼 전문가가 되는구나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