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길에 읽고 또 읽고 읽고 또 읽는 시집입니다. 시인이 그려내는 수많은 '나'를 대면하며 지친마음을 달래기도 하고 더 슬퍼지기도 하고 그럼에도 끝내는 힘을 얻고 있습니다. 시인이 그려내는 세상의 풍경은 낯설고 환상적이면서도 어딘가 그립고 마음이 짠한 그런 풍경들이었어요. 모처럼 참 마음에 쏙 드는 시집입니다. 여기저기 선물 많이 하게 될 거 같아요.
퇴근길에 읽고 또 읽고 읽고 또 읽는 시집입니다. 시인이 그려내는 수많은 '나'를 대면하며 지친마음을 달래기도 하고 더 슬퍼지기도 하고 그럼에도 끝내는 힘을 얻고 있습니다. 시인이 그려내는 세상의 풍경은 낯설고 환상적이면서도 어딘가 그립고 마음이 짠한 그런 풍경들이었어요. 모처럼 참 마음에 쏙 드는 시집입니다. 여기저기 선물 많이 하게 될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