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추고 있는 모습이 있고, 눈물을 머금으며 하루를 버텨내는 사람도 있다. 자주 행복하고 자주 우울한 사람도 있다.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용기가 나지 않아 눈물을 흘리며 모든 겅 포기하는 고민을 수없이 반복하는 사람도 있다. 2형 양극성장애와 공존하고, 때로는 이겨내고자 하는 작가님의 경험을 보며 위로와 공감을 받았습니다. 완치보다는 용기를 내는 과정에 포커스를 맞추
감추고 있는 모습이 있고, 눈물을 머금으며 하루를 버텨내는 사람도 있다. 자주 행복하고 자주 우울한 사람도 있다. 아침에 눈을 뜨는 순간부터 용기가 나지 않아 눈물을 흘리며 모든 겅 포기하는 고민을 수없이 반복하는 사람도 있다. 2형 양극성장애와 공존하고, 때로는 이겨내고자 하는 작가님의 경험을 보며 위로와 공감을 받았습니다. 완치보다는 용기를 내는 과정에 포커스를 맞추며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