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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권은 조금 색다른 편인데요 제국은 전쟁중이고 위험하지만 그 위험한 상황을 알리지 않기 위해 파티를 여는데 그것도 크게 열어 오히려 허세를 부리는 상황입니다 거기서 타국의 인물의 시점에서 제투아가 어떻게 그려지는지 가 이번권의 메인입니다 전권에서 친구이자 동반자인 친우를 제거하고 1인자에 올라선 제투아 그 역시 제국이라는 시스템의 부속품에 지나지 않는 존재이지만 이제와서는 타국의 눈에 비친 그는 오히려 시스템이 되어버린 존재 그의 부하는 그가 더이상 무섭지 않아 더 공포스럽다 말하고 타냐를 유녀의 탈을 쓴 괴물이라 평가하는 인물조차 제투아에 대해서 평가하는것을 보면 결국 전쟁이라는 이물이 사람들의 인식이 결국 하나의 초월적인 권력을 한사람에게 안겨주는 역할을 하기도 한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와중에 타냐에게 담배를 권하는 직장상사 그리고 미성년자라 거부하는 타냐의 입장 깨알같은 개그가 재미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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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 젠의 유녀전기 13편입니다. 12권까지 나온 후 정말 오랜만에 나온 13편(현재 기준으로는 나온지 좀 되긴 함) 입니다~ 그동안 스토리 이후 많이 궁금하고 기대하였는데 충분히 기대를 만족시킨 권이고 다음 권이 또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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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의 많은 인기작들이 점 점 완결이 남에 따라서 읽을만한 작품들이 갈수록 줄어들고 있는데 매번 잊지않고 신간 나올 때마다 구매해서 읽고있는 유녀전기입니다 작품은 2차 세계대전을 바탕으로 주인공인 타냐(*현세 일본에서 전생한 유능한 회사원)가 자신이 알고 있는 역사를 바탕으로 DOG같이 구르면서 분전하여 자신의 평온한(?) 미래를 구가하기 위해서 정말 피 땀 눈물을 갈아넣는 스토리인데 역시 이번 권도 특유의 전개로 정말 재밌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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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를로 젠 작가 선생님의 작품 '유녀전기'의 제 13권 입니다. 생각보다 스토리 확장이 잘 되어가서 더더욱 재밌는 유녀전기입니다. 아무래도 웹연재판의 원본이 있다보니, 베이스가 깔린 작품이라 더욱 괜찮게 느껴지는 작품입니다. 앞으로도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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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권과의 정발텀이 3년 넘다 보니 이번 13권이 나온 것도 뒤늦게 알게 되었고, 구매한 이후에는 앞 내용을 다시 기억하기 위해 12권을 먼저 봤어야 했다. 본편이 시작되기 전 속 컬러 일러스트 2장과 연관된 부분이 이번 권에서 가장 기억에 남았고, 특히 5장과 6장에서 타냐가 보여준 일련의 모습들을 보면서 다음 권에 나올 상황이 다소 걱정이 되었던... (확실히 후반 부분이 몰입감은 좋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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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달 기대작중 하나인 유녀전기 13권의 리뷰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줄거리는 다음부터 시작합니다. 세계를 속이려는 제투아의 계획이 발도하게 된다. 방아쇠는 어린 소녀의 탈을 쓴 괴물이 당기게 되는데 연방의 전략곧ㅇ세 여명 이를 발동하고자 준비를 착착하는 연방.. 재미잇으니 구입해서 보시기를 권합니다. 이에맞서는 제국은 아직모를는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