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고양이가 여행을 즐기는 방법이 다르다꼭 mbti 극I와 극E 같은 모습을 처음 이 책을 보면 찾아볼 수 있다그런 면만 보면 이 책은 그리 재밌지 않겠지만 이 책은 읽어보면 그 이면의 또 다른 메시지를 어렴풋이 찾아볼 수 있다 한번의 읽기만으로는 잘 보이지 않는 숨은 매력의 그림책이다화려한 색감의 그림도 예쁘지만 두 고양이가 전달하고 있는 메시지를 찾아보는 재미를 놓치지
두 고양이가 여행을 즐기는 방법이 다르다 꼭 mbti 극I와 극E 같은 모습을 처음 이 책을 보면 찾아볼 수 있다 그런 면만 보면 이 책은 그리 재밌지 않겠지만 이 책은 읽어보면 그 이면의 또 다른 메시지를 어렴풋이 찾아볼 수 있다 한번의 읽기만으로는 잘 보이지 않는 숨은 매력의 그림책이다 화려한 색감의 그림도 예쁘지만 두 고양이가 전달하고 있는 메시지를 찾아보는 재미를 놓치지 않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