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인공의 모험이 계속되며, 다양한 갈등과 새로운 도전들이 흥미롭게 펼쳐지는 이야기다. 캐릭터 간의 관계가 깊어지고, 각 인물의 개성과 역할이 뚜렷하게 드러난다. 액션과 유머가 적절하게 조화되어 독자의 몰입을 이끌며, 갈등이 해결되는 과정에서의 성장과 변화가 감동적으로 그려진다. 다음 이야기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는 매력적인 작품이다. |
| 이번은 사막 에어리어의 이야기네요. 주인공이 찾고 싶었던 것은 썬 플라워.. 그런데 어디에 뭐가 있는지 몰라서 단서가 없는게 고민이었지만 타쿠의 이야기를 듣고 일단 남쪽으로 향해 가기로 합니다. 그런데 아무리 생각해도 플라워라면 꽃인데.. 사막 에어리어에 있을 것이라고는 보통 생각 안 하죠. 남쪽에 사막 에어리어만 있는 것도 아니고 다른 에어리어도 많은데 일단 타쿠의 파티와 도전한 곳이 사막입니다. 그리고 이리저리 고생끝에 만난 다른 길드의 사람이 그 꽃은 외딴 섬 에어리어에 있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그리고 전 주인공이 그 곳으로 갈 것이라 생각했는데 그 사람이 썬 플라워의 씨앗을 가지고 있는 것을 알게되어 그것을 얻어 재배를 하네요. 뭐.. 어떻게 가든지 목적한 것만 구하면 되니까요. |
| 여름이 지나고 여름퀘스트칩으로 받은 개인 필드로 할 수 있는 일이 생기며 많은 소재를 회수할 수 있게 된 윤, 소생약의 개방 소재를 찾아 사막지역으로! 윤의 비행 의상은 참으로 마음에 듭니다. 참 잠잠하니 좋은 소설입니다. 너무 큰거 없이 잠잠함이 매우 마음에 듭니다 평화로워진달까... |
| 나름의 재미를 선사하고 있는 온리 센스온라인입니다. 호기심의 구입을 했는데 상당히 재미가 있더군요. 개인적으로는 이런 류의 작품을 좋아하는 독자로서는 시험 가는지 모르면서 보게 되었습니다. 이뿐만 아니라 먼지키는 상당히 좋아하는 독자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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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트 노벨 <온리 센스 온라인 19권>이 2023년 2월을 맞아 발매된 이후 약 10개월이라는 시간을 걸쳐서 라이트 노벨 <온리 센스 온라인 20권>이 한국에 정식 발매되었다. 이번 20권의 표지를 본다면 평범히 게임을 즐기는 윤과 타쿠, 세이 세 사람의 모습이 그려져 있기 때문에 어떤 내용이 그려질지 알 수 없다.
라이트 노벨 <온리 센스 온라인 20권>은 윤이 새로운 소재를 획득하기 위해서 새롭게 업데이트된 사막 지역에 발을 내딛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원래 VR MMO 게임에서 새로운 지역으로 가기 위해서는 장시간 이동을 하거나 혹은 '게임'이기 때문에 특정 퀘스트를 클리어(보스 퇴치)해야 한다는 조건을 갖고 있다.
이것은 주인공 윤이 즐기는 게임도 마찬가지로, 사막 지형에 가기 위해서 쓰러뜨려야 할 보스가 있다 보니 오랜만에 소꿉친구 타쿠와 함께 힘을 합쳐 보스를 공략한다. <온리 센스 온라인>과 비슷하게 VR MMO 게임을 즐기는 <아픈 건 싫으니까 방어력에 올인하려고 합니다>는 주인공 메이플 혼자 공략하지만….
어쨌든, 윤은 타쿠 파티와 함께 사막 지형으로 들어가기 위한 보스 공략을 마치고, 사막 지형에서 만난 새로운 에어리어를 탐험한다. 그 이야기가 이번 라이트 노벨 <온리 센스 온라인 20권>의 핵심으로, 사막이기 때문에 볼 수 있는 사막의 피라미드와 함께 오아시스 도시, 그리고 낙타를 타는 등의 모험이 그려졌다.
그리고 새로운 에어리어이다 보니 당연히 새로운 보스 몬스터도 있었고, 새로운 소재도 있었고, 새로운 퀘스트도 다수 존재했다. 라이트 노벨 <온리 센스 온라인 20권>은 모든 새로운 보스 몬스터를 만나지는 못했지만, 레이드 보스에 도전하기 위한 조건을 확인하거나 새로운 몬스터를 만나 다소 고전하기도 했다.
자세한 건 직접 라이트 노벨 <온리 센스 온라인 20권>을 읽어보도록 하자. 데스 게임이 아니기 때문에 막 긴장감이 높은 편은 아니지만, 평범하게 게임 판타지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무난히 읽어볼 수 있는 이야기가 잘 그려졌다. 23년 4분기에 애니로 방영된 <어떤 아재의 VR MMO 활동기>와 무척 닮아 있다.
하, 개인적으로는 이 라이트 노벨 <온리 센스 온라인> 시리즈도 꼭 애니메이션으로 방영이 되는 행운이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TS물이고, 미소녀(미소년)이고, 나름 재미있는 동료와 재미있는 사건도 잘 그려져 있는데…! (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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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사람이 보여주는 다양한 모습에서 재미를 느끼고 슬퍼하며 분노하는 등 감정을 끌어낼 수 있는 것이 이야기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만큼 이야기는 다양하며 이를 적절히 즐기는 것이 독서를 하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무엇을 읽든 간섭하고 훈계하는 것은 올바른 모습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스스로가 접하고 느낄 수 있도록 만드는 것이 올바른 형태가 아닌가 합니다. 이번에 읽은 라이트노벨 온리 센스 온라인 20권은 다른 사람이 즐기는 게임의 이야기를 객관적인 시점에서 조망하고 있는 느낌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이런 이야기가 좋은 이야기인가 살짝 고민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어떤 작품이든 직접 체험하고 느끼는 것이 중요하며 자신에게 맞는 내용이라면 즐기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온리 센스 온라인 시리즈는 전반적으로 게임을 대신해주는 듯한 느낌을 주는 이야기로 이런 형태의 작품도 매우 재미있을 수 있다는 생각을 하게 만드는 이야기입니다. 일반적으로 게임은 직접 해야 재미있다는 인식하고 있는 데, 굳이 직접적인 경험을 하지 않더라도 온리 센스 온라인 시리즈와 같이 간접 경험을 통해 재미를 느낄 수도 있겠다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그만큼 온리 센스 온라인 시리즈는 매우 잘 쓰인 라이트노벨 작품이라 생각하며 일반적이지 않은 형태의 작품이기에 더욱 인상에 남는 작품이 아닌가 합니다. 또 작가가 독자가 지루해하지 않도록 다양한 에피소드를 적절하게 배치함으로써 지루하게 느껴질 틈이 없기에 더욱 인상적이 아닌가 합니다. 이번 권은 새로운 지역을 탐험하는 이야기로 게임에서는 흔히 진행할 수 있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마치 게임을 직접하고 있는 느낌을 받으며 한 권의 이야기를 읽은 것 같고 매우 재미있게 읽은 것 같습니다. 오랜만에 시리즈의 신간이었지만 온리 센스 온라인 시리즈만의 장점을 잘 살려 이야기를 만든 것 같고 이런 느낌으로 앞으로의 이야기를 이어간다며 마지막까지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라이트노벨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