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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365 매일복음묵상1 김석년 목사님 성경 말씀은 늘 새롭고 놀랍다.
매일 복음묵상이라는 부제를 가진 책이다. 내가 로마서를 처음 깊이 만났던 것이 동행의 행복을 느끼기 위해 호수 보이는 여행지에 쉬러갔을때도 꺼내읽고 ㅋ 오늘의 분량은 빚진자였다. 큐티는 하고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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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이 시작된 지 벌써 일주일이 지났다. 새로운 해마다 세우던 목표들이 나이가 들수록 힘을 일어간다. 어차피 안될 텐데...라는 생각이 자꾸 내 마음에 들어와서 인 것 같다. 그럼에도 매년 성경 1독은 목표이자 생활이 되려고 노력한다. 문제는 출근하는 주 5일만 성경을 읽는다는 함정이 있지만 말이다. 로마서는 사실 내게는 기피 대상인 말씀이다. 구약의 레위기나 민수기처럼 신약의 로마서 역시 이해가 쉽지 않고 어렵다. 그래서 늘 로마서를 읽게 되면 초반에는 뜻을 헤아리려 노력하지만 중반부에 이르면 자연스레 포기(?) 하게 되는 경향이 있었다. 그랬기에 2024년 시작을 로마서 365와 함께한다는 사실에 부담감과 기대감 양쪽을 다 마주할 수 있었다. 이 책은 로마서 365의 첫 번째 권으로, 1월부터 4월까지 약 4개월간 로마서를 묵상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다시 말하자면 앞으로 2권의 로마서 365가 더 등장한다는 이야기가 될 수도 있다. 우선 로마서에 대한 개괄을 통해 로마서가 어떤 말씀이며, 로마서 안에는 어떤 말씀이 담겨있는지를 설명해 준다. 매일 한 절씩 읽어나가는 것도 좋지만, 기왕이면 로마서가 어떤 말씀인 지를 알고 읽으면 더 깊이 묵상할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로마서를 설명하면서 저자는 성 어거스틴을 비롯한 마틴 루터, 장 칼뱅, 존 웨슬리 등의 인물들을 이야기한다. 이들의 공통점이라면 로마서를 읽고 회심하거나 삶의 변화가 시작되었다는 것이다. 결국 로마서를 읽은 그들을 통해 기독교는 탄탄하게 열매를 맺을 수 있었다. 그렇기에 저자는 살리는 로마서라는 별명을 지어준다. 현대인들에게 신앙생활을 하는 데 가장 큰 장애물이 무엇일까? 나는 바쁨이라고 생각한다. 성경을 읽지 못하는 이유가 무엇이냐는 질문에 꽤 많은 사람들이 "시간이 없어서"라고 답을 한다. 물론 그 이면에 마음이 없어서라는 좀 더 솔직한 대답이 있겠지만 매일 분주히 살아가는 삶에서 시간을 떼어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를 하는 삶에 대한 부담감을 가지는 사람들이 많다. 나 역시 매일 출근길 성경을 3장씩 읽고 있지만, 생각보다 쉽지 않다. 그런 면에서 로마서 365는 그런 부담감을 조금은 덜어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매일 로마서의 한 절이 오늘의 말씀으로 주어진다. 그리고 말씀과 그에 대한 묵상과 해설이 두 페이지 분량이다. 이 안에는 말씀과 말씀에 대한 해석과 기도와 오늘의 목표까지 담겨있다. 덕분에 하루 두 페이지 분량의 글을 여러 번 읽으며 곱씹을 수 있다. 그날의 말씀을 읽으며 어느 하루도 마음에 박히는 내용이 없던 날이 없었다. 때론 전 날 읽었던 말씀을 다시 읽어보기도 했다. 1년 1독이 아니더라도, 1년 동안 로마서를 깊이 있게 묵상할 수 있다면 그 또한 은혜가 아닐까 싶다. 덕분에 올해 새로운 목표가 생겼다. 1권뿐 아니라 2권, 3권을 통해 올해는 꼭 로마서를 제대로 맛보고 싶다는 것이다. 중요한 것은 말씀을 읽는 것에서만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내 삶을 통해 살아내는 것 아닐까? 로마서를 통해 올 한 해 좀 더 장성한 분량에 이르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 그렇게 되기를 소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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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목회자가 성경 구절을 짚어가며 그 담긴 뜻을 하나하나 강해하는 책을 읽어 보면, 얼마나 깊은 신심이 그 안에 담겼는지를 느낄 수 있습니다. 특히 로마서는 사도 바울이 특별한 영감을 주님이신 그리스도로부터 받은 저술이므로 이를 읽는 성도들의 자세 역시 예사로울 수 없는데, 그에 대한 좋은 지침 하나를 김석년 목사님의 책이 제시해 주는 듯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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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년의 <로마서 365> 제1권을 집어 들고, 올해에는 로마서를 365일 날마다 묵상하며 ‘말씀대로 내게 이루어지이다’라고 고백하는 삶이 되길 기도했습니다. 이 묵상집은 하나님의 말씀으로 아침을 열기에 제격입니다. 저자가 서문에서 시편을 통해 고백했듯, “하나님께 가까이함이 내게 복이라”(시73:28)는 시인의 고백을 마음 깊이 담아봅니다. 아침 묵상 때마다 입술로 고백합니다. ‘주님과 동행하는 일이 내 삶에 가장 큰 행복이요 기쁨’이라고요. 아주 오래전 김석년 목사님의 묵상집 <지혜자의 노래>(진흥 刊)를 읽으며 인생의 계절을 묵상한 적이 있습니다. 그의 글은 정갈하면서도 깊이가 있어서, 묵상집으로 제격입니다. 사도신경, 십계명, 주기도로 드리는 기도에 관한 책 <쉬지 않는 기도>(샘솟는 기쁨 刊)와 <쉬지 않는 기도 동행 31>(샘솟는 기쁨 刊)도 나의 기도 생활에 도움이 되었습니다. 로마서는 복음의 진수가 담겨 있습니다. 복음의 은혜를 경험하고 그 은혜를 날마다 마음에 새긴다면, 우리의 영혼은 살아날 것입니다. 로마서는 마틴 루터, 장 칼뱅, 존 웨슬리, 칼 바르트에게도 큰 영향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로마서는 인간 변혁, 교회 개혁, 시대 갱신의 책, 그야말로 ‘살리는’ 책이라 할 수 있습니다. 로마서에 대한 저자의 소개를 접하니 이 책에 대해 더욱 기대하게 됩니다. 이 묵상집은 하루에 로마서 한 구절을 묵상하고 그날의 묵상에 따라 기도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하루에 두 페이지를 읽으면 됩니다. 하루 묵상 거리를 페이지를 넘기지 않고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제작된 것은 독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인 듯합니다. 성경 구절, 그리고 간략하지만 상당한 통찰력이 있는 설명, 그리고 신앙에 관한 여러 작가의 글이나 아포리즘이 실려 있습니다. 오늘 아침에 읽었던 내용이 생생하게 떠오릅니다. 제목은 “길이 막히는 은혜”입니다. 바울이 로마 교회에 가고 싶었지만 길이 막혔습니다. 바울은 낙심하지 않고, 하나님의 때를 기다립니다. 그리고 지금 할 수 있는 일을 했습니다. 그것이 바로 편지를 쓰는 일이었습니다. 길이 막히지 않았다면 로마서는 세상에 나오지 못했을 것입니다. 저자는 독자에게 이렇게 묻습니다. “기도하는데 길이 막히는가? … 그때가 바로 나만의 ‘또 다른 로마서’를 쓸 때이다”(p. 49). 그리고는 성경 구절을 제시합니다. “우리가 선을 행하되 낙심하지 말지니 포기하지 아니하면 때가 이르매 거두리라”(갈6:9). 올 한해는 이 책으로 로마서를 묵상하고 기도하겠다고 다짐해봅니다. 앞으로 나올 <로마서 365> 2권과 3권도 기대가 됩니다.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하고 싶은 분들에게 기쁜 마음으로 이 책을 추천합니다. 주님께 가까이하는 복을 누리시게 될 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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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김석년 목사는 "패스브레이킹"으로 유명하다. 서초구에 서초교회를 개척, 담임하시다가 교회를 살리고자 은퇴를 선택했다. 그는 은퇴 후 작은 교회와 한국 교회를 섬기고자 "한섬공동체"를 시작했다.
수많은 사람들이 김석년 목사의 영향을 받았다. 현재도 김석년 목사는 한국교회를 섬기는 사역을 계속하고 있다.
저자 김석년 목사는 한국교회를 섬기는 사역 중에 제일 중요한 사역은 말씀 사역임을 알기에 매일 국내, 국외 사역자, 성도들에게 한섬공동체에서 메세지를 제공한다.
짧지만 굵은 여운과 묵상을 주는 말씀은 모두에게 아침을 기다리게 한다.
이 책은 저자가 매일 매일을 살아가는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매일 복음 묵상으로의 초대'하고자 하는 깊은 뜻이 담겨있다.
저자는 로마서를 '살리는 로마서'라고 했다. 이는 사람을 살리는 것이 제일 중요하기 때문이다. 예수님께서 이 땅에 오신 이유가 바로 모든 이들을 살리는데 있다. 즉 모든 인류를 구원하시고자 오신 것이다.
예수님을 따르며, 말씀으로 살아가는 이들은 살린다는 말에 동의할 것이다. 저자 김석년 목사도 한국과 세계의 영혼들을 살릴 수 있는 길이 무엇인지, 한국교회와 세계교회를 살릴 수 있는 길이 무엇인지 고민하며 기도할 것이다. 그의 기도속에 하나님께서는 '살림'에 뜻을 발견케 하셨을 것이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하나님이 살아계심과 하나님께서 살리신다는 것을 말하고자 한다. 저자는 이런 기도를 한다. "내 신앙고백을 다시 점검하고,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이어 가기 위해 기도하자"
그렇다. 저자는 여기에 초점을 맞췄다. '하나님과 깊은 관계'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그리스도인'들을 깨운다.
저자는 이런 말을 한다. "인생 모든 문제에 대한 하나의 대답이 있다. 나를 구원하고, 세상을 구원할 결정적인 것 하나가 있다. 무엇인가? 오직 복음, 오직 예수다"
저자는 독자들에게 우리를 살리신 하나님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은혜속에서 하루 하루 살아가기를 원하도록 '사람을 살리는 로마서'를 묵상케 한다. 이 책은 사람을 살리는 로마서 묵상책으로 1월부터 4월까지의 말씀을 제시하고 있다. 저자는 분기별로 로마서의 말씀을 독자들에게 나누고자 한다.
기대된다. 저자는 하나님과의 깊은 관계에서 발견한 진주와 같은 말씀을 독자들과 함께 나누고자 한다. 목적은 살리기 위해서이다.
이 책을 통해 죽었던 영혼들이 다시 살아나는 경험을 했으면 한다. 많은 그리스도인들에게 아침을 새롭게 하는 이 책을 추천한다. 이 책은 많은 독자들을 살리는 하나님의 말씀, 로마서를 통해 하나님과 깊은 관계를 맺게 한다. 이 책을 추천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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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 365
김석년 목사는 한섬공동체 대표이자 서초교회 초대목사다. 인생에 하나님과의 동행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고 믿으며, 하루하루 주님과 친밀하게 대화하고 순간순간 주님의 이끌림을 받고자 애쓰는 목사라고 소개를 하는 걸로 봐서 이 책이 나온 이유가 마땅해 보인다.
여기서 우리는 신약에 바울이 쓴 책들은 전부 서신 즉 편지라는 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는 마치 성경이 무슨 미스테리한 비밀을 파헤치는 너무 어려운 경전이라 생각하기에 신천지나 이단들이 잘못해석하고 요한계시록을 스스로 잘못 받아들여 죄책감과 엉뚱한 해석으로 스스로 힘들게 하는 것을 본다. 하지만 바울과 요한 베드로 등 주님의 사도들이 쓴 책들은 편지라는 것을 알고있자. 우리가 편지를 쓸 때 가장 먼저 안부를 묻고 잘 지내는지 무슨 일이 있는지 어려움이 있다면 잘 이겨내고 내 경험을 말해주고 나중에 만난다면 그리고 가겠다는 주로 공동체와 개인에게 쓰는 내용들이 담긴 게 편지다.
이러한 심정으로 로마서와 서신서를 읽어 내려간다면 그 시대에 사람들과 처지와 환경을 생각하며 읽을 수 있을 것이며 뜻하지 않은 하나님의 마음과 깨달음들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로마서를 읽는 어려움이 있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저자는 로마서 365를 통해 가깝게 다가가면서 말씀묵상으로 그리스도인의 신앙생활을 말해주고 있는 것이다. 당시 복음을 전하는데 있어 로마 만큼 적당한 곳은 없었다. 하나님의 인도하심도 있었지만 당시 강대국이었던 로마에 복음을 전하는건 마지막 사명 같은 것이었다.
이 책을 하루에 한장씩 읽어나가도록 하자. 그리고 선물하기에도 매우 좋은 책이다. 새해를 맞이해서 기독교인 지인들이나 친척들 교회 초신자들에게 선물해준다면 이보다 더 값진 선물은 없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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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365 #김석년지음 #샘솟는기쁨 #매일묵상1 성도는 어떤 모습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하나. 로마서는 바울서신으로 많은 사람을 살린 '순수한 복음' 서신이다. 구원을 받은자는 어떻게 살아가야하는가를 안내해주는 묵상집이다. 작심삼일이 되지말고 작심365일이 되어보자. 매일 우리교회 여선교회에서도 하루묵상, 하루기도, 새벽말씀을 전송해주어 들으며 곱씹는다.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끝을 맺으면 메마르고 피폐해진 심장에 심폐소생을 하듯 성령충만이 가득해진다. 목차로 1월부터 4월까지로 나뉘어 있으며 어떻게 매일묵상을 활용하여 하나님과의 동행의 길로 갈것인지 안내해준다. 제일 좋았던 것은 항시기도. 성경구절의 한두절의 말씀을 암송하라. 나는 길게 암송하기 힘들어서 딱 기억하기 좋은 한두구절이 좋았다. 나는 마음의 문이 자주 닫힌다. 그럴때마다 말씀으로 두드려 그 빗장을 열게된다. 삭막하고 갑갑한 삶이 말씀으로 충만해지며 세상이 달리보인다. 무의미없이 바라보았던 사물들까지 조금 더 아름답게 보인다. P.33 "하나님, 은혜 안에서 말씀을 붙들고 주님께 자유롭게 달려가게 하소서. 하나님께 받은 말씀이 닫힌 문과 빗장을 부수고 엽니다" -아르노 핏취 매일 한장씩 묵상하며 신학자의 묵상으로 더욱 깊이있는 묵상의 길로 안내한다. 신학자의 이름을 많이 알지는 못하였지만 궁금하기도 해서 검색엔진으로 어떤사람인가 찾아보기도 했다. 뭐든 좋은게 좋은거라고 선택을 했지만 그 힘듦이 닥쳐와도 무조건 참기만 했었다. 속으로 앓기만 했는데 다시 주의 뜻이 무언지 나도 바울처럼 주께 길을 열어달라고 기도하고 있다. 날마다 복음의 은혜를 받고 하나님의 동행의 길로 가자. 내 입의 파수꾼을 세워야 한다. 친한동생과 올케가 동네 근처 어떤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할때에 대놓고 깔보고 무시하며 여자가 일을 하면 얼마나 하냐며 거친 말을 했다고 했다. 그런데 그 거친말을 내뱉던 사장이 친정엄마가 다니고 있는 교회의 집사였다. 어떤 가게였던 사장이 현재는 내가 있는 가게의 배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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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365 #김석년지음 #샘솟는기쁨 #매일묵상1 성도는 어떤 모습으로 이 세상을 살아가야 하나. 로마서는 바울서신으로 많은 사람을 살린 '순수한 복음' 서신이다. 구원을 받은자는 어떻게 살아가야하는가를 안내해주는 묵상집이다. 작심삼일이 되지말고 작심365일이 되어보자. 매일 우리교회 여선교회에서도 하루묵상, 하루기도, 새벽말씀을 전송해주어 들으며 곱씹는다. 말씀으로 하루를 시작하고 끝을 맺으면 메마르고 피폐해진 심장에 심폐소생을 하듯 성령충만이 가득해진다. 목차로 1월부터 4월까지로 나뉘어 있으며 어떻게 매일묵상을 활용하여 하나님과의 동행의 길로 갈것인지 안내해준다. 제일 좋았던 것은 항시기도. 성경구절의 한두절의 말씀을 암송하라. 나는 길게 암송하기 힘들어서 딱 기억하기 좋은 한두구절이 좋았다. 나는 마음의 문이 자주 닫힌다. 그럴때마다 말씀으로 두드려 그 빗장을 열게된다. 삭막하고 갑갑한 삶이 말씀으로 충만해지며 세상이 달리보인다. 무의미없이 바라보았던 사물들까지 조금 더 아름답게 보인다. P.33 "하나님, 은혜 안에서 말씀을 붙들고 주님께 자유롭게 달려가게 하소서. 하나님께 받은 말씀이 닫힌 문과 빗장을 부수고 엽니다" -아르노 핏취 매일 한장씩 묵상하며 신학자의 묵상으로 더욱 깊이있는 묵상의 길로 안내한다. 신학자의 이름을 많이 알지는 못하였지만 궁금하기도 해서 검색엔진으로 어떤사람인가 찾아보기도 했다. 뭐든 좋은게 좋은거라고 선택을 했지만 그 힘듦이 닥쳐와도 무조건 참기만 했었다. 속으로 앓기만 했는데 다시 주의 뜻이 무언지 나도 바울처럼 주께 길을 열어달라고 기도하고 있다. 날마다 복음의 은혜를 받고 하나님의 동행의 길로 가자. 내 입의 파수꾼을 세워야 한다. 친한동생과 올케가 동네 근처 어떤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할때에 대놓고 깔보고 무시하며 여자가 일을 하면 얼마나 하냐며 거친 말을 했다고 했다. 그런데 그 거친말을 내뱉던 사장이 친정엄마가 다니고 있는 교회의 집사였다. 어떤 가게였던 사장이 현재는 내가 있는 가게의 배달기사로 일하고 있다. 올케와 친한동생이 이 집사라는 사람을 보았을 때 놀랐다고 했다. 현재의 상황과 위치는 180도로 달라진 것을 보고 사람은 어느곳을 가나 말과 행동을 조심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친정엄마에게 초반에 이 이야기를 전하니 정색하시며 누구를 무시하거나 깔볼사람이 아니라고 했는데 교회에서만 성도들에게 잘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말하기전에 상대를 보며 존중을 담아 내뱉어야 한다. 교회에서만 잘하려는 그리스도인이 되지 말고, 앞뒤다른 사람이 되지말자. -그들의 목구멍은 열린 무덤이요. 그 혀로는 속임을 일삼으며 그 입술에는 독사의 독이 있고 그 입에는 저주와 악독이 가득하고-(로3:13~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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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석년 저의 『로마서 365』를 읽고 생활하면서 그 무엇이든지 하루를 거리지 않고 매일매일 지속할 수 있다는 것은 대단한 일이다. 정성과 끈기와 인내심이 없다면 절대로 할 수 없기 때문이다. 또 이런 실천을 해보았던 체험을 지녔다면 그 다음의 어떤 건이라도 손쉽게 할 수 있는 바탕이 되는 것은 확실하다. 나에게는 그런 체험을 지니고 있어 자랑스럽다. 어려움의 가정환경 탓으로 고등학교 진학부터 막혀버릴 위기에서부터 용감한 도전으로 이를 뚫게 되어 성공했고, 서울에서 고등학교 졸업 후 바로 취직하여 돈을 벌어 집에 보태며 공부하려는 욕심을 계속 살려서 스물일곱에 최종 선택한 야간대학교 진학으로 결국 교직과정이 처음 개설되어 교사자격증을 획득할 수 있어 천운으로 늦은 나이지만 교사로서 우리 학생들과 함께 할 수 있는 영광의 길을 갈 수 있었다. 막상 학교 현장에서 부닥친 학생들 모습은 꿈이 결여된 정신력이 부족한 학생들이 많았다. 이 학생들에겐 실력보다는 바른 정신과 생활 자세 갖도록 하는 게 더 급선무였다. 그래서 시도한 것이 가장 먼저 학교에 도착하여 각 교실 칠판 오른쪽 상단에 ‘오늘의 좋은 말 한마디’를 적는 것이었다. 이렇게 ‘좋은 말 한마디’를 적어 놓으면 학생들이 등교하여 교실에 들어와 자기 자리에 앉게 되면 바로 첫눈에 바로 띠어 소리 내어 읽도록 유도한 것이다. 나는 학급 조회시간이나 수업시간을 활용하여 확인 및 재교육으로 강조하였다. 이 작업을 하기 위해서는 05시에 기상하는 부지런함이 습관으로 되었고, 학교에 출근하면 나의 몸에 경구 글을 새긴 어깨띠와 요일별 자세를 적은 목걸이 표지판을 걸고서 교내를 순회하며 환경정화 활동에 참여하였고, 등교 시간에는 학생들을 교문에서 인사로 맞이하였다. 이런 활동은 교직에서 봉직하는 동안 내내 하루도 빠짐없이 매일매일 이어졌다. 이게 나만의 고유의 습관으로 자리 잡게 된 것이다. 당연히 교직을 마무리하고 사회로 나왔을 때에도 그 습관을 버릴 수가 없었다. 부지런하게 움직였던 활동과 시간 관리를 계속적으로 활용할 방안을 찾던 중 학생들에게 일일이 개별적인 메시지를 만들어 선물했을 때 효과가 가장 컸음을 상기시키면서 일반 사람들이 받으면 좋아할 문구를 골라 휴대용 메시지를 만들기 시작하였다. 수시로 시간이 되면 만들어 축적을 하였다. 그리고 외출할 때는 반드시 내 호주머니와 휴대용 가방에 이 메시지를 넣고 다니면서 언제 어디서든지 귀한 인연을 맺을 경우 현장에서 바로 이름을 넣어 드렸다. 깜짝 놀라면 좋아하셨다. 그 후 명함도 만들었고, 각종 생활하는데 필요한 경구들을 수집하여 꾸준히 제작하여 매일 활용한 것이다. 또한 매일 아침 카톡이나 문제 메시지를 통해 경구 인사를 지인들에게 보내고 있다. 누가 시킨 게 아니라 스스로 찾아 만들고 적용한 경우이다. 그래서 즐겁게 만들고 시행해온 나만의 매일 매일 할 일은 말 그대로 끈기 있게 수행하는 특별한 배려이고, 사랑이며 봉사인 것이다. 매일매일 복음 묵상으로 초대하는 ‘로마서 365’책은 항상 좋은 글과 꿈과 희망을 필요로 하는 글을 좋아하는 나에게 꼭꼭 필요한 최고의 선물이었다. 성경책이나 다른 관련 책은 평소 자주 대하지 않기 때문에 솔직히 부담이 된 면도 없지 않았다. 하지만 이 책은 매일 하루에 한 챕터 씩 서초교회 초대목사이며, 패스브레이킹 연구소를 설립하여 이 땅의 작은 교회, 개척 교회 목회자들을 섬겨온 김석년 목사가 기독교 신앙의 핵심을 담고 있는 로마서 말씀을 365일로 나눠 우리 삶이 믿음과 회복, 감사의 날들로 이어지도록 안내하고 있어 전혀 부담이 없이 대할 수 있어 좋았다. 말씀 묵상과 기도를 통해 하나님과의 동행을 통해 각성화 시키면서 실제화 할 수 있는 작업에 필요한 복음 내용들이 매일 매일 선물로 소개되어 있어 실질적인 가르침으로서 진정한 의미가 있는 것이다. “이 묵상의 여정을 통해 말씀이 하루를 인도하는 신비를, 말씀대로 성취되는 기적을, 복음을 살아 내는 감동을, 말씀을 일상에 적용하는 지혜를, 그러다 더러는 자기 인생의 성경 구절을 찾기도 하는 일들이 우리 삶의 자리마다 가득하기를 소원한다.”(10P)는
저자의 바람이 그대로 나 자신이 지금까지 해왔던 내용에서 성경의 말씀을 공부하여 주변 사람들에게 적극적으로 활용하는 기회로 삼는데 최고의 교재가 되리라는 확신이다. 그리고 이렇게 기도를 드려 본다. “ 이 묵상집은 저의 매일 영혼의 양식으로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 하나님과 동행하는 데 소중한 동반자가 되고, 주변을 위해 배려하며 봉사해 나가는 데 필요한 도구로 사용하기를 간절히 기도 드리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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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독교가 힘을 잃어서 개독교라고 비난을 받고 간디는 그리스도는 좋지만 그리스도인은 싫다고 했다고 한다. 기독교인이라면 예수님을 닮아가는 성품이 있어야 하는데 요즘 진정으로 성화되어가는 기독교인이 많이 줄어서 그런 비난을 받는 것 같다. 교인은 있지만 성도는 없고 주일날 예배는 드리지만 평상시에 하나님과 인격적인 만남이나 깊은 교제가 없어서 그런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났으면 성경말씀 그대로 살려고 노력하고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가야 하는 것 같다. 매일의 삶이 성경과 기도로 점철되어야 하는 것 같다. 놀라운 일상의 삶은 놀라운 기도로부터 나오고 성령의 역사도 기도로부터 나오는 것 같다. 그 기도의 바탕은 매일매일의 묵상에서 나와야 한다. 그 묵상은 영원한 하나님의 말씀으로 해야 한다. 요즘 영어성경, 개역개정성경, 쉬운 성경으로 성경통독을 계속 하는데 이 책을 읽으면 또 도움을 받을 것 같다. 이 책은 그런 기도와 말씀의 삶을 허락하고 도와주는 것 같다. 성경을 혼자 읽을 때는 의문도 많이 드는데 저자가 로마서를 딱 집어서 첨가해주거나 풀어주는 얘기를 하면 이해가 더 잘 될 것 같다. 강해서처럼말이다. 저자 김석년은 한섬공동체 대표이고 서초교회 초대목사이다. 로마서를 통해 회심하거나 살아난 사람들은 성 어거스틴, 마틴 루터, 장 칼뱅, 존 웨슬리, 칼 바르트 등이 있다. 성 어거스틴은 로마서 13장 13~14절을 읽고 회심하여 기독교 사상의 근간을 집대성했다. 마틴 루터는 로마서 1장 17절을 통해 인간 실존의 고민을 해결하고 종교개혁을 했다. 장 칼뱅은 로마서 주석을 저술하여 교회 개혁의 핵심 이론을 제시하고 완성했다. 존 웨슬리는 루터의 로마서 서문을 듣고 회심하여 세기적 전도자가 되었고 교회뿐 아니라 사회적 성화운동의 선두가 되었다. 칼 바르트는 로마서 강해를 저술하여 인간 중심 신학을 하나님 중심 신학으로 옮겨 놓은 결정적 공헌을 했다. 로마서는 가장 순수한 복음이다. 성경의 주제는 예수 그리스도다. 그리스도를 역사적으로 증거하고 있는 책은 복음서이다. 예수의 복음을 논리적으로 설명하는 책이 로마서이다. 인간이 어떻게 구원받는지(구원의 길), 구원받은 자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성화의 길)를 가르쳐 주고 있다. 믿음으로 구원받고 믿음으로 사는 오직 은혜, 오직 믿음의 과정을 논리정연하게 설명하고 있는 것이다. 로마서를 가난한 마음으로 읽고 묵상하는 자는 누구든 복음의 능력으로 인하여 구원을 얻는다. 내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아니하노니 이 복음은 모든 믿는 자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이 됨이라 먼저는 유대인에게요 그리고 헬라인에게로다 롬1:16 크리스천으로서 하나님과 동행하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없다. 하나님과 동행하면 날마다 넘치는 주님의 사랑을 누리면서(롬5:5), 하늘에 속한 모든 신령한 복(앱1:3)을 누릴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은 하나님께서 우리와 함께하신다는 사실이다. 문제는 연약한 우리가 어떻게 날마다 하나님과 동행하느냐이다. 하나님과의 동행은 두 가지로 가능하다. 매일 말씀을 체득하는 것과 쉬지 않고 기도하는 것이다. 매일 말씀 묵상이 동행의 기초라고 한다면 쉬지 않는 기도는 동행의 방법이다. 매일 말씀을 묵상할 때 우리는 하나님과 동행하며 오늘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알게 된다. 쉬지 않고 기도할 때 일상에서 실제로 하나님과의 동행을 누릴 수 있다. 매일 말씀 묵상이 동행의 각성화 작업이라고 한다면 쉬지 않는 기도는 동행의 실제화 작업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좋은 것이 하나님과의 동행이다. 동행의 행복을 누리려면 365일 말씀 묵상이 체득되어야 한다. 로마서를 묵상하면 내가 죄인임을 깨닫고 가난한 마음을 소유한다(2장). 십자가 속량의 복음을 깨닫고 오직 은혜, 오직 믿음으로 산다(3장). 더욱 굳센 믿음을 갖는다(4장). 넘치는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고 누리는 인생을 산다(5장). 나는 십자가에 죽고 그리스도와 연합하는 믿음을 갖는다(6장). 인간 실존을 깨닫고 더욱 하나님을 갈망한다(7장). 성령님과 함께 승리의 삶을 산다(8장). 세상 구원을 향한 비전을 품는다(9장). 하나님의 구원 계획과 이스라엘을 향한 경륜을 깨닫는다(10장).
하나님의 구원 계획에 따른 세계 선교에 대한 사명을 갖는다(11장). 구원받는 거룩한 산 제물로서 섬김의 삶을 산다(12장). 세상에서 크리스천 시민으로서 합당한 삶을 산다(13장). 그리스도의 교회를 사랑하고 섬김과 봉사의 삶을 산다(14~15장). 교회와 하나님 나라의 동역자를 귀히 여기고 세운다(16장). 오직 은혜 오직 믿음 오직 성경으로 날마다 복음의 능력을 누리는 승리의 삶을 산다(1장). 하나님께 가까이 함이 내게 복이라 시73:28 차례를 보면 1 한 해의 시작 1월, 2 다시 깨어나는 시간 2월, 3초록빅 세상 3월, 4 신비한 그 힘 4월, 난 12월까지 묵상할 수 있을거라 기대했는데 약간 반전이다. 4월까지 묵상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우린 매 순간 하나님을 바라보며 날마다 하나님의 임재 안에 거하고 온종일 하나님과 동행할 수 있다. 하나님과 동행하기 위해서는 훈련이 필요하다. 난 선교단체에서 어릴 때부터 훈련을 받아서 지금도 매일 하고 있는 일이라서 매일 하고 있는대로 하면 될 것 같다. 매일의 복음 말씀을 읽고 묵상한 후 제시된 과제로 기도하고 온종일 말씀을 따라 산다. 과제는 이 책에 나온 과제이다. 매일 주어지는 한두절의 말씀을 온종일 기억하면서 때마다 시마다 성호기도를 반복하면 실제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은혜를 누리게 된다. 성호는 하나님 아버지, 예수 그리스도이다. 동행 스케치를 쓴다. 일기 같은 것이다. 밤에 잠자리에 들기 전 하루를 돌아보며 어떻게 하나님과 동행했는지를 생각하고 하루를 스케치하듯 열줄 미만으로 기록한다. 동행의 하루를 글로 기록하는 것은 나를 성숙하게 할 뿐 아니라 신앙의 산 역사가 되어 믿음의 사람에게 큰 기쁨과 교훈이 된다. 하나님과의 동행은 세상 끝날까지 해야 하는 것이다. 날마다, 때마다, 시마다, 평생토록 주 안에서 주님과 대화하고 주님을 즐기고 주의 뜻을 구하고 주의 사랑으로 불타오르고 주님과 함께 사명의 길을 가고 주님 나라를 소망하며 주님으로 내 잔이 넘치는 인생을 사는 것이다. 하나님, 오늘은 중요한 미팅으로 꽉 찬 날입니다. 오늘 제 입술에서 나오는 모든 말을 저를 대신하여 말씀해 주소서. 제 마음 안에서 걸으시고 거기에서 주님의 뜻을 알게 하소서. 제 가슴 안에서 타오르소서. 제 눈을 다스리소서. 오늘 온종일 제 안에 거하시고 제 안에서 사랑하소서. 저 하늘에 영원한 태양이 있는 것처럼 우리 영혼에 꺼지지 않는 불을 지펴 주소서---프랑크 라우바흐 1월 1일을 보면 종의 행복, 예수그리스도의 종 바울은 사도로 부르심을 받아 하나님의 복음을 위하여 택정함을 입었으니 (1:1) 무슨 일이든 첫 시작이 중요하다. 첫 날, 첫 시간, 첫 마음에 따라 일의 방향이 갈린다. 믿는 사람들은 참으로 이상한 사람들이다. 그들은 한 번도 본 적이 없는 분을 향해 최고의 사랑을 느끼고 눈으로 볼 수 없는 분과 매일 친숙하게 이야기하며 그분과 함께 천국 갈 것을 소망한다. 가장 약할 때 가장 강해지며 가장 가난할 때 가장 부자가 되고 최악의 상태에서 최상의 행복을 느낀다. 살기 위해 죽고 소유하기 위해 포기하며 지키기 위해 준다 ---에이든 토저 나는 누구의 종인지 생각하고 이제 예수의 종으로 살 것을 결단하고 기도한다. 이게 하루의 과제이다. 로마서는 16장까지 되어 있는데 이 책은 5장까지 묵상할 수 있게 되어 있다. 5장까지 저자가 길라잡이처럼 알려주면 그 뒤는 스스로 자신이 하면 될 것 같다. 영적 거장들이 한 얘기들도 많아서 감동이나 도움이 많이 되는 것 같다.
[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협찬받아 주관적인 견해에 의해 작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