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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를 바꾸는 인생 심리학 (상담)
전창수 지음
인생이란 무엇일까. 결국, 자신 스스로 이 세상 살아가면서 알게 되는 것들을 실천하고 또한 어려움들을 극복해 나가면서, 그 인생을 하나하나 헤쳐 나가는 기쁨들이, 하나의 보람 아닐까. 그래서, 그 극복들을 통해서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는 사람이 되고, 그래서 많은 사람과 함께 행복한 삶. 그래서, 나의 마지막 날, 내가 죽는 그날에 내가 도움을 주었던 많은 사람들이 내가 천국에 간 것을 축복하는 삶. 그것이 정말 행복한 삶 아닐까.
「나를 바꾸는 인생 심리학」은 인생에 관한 책이다. 나의 어떤 부분들을 바꾸어 나감으로서 결국은, 행복이란 것에 도달하기 위한 하나의 과정들에 있는 지점의 책이다. 그 지점에 있을 때, 삶은 정말 많은 보람을 느끼고, 그 보람이 나를 나아가게 하는 마음이 가능하게 한다.
어느 날부터 내 인생이 이렇게 되었을까. 하는 생각을 가끔 해본다. 행복하지 않는데도 행복하고, 결국은 돈은 별로 없는데도, 내가 하고 싶은 글쓰기를 매일 할 수 있는 삶. 그런 삶들이 어떻게 가능해졌을까. 글쓰기를 힘들어하던 날도 있었는데, 어느 날부터 글쓰기가 너무 재미있고 행복한 삶이 시작되었다.
그렇게 내 삶은 바뀌었다. 이상한 일이기도 하지만, 너무도 당연한 일인 것은 아닐까. 내가 정말 하고 싶은 것은 글을 쓰는 것이었으니, 이 글쓰는 것이 나의 지금을 나아가게 하는 힘이 아닐까.
인생은 하나씩하나씩 조금씩 나아가는 삶이 극복을 넘어서 위대한 하나님의 여정을 이루는 삶. 그 삶이 내게 있다면, 그보다 더한 축복이 있는 것은 아닐까. 그렇게 내 삶이 나아가고 있다. 그렇게 오늘의 내 삶이 미래를 향해 나아가고 있다. 그 길에 정말 알찬 보람도 있다.
- 미디어숲에서 도서를 증정받아 작성하였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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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이란 어떤 흐름에 따라 움직이는 것일까? 태어나면서 타고난 운명이라는 것이 있어서 기차가 기찻길을 따라 움직이듯, 내 인생이 운명의 경로를 따라 움직인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또는, 나는 톱니바퀴 사이에 낀 작은 톱니바퀴 하나에 불과해서, 주변 환경에 따라 내 인생이 변화한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은, 만일 그렇다고 하더라도 인생은 내 스스로 개입하여 변화시킬 수 있다고 이야기한다. 다른 것도 아닌 '마음'의 힘으로 말이다.
내가 내 마음을 통해 내 삶을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일단 내 마음을 인식하는 것이 중요하다. 내가 내 삶을, 세상을 어떻게 인지하는지를 이해하는 것이다. 그리고 그 마음을 변화시켜야 내 주변의 세상과 내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다. 그것을 위한 도구가 바로 '심리학'이다. 저자는 심리학을 통해 어떻게 자신을 바라보고 변화시킬 수 있을지에 대한 방법론을 제시한다. 시각, 사고, 마음의 단계로 나뉘어진 순서를 따라가다 보면 나의 마음을 정확히 바라보고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우게 된다.
당장 내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환경의 톱니바퀴들을 바꿀 수는 없다. 내가 흘러가는 기찻길의 경로를 억지로 돌릴 수도 없다. 그러나 내가 내 마음을 인식하고, 변화를 주는 것은 나의 의지와 노력을 통해 가능하다. 심리학의 조언을 통해, 내 인생을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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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리학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은 상당하다고 생각한다. 삶의 변화의 출발점이 심리학이라해도 과언이 아니다. 모든 것은 마음 먹기에 달렸다(一切唯心造)라는 말이 있다. 생각과 시각 그리고 마음을 전환할 수 있다면 얼마든지 인생이 바뀔 수 있다는 뜻이기도하다. 이 책의 저자는 황시투안 선생님이시고, 심리학을 기업 관리나 가정, 자녀 교육 등에 적용하여 강연을 해온 경력 20년의 베테랑 심리학 멘토시다. 수많은 독자와 수강생들의 인생을 바꾸셨다고한다. 심리학이 많은 사람들에게 읽혀지는 이유가 자신의 삶에 대해서 다시 한 번 더 생각을 하고, 되돌아보게되면서 많은 깨우침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생각한다. 그리고 간간이 나오는 주옥같은 명언들도 나와 독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이라는 기대감과 몰입도를 더 높인다고본다. 목차를 알면 이 책의 내용과 컨셉 그리고 흐름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1장 ‘시각’의 변화로 더 나은 자신을 발견하다 / 2장 ‘사고’의 변화로 비로소 나로 살아가다 / 3장 ‘마음’의 변화로 고통에서 벗어나다 총 3장의 주제로 구성된다. 시각, 사고, 마음 이런 것들을 잘 다스린다면 얼마든지 인생이 바뀌고 나아질 수 있다는 점을 암시하는 것이 아닐까?
어쩌면 이 도서가 심리 책 한 권 읽었을 뿐인데, 삶을 바꿔줄 수도 있다고 생각한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남들의 부러움을 사며 성공가도를 달리는 이들에게 우리는 ‘운이 좋다’고 말하고, 매번 실패의 고난을 겪는 이에게는 ‘팔자가 사납다’고 흔히들 말한다. 우리의 운명에 영향을 주는 것들이 무엇이 있으며, 성공하는 사람들의 비밀은 무엇이 있을까? 인생사 새옹지마라고 하지만, 나쁜 일이라는 굴레에 갇혀서 벗어나지 못하는 사람들도 있다고한다. 한 마디로 악순환에 빠져잇는 것이다. 익히 들어보았을테지만, 우리가 한 번도 이런 것들에 대해서 진지하게 고민을 해본 적이 있는가? 그 운명을 벗어나려면 마음을 달리 먹는 수밖에 없다. 이런 계기가 심리학에서 기인할 수 있다고 나는 본다. 책에 담긴 사례는 독자들에게 깊은 공감대를 살 것이다. 책을 보는 것을 계기로 터닝 포인트를 삼아보는 건 어떨지? 한 번 생각해보았으면 좋겠다. 출판사의 지원으로 작성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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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확신하고 있다면 이를 증명하기 위해 시간과 에너지를 전혀 들이지 않는다 (p41) 책에 나온 문구 중 하나예요. 이 책을 읽으면서 "아 맞아!!" "그러네!! "공감을 하게되었답니다. 사실 심리학에 대해서 완전 새로운 내용들이라기 보다는 이미 알고 있거나 어디선가 들어보았던 사실들을 다시금 확인하고 생각하는 방향을 체크하고 변화시켜야겠다는 배움을 하게 되는 읽기의 시간 이였던 것 같아요. 방향전환의 방법을 예시와 함께 설명되어 있어서 개인적으로 쉽게 술술 읽혔던 것 같아요. 스트레스에서도 조금 벗어나고 싶고, 내가 조금 조금 더 단단해졌으면 하는 바램에서 찾은 책 입니다. 새해에는 몸건강뿐만 아니라 마음도 건강하게 살고 싶거든요. 그리고 곧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야하는 아이에게도 조금이나마 나은 방법과 응원을 해주고 싶어서 어떻게 해야할지 고민하고 있던 중에 찾은 책입니다. 책의 내용 중에서, "아이의 자기 가치감형성을 위해 부모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용납, 감정적으로 충분히 관심받기, 부모가 아이가 한 행동을 통해 아이의 가치를 평가하기가 필요하다고 한다." 라고 적혀 있어요. 이번에 책을 읽으면서 육아에 도움이 될 것 같아 메모한 내용들 중에서 제일 실천하고 가장 기억하고 싶은 문구였어요! 그런데 이렇게 사랑을 무조건적으로 주고 감정표현을 응원해주기 위해서는 나부터 생각과 마음이 단단해져야 되더라고요. 우선 나 자신부터 행복하고 자존감이 필요한데.. 어떻게 그 방법을 찾아야하는지 어떤 마음을 가져야 되는지 어떤방향으로 생각하고 대처하면 좋을지 이 책을 통해서 알게되었어요. 책에서 단순히 이렇게 하는게 좋다는 식으로 써놓은 것이 아니라 상황예시와 함께 설명되어 있답니다. 그냥 참여하게 된 마라톤에서 주변을 즐기며 완주한 시간과 몇일후 정말 마라톤만 집중해서 뛴 완주시간과 별만 차이가 없었다는 상황예시말이예요. 글을 읽은 후부터는 매일다니던 길에서 나무도 보게되고 차는 몇대나 지나가나 주변을 보게 되면서 걷는 그 길이 짧게 느껴지는 것 같았어요! 한번에 나를 다 바꾸기는 힘들지만. 계속 읽으면서 하나씩 바꿔나가보려구요. 뿐만 아니라, 제한된 상상력으로 나의 인생을 한정시키기 보다는 스스로 더 높이, 더 멀리 볼수 있도록 방향을 틀어보려고 노력해보려구요 이것에 대한 내용을 상황예시와 함께 책에서 설명되어 있어요. 맨처음에는 책을 읽을 때는 그냥 읽어나갔어요. 그런데 중간쯤지나니 기억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 다시 책을 읽으면서 필사를 하게 되었네요. 기억하고싶은 내용들이 많아 지더라구요. 이번에 읽을때 쓴 기억하고 싶은 필사문장들이예요. 다음번에 읽었을 때는 어떤 문장들이 와닿아 필사를 쓰게 될지 궁금해지네요. (출판사에서 도서를 무상 지원을 받아 작성한 솔직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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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꾸는 인생심리학>
지금은 인생을 고쳐 쓸 시간입니다. 나를 바꾸는 인생 심리학 처럼 일을 게임처럼, 인생을 놀이처럼, 즐길 수 있을까요 20년 경력의 베테랑 심리학 멘토인 황시투안이 들려주는 인생 속으로 빠져볼까요 " 자신에게 물어보라. 난 지금 무엇을 변화시킬 준비가 되었는가를" - 잭 캔필드- 지금 이순간~~ 내가 진짜~~ 바꾸고 싶은 것은 무엇일까 나는 무엇을 위해 이 책을 펼쳤을까? 고민해 보게 됩니다. "인간사에는 안정된 것이 하나도 없음을 기억하라. 그러므로 성공에 들뜨거나 역경에 지나치게 의기소침하지 마라." -소크라테스- 안정적인 삶을 원하는 나에게 작은 위안이 되어주는 글이네요~~ 미래의 인생을 위해 현재의 시간을 담보 잡히지 말자, 그저 즐기며 누리며 웃으며 살아야 겠다~~ 그러면 훗날~~ 그 결실이 내게 오겠지~생각하며 살았는데 이 책의 문구들을 보며 조금 지치고 힘든 나의 마음을 내려 놓게 됩니다~^^ 콧 끝을 흔드는 커피향과 <나를 바꾸는 인생심리학>을 읽으며 느끼는 마음의 평온함이 좋네요~^^ 자~~이제 이 평온함으로 <나를 바꾸는 인생심리학> 속으로 여행을 즐겨보아요~ 황시투안은 이 책에서 시각과 사고 그리고 마음의 변화를 이야기 합니다. 이런 변화를 통해 내 삶이 얼마나 윤택해 질 수 있는지~ 벌써 궁금해지는데요.
영국의 유명한 영화 배우이며, 희극배우, 그리고 영화 감독과 음악까지 다박면으로 재능있는 찰리 채플린의 '내가 진정 나 자신을 사랑하기 시작했을 때' 라는 문구에서 삶의 진정성과 존중,성숙함에 대한 이야기가 나옵니다. 나는 얼마나 진실하고 상대방을 존중하고 성숙한 인간이 될 수 있을까 "지금 나는 알고 있다. 그것이 온전히 나의 삶이라는 것을..." <나를 바꾸는 인생심리학>의 주옥같은 글 속에서 나를 찾아보는 시간이 되네요. <나를 바꾸는 인생심리학>의를 읽으며, 삶을 돌아보고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고 있는데요. 내 안에 숨겨둔 여유라는 이름의 마음을 꺼내보게 됩니다. 주옥같은 글 속에서 나를 찾아보는 시간이 되네요. "현재의 층을 돌파하고 싶은가. 내면의 층을 먼저 끌어올려라. 더 높은 단계로 올라가는 과정은 '마음'이 성장하는 과정이다!" 마음이 성장하는 것은 어떤 것일까요 내면을 풍요롭게 하는 일~ 내면이 풍요는 함께 하는 일도 길러줍니다. 함께 한다는 건~~ 나와 같은~~또 다른 에너지의 융합이 아닐까요 백지장로 맞들면 낫다고 하는데~~ 나와 함께 하는 이들이 많다면~~ 나의 주변이 아니 우리의 주변~ 더 나아가 우리가 사는 세상도 바꿀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나를 바꾸는 인생심리학>의 주옥같은 글 속에서 나를 찾아보는 시간이 되네요. 흔히 사람들은 아는 것이 힘이라는 베이컨의 말을 기억합니다. 하지만, 지식에서 그친다면 나도 세상도 바꿀 수 없습니다. 그 지식을 행동으로 실천해야 가능한데요~ 내가 아는 것을 실천하고 다른 사람들과 나누고 교류하는 자세가~ 나를 성장시키는 동력이 되는 것 같습니다. " 성장은 자신이 배운 새로운 지식이나 새로운 관점을 다른 사람에게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을 열고 더 많은 것을 받아들어고 '포용'하는 것이다." <나를 바꾸는 인생심리학>을 통해서 나를 성장시켜사는 시간이 되는데요. 그 동안 가지고 있던 묵직한 고민들이~~ 책을 읽으며 봄날의 얼음처럼 사르르~ 녹아내리는 듯합니다.
가끔 누군가의 말 때문에 지옥과 천당을 오락가락할 때가 있으시다면 <나를 바꾸는 인생심리학>에서 들려주는 조언을 들어보아요. 그 속에는 내가 놓치고 있던 삶의 지혜을 들려줍니다. "내적 결핍에 따른 연약함 때문에 다른 사람의 시선 속에 사사건건 살게 되고, 남의 말 한마디 한마디가 자신의 감정에 영향을 미친다."고 하는데요. 대부분의 인생 문제는 낮은 자기 가치감에서 비롯된다고 하는데요~ 유리처럼 부서지기 쉬운 마음과 이별하고, 자기 인생의 주도권을 되찾아 용감하게 살아가면서 담담하고 태연하게 일생을 살아가 보아요~~ <나를 바꾸는 인생심리학>에서 우리의 멋진 인생을 위한 내면의 가기 가치감~ 보충!!
< 출판사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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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대부분의 사람들은 20대가 되어 성인이 되면 더이상 나이 먹지 않고 인생의 리즈 시절이라는 청춘에 계속 머무르고 싶어한다는데 저는 너무나도 심하게 흔들리는 것이 고통스러워서 어서 빨리 불혹의 나이가 되어서 굳건해지고 싶은 마음이었죠. 아이러니하게도 불혹이 지나도 저의 방황은 여전했고 확장된 인간 관계 이상으로 여기저기에서 마구 휘둘리는 바람에 오히려 가장 눈부시던 젊음이 사그라든 시간들이 더욱 더 괴로웠던지라 마음 공부의 끝이 도대체 어디인가와 같은 이런 아득한 생각들로 항상 지쳐 있었답니다.
뭔가 나에게 부스터가 되어 줄 수 있는 활력소가 가득한 글이 읽고 싶은 날 저는 이 책을 펼쳐들곤 하는데 세상 모든 것을 뒤엎을 수 없다면 나 스스로를 변화하는 것이 현명하다는 지혜를 배울 수 있거든요. 어차피 현재의 삶을 놓을 수 없고 살아가야만 한다면 영원히 걸어가야 할 길에서 동반자를 찾고 싶은 마음으로 좋은 글과 멘토를 찾아다니곤 했는데 이 책은 정체되고 고여있는 자신을 탈피할 때 좋은 성장의 원동력이 된답니다.
미디어숲 출판사의 신간도서 나를 바꾸는 인생 심리학 책은 지금은 인생을 고쳐 쓸 시간이라고 강권하는데 일은 게임처럼, 인생은 놀이처럼 전환하여 즐기는 인생으로 바꾸어 힘든 현실을 이겨낼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어요.
기존에 제가 마음이 힘들 때 슬럼프에 빠져서 허덕이는 순간에 읽는 도서들의 내용들은 보통 사고의 전환에 대해서 많은 조언을 해주었는데 이 책이 차별화되는 점이라면 시간의 변화라고 할 수 있답니다.
사고와 마음 그리고 태도의 변화에 대해서는 저도 어느 정도는 시도해본적이 있었는데 시각의 변화라는 측면은 매우 신선하게 다가왔는데 단순하게 타인으로 인하여 내가 힘들다고만 생각했던 제가 조금 변화하여 공생과 협력 그리고 관계의 어려움에 대한 시선이 달라지는 것을 느낄 수 있었어요.
물론 아직 제가 내공이 부족하여 사회 생활에서 만나는 사람들과의 관계성에 대한 변화는 어느 정도 성공적으로 적용할 수 있었지만 끊어낼 수 없는 가족이라는 고통의 고리는 시작 단계에 머물고는 있으나 희망은 존재한답니다.
과거의 제가 시간은 약이라면서 영원히 오지 않을 내일을 기다리는 아둔함으로 가득한 인간이었다면 이제는 항상 불확실한 미래 때문에 지쳐있지 않을 수 있을 어떤 자족의 지혜를 배우자 현재를 희생하지 않게 되었네요.
지금 이 순간과 현재를 소중하게 여기지 않는데 과거를 용서하고 미래를 꿈꿀 수 없는 것은 당연하다는 것을 비로소 깨닫게 된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요즘 제가 만난 수많은 책 속의 멘토들이 공통적으로 그런 이야기를 많이 들려주셔서 저도 많이 좋아졌답니다. 어제가 오늘 같고 내일도 오늘 같을 것 같은 반복되는 삶의 매너리즘에서 벗어나기 쉽지 않았는데 그렇게 끝도 없이 심연으로 잠기고 잠기는 것 이외에는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느낄 때 삶의 변화가 필요한 분들이 인생을 바꾸는 심리 법칙을 예리하게 그려내고 있는 이 도서를 읽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을 읽으면 읽을수록 하게 되었죠.
왜 나는 지금까지 나로 살아가지 못하고 항상 타인의 평가와 잣대 그리고 비판에 움츠려들었는가에 대한 자성 그리고 변화를 시도하려고 부족하지만 조금씩 노력하고 있는데 삶을 바꾸는 진정한 힘을 배웠으니 최소한 저는 앞으로 나아갈 수 있으리라 믿어요.
물론 오늘도 저는 상상조차 하지 못한 시련을 정통으로 맞기는 했지만 과거와 달리 이제 최소한 절망하지 않고 이것이 도전의 빛이라고 생각하고 직면하려고 나름 노력중인데 저자분의 위로처럼 이미 지나간 것은 그것이 결코 모두 무의미한 것은 아니며 가치있음을 기억하고 나 스스로의 자기 가치감을 환기하려 노력중입니다.
미디어숲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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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복되는 삶의 굴레에서 벗어나 내 인생을 바꾸는 심리학 수업 행복과 부를 누리는 운명은 따로 있는 걸까?
"지금은 인생을 고쳐 쓸 시간입니다" 라는 글귀가 먼저 눈에 들어 왔습니다. 나의 삶을 바꿔주는 심리학이라니,, 더 읽어보고 싶어졌습니다. 이번에 만난 [나를 바꾸는 인생 심리학] 책에서는 반복되는 일상의 굴레 이면에 숨어 있는 익숙한 시각과 사고, 마음을 통해 진정한 나를 찾고, 더 나은 삶으로 나아갈 수 있게 도와줍니다. 과연 우리의 운명에 영향을 주는 요소는 무엇인지, 손대는 일마다 매번 성공하는 사람들의 비밀은 무엇인지, 행복과 부를 누리는 운명은 따로 있는 것인지? 악순환만 계속되는 인생의 굴레에서 벗어나 성공하는 인생으로 전환하고 싶다면 이번 책을 읽어보면 도움이 될 듯 합니다. [나를 바꾸는 인생 심리학] 책의 황시투안 저자는 베테랑 심리학 멘토로, 22년이 넘는 세월 동안 심리학 멘토로 활동하면서 수많은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켰다고 합니다. 그는 과거 생각하는 대로, 혹은 바라보던 대로 세상과 나를 대한다면 앞으로의 미래는 달라질 일이 없다고 말하면서 생각과 시각, 마음을 전환하면 누구나 인생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강조합니다. 10만 수강생의 삶을 변화시킨 심리학 멘토에게 삶을 바꾸는 진정한 힘을 이번 책을 통해 제대로 배워봐야겠습니다. <'지식'의 폭이 아닌 '관계'의 폭을 넓혀라> 운명을 바꾸는 것은 사실 지식이 아니라 그것이 가져다준 능력의 향상에 있다. 지식에 행동이 더해져서 배운 것을 실천에 옮길 줄 알아야 능력이 된다. 능력은 책이나 동영상을 보고 얻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고 훈련하는 데서 얻을 수 있다. : 맞습니다~ 단지 알고 있다는 것에 그치기만 해서는 나의 능력이 되지 않습니다. 직접 행동으로 실천할 때 비로소 능력을 갖출 수 있는 것입니다. 자전거 타는 법을 배우고 수영을 배운 것처럼 배움을 평생의 능력으로 만들면 우리의 삶은 점점 더 좋아질 것이라는 것을 기억해야겠네요~ <어려움이 '절망'이 아닌 '도전의 빛'이길> 어려움을 직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 반드시 어려움을 해결하는 것만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떤 결과를 얻으려면 그 결과를 달성하는 데 필요한 능력을 배우고, 능력이 향상되면 자연히 어려움은 해결된다. : 인생은 높은 봉우리를 오르는 것과 같고, 어려움은 디딤돌과 같습니다. 인생에서 겪는 어려움이 걸림돌인지 디딤돌인지는 돌이 결정하는 것이 아닌, 우리가 결정하는 것이라는 걸 명심해야 합니다. 만약 성장의 길을 선택한다면, 우리가 직면한 모든 어려움은 인생의 디딤돌이 될 것이며, 그것은 성공으로 가는 사다리가 될 것입니다. <일을 오락처럼, 인생을 놀이처럼> 자신의 삶이 정체되어 있다면 즐거움을 느낄 수 없다. 늘 자신의 부족한 부분과 단점만을 바라보고, 자신은 물론 주변 사람들과 일, 심지어 세상을 상대로 늘 비판하고 의문을 품는다면 기쁨을 느끼기 어렵다. : 축하하는 것이야말로 바쁜 일상을 잠시 멈추게 하고 오감의 문을 열어 심신을 건강하게 한다고 합니다. 작은 출하도 우리가 살아가는 게 자양분이 된다니, 항상 긍정적인 생각을 하면서 일상의 스트레스를 좀 더 쉽게 대처해 나가도록 합시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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챗바퀴처럼 돌고도는 나의 인생의 전환점은 언제 오는걸까? 늘 같은 일상을 무료하게 지내는게 행복한걸까? 아님 새로운 변화구를 찾아가는 것이 맞는걸까? 하는 시점에 만나게 된 책이 '나를 바꾸는 인생 심리학'이다. 많은 사람들의 삶을 변화시켰다는 저자의 인생 심리학에서 나도 변화구를 찾아보려는 노력을 시작해 보았다.
먼저 나의 가치를 정확히 인지해보려는 시도를 해 보았다. 나를 가장 잘 알지 못하는 사람은 바로 내가 아닐까? 늘 나에게 솔직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의 표정, 말 한마디에 나의 가치를 정해왔던 것 같다. 가치를 평가하기 보다 나의 감정을 충분히 표현하고 부족한 걸 채워주기 위해 노력해 보기. 그것이 나의 가치를 결정하는 가장 기본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감정 표현에 인색하고 표현받아오지 못했기에 스스로 좀 더 노력하면서 나의 가치를 인정해 보려는 노력을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조금씩 노력하다보면 다른 사람의 표정이나 시선에 좀 더 당당하고 자유로울 수 있을 것 같다. '인생은 항상 마이너스나 플러스로 순환한다. 마이너스냐, 플러스냐는 전적으로 순환의 뒤에 있는 '신념'과 '가설'에 달려 있다.' 라는 문구처럼 일상의 악순환을 벗어나기는 쉽지 않다. 악순환이 되는 이유와 앞으로 가져올 결과를 생각해 본다면 비로소 문제점을 깨닫고 악순환의 위기에 빠져있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이다. 인생의 선순환을 깨닫기 위해 나의 신념을 다시 생각해 보고 바꾸기 위해 노력한다면 한번의 선순환을 통해 앞으로 계속 좋은 결과가 나오게 될 것이다.
늘 챗바퀴 같다고 느꼈던 인생도 악순환의 고리에 빠져있기 때문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발자크의 말처럼 "힘들다. 여행을 떠나고 싶다. 여행만이 나를 편하게 해 준다. 그런데 여행을 가려면 돈이 필요하다. 돈을 벌려면 일을 해야 하고, 일에 몰입하면 시간이 없어 계속 여행을 못 가게 된다. 나는 도망치거나 자유로울 수 없는 악순환에 빠져 있다." 발자크가 말하는 어려움을 우리는 하나씩 겪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그의 말에 너무도 공감할 수밖에 없었다. 그 악순환 속에서 점점 지쳐가고 헤어나오지 못하는데 이 챗바퀴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나의 챗바퀴를 찬찬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 관찰하고 반성하면서 스스로 문제를 개선해 나간다면 챗바퀴는 좀 더 긍정적인 이미지를 띄게 되지 않을까? 한 번의 선순환이 새로운 인생을 만들어 나간다. 그만큼 선순환을 만들기가 어렵겠지만 너무나 공감하고 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개선해 나가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시야를 넓히고 좀 더 나아지기 위해 노력하면서 성장한다면 좀 더 높은 곳에 도달하는 나를 볼 수 있게 되지 않을까? 당장의 실천은 어렵겠지만 틈틈히 다시 읽어가면서 되새김의 작업을 하면서 나를 변화시키기 위해 노력해 보려고 한다.
* 미디어숲으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읽고 쓴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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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변화시키기 위해 나를 바꾸는 지혜
책을 선택한 이유
인생은 다양한 문제를 겪게 된다.
삶의 문제는 스스로 이겨내야 한다. 내가 제대로 중심을 잡아야 삶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인생을 잘 살기 위한 마음가짐을 알기 위해 "나를 바꾸는 인생 심리학"을 선택한다.
"나를 바꾸는 인생 심리학"은
1장 ‘시각’의 변화로 더 나은 자신을 발견하다 2장 ‘사고’의 변화로 비로소 나로 살아가다 3장 ‘마음’의 변화로 고통에서 벗어나다
로 구성되었다.
1장 ‘시각’의 변화로 더 나은 자신을 발견하다 에서는
사회는 서로 다른 계층의 사람들이 살아간다. 노,도,공,장,사,가,성 의 단계로 계층을 구분해 본다.
노는 불평불만에 사로잡혀 보이지 않는 감옥 속에 살며, 성은 인류에 공헌하는 인생의 최고 단계다.
사람이 높은 단계로 오를 수 있느냐는 재물, 권력이 아니다. 높은 등급으로 올라서기 위해서는 사람들을 조율하고 협력하도록 도와야 한다.
물질 추구, 내면 탐구, 자유로 이어지는 자기 성장의 세 가지 단계를 설명한다.
배움을 능력으로 바꾸며 성장하기, 자기 가치를 증명하려는 에너지 낭비, 고착을 내려놓고 유연해지기, 다른 사람과 좋은 관계를 맺지 못하는 원인, 안정감 부족과 물질의 추구, 합리화로 거짓말을 하는 에너지 낭비,
불확실한 미래를 위해 현재를 희생하는 인간의 어리석음, 다른 사람과 소통을 위해 자신과의 관계에 신경쓰기에 대해 설명한다.
2장 ‘사고’의 변화로 비로소 나로 살아가다 에서는
대부분의 사람은 일에 시달리며 고달프게 지내지만 어떤 사람들은 일을 놀이로 여긴다.
본 은 인간의 내면을 다섯 가지로 나눈다.
사랑이 가득한 부모, 비판적인 부모, 어른, 말 잘 듣는 아이, 자유로운 아이 의 부분 중 어떤 부분은 강화되고, 어떤 부분은 억압된다.
특정 부분이 억압되면 인생에서 누릴 수 있는 많은 즐거움을 놓친다.
즐거운 인생은 일할 때 즐겁다.
일이 즐겁지 않다면 인생의 3분의 1을 헛살게 된다. 일에서 재미를 찾는 방법은 축하하는 것이다.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즐거움을 축하해야 한다.
축하하는 것을 배우려면 자유로운 아이를 풀어 줘야 한다. 내면의 아이를 자유롭게 풀어주는 방법을 알아본다.
고난, 결정, 행동, 결과 를 반복하는 악순환에서 벗어나기, 안정감을 위해 스스로 인생을 속박하는 어리석음, 자신의 성장을 목표로 해야 하는 이유,
마음의 에너지를 가져오는 자아 가치를 높이는 방법, 누구에게도 행복을 가져다 주지 않는 희생, 자기 뜻대로 세상이 움직이려는 만능형 나르시시즘,
두려움이 아니라 사랑으로 추진력을 얻기, 신념의 고착화를 벗어나는 내적 신념 바꾸기를 설명한다.
3장 ‘마음’의 변화로 고통에서 벗어나다 에서는
고난 앞에서 누군가는 용기, 사랑, 생명까지 포기하고, 누군가는 마주하고, 감당하며, 돌파한다.
선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며, 현재의 삶은 과거의 모든 선택의 결과다.
어려움을 해결하는 데 초점을 맞추면 어려움이 많아진다.
인생에서 겪는 어려움이 걸림돌인지 디딤돌인지는 돌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결정한다.
성장의 길을 선택한다면, 우리가 직면한 모든 어려움은 인생의 디딤돌이 될 것이며, 성공으로 가는 사다리가 된다.
어려움을 자신의 능력을 향상시키는 도전으로 전환하면서 능력 향상을 촉발한다면 더 나은 인생을 살 수 있다.
마음의 흉터 치료하기, 행복한 가정을 위해 자신부터 사랑하기, 시작을 막는 제한된 신념, 과거의 상처를 내려놓고 편해지기, 자신과 다른 관점을 가진 사람을 포용하기,
스트레스가 일으키는 몸의 이상, 성숙한 인격으로 발전하지 못하는 원인과 마음의 성장에 대해 말한다.
"나를 바꾸는 인생 심리학"은 성장을 하기 위한 마음가짐, 인생을 잘 살기 위한 사고, 고통에서 벗어나는 마음관리에 대해 다룬다.
사람이 성장하기 위해서는 사람들을 조율하고 협력하도록 도와야 한다. 자기 성장을 위해서는 물질 추구, 내면 탐구, 자유 의 단계를 거치게 된다.
일이 즐겁지 않다면 인생의 3분의 1을 헛살게 된다. 일에서 재미를 찾는 방법은 축하하는 것이다.
인간의 내면은 다섯 가지로 나눌 수 있다.
사랑이 가득한 부모, 비판적인 부모, 어른, 말 잘 듣는 아이, 자유로운 아이 로 분류된다. 특정 내면이 억압되면 인생에서 누릴 수 있는 많은 즐거움을 놓친다.
불완전한 부분을 받아들이고 내면의 자유로운 아이를 풀어주면 인생을 즐기고 즐겁게 일할 수 있다.
축하는 살아가는 데 자양분이 된다. 축하하는 것을 배우려면 내면의 자유로운 아이를 풀어줘야 한다.
선택에 따라 결과가 달라지며, 현재의 삶은 과거의 모든 선택의 결과다.
인생에서 겪는 어려움이 걸림돌인지 디딤돌인지는 돌이 결정하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결정한다.
성장의 길을 선택한다면, 우리가 직면한 모든 어려움은 인생의 디딤돌이 될 것이며, 성공으로 가는 사다리가 된다.
세상은 내 마음대로 바꿀 수 없지만 나는 바꿀 수 있다.
바꿀 수 없는 것이 바뀌기를 바라지 말고, 바꿀 수 있는 나를 바꾸는 것이 지혜로운 태도다.
"나를 바꾸는 인생 심리학"은 인생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를 바꾸는 시각, 사고, 마음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 한다.
심리학 이론을 상담 사례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하고, 문제의 원인을 살펴보며,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구체적인 해결 방법을 제시한다.
"나를 바꾸는 인생 심리학"을 통해 삶의 문제를 지혜롭게 해결하기 위해서,
나의 생각과 마음가짐을 고쳐나가며 인생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을 이해하게 된다.
미디어숲 과 컬처블룸 서평단에서 "나를 바꾸는 인생 심리학"을 증정해주셨다.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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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들어 '관점'에 대해 종종 생각하곤 합니다. 한 사람이 보는 것과 그 방식이 그의 세계를 만들고, 그것은 신념에, 그리고 행동에 영향을 주는 것 같아서요. 존재하지만 내 눈에는 보이지 않아서 제대로 판단하지 못해 잘못된 결정을 내리고, 그것이 삶에서 반복된다면 너무 슬픈 일이 아닐까요. 새로 나온 책을 둘러보던 중 '시각, 사고, 마음'에 대해 이야기하는 책이 있어 읽어보고 싶었습니다.
<나를 바꾸는 인생 심리학>의 저자이자 20여 년간 심리학 이론을 각 분야에 접목해 심리학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황시투안'은, 한 사람의 잠재의식에 담긴 신념이 행위를 결정하고, 그 행동이 결과를, 또 행위가 그 운명을 만든다고 말합니다. 따라서 생각과 시각, 사고, 마음을 전환하면 행동과 성격이 변하고, 삶이 나아지며 인생의 변화를 끌어낼 수 있다구요. 저자는 내면 규칙, 성장 과정, 인간 내면의 구성 등 사람들의 내면, 외면, 행동, 습관 등의 다양한 수준과 그 상태를 구분하여 이야기해 줍니다.
저는 특히 지식과 행동, 힘과 능력에 대한 저자의 통찰이 와닿았습니다. '지식이 행동으로 나올 때라야 힘으로 바뀔 수 있다.', '운명을 바꾸는 것은 사실 지식이 아니라 그것이 가져다준 능력의 향상에 있다.', '능력은 책이나 동영상을 보고 얻는 것이 아니라 실천하고 훈련하는 데서 얻을 수 있다.'라는 구절은, '깨달았는데, 새롭게 알게 된 것이 있는데, 어려움을 겪고 경험을 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행동이 변하지 않는 이유를 설명해 주는 것 같았거든요. 이에 더해 배움의 효과로 '자신의 세계가 더 커졌는지, 마음이 더 넓어졌는지, 타인과 더 잘 어울리게 됐는지를 봐야한다'는 이야기 역시 기억해두고 싶었습니다. 우리가 종종 배움의 결과 보이는 태도들, 예를 들면 스스로를 남들보다 나은 존재로 생각하거나 자신의 옳음을 고집하는 등의 모습은 오히려 '배워야 할 것이 남아있는 상태구나' 생각해도 되겠구나 하면서요. 이외에도 평가, 외로움, 자신과의 연결, 악순환의 고리 끊기, 상처 대하기 등 성장에 필요한 여러 개념들 하나하나가 관점을 달리하거나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도록 도와주었습니다.
신념의 변화가 행동의 변화를 일으키는 중요한 요인이라고 생각하곤 있었지만, 잠재의식에 있는 나의 신념을 어떻게 알 수 있을까 고민하곤 했습니다. 이 책은 스스로의 생각과 마음, 욕구를 좀 더 들여다보게 해주고 특히 상태를 진단하게 함으로써 내 안에 있는 것을 보다 명확하게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내용을 담고 있었습니다. 저자가 전해준 새로운 관점과 조언을 적용해 본다면, 이전보다는 좀 더 성장한 나를 만날 수 있을 거란 기대가 되네요.
*출판사로부터 책을 지원 받았으며, 내용에 대한 요구 없이 저의 견해가 담긴 리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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