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대에서 귤 까먹으면서 읽었다.진짜 재밌다!코믹으로 시작해 미스터리로 전개되다가가슴 따뜻한 전우주적 가족 드라마로 막을 내린다.읽다 보면 귤이랑 캔커피가 무지 땡긴다.알백이가 귤희에게 유일한 사람이라고 말하는 대목에서는마음이 뭉클...그나저나 영화로 나왔으면 좋겠네.그럼 귤희랑 알백이 역은 누가 하는 게 좋을랑가?즐거운 상상. ㅎㅎ
침대에서 귤 까먹으면서 읽었다. 진짜 재밌다! 코믹으로 시작해 미스터리로 전개되다가 가슴 따뜻한 전우주적 가족 드라마로 막을 내린다. 읽다 보면 귤이랑 캔커피가 무지 땡긴다. 알백이가 귤희에게 유일한 사람이라고 말하는 대목에서는 마음이 뭉클... 그나저나 영화로 나왔으면 좋겠네. 그럼 귤희랑 알백이 역은 누가 하는 게 좋을랑가? 즐거운 상상.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