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 전부터 모으기 시작해 다른 책을 살 때마다 한 권씩 끼워 구매하고 있는데 그게 벌써 23번째 책까지 왔네요. 문득문득 생각날 때마다 꺼내서 보는데 한 해, 한 해 거듭할 때마다 같은 학년인데도 달라지는 아이들의 시선이나 표현을 접하는게 즐겁습니다. 꾸준히 계속 나왔으면 싶은 시리즈 중 하나예요.
몇 년 전부터 모으기 시작해 다른 책을 살 때마다 한 권씩 끼워 구매하고 있는데 그게 벌써 23번째 책까지 왔네요. 문득문득 생각날 때마다 꺼내서 보는데 한 해, 한 해 거듭할 때마다 같은 학년인데도 달라지는 아이들의 시선이나 표현을 접하는게 즐겁습니다. 꾸준히 계속 나왔으면 싶은 시리즈 중 하나예요.